IMF이후 10년만에 체감경기가 최악이다. 실질급여가 떨어졌다. 2010년 까지 세계경제가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등.. 연일 국내외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태국 반정부 시위, 인도 테러 등 글로벌 위기 이슈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뉴스 보기 두렵다 싫다 할 정도입니다.

오늘 한 지인으로 부터, 이러한 정세 때문에 복잡한 생각과 심경이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러한 현실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힘들게 만드는 자신의 '생각' 때문에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불과 몇달 전까지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다가, 과감히 자신의 길을 찾아 독립을 선언하신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해 앞으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커졌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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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떠한 일을 경험할 때 그것이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그것에 대해 내가 부여하는 의미.생각.해석 때문입니다. 같은 일을 경험하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그 일을 통해 더욱 큰 성장을 하고, 한 사람은 극복할 수 없는 침체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있지요. 바로 '생각의 차이'입니다.

부정적생각: 이 일이 왜 하필 나에게 일어났을까? 점점 더 어려워질텐데.. 어쩌나..?
긍정적생각: 어떻게 하면 될까? 내가 할 수 있는 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무얼까?

그런데,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곱씹고 희망적인 주문을 외워봐도 어쩐지 계속해서 뒤 따라오는 반대의 생각들이 있습니다. 생각을 다시 바꾸고, 다시 힘을 내려고 해도 부정적인 생각이 여전히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무엇이 생각을 붙잡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감정'입니다.

생각은 원래 왔다가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순간에도 생각은 우리에게 왔다 갑니다. 거리를 걸을 때 수없이 많은 사람, 간판, 버스의 광고포스터 들을 마주치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 것들을 기억하지 않지요. 기억에 남는 것은 긍정이든 부정이든 나에게 특별한 인상을 주었던 것일 겁니다. 그 특별한 인상은 대부분 좋은 느낌, 불쾌한 느낌, 신선한 느낌.. 등의 감정으로 표현됩니다.

특정한 생각이 지나가지 못하도록 붙잡는 것은 바로 내 안에 그 생각과 공명되는 감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에너지이며, 감정 또한 에너지입니다. 어떠한 생각이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 특히 부정적 감정에너지에 걸릴 때 그 생각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생각에 반응하는 나의 에너지. 그 감정을 처리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생각을 고쳐먹으려고 해도 쉽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지적차원에서 사람이 의지적으로 노력한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 그것이 근본적인 해소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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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우리는 원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 불완전한 경험의 잔재로 남아있는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충분히, 완전히 느끼기만 한다면, 우리는 그 감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나도 어찌할 수 없는 감정에 생각이 걸리고, 그 생각으로 인해 자신과 환경에 대해 고통스러워하는 현실과 안녕할 수 있습니다.

감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은 남녀 모두에게 다름 없겠지만, 특히 감성이 풍부하고 관계를 중시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자신의 감정 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에 의해서도 많은 상처를 입고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치않는 감정으로 인해 동요하고 압도당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코칭에서는 감정코칭의 영역에서 그러한 감정들을 에너지차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대중들에게 활발히 소개되고 있는 EFT(감정자유기법), 현대의학의 한계에 도전하는 전인적 힐링요법인 SK(Specialized Kinesiology), 세계적인 의식코칭프로그램 Pure Awareness 코칭 등을 통해 의식/무의식 차원의 감정에너지를 처리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감정은 에너지이므로 인지적 생각의 변화나 순간의 기분전환 등으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마음을 고쳐먹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은 바로 그것이 에너지 실체로 여전히 우리 몸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에너지코칭'을 통해 원치 않는 감정에서 벗어나고, 진정한 존재의 자유와 깊은 안정감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용기있는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평화~.^^*

Free Flow. 강원화 코치

*<감정에너지코칭>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
flow@wc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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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전 한 건강프로그램에서 조산아를 엄마의 가슴에 품고 돌보는 '캥거루케어'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조산아가 정상적으로 자랄때까지 엄마가 거의 24시간 아이를 품고 있는 것을 말하는데, 콜롬비아에서 30년이 넘는 기간동안 적용되면서 조산아사망율을 7%에서 0.5%까지 기적적으로 줄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큐베이터에 홀로 있는 아기 보다, 캥거루케어를 받는 아기가 몸무게도 훨씬 더 많이 나가고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면서 심리적 안정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시 엄마가 아닌 입장에서 그 프로그램을 보았을 때는 그저 '와~ 신기하다'정도로 지나쳤던 것 같아요.
그런데, 엄마가 된 지금에와서 새삼스럽게 감동으로 다가온 것은, 얼마전 22개월 아들이 심하게 아팠을 때 '캥거루맘'으로 아이를 돌보던 경험 때문이기도 합니다.

병원에 가지 않고 감기를 잘 이겨냈던 아들이, 다시 아주 심한 감기에 걸렸고, 이번에는 거의 먹지도 못하고 기력이 떨어져 입원직전까지 갈 정도였습니다. 엄마로서 병원에 데려가고 약을 먹이는 것 외에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생각에 잠시였지만, 참 무기력해지기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무엇이 아이를 위하는 길일까?
며칠간 모든 외부 일정을 조정하고 24시간 아들을 돌보는데, 제가 가장 많이 한 것이 가만히 혼자 앉아있을 힘도 없는 아들을 계속 품에 안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캥거루 처럼 말이죠.^아이가 안겨있을 때 숨소리도 차분해 지고, 한층 안정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아이의 몸을 어루만지고, 안아주고, 엄마의 건강한 심장소리를 들려주고, 진정한 사랑의 에너지를 보내는 것. 그것이 가장 큰 약이라는 것을 육아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하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아이가 가장 먼저 그것을 느낄 수 있음은 두말할 것도 없겠지요. 물론, 그 편안함과 충만함은 엄마인 저 역시 가득해집니다.

지금은 조금씩 기력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웃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놀기도 합니다.^^
아이가 '엄마 안아요~" 할 때마다 답가로 불러줍니다.
"그래~ 안아줄께요! 하루에 백번이라도~!" ^^ (요거 어떤 CM쏭의 멜로디를 따서 부릅니다)

아이를 많이 안아주면 버릇이 나빠진다, 손탄다, 어쩐다하는 말을 듣고 혹시 아이를 안아주는 것을 주저(?)하신 경우가 있나요? 아이를 안고 있을 때 아이의 호흡에 맞춰 호흡해 보세요.  엄마와 아이 모두 깊은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0번이라도 우리의 아이들을 안아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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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 국제 시니어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 중인 한국의 피겨스타 김연아 선수를 또 한번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당선 소식에 견줄만한 월드탑 뉴스가 아닐까 합니다. ^^

저는 이번 대회에서 김연아 선수를 보면서, 김연아 선수가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상태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감 있는 표정, 거침없는 연기, 여유로운 미소, 관중들에게 인사하는 손짓과 몸짓,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 그녀가 자신의 피켜스케이팅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최근 인상깊게 읽고 있는 책<놀이 ; Free Play>에서 말하는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진정한 놀이'. 제가 보는 김연아 선수는 경기를 통해 한바탕 그 놀이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대회의 목표는 파이널 우승이 될 수 있겠지만, 그것이 그녀가 피겨를 하는 이유는 아닐 것입니다. 이것이 그녀와 다른 선수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고, 석연찮은 심판의 판정에도 의연할 수 있는 이유일 것입니다.

김연아선수가 자신의 일을 '진정한 놀이'로 즐길 수 있게 되기까지..
그녀가 기꺼이 기울였던 1만시간의 노력에 더해, 그녀의 존재를 깨워준 '브라이언 오셔 코치'가 있었습니다.
오셔코치가 김연아선수를 담당하게된 초기에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이 즐기면서 자신을 위한 스케치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많이 웃게 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역시 김연아 선수는 오셔코치를 만난 후 스케이트가 진정으로 더 즐거워졌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김연아 선수에게서 느껴지는 차원의 다름입니다.



Q. 자기 내면의 기쁨을 따라 한바탕 즐기는 놀이. 당신은 현재 어떤 놀이를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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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의 핵심을 찌르는 이솝우화 한 대목

<북풍과 태양>

어느날 폭풍과 태양이 그곳을 지나던 행인의 망토를 누가 더 빨리 벗기느냐 내기를 했다.
먼저 북풍이 나서서 자신이 가진 '차고 강한 바람'을 행인에게 뿜어내 그 기세로 행인의 망토를 벗기려고 했다.
그러나, 북풍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그 행인은 망토가 벗겨지지 않도록 필사적으로 붙잡으며 망토를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반면, 태양은 위풍당당하게 '따뜻한 햇살'을 행인에게 쏟아 부었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 않아 행인은 스스로 입고 있던 망토를 벗었다.

이 우화가 전하려고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이 이야기 속에 코칭의 핵심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외부의 강제적인 어떤 힘으로 누군가의 진정한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없다.
다만, 스스로 행동하도록 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을 뿐이다.
코칭은 그 환경을 만들어 주는 최적의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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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는 스스로 태양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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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Vs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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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었는데..
그 말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었는데..
그 사람을 만나려고 한 것이 아니었는데..
화내려고 했던게 아닌데..
가려고 했던게 아닌데..
~~ 하려 했던게 아닌데... 아닌데..

왜 했을까? 
왜 후회하는가?

후회할 일을 한 것은 무엇(누구)이고,
그것을 후회하는 것은 무엇(누구)인가?

후회할 일이 일어나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선택은 무엇이었을까? 선택은 누가 하는가? 누가 해야하는가?

만족을 원하는 것은 무엇(누구)이고, 만족을 느끼는 것은 무엇(누구)인가?
그 만족은 어떤 만족인가?
무엇에 대한 만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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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코치, 초보엄마의 잔잔한 이야기~ ^^


코칭교육과정을 함께 한 몇몇 코치님들과 스터디를 만들어 적지않은 기간동안 스터디를 해 왔습니다.
인터넷전화(스카이프)를 통해 tele-class 방식으로,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진행되었지요.

그런데, 최근 들어 제가 결석을 하는 횟수가 잦아졌습니다. 주로 그 시간이면 이제 막 돌이 지난 아들녀석을 재우느라 함께 취침모드에 들어가고, 그러면서 저도 함께 잠이 드는 경우가 많았던 때문이죠.

결석이 잦아 질수록 해야할 일을 다 하지 못하는 불편한 마음과 유익한 스터디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커졌습니다. 또 함께 하는 다른 분들께도 오히려 폐가 된다는 자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아들을 억지로 재우려고 할 때면 저도 아들도 같이 스트레스를 주고 받게 되는 것이 맘 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터디를 더이상 지속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함께하는 코치님께 양해와 이해를 전했더랬습니다.

그런데, 한 코치님으로 부터 참으로 가슴 따스한 답메일을 받았습니다. 어쩜 제 마음을 이리도 잘 알아주시고, 따뜻한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셨을까... 저 뿐만 아니라 아이를 기르는 부모, 특히 초보엄마의 마음이 다 똑같지 않을까요? 잔잔한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블로그에 올립니다.
(H 코치님, 사전 양해 없이 올렸어요, 괜찮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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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4개월에 막 접어든 아들, 용혁군입니다.


지금 살아있는 것을 보라!   사랑하라! 놓치마라! "
(이 것은 코치님들과 주고 받는 제 이메일 서명에 달려있는 문구인데, 답메일의 타이틀로 붙여주셨어요. 평소 스스로 각인하던 문구와 지금의 제 상황을 잘 매칭시켜 주셔서 더 감동적이었어요. ^^)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아름다운 생명을 품고 있는 엄마의 모습입니다.  그 아이에게 엄마의 품이 없다면, 그 아이는 세상을 잃은 것과 같겠지요.  강 코치님의 열정과 아쉬움을 공감하며, 아울러 아이에게 넘치는 사랑을 부어주는 것이, 또 하나의 아름답고 훌륭한 코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살아 있는 것을 보고 사랑하고 놓치지 않으려는 강 코치님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강 코치님이 결승점에서 결국 환하게 웃으시리라 믿습니다. "

H코치님, 감사합니다~.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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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자신의 안주지대를 벗어나 좀 더 불편한 지대로 나가야 한다.

자신의 성취욕을 북돋워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연습하여
좀 더 높은 새로운 성과수준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리고, 시행할 가치만 있다면, 처음에 잘못하는 것도 가치가 있다.

- 브라이언트레이시 [세일즈 성공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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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한 코칭질문

조용히 눈을 감고, 내 안의 '진짜 나'와 마주 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그 나'에게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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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진짜'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그것을 하면 무엇이 좋은가요?

그것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그것이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면 어떤 기분이 드세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 아침 신문기사에서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이어령교수의 '서울대입학식 축사'였습니다.

동요 '떴다떴다 비행기'의 가사에 비유해서,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당부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비유를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힘든 입시관문을 뚫고 대학생이 된 새내기들은 이제 '떴다,떴다'
-'떴다'고 다가 아니다. 떴다가 한순간에 추락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이제 '날아라' '날아라!'
-나는 것 만으로 부족하다. 상상력과 한계를 뛰어넘어 '높이 높이 날아라'

Q. 내가 비행기라면, 나는 지금 어떤 상황인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비행길에서, 한번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더 긴 비행을 위해 이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힘차게 뜨고, 자유롭게 날아, 한계를 넘어 높이높이 날고 있는 저를 상상하며 기대합니다.^^

(비행기에 비유해 보니 좋은데요? ^^ 이륙을 준비하는 마음이 더 설레는 것 같습니다.)

축사 내용을 읽어 가면서 참 인상적인 구절이 많았습니다.
-한 방향 좁은 골목에선 선두만이‘Best One’이지만, 360도 열린 공중에서는 ‘Only’라는 독창성이 승리자
-대학의 ‘좁은 문’이 하늘의 무지개로 열리는 순간
-뜨는 것과 나는 것은 달라, 뜨는 것은 타율, 나는 것은 자율.
-대학은 고공 비행의 연습장이며 동시에 공식이 존재하지 않은 삶의 고차 방정식을 푸는 창조적 지성의 집합체
-무엇 때문이 아니라, 높이 날려는 의지와 욕망은 그 자체가 의미와 충족이 되는 오토텔릭(자기목적)의 산물이기 때문
-풀리지 않는 5차 방정식처럼 상상력의 한계 도전해야..

아래 전문을 덧붙였습니다. 조금 길지만 읽어보시면 고개가 끄덕여 지시는 대목들이 많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서울대 입학시 축사전문보기 - 중앙일보발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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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좌우하는 세가지 결단

1. 어디에 관심을 둘 것인가?
2. 그것에 내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3.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Book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앤서니라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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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1년 12달 중에서 3월은 1월보다도 '새로운 시작'의 분위기가 더 나는 달입니다.

아이들의 입학식, 새학기가 시작되지요. 우리 쌍둥이 조카 녀석들도 오늘 입학식을 하였습니다.
언니의 마음은 또 감동감격이 물결치겠지요? ^^

날씨가 풀리면서 하루에도 여러번 이사짐이 오고갑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또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꿈을 꾸겠지요?

무엇보다 겨울동안 잿빛이던 세상이 조금씩 컬러로 색칠 되기 시작하면서 '봄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다.
사람들은 서둘러 겨울옷을 정리하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 입습니다.조금 추워도 말이죠.^^

봄은 왠지 무언가를 시작해야할 것 같은 설레는 계절입니다.^^*
1~2월 계획한 데로 잘 못했던 일도 3월을 기점으로 다시 재정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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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일. 한해의 시작을 밝힌 해. 우리집 아파트 배란다에서 아들과 함께 바라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Photo By Flow)


오늘을 시작하는 제 마음도 1월 첫 일출을 보았던 그때처럼 부풉니다.
언제나 오늘이 내 삶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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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내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돈 미겔 루이스


오늘이 내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

돈 미겔 루이스 | 이양준 옮김

호이테북스 2005.03.20






이 책이 전해주는 '네가지 약속'은 지극히 간단하면서도 파워풀하다.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진정한 자유를 약속하는 약속이다.

약속 하나, 말의 죄를 짓지마라
약속 둘, 아무것도 자신과 관련시켜 받아들이지 마라
약속 셋, 함부로 추측하지 마라
약속 넷, 항상 최선을 다하라

우리가 태어난 후 자라면서 '길들여지기'를 통해 배운 믿음체계, 그것에 맞 닿아있는 '인류의 꿈' 은 결국 '에고'다. 외부로부터 부여된 꿈, 그 꿈에 가려진 내면의 진리와 아름다움을 우리는 알지 못하고 있다,우리 안에 있는 진리만이 우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살면서 내 입을 통해 나오는 말의 표현에 얼마나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하는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을 거듭 인식했다, 매순간 나는 어떤 말로 나를 표현하고 있는가?

그리고,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로서 나도 모르게 '길들이기'에 집중하는 모습은 아닌지.. 돌아보게 됐다.
'안돼, 싫어, 위험해...' 대신 인간이 가진 최고의 선물인 '말'의 순수한 마법을 사용하고..

강력하게 다가온 질문들..
왜 지금과 다른 꿈을 꾸려고 하지 않는가?
왜 당신의 마음과 상상력과 감정을 천국을 꿈꾸는 데  쓰지 않는가?
우리는 진정한 자기자신이 될 수 있을 만큼 자유로운가?

오직 두가지 선택만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던 방식으로 살 것인가?
어린아이의 순수한 그 때와 같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갈 것인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세상은 나의 생각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오늘 거울에 비친 모습은 어떠했는가?
내가 원하는 모습인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

순수하게 원하는 것이 확실한가? 명확한가?
매 순간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가?
그것을 생각할 때 느끼는 감정은 어떠한가? Feelgood?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이미 그것이 이루어 진것과 같이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하는가?

좋은 생각은 강력하고 부정적인 생각은 약하다!
긍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생각보다 100배는 강력하다.
좋은 생각으로 이전의 부정적인 생각을 지워버릴 수 있다.
시간은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라.
소망을 이룬 모습이 우주의 거울에 비춰지게 하라.

무엇인가를 성취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내야 하는지'는 몰랐다. 단지 '해낼 것'이라는 것만 알았다
- 밥프록터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상품sales에서 고객이 가지는 구매불안 요소를 '코칭' 비즈니스에 적용해 보고,

구매불안 뒤에 숨겨진 고객의 열망을 찾고, 코칭 세일즈에 성공하기 위한 나름의 해결책을 모색해 보았습니다.


제품의 구매불안 요소는 규모/가격, 영향받는 사람, 제품의 수명, 생소함입니다.
이를 코칭에 적용해 보면, 코칭비용, 영향받는 사람, 코칭의 계약기간, 코칭에 대한 생소함 등으로 대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칭을 받고자 하는 고객들이 느끼는 불안요소 뒤에는 고객들의 숨은 열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 열망을 해결해 줄 수 있다면 불안요소는 잦아 들 수 있겠지요. ^^ 그 방법을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상품구매

불안요인

코칭에 적용

불안요인

고객의 열망

해결책

규모/가격

코칭 비용

ROI 확신

money back 개런티, 가격인하, 성공사례, probono coaching

영향받는 사람

영향받는 사람

(개인 /BIZ )

ROI, 명분/평판, 기업가치.이미지상승

성공사례(고객리스트, 추천서, 사진), 맞춤식유익제시, 명품전략(고급 브로셔, 명함 etc)

제품의 수명

서비스 계약기간

ROI 보장

성공사례(1개월과 3개월의 비교), 구체적 DATA(기간의미,적혈구 100일 생존), 코칭 기간 근거 이해(,음식효과성,지속성)

생소함

코칭의 생소함

목적에 부합하는 정보

선진국의 사례(코칭 Biz, data), 브로셔(성공사례)

 

쉽게 말하면, 구매불안요인에 대한 고민은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의 입장에서 [고관여 vs 저관여] 이냐에 따라 정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냉장고, 자동차, 집  등은 전형적인 고관여제품.. 껌, 스티커, 연필, 구두닦기 등은 저관여제품/서비스..


코칭은 '고관여'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품격있는 서비스가 필요한 거죠. 진정으로 고객지향적인 마인드가 필요한 거죠. 고품격~!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국제인증 IAC15 기술(1)
고객노출시키기 : Reveals the client to themselve

일반적인 진실
사람들은 대부분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
자신에 대해서 더 많이 알 수록 자신이 원하는 것을 쉽게 발견하고 빨리 선택할 수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알기 위해 필요한 것은 자기노출.드러냄이다.
우리는 자신과 삶의 중요한 부분을 보기 위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고객노출시키기의 핵심
고객이 자신에 대해 인식하도록 하는 것, 단순한 고객의 정보를 얻는 것과 구별된다.

고객노출(인식)의 세가지 영역
1) 고객자신 : 그들은 누구인가? 숨은 능력과 열망
2) 패러다임 : 어떤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는가? 고정관념
3) 에너지원천 : 개인을 움직이는 에너지의 원천은 무엇인가?

코치의 역할
고객들이 이 세가지 질문에 답하도록 돕는 것이다.
1) 자신이 누구인지?
2) 어떤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는지?
3)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의 원천이 무엇인지?

코치는 관찰한 것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넌지시 암시해 주고, 질문을 함으로써,
고객이 자신의 주요특징을 이해하고, 자신이 가진 고정관념의 벽을 무너뜨리며, 가능성을 확대하고, 스스로 자신을 발견해 나가게 한다.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돕고, 기꺼이 알아가도록 게임에 초대하라.
호기심을 가지라. 고객이 완전히 깨닫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인내하라.
고객을 노출시키는 좋은 질문들을 준비하라.

고객노출시키기 위한 모델 & 질문
(1)한계끌어올리기 : 한계를 끌어올려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보게 한다.
-가정 : 그렇게 생각하시는데는 어떤 신념(가정)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요?
-구조 : 말씀하시는 중 어떤 패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계 : 그렇게 하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은 무엇인가요?

(2)가능성확장 : 가능성을 확장시켜 더 큰 에너지로 살게 한다
-사명/비전 : 당신은 궁극적으로 삶에서 무엇을 이루고 싶습니까?
-자원 : 당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자원 중 이미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재능 : 지금까지 발휘되지 않은 당신의 재능은 무엇이 있습니까?

(3)중요한 것 알기 : 가장 근본적이고 핵심적인 에너지원천을 발견/인식하게 한다.
-가치 : 가장 가치있게 여기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그런 선택을 하게 한 기준은?
-동기부여 : 어떤 때 가장 동기부여 되십니까? 무언가를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적은 언제였나요? 무엇이 그렇게?
-성격 : 당신의 성격 중에서 무엇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고객 노출을 돕는 대화 / 질문들
(1) 고객이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하고, 숨은 능력과 열망을 노출하게 하기 위한 질문
Q. 다른 사람에게는 어렵지만, 당신에게는 쉬운 일,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놀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지금까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지만, 당신이 인생에서 정말 성취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Q. 당신은 그런 능력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나요?
Q. 내가 보기에 당신은 누구보다 뛰어난 전문가로 보입니다.

(2)고객의 패러다임이 무엇인지 알게 하는 질문
Q. 그 생각의 바탕에는 어떤 신념(가정)이 깔려 있을까요?
Q. 그러니까 당신이 이것을 보는 관점은 000라는 말씀이신가요?
Q. 오히려 반대편이 진실이었다고 생각해 보면, 어떻게 될까요?
Q.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당신의 사고방식을 바꾸다면 어떻게 바꾸시겠어요?

(3)고객을 움직이고,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것을 드러내는 질문
Q. 그런 상황에서 무엇이 당신에게 에너지를 주고, 힘이 솟게 합니까?
Q. 그 흥분(기쁨..)이 당신의 주된 에너지 공급원이 되기를 원하시나요?
Q. 당신은 에너지 공급원이 더 업그레이드. 강화 되기를 원하시나요?
Q. 일생동안 당신을 지켜줄 에너지 공급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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