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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환경, 주변의 행복한 감정이 실제로 나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대학교수들의 연구결과가 영국의학저널에 논문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감정은 상호작용하는 강력한 에너지인 만큼,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일전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호소하시던 분을 뵌 적이 있는데, 그 분의 행복지수를 좌우하는 가장 절대적인 요인이 바로 그 이웃이었습니다. 존재의 평정심을 뒤흔들 만큼 고통스러워하셨지요.

다시한번 코칭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앞집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이웃 사람들이 행복한지 아닌지는 더 알수 없는 세상에서.. 이웃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해 보게 되네요. 누군지 모른다고 해서 에너지가 전해지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이웃은 어떠한지요?
주변에 나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많이 만날 사람과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이웃과 주변사람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인가요? 그 반대인가요?

---------------------------------------------------------------------------------------------------[관련기사]

이웃·친구가 행복하면 나 자신도 행복… ‘행복 바이러스’ 전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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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008년 WCCF 송년파티-
 "Celebrate This Year!"

2008년 12월 3일. 한해를 보내며 크고작은 기념, 축하 행사들이 있을 때죠? ^^ WCCF에서도 송년파티가 열립니다, 내 생에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또 새로운 최고의 한 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축하하고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12월 15일 열립니다.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하지만, 카페를 통해 10여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페를 참조해 주세요.^^-> 건너가기

*아래는 파티가 열릴 압구정 카페입니다. 아담한 정원이 있어 더욱 분위기가 좋지요?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 아침 ILCT 전화수업때 '비즈니스코칭' 강의를 들으면서
그간 [제5경영]을 통해 학습하고 있는 '시스템사고'가 확~ 다가왔습니다.

오늘 수업을 통해 비즈니스 코칭의 핵심 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성공 비즈니스를 위해서 8가지 필수요소를 이해하고 각각에 대한 분석(핵심요인)
-요소들 간의 연결, 관계성을 파악하고(상호연관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한가지 대안을 도출해 내는 것(레버리지)

제가 이해하고 있는 시스템사고의 그것과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제5경영-시스템사고를 학습한 후, 비즈니스코칭을 접하니 더 쉽고, 다각도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시간의 지연을 넘어 하나씩 시너지가 일어나는 느낌이랄까요?
그간 공부한 내용이 헛되지 않았음을 실감하면서 묘~한 성취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시스템사고만 잘 알아도 비즈니스 코칭한다!"
"비즈니스코칭의 핵심은 경영자가 시스템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시스템사고'의 파워!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ICF(국제코치연맹) 챕터코리아-서울'12월 정기모임이 내일 있습니다. (장소:아시아코칭센터)

이번 모임의 주제는 세계 코칭분야에 새롭게 등장한 두가지에 대한 것인데, 지난 ICF2007 컨퍼런스에서 소개된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것이라 관심이 많이 갑니다.
1.
Ontological Coaching
2. Open Space Technology Coaching

참고로, 'ICF 챕터코리아-서울'은 한국에서 두번째 ICF챕터모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만들어진 것은  'ICF 챕터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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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칭계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ICF Chapter Korea-Seoul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7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입니다.
이달에도 변함없이 둘째 금요일에 아래와 같이 정기모임을 실시하오니
참석하셔서 뜻깊고 알찬 시간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정기모임에는 특별히 ICF Conference 2007의 Keynote Speaker인 Julio Olalla가
소개한 Ontological Coaching을 MCC정진우 박사님이 진행해 주십니다.
(홈페이지 : http://www.ontological-coaching.co.uk , 참고자료 별첨)
 
또한,  ICF Conference 2007의 MCC세션과 Executive Coaching을 통해 유명해진
Open Space Technology Coaching 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는 귀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상세내용 별첨 참조)
 
회원 여러분과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 2007년 12월 14일(금) 제5차 ICF Chapter Korea Seoul 정기모임 ★
 
Main Session :
        #1. Ontological Coaching                    <MCC 정진우 코치>
        #2. Open Space Technology Coaching  <MCC 정진우 코치>

18:30 ~ 19:00 : 친교의 시간
19:00 ~ 20:00 : Main Session #1
20:00 ~ 20:20 : 공지 및 휴식
20:20 ~ 21:20 : Main Session #2

 
※ 각 SIG 대표는 주요활동상황 및 공지사항을 총무 최강석코치에게 회신바라며
    기타 알리고 싶거나 축하할 사항이 있으신 분도 회신바랍니다.

or More Global Masterful Coach - ICF Chapter Korea-Seoul ~~~~~~~~~~~~~~~~~~

 

 

 

 
 
※ 삼성역 4번 출구에서 150m 직진 후 섬유센터 골목에서 좌회전, 80m 올라오시면 1층에 "WA BAR"가
있는 동우리빌딩 2층입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주말 '몰입'의 대가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강연회가 있었네요.
미리 알았더라도 ILCT(프로코치 국제인증과정) 워크숍 일정으로 참석은 못했겠지만.. 아쉽습니다.

'최고의 나를 만나는 방법' - Flow..
내가 의도하는 순간 Flow(몰입)의 상태에 빠져들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코칭이 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일을 찾아 몰입하는 즐거움, 그리고 행복.
그것을 통해 하루하루 최고의 인생이 만들 수 있습니다.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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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센트미하이 교수 "행복하려면 무엇에든 빠져라"

`몰입`의 대가 칙센트미하이 교수

축구선수가 자신도 모르게 놀라운 기술을 발휘해 골을 넣는다. 수비수 태클로 인한 부상의 고통은 저멀리 사라진다.

화가가 며칠째 그림 그리기에 열중한다. 변변찮은 보수에도 불구하고 창작의 기쁨을 느낀다. 이들의 공통점은 `몰입(flow)`으로 인해 행복을 느낀다는 것.

`몰입`의 대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클레어몬트대학 교수는 2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에서 "당신이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든 `몰입`이라는 경험을 통해 내적ㆍ외적 즐거움, 즉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며 "이러한 몰입을 위해선 분명한 목표와 즉각적인 피드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칙센트미하이 교수는 `인간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까?`라는 주제를 놓고 평생을 연구해 온 헝가리 출신 심리학자다. 그러나 베스트셀러 저자로 더 유명하다. `몰입의 경영` `몰입의 즐거움` `플로` 등은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들 저서를 통해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등 세계적인 주요 지도자들도 이미 그의 팬이 됐다.

몰입(flow)은 어떤 일에 집중해 내가 나임을 잊어버릴 수 있는 심리적 상태로 곧 행복을 의미한다고 칙센트미하이 교수는 설명한다. 이러한 몰입 상태를 방해하는 요소는 당연히 물리쳐야 한다.

그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 남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근심 등이 몰입을 방해하는 요인"이라고 설명한 후 "주어진 과제 자체가 너무 어렵거나 쉬운 것도 몰입을 통해 행복감에 이르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집에서보다 직장이 보다 몰입에 이르기 쉬운 장소"라며 "일터에서는 해야 할 분명한 일이 있다. 일을 즐기는 가운데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내적 보상을 얻을 수 있고 이는 국가적인 창의력과도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가 몰입을 통해 추구하는 `행복학`은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그는 "몰입의 형태는 수천 년 전부터 동양철학이나 명상 요가 무아지경 등 여러 모습으로 존재해 왔다"며 "다만 이를 쉽게 경험할 수 있고 과학적으로 연구해 개인적인 행복으로 연결하려는 실증적인 연구가 내가 하고 있는 행복학"이라고 정의했다.

지난해 나온 저서 `몰입의 경영`은 개인의 행복학을 기업 환경에 적용하려는 시도다.

조직이 어떻게 최적의 성과를 낼 수 있으며 직장에서 어떻게 삶을 고양하는 몰입의 경험을 이끌어낼지 이야기한다.

칙센트미하이 교수는 "한 기업은 100년 넘게 적자 행진을 이어오다가 2년 전에 몰입 경영을 도입한 뒤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며 "몰입을 통해 조직원들이 자신을 회사의 부속품처럼 느끼지 않도록 배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가 말하는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몰입하라`는 강의를 듣고 싶다면 24~25일 성균관대를 찾아가볼 것. 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문일호 기자 / 사진 = 김재훈 기자]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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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수용하고 용납하기 이전에
나를 온전히 수용하고 용납하는 것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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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얼마나 나를 수용하고 있는가?
어떠한 경우에도 나를 용납할 수 있는가?
나의 실패와 실수와 거짓에도 그런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 일 수 있는가?
나에게 무조건적인 관대함을 허용하라는 말과는 다름을 내가 안다.

나는 나의 인생을 최고로 살기를 원한다.
누구보다 그것을 원하고 있고, 그것을 위해 애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넘어지기도 하고, 게으르기도 하고, 실수도 할 것이다.
내 능력에 한계를 느끼고 좌절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렇 수 있 다!'

내 자신을 향한 욕구와 요청이 거부되고 거절 되었을 때
그것을 수용하고 용납하지 못한다면, 그것으로 인해 마음이 불편하다면
그것은 이미 순수한 욕구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가한 '폭력'의 다름아니다.

나는 내가 직면하게 될 어떤 나의 모습에도 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지금까지 내가 나자신에게 행한 무수한 폭력을 멈추고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용납한다.



사진출처 : Flickr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는 노력은
행복의 도구가 아니라
그 자체가 바로 행복이다. "
-톨스토이.


우리는 자주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 더 열심히 노력한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미루고 힘들어도 참는다고 합니다.
그것도 기꺼이 말이죠.

그런데, 누군가 미래를 위해서 기꺼이 미루고 참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것 자체로 이미 지금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거창하게 인생의 의미를 찾는 것을 말하지 않아도
하루하루 사는 삶 속에서 우리가 더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것은
이미 그 자체로 행복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고 지냅니다.

돼지 저금통에 동전을 넣고 행복해 하는 아이는
미래의 어떤 소중한 것을 살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지금'  행복합니다.

큰 집을 사기 위해서 물건 값을 깎는 아주머니는
알뜰살뜰 사는 자신이 기특하고 그 맛에 '지금' 행복합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그 자체가 바로 행복입니다.

by Flow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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