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여성재단에서 <계간지_딸들에게희망을> 2010년_가을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호는 기획특집으로 방송으로 통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소개하고 있어요.
첨부된 PDF파일을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호에 참여하여 <여성과 팔짱끼다> 라는 코너를 취재했습니다.
문화공연으로 나눔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조아뮤지컬컴퍼니'의 강현철 대표님을 만났어요.
자세한 기사보기는 요기로 클릭! ^^* http://www.nownflow.com/416





<표지> 4년 만에 친정나들이에 나선 베트남 출신 부티엉아씨. 배우 장서희씨가 동행해주어 그녀에겐 아주 특별하고도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목차=

4 [여는 글]
지리산 둘레길에서 만난 사람들 / 조형(한국여성재단 이사장)

6 [특집] 나눔이 있는 TV

1. 나눔방송의 진화, 당신의 연필 한 자루가 누군가의 희망으로 전달됩니다. / 채혜원(네이버 사회공헌팀 필자)

2. 트렌디한 나눔 다큐 <월드스페셜 LOVE>의 이경선 피디 /채혜원(네이버 사회공헌팀 필자)

3. 어려운 사람을 보면 돕고 싶지 않나요? 정든닭발 창업자 김영숙씨 /고은채(한국여성재단 기자단)

 

14 [표지이야기]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들의 아름다운 여행, 날자/강경희(한국여성재단 사무총장)

16 [기획] 여성활동가 암치료를 위한 <최명숙 기금>/김수정(한국여성재단 기자단)

18 [글로벌리포트] 전 지구적 차원의 인권을 말한다, 유엔 사회권위원회 신혜수 위원 / 기획홍보팀

22 [오한숙희가만난사람수다톡TALK]

    마이더스의 발, 자유와 사랑을 낳다- 도보여행가 김남희가 걷는 이유

28 [만화가게2-엊그제] 믿음을 주는 사이 외 1편/ 임양

30 [천만 개의 기부] 100인 기부릴레이, 역전의 명수가 되다 / 이윤정(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원)

32 [고양이손] 장수사진 찍어드려요,<사진티나>동아리 회원들 / 백진영(기획홍보팀)

34 [기부 참 쉽지요] 쓸 줄 몰랐습니다, 포인트 기부 / 김수현(기획홍보팀)

36 [여성과팔짱끼다] 뮤지컬로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다, 조아뮤지컬컴퍼니/강원화(한국여성재단 기자단)

40 [문화향기] 당신의 소비는 안녕하십니까? / 정박미경(자유기고가)

44 [여유와공감]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가슴 뛰는 여성태학> /정경아(서울셀렉션 기획실장, 새세상여성연합 대표)

48 [재단통신] ① 청소년 여러분의 공부를 돕습니다, 천재교육 교재기증식

② LG이노텍 지원 <희망멘토링>, 다문화가정 자녀의 꿈과 희망을 후원합니다

한국여성재단 교육장 오픈식 & 2010년 시설개보수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④ 대상(주)청정원 후원, 한부모여성가장과 자녀들의 쉼 캠프

⑤ 빨래하러 아지트에 가요, 10대 가출청소년들의 휴게소 <1318 뽀송뽀송 아지트>

51 정박미경의 인세나눔 <남자는 초콜릿이다>

52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똑똑한 소비, ‘포인트기부’

 

(재)한국여성재단 한국여성재단은 새 천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세기를 살아갈 우리의 딸들에게 밝은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발족되었습니다.

 

계간 딸들에게 희망을 가을호 발행일 2010년 9월30일 통권11호 발행인 조 형 편집인 강경희 편집위원 김혜련 로리주희 박미라 이유진 정박미경 표지촬영 조세현(재능기부) 기획․편집 (재)한국여성재단 기획홍보팀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121-841)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48-17 한국여성재단 B/D 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홈페이지 www.womenfund.or.kr 편집디자인 (주)인투그래픽 등록일 2006년 2월 6일 등록번호 서울바0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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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한국여성재단에서 발행하는 계간지<딸들에게 희망을> 2010년 가을호에 실린 인터뷰 기사입니다. 올해 한국여성재단의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여성관련 현장을 보고 사람들을 만납니다. 이번에는 계간지의 한 코너 <여성과 팔짱끼다> 를 맡아서 여성재단에 문화나눔을 후원하고 있는 '조아뮤지컬컴퍼니' 를 인터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문화공연기획사여서 더 재미있는 취재였고, 세상에는 각자의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된 의미있는 기회였습니다. 기사 내용은 아래를 봐주세요~. ^^


[인터뷰 : 여성과 팔짱끼다]
뮤지컬로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다, 조아뮤지컬컴퍼니
취재/강원화(한국여성재단 기자단WC)

 

회사이름은 잘 모른다. 뮤지컬 <마리아마리아>를 제작했다고 하면? 그제서야 아~ 하게 되는 기업. ‘조아뮤지컬컴퍼니’가 이번 <여성과 팔짱끼다> 인터뷰의 주인공이다. 늦여름의 햇살이 여전히 뜨거웠던 오후, 한국은 물론 세계를 무대로 창작뮤지컬 공연계에 기적의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작은 거인 ‘조아뮤지컬컴퍼니’의 강현철 대표를 만났다.(편집자주)

 

조아뮤지컬컴퍼니 강현철대표.

“아시겠지만, 우리 회사가 제작한 작품 중에 여성관련 작품들이 유난히 많아요. 2003년 <마리아마리아>를 시작으로 <줌데렐라>, <더 라이프>, <연탄길> 그리고, 2007년에 딱 한번 제작한 연극 <친정엄마>까지 모두 여성들의 삶을 중심에 둔 이야기예요. 일부러 의도한 것은 아닌데 작품들이 그렇게 가는 것을 보면, 제가 여성을 굉장히 좋아하나 봐요.”

 

스스로 여성스러운 감성의 소유자라 말하는 그는, 여성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에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었다. 개인적인 성향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그간 이성과 개발 경쟁의 시대를 지나며 사회에서 묻혀버렸던 감성, 돌봄과 공존 등 여성주의적인 가치에 대한 이 시대의 당연한 지향이 아닐까. ‘조아뮤지컬컴퍼니’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전하는 이러한 메시지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더 크게 움직이고 감동의 여운을 남기는 이유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이쯤이면, 여성재단과의 인연도 우연이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조아뮤지컬컴퍼니는 오래전부터 여성재단을 통해 문화공연 티켓나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살짝 색안경을 끼고 보자면, 공연을 홍보하기 위한 평범한 티켓기부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아뮤지컬컴퍼니의 나눔은 그 시작부터가 남달랐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화사회복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했어요. 특히 주목하는 분야는 ‘문화사회복지’인데, 제가 공연을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는 사업가이고 예술가이면서 궁극적인 정체성은 문화사회복지사랍니다.”

 

적잖이 놀랐다. 최초의 작품으로 한국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을 석권하고,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에 성공하며 국내외 유능한 뮤지컬공연기획자로 주목과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가 자신의 정체를 ‘문화사회복지사’로 밝히다니,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그 너머에 더 큰 뿌리를 발견하는 순간, 이 당황스러움은 뭔가?

 

“과거의 사회복지가 먹는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문화소외를 해결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회복지가 결국 인식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볼 때, 문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자연스럽게 인식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조아뮤지컬컴퍼니의 문화나눔은 이 회사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콘서트공연기획사 ‘아웃리치코리아’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00년, 당시 학생이던 강현철 대표는 한 선교사님의 활동을 통해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 ‘적도기니’를 알게 된다. 그 나라에 학교를 짓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에서 문화콘서트를 기획한다. 보도자료를 돌리고, 방송국도 찾아가면서 손발로 뛴 결과 대성공! 애초에 목표했던 금액을 넉넉히 넘겨 모금할 수 있었다. 이것이 그의 첫 작품이었다. ‘돕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무작정 들이댄 것이라고 하는데, 그는 문화의 언어로 이야기할 때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그 감동이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확신하게 됐다. 이후, 새터민이야기, 재소자이야기, 매 맞는 여성들의 쉼터 이야기 등 소외계층에 관한 이슈들을 콘서트공연을 통해 전달하기 시작했고, 공연티켓대신 쌀, 생필품 등을 받아 복지단체에 제공해주는 기부콘서트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의 한장면, 더 많은 자료는 여기기에 있어요^^(www.themaria.co.kr)'>


수화로 노래를 하고, 점자로 이야기를 전하고

2003년 뮤지컬전문공연제작사 조아뮤지컬컴퍼니로 회사를 고쳐 세우고 첫 작품 <마리아마리아>를 세상에 선보일 때도, 그는 첫 공연을 수익금 전액을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봉사공연으로 시작했다. 그 후 8년 동안 <마리아마리아>는 한국의 대표적인 창작뮤지컬로 인정받으며 기록적인 성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 성공 앞에 ‘우리가 첫 시작을 선하게 해서 복을 받는 것 같다’는 강현철 대표. 나눔이 먼저인지, 공연이 먼저인지 분간을 의미 없게 만드는 행보라 할만하다. 실제로, 뮤지컬 <마리아마리아>는 한국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도전과 희망의 상징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놀라운 결과들도 만들어 냈다.

 

소외계층이 공연장에 와서 공연을 보는 것과 함께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을까? 그는 우선 청각장애인들을 초청한 공연에서 극중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여주인공의 아리아를 수화로 부르기로 했다. 당시 여주인공이었던 배우 강혜성씨는 며칠을 꼬박 수화로 노래를 연습하는 수고를 기꺼이 감수하였지만, 그 공연은 그녀에게 수백 회 공연 중에서 관객과 최고의 호흡을 선물한 가장 감동적인 공연으로 기억되었다. 그들의 도전은 계속되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공연으로 이어졌다. 시각장애인이 무대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공연을 보다니…. 당사자인 시각장애인들도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점자로 실시간 무대 환경을 설명해주고, 노래와 대사에 따른 극중 상황을 안내해주는 점자시스템(오페라를 볼 때 객석 의자 뒤에 붙은 모니터를 통해 설명이 덧붙여지는 방식)으로 시각장애인들이 소리만으로도 생생하게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그리고 현실로 가능하게 했을까? 그들의 창조력은 공연제작에만 발휘되는 능력이 아니었다.

 

그는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받고 얼마 전 책에서 읽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노벨’에 대한 이야기가 떠올랐다고 했다. 어느 날 노벨은 자신의 죽음에 대한 오보를 신문에서 보게 되는데, ‘죽음의 상인, 생을 마감하다’라는 제목을 보고 충격을 받고 평화를 위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다.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그 책을 읽고, 나는 내가 죽었을 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면 좋을까? 생각해 보니까 ‘저 사람이 만든 작품은 관객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주는 작품이었어’라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 이후 좋은 메시지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나의 철학으로 굳어졌어요. 얼마 전에는 소위 대박을 터트릴 수 있는 작품제안이 들어왔지만 하지 않은 것도 이런 철학 때문이죠.”

 

조아뮤지컬컴퍼니의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그 명성에 비해 작고 아담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남들에게 보이는 회사의 외형보다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 우선인 까닭에 공연을 가리기도 하고, 공연으로 거둔 수익은 고스란히 작품에 재투자하고 있다.

 

조아뮤지컬은 여전히 바쁘다. 하반기에는 <마리아마리아> 전국투어 일정이 잡혀있고, 연말에는 <연탄길> 공연, 그리고 내년에 뮤지컬 <친정엄마>도 새롭게 막을 올릴 계획이다. 세계시장을 무대로 한국 창작뮤지컬을 수출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나눔과 문화복지 활동도 빠질 수 없다. 9월부터는 문화관광부와 함께 <꿈꾸는 문화열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낙도지역 10곳에서 공연한다. 사실 가면 손해다. 배우와 스텝들이 이동하는데 드는 비용만 해도 엄청나다. 그래도 간다. 주머니 털어 돈으로 나눌 수는 없지만, 공연을 통해 나눔 할 수 있는 기회에는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다. 한편의 공연을 즐기는 듯 흥미로웠던 인터뷰 말미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다.

 

“뮤지컬 시장이 관객의 2/3가 여성이에요. 아이러니컬한 것은 남성들이 나오는 작품에는 여성들이 열광하고, 여성들이 많이 나오는 우리 작품에는 여성들의 호응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거죠. 여성들이 희망을 얻고, 메시지를 얻는 작품들인데, 초콜릿 복근만 보지 마시고 여성들이 나오는 공연도 많이 봐 주세요.”

 

내심 뜨끔한 사람 있지 않은가? 나도 그 중 한 사람으로 조만간 조아뮤지컬컴퍼니의 공연 하나는 꼭 볼 생각이다.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 그 아래에 보이지 않는 나눔과 사랑이 있기에 가슴에 콱~! 하고 와 닿는 감동의 메시지가 내 마음을 더 크게 울릴 것 같다.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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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 '여성코칭센터연구소'로 명칭변경

 

올해 초 <여성코칭연구소> 에서 <여성코칭센터연구소>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예쁜 직인도 만들었습니다.

여성코칭의 영역에서 연구뿐 아니라 여성계의 다양한 교류는 물론 여성의 삶을 돕는 실질적인 활동들을 확장해서 펼치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습니다. 여성코칭센터와 여성코칭연구소의 기능을 합한 것이죠.

앞으로도 <여성코칭센터연구소>에 큰 관심 고정시켜 주시고, 다양한 활동 기대해주세요.

 



 

2. 여성코칭전문기관으로서 활동범위 확대

 

(스스로 말하기에 조금 손발이 오그라드는 감이 있지만, ^^)

여성코칭센터연구소는 현재까지 국내에서 최초이자 유일의 '여성코칭전문기관' 입니다.

2008년 출발하여 올해로 3년차, 코칭을 여성의 삶에 맞춤 적용하는 것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유일한 기관입니다. 그 결과, 최근 여성코칭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면서 활동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1) <나살림> 코칭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이 삶에서 스스로 주체의식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2) <여성코칭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여성들이 직접 코칭을 배우고, 경험함으로써 여성들의 삶에 스스로 코칭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3) <여성 재취업커리어코칭> 과정을 통해, 새롭게 일을 시작하는 재취업여성들을 돕고 있습니다.

4) 그외에도 다양한 특강과 코칭강의, 워크숍, 1:1 코칭을 통해 여성들의 자신의 존재가치를 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하고, 원하는 일을 하면서,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다양화 뿐 아니라, 운신의 폭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인천, 경기, 분당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 창원, 천안.. 등 지역까지 여성코칭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만나고 있습니다.^^*

 

 

3. 다양한 여성계 네트워크와 여성에 대한 배움

'한국여성재단'과의 인연을 통해 국내에서 활동하는 여성NGO, NPO 단체들과 직,간접적인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성들의 가장 리얼한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살아있는 이야기와 활동들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귀한 장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 여성연구소를 통해<돌봄과 공존의 여성학> 과정을 접하면서 여성에 대한 학계의 다양한 연구와 이론들을 배우고 새로운 통찰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여성코칭' 영역에서 코칭에 대한 연구뿐 아니라, 여성에 대한 공부와 경험도 폭넓게 필요하다는 것을 더욱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전을 통합적으로 아우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하는 자세!

여성코칭센터연구소의 가장 든든한 자원이지요.^^*

 

 

4. 여성 라이프코치 양성

코치가 되고자 하시는 분들 중 특별히 여성들을 집중적으로 돕는 의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편애나 차별이 아니라 순수한 저의 의도이니 혹 남성분들 오해없으시길^^)

스투코칭과정 3기는 여성코치님들로만 구성원이 되어 있어, 보다 집중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 졌습니다. 모두 탁월하신 분들로, 향후 여성코칭센터연구소에서 그분들과 멋진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여성들이 코치가 되는 그날까지!!  뛰고 싶습니다.ㅎㅎ

 

 

5. 기타 .. 개인적인 이야기

>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하는 <2010년사이버멘토링>에 희망멘토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를 콕 찍어 신청해 주신 분이 계시다고 하여 반갑고 감사한 마음으로 흔쾌히 화답하였습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모델로서 '희망멘토'라는 자격이 사뭇 어색하기도 하지만, 기쁜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함께 합니다.

 

> 여성가족재단 5월 캠페인 <100인 기부릴레이>에 이끔이로 처음 참여해서, 릴레이 완주를 하였습니다. 정말 기쁘고 보람된 5월이었습니다. 덕분에 이제 해마다 저의 5월은 '기부의 달'이 되었습니다.^^ 6월 30일 기부자 감사파티에서 함께 기쁨을 나누고 축하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 한 출판사로 부터 '여성'의 삶을 돕는 책 출간을 제안받고, 워밍업 중입니다. 지난해 한번의 시행착오가 있었던 터라 내외면으로 신중하게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특강 등으로 일정이 많은 6~7월이 지나면 본격적인 원고작업을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모든 과정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기를 의도하며 명료한만큼 한발짝씩 나아가 봅니다. ^

 

 

후~, 갑자기 소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쓰다 보니, 중구난방이네요.ㅎㅎ

궁금해 하셨던 분들께는 반가운 소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회원분들 소식도 궁금합니다. 전해주세요~! ㅎㅎ

 

그럼, 앞으로는 조금 더 자주 뵙겠습니다!!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

강원화코치 드림.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10대의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라이프코칭교육&코치훈련과정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틴스코칭클래스 
-인격적리더십/인격적관계와 대화의 기술/ 더 큰 나를 만나는 즐거운 코칭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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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5월 1일 출발한 100인 기부릴레이~. 15일, 오늘을 기점으로 시기상으로는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오~ 실제로 마라톤을 하는 것처럼 떨리는 군요.

지난 발대식에서 이끔이 대표주자로 강지원변호사님과 공동 선언을 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생애 처음으로 자발적 기부를 시작한 제게는 아주 큰 기념이 되었습니다. 기쁘게 떨리는 마음과 책임감이 교차하기도 했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단순하게(^^) 뛰어들었는데.. 완주하려면 건성으로 뛰어서는 결코 안되겠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제 뒤를 이어 달리는 주자들이 잘 뛰고 있는지.. 힘이 들면 제가 대신 뛰기도 하고..함께 뛰기도 하면서..
남은 15일 동안 좀 더 열심을 내려고 합니다.^^*

발대식 기념사진. 이끔이 대표 선언을 함께 한 강지원변호사님, 꽃을 함께 들고 있는 분은 한국여성재단의 조형이사장님. 뒤에는 오한숙희 선생님, 그리고 많은 여성계관련인사들..^^



제가 첫주자 이끔이로 이어 달리고 있는 경주도 조금씩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들 혁군과 남편을 시작으로, 주변에 계신 분들께 소개하고 있는데요, 처음이라 사실 쉽지는 않더군요. ㅎㅎ

그렇지만, <100인기부 릴레이> 방식이의 방식이 참 신선하고 좋은 것 같아요.
기부선진국이라는 미국에서도 벤치마킹하고 싶어할 정도로 관심을 보인다는데.. 기부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면서 자연스럽게 기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참신한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사이트에 들어가면 기부전광판이 있어서 릴레이 현황을 아주 리얼(^^)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제 뒤로 기부를 수락하신 분은 10여명이 넘는데. 중요한 것은 입금이 되어야 전광판에 게시가 된다는 거!! ^^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 환영합니다^^;
해보니.. 좋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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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한국여성재단(www.womenfund.or.kr/에서 5월 1일부터 여성희망캠페인 <100인 기부릴레이>를 진행합니다.
2003년 부터 매년 꾸준했던 행사인데, 저 역시 올해 여성재단 일을 시작하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 같지만, 모르고 있는 일들이 참 많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면서..
저도 캠페인 알림에 적극 동참하려고 합니다. 
제가 한국여성재단 기자단 아니겠습니까? ㅎㅎ

4월 28일에 프레스센터에서 발대식이 있습니다.
저 또한 기부자로, 취재기자로 함께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꾸욱~~~ 눌러주세요!! ^^*

여성희망캠페인 <100인 기부릴레이>안내 보러가기!!
http://www.womenfund.or.kr/webmail/20100409/webletter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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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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