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임연구원으로 있는 통합코칭연구소(ICI)에서 코칭매거진 'coaching space'를 발행합니다. 코칭계에서 뉴스레터가 아닌 코칭매거진을 표방한 것은 아마도 처음이라 생각됩니다. 3월부터 웹매거진 형태로 격월 발행되며, <코칭의 전문화> <코칭의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즐거운 행보를 시작합니다.

저의 재능(^^)을 따라 취재,편집장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첫 시작은 미미하나 창대한 끝을 향해 신나게 달려가봅니다. 앞으로 매거진 <coaching space>를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시 수 있습니다.
>통합코칭연구소 :  www.icisp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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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과 함께 의식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많은 책들을 읽고 학습,연구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은 '켄윌버' 박사의 책들입니다.

 켄윌버 박사는 의식연구의 아인슈타인이라 불릴 만큼 학계에서 현장에서 폭넓은 신뢰를 받고 있는 분입니다. 현재에도 활발히 연구활동을 하고 계시며 특히, 통합적Integral 연구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의식의 스펙트럼> <무경계> <통합비전> 등 그분의 책들을 읽을 때마다 아~! 하고 감탄하게 되는 구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강력하게 저의 삶에 영향을 미친 두 구절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경험에 대해
그것이 현실적이고, 바람직한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두 가지 선택이 있다.
스스로 그것을 경험한 사람들을 믿거나,
직접 그것을 경험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둘 중 하나다.
만일, 어느 것도 할 수 없다면, 판단을 보류하는 것이 현명한 행동일 것이다.”

 
*새로운 것을 간절히 원했고, 마침내 그것을 발견한 뒤, 그곳에 내가 원하는 길이 닿아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지 모를 두려움으로 내딛는 걸음마다 의심과 불안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고 실망스럽고 안스러웠던 그 때 신뢰, 믿음, 그리고 기꺼이 경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더욱 깊이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2. 

 

“세상의 모든 갈등은
하나의 스펙트럼의 서로 다른 대역에서 자신의 대역에 관해서만 말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난다.
각 대역은 스펙트럼의 특정한 표현들이며, 다른 대역 덕택에 존재한다.
따라서, 서로 모순되어 보이는 것도 실제로는 서로 보완적인 것이다.
모든 것은 근본적으로 갈등관계에 있지 않다”

 무언가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을 때,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수 많은 갈등과 고통을 스스로 만들면서도 그것을 모르고 있을 때, '스펙트럼' 에 대한 이해는 그동안 저를 꽁꽁 묶고 있던 것들로 부터 자유의 시작이었습니다. 

지금도 계속되는 성장의 과정에서, 진정한 자유와 기쁨 속에 드러나는 모든 것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켄 윌버 박사님께 스페셜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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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우리는 눈앞의 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단연코 'No' 이다. 인간의 이성(사고작용)이 가진 근본적인 한계는 우리가 사는 실재에 대한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없다는데 있다. 이것은 또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을 깨워 우리로 하여금 끊임없이 진실을 추구하게 한다.

우리가 지금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현재의 진실'이다. 명백히 밝혀진 과학적 결과, 원리에도 그것은 당연히 적용된다. 그러므로, 믿고 있는 그것이 무엇이든지 맹신하지 말고, 언제든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모든 것이 근본적인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음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현재의 명료함'으로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확실하게 밝히되, 그 의견에 상반되는 근거가 제시되고, 그것이 진실에 더욱 가까울 때 그것을 겸허히 수용하는 성숙한 자세를 수반하는 것이 최선이다. 

오늘 내가 옳다고 믿고 있는 그것에 대해 '100% 명료함'이 있는가?
내일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이 밝혀질 때 그것을 100% 내려놓을 수 있는가?


-리처드파인만의 책 <과학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있는 힘껏 살아라.

그렇게 살지 않는 것은 잘못이다.
살아갈 인생이 있는 한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인생을 가졌거늘
도대체 무엇을 더 가지려하는가?

잃게 되어있는 것은 잃는 법이다.
아직 운이 좋아 인생을 더 살아갈 수 있다면
더 살아갈 수 있다면
모든 순간이 기회다.

살아라!


-<행복한이기주의자> . 웨인다이어-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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