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사보 <푸른꿈>에 연재하고 있는 미즈컬럼(6호) 입니다.

몇년전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를 통해 유명(?)해진 '주부안식년'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타인이 아닌 나를 돌보는 시간이 절실한 주부들에게 용기(?)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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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둘째 출산 후 80일 즈음부터..
<부산시 여성가족개발원>-<여성리더1040 과정>의 관계코칭워크숍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여성리더, 활동가, 주부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둘째가 어리고 모유수유 중이라, 고정적인 스케줄을 잡지는 않고 있지만
코칭 특강이나 워크숍의 경우는 일정이 허락하는데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강의가 있는 날, 필요하다면 휴가(?)를 내어서라도 적극 협조하는 남편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다음주에는
모 사단에서 근무하는 '여군'들을 만납니다.
금녀의 벽이 무너진지 오래인 군대지만, 상대적 소수인 여군들은 여전히 특별한 직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녀들과 함께 '여성+군인'의 일과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새로운 인식을 통해
한 여성으로서 또 직업인으로서 분명한 자기확신과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후에도
-중구구립도서관 주부 '육아' 코칭특강
-마포두레생협 활동가 '셀프리더십' 코칭워크숍
-부산시여성가족개발원-여성리더1040과정 '여성+코칭리더십' 워크숍 등,,

계속 이어지는 만남 속에 함께 성장하고 나눔하는 귀한 시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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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KDB생명 사보 <푸른꿈>에 연재하고 있는 미즈컬럼(5호) 입니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 특히 중년을 바라보는 여성들에게 필요한 '진정한 삶의 의미 찾기'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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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사보 <푸른꿈>에 연재하고 있는 미즈컬럼(4호) 입니다.
여성으로서 삶의 과정 중에 결혼과 출산을 통해 아내와 엄마가 되면서 더욱 넓어진 삶의 무대와 커지는 역할만큼
'더 큰 나를 만나는 변화와 성장'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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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터 KDB생명 사보 <푸른꿈>에 연재하고 있는 미즈컬럼(3호) 입니다.
2011년, 세상을 더욱 따듯하게 만들 여성의 힘으로 '공감'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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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아래 질문에 답해 보세요~. 

 

오늘 하루 나를 기분좋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즐거운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

 

 

 

Q. 마음 속에 떠올릴 때 기분이 좋아지는 단어 3개는 무엇인가요?

 

-하나만 고른다면 무엇을 선택하고 싶으세요?

-그 단어를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혀 생각해 본 적 없는 새로운 단어를 하나 떠올린다면?

 

 

 

 

오늘 하루 나를 깨우는 한가지 질문!

1day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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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산으로 갑니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2010 여성재취업 캠프>가 열리고, 현장에서 특강과 코칭워크숍을 진행합니다.

그동안 부산의 각 지역 새로일하기 센터에서 재취업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모두 마치시고, 이제 구직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시게 될 100여명의 여성분들과 함께 합니다. 

캠프에서 코칭워크숍은 총 4시간 30분. 전체 6시간 중 대부분을 코칭워크숍에 배정한 부산시여성가족개발원의 의도와 기대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큽니다. 

참여하는 모든 여성분들이 일과 삶에서 당당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멋진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녀와서 후기 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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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여성특강>

 21C, Happy Mom's Power
-21C, 가족과 세상을 살리는 행복한 엄마의 힘-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에 가족과 사회에 있어 여성, 엄마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여성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하다. 21C는 여성의 시대다... 라는 말들이 더이상 낯설지가 않지요.
그러나, 그 주인공인 우리 여성들은 그러한 시대의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고 있을까요?

본 강의는,
이 시대의 주목받는 주인공인 우리 여성들, 특히 엄마들과 함께 가족과 세상을 살리는 엄마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힘을 샘솟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엄마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가는 꿈과 현실사이에서 '진정한 엄마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이시대 여성의 삶을 돕는 파워풀한 '라이프코칭(LIfe Coaching)' 을 통해 그 길을 구체적으로 찾아갑니다. 


[] 세부내용

_21C 여성의 힘, 엄마의 힘
_꿈과 현실 사이, 엄마의 행복은 어디에?
_주도적이고 아름다운 삶의 변화를 위하여
_완벽한 엄마 대신 충분한 엄마

[] 대상 및 진행

_2050 여성들
_2시간 내외 특강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강사

여성코칭연구소(WCI) 강원화 대표코치 

[] 문의

강원화코치 : 016-509-4660  / coach@nownflow.com

*21C 여성특강에 관해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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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어제 막을 내린 WBC 로 인해 온 한국이 들썩 거렸습니다. 저도 9회말 동점의 순간을 지켜보았습니다. ^^
최선을 다한 결과 준우승에 그친 것이 아니라 준우승의 쾌거를 이룬 것이죠! 최선을 다한 자에게 아쉬움은 사치입니다. 아쉬움없이 한국대표팀이 선물한 기쁨을 만끽하시지요~. ^^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야구와 그 수장 김인식감독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하지요?
특히, '토털베이스볼'이라는 한국만의 야구스타일을 세계에 인식시킨 역사적인 기회라고 합니다. 국가든 개인이든 자기만의 색깔을 찾는다는 것은 엄청난 브랜드가치를 가지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클 것입니다.

" 마이크로한 일본야구, 파워풀한 미국야구를 절묘하게 혼합한 한국야구의 색깔을 찾았다. 일본을 능가하는 체력과 파워, 미국이 배울 만하다는 기본기와 작전구사력 등을 과시, ‘토털 베이스볼’또는 ‘스마트볼’이라고 규정됐다" (- 헤럴드경제신문)


이러한 모든 성과 뒤에 김인식감독이 있습니다. 본인은 극구 스폿라이트를 사양하고 있음에도 그 빛을 피할길이 없는 듯 합니다. ^^  언론에서는 연일 <김인식표 토털베이스볼에 전 세계가 놀랐다>며 그의 리더십과 역량을 집중조명하고 있습니다.

기사들을 꼼꼼히 읽어보면서, 사람들이 감탄해 마지 않는 그의 마력은 역시나 '그의 진정성'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칭리더십'이 있었습니다.


김인식감독의 리더십과 '코칭리더십'의 공통점
하나, 1:1 맞춤
김인식감독은 특정 야구스타일(외부의 답.모델)을 정해좋고 선수들에게 적용시킨 것이 아니라, 선수 개개인의 자질과 기량(내부의 답)을 발견.발휘하는 것에 최우선 순위를 두었다고 합니다.  그런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숏볼과 롱볼의 절묘한 조화를 자랑하는 토털베이스볼도도 탄생했겠지요? ^^ 이는 문제에 대한 모든 답은 개인의 내부에 있다는 코칭의 기본전제와 일맥합니다.

둘, 가능성에 집중
이번 WBC한국대표팀이 결성될 때 많은 악조건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가능한 대안을 찾는데 집중한 결과 선수들은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하게 되었고, 놀라운 집중력과 탁월한 전략들이 나왔습니다. 현재의 문제가 아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코칭과 똑같습니다.

셋, 깊은 안정감과 평정심
김인식감독의 무뚝뚝해보이는 표정은 선수들이 경기 결과에 대해 일희일비하지 않도록 마음을 지키게 하는 심볼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긴장하지 마라, 괜찮다, 힘내라.. 열마디 말보다, 평정심을 잃지 않는 감독의 모습(에너지) 그 자체로 말하는 것이죠. 코칭에서도 코치의 깊은 존재의 안정감이 열가지 강력한 질문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일반인들에게 쉽게 코칭을 소개할 때, 탁월한 코치의 사례로 '거스 히딩크 감독'이 자주 언급되었는데요, 이제는 한국이 낳은 탁월한 코치로 '김인식 감독'을 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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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환경, 주변의 행복한 감정이 실제로 나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대학교수들의 연구결과가 영국의학저널에 논문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감정은 상호작용하는 강력한 에너지인 만큼,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일전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호소하시던 분을 뵌 적이 있는데, 그 분의 행복지수를 좌우하는 가장 절대적인 요인이 바로 그 이웃이었습니다. 존재의 평정심을 뒤흔들 만큼 고통스러워하셨지요.

다시한번 코칭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앞집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이웃 사람들이 행복한지 아닌지는 더 알수 없는 세상에서.. 이웃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해 보게 되네요. 누군지 모른다고 해서 에너지가 전해지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이웃은 어떠한지요?
주변에 나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많이 만날 사람과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이웃과 주변사람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인가요? 그 반대인가요?

---------------------------------------------------------------------------------------------------[관련기사]

이웃·친구가 행복하면 나 자신도 행복… ‘행복 바이러스’ 전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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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관심이 많이 갔던 미국 대선이 '버락오바마 후보'의 당선으로 끝이 났습니다. 마음으로 지지하던 후보여서 기분도 좋습니다.^^

이제 세상은 더 좁아지고, 경계가 낮아지고, 평평해 지고 있는 만큼, 미국 대통령의 당선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은 과거의 그것과는 완전히 다를 것입니다.

Q. 버락오바마의 시대가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래는, 버락오바마 대통령 당선 수락 연설 전문입니다.
다시보아도 여전히 감동과 깊은 전율이 느껴집니다. 단상에 들어설 때와 연설을 마치고 청중들을 향해 손짓할 때 그의 표정에서 '진정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의 진정성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미국, 그리고 세계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통합, 희망, 변화.. 등 '모든 자들의 영혼을 하나되게 하는 불변의 가치'를 강조하는 그를 지금 이순간 만큼은 그 누구도 환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바마의 시대를 기대합니다. ^^*

[당선 수락 연설 전문 영/한]
If there is anyone out there who still doubts that America is a place where all things are possible; who still wonders if the dream of our founders is alive in our time; who still questions the power of our democracy, tonight is your answer.
아직도 미국이 무한한 가능성의 나라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도 이 나라의 선조들이 꾸었던 꿈들이 살아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은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민주주의의 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이 그 모든 의문에 관한 답입니다.

Its the answer told by lines that stretched around schools and churches in numbers this nation has never seen; by people who waited three hours and four hours, many for the very first time in their lives, because they believed that this time must be different; that their voice could be that difference.
투표소였던 학교와 교회들을 휘감았던 긴 줄들, 역사상 유례 없던 최다 투표율,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투표하기 위해 기다렸던 사람들; 바로 지금이 변화의 시기이며 자신의 목소리가 바로 그 변화라는 굳은 믿음 하에 인생 처음으로 투표했던 사람들, 이 모두가 사람들이 품었던 의문들에 대한 답입니다.

Its the answer spoken by young and old, rich and poor, Democrat and Republican, black, white, Latino, Asian, Native American, gay, straight, disabled and not disabled Americans who sent a message to the world that we have never been a collection of Red States and Blue States: we are, and always will b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젊은이, 늙은이, 빈자, 부자, 민주당, 공화당, 흑인, 백인, 라틴계 미국인, 동양인, 아메리카 인디언, 동성애자, 이성애자, 장애를 가진 자들, 장애가 없는 자들 - 우리 모두가 사람들이 품었던 의문들에 답했습니다. 오늘은 세계에 미국은 단순한 붉은 주(공화당)와 푸른 주(민주당)의 집합이 아닌 통일된 (번역자 주: 여기서 United StatesUnited 강조했습니다) 미국이라는 것을 알리는 전보와도 같았습니다.

Its the answer that led those who have been told for so long by so many to be cynical, and fearful, and doubtful of what we can achieve to put their hands on the arc of history and bend it once more toward the hope of a better day.
오늘은 우리가 이룰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조금 더 냉소적이 되어야 한다고, 걱정해야 한다고, 그리고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 의심을 품어야 한다고 계속하여 세뇌 당했던 평범한 자들마저 역사의 기다란 호에 손을 얹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향해 그 길을 꺾은 날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답입니다.

Its been a long time coming, but tonight, because of what we did on this day, in this election, at this defining moment, change has come to America.
이 길에 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우리가 이 중요한 시기에 오늘 밤 선거에서 내린 결정 때문에 미국은 변화 할 것입니다.

I just received a very gracious call from Senator McCain. He fought long and hard in this campaign, and hes fought even longer and harder for the country he loves. He has endured sacrifices for America that most of us cannot begin to imagine, and we are better off for the service rendered by this brave and selfless leader. I congratulate him and Governor Palin for all they have achieved, and I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them to renew this nations promise in the months ahead.
저는 방금 맥케인 의원님께 굉장히 기품 있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는 이 캠페인에서 오랫동안 열심히 싸워 주셨으며, 그가 사랑하는 이 국가를 위해서는 더욱이나 오랫동안 열심히 싸워 주셨습니다. 그는 국가를 위해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희생을 하셨으며, 우리는 맥케인 의원님 같은 분들의 용기와 사심 없는 지도력 때문에 훨씬 살기 좋은 국가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와 페일린 부지사가 이루었던 모든 업적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그들과 앞으로 이어질 몇 달 동안 국가의 앞날을 위해 일할 생각을 하면 기대가 됩니다.

I want to thank my partner in this journey, a man who campaigned from his heart and spoke for the men and women he grew up with on the streets of Scranton and rode with on that train home to Delaware, the Vice President-elect of the United States, Joe Biden.
저는 이 긴 여행동안 함께 해 주었던 동료이자, 가슴으로부터 이 캠페인을 이끌며, 그가 자랐단 스크랜턴 (번역자 주: 펜실베니아의 도시) 거리의 모든 분들을 대표해 서슴없이 자신의 주장을 펼쳤던, 미합중국의 부통령 조 바이든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는 자신이 대표하는 이들을 위해 델러웨어로 기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I would not be standing here tonight without the unyielding support of my best friend for the last sixteen years, the rock of our family and the love of my life, our nations next First Lady, Michelle Obama. Sasha and Malia, I love you both so much, and you have earned the new puppy thats coming with us to the White House. And while shes no longer with us, I know my grandmother is watching, along with the family that made me who I am. I miss them tonight, and know that my debt to them is beyond measure.
지난 16년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우리 가족의 든든한 기반, 제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도 좋을 사랑, 그리고 우리 국가의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아니었다면 저는 이 자리에 서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샤와 말리아 (번역자 주: 두 딸들), 정말 사랑한다. 그리고 백악관으로 이사 가는 날 강아지를 선물 할 것을 약속한다. 더 이상 우리와 함께 있지는 않지만 (번역자 주: 11/2 세상을 떠나심), 저의 할머니께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음에 한치의 의심도 없습니다.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 준 가족들도 말입니다. 오늘 밤 제 가족들이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것이 무척 아쉬우며, 제가 그들에게 진 빚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To my campaign manager David Plouffe, my chief strategist David Axelrod, and the best campaign team ever assembled in the history of politics you made this happen, and I am forever grateful for what youve sacrificed to get it done.
제 캠페인 매니저 데이빗 플러프와 제 전략가 데이빗 액슬로드에게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이 함께 했기에 제 팀은 정치 역사상 최고의 캠페인 팀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현재 제가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었으며,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당신들이 희생했던 바들을 생각한다면 한없이 감사합니다.

But above all, I will never forget who this victory truly belongs to it belongs to you.
하지만 모든 것을 제치고, 저는 이 승리가 국민 여러분의 것이라는 강조하고 싶습니다.

I was never the likeliest candidate for this office. We didnt start with much money or many endorsements. Our campaign was not hatched in the halls of Washington it began in the backyards of Des Moines and the living rooms of Concord and the front porches of Charleston.
저는 단 한 번도 이 자리에 서기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혔던 적이 없습니다. 저희가 시작할 때에는 돈도, 자원금도 충분치 못했습니다. 저희 캠페인은 워싱턴의 회의장에서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캠페인은 데스 모인즈의 평범한 가정의 뒷마당, 콩코드의 거실, 그리고 찰스턴의 앞뜰에서 탄생했습니다.

It was built by working men and women who dug into what little savings they had to give five dollars and ten dollars and twenty dollars to this cause. It grew strength from the young people who rejected the myth of their generations apathy; who left their homes and their families for jobs that offered little pay and less sleep; from the not-so-young people who braved the bitter cold and scorching heat to knock on the doors of perfect strangers; from the millions of Americans who volunteered, and organized, and proved that more than two centuries later, a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and for the people has not perished from this Earth. This is your victory.
제 캠페인은 열심히 일하는 국민 여러분이 근근이 모아 두었던  5, 10, 그리고 20불씩 기부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제 캠페인은 모두가 정치에는 무관심하다고 여겼던 우리의 젊은이들이 힘을 모아 무럭무럭 자라게 되었습니다. 이 분들은 자신의 가정과 가족을 떠나, 월급도 적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는 환경에서 열심히 일해주었습니다. 그다지 젊지 않은 자들도 뼈에 사무치게 추운 날씨도, 타 들어갈 것 같이 더운 날에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문을 두드리며 제 캠페인을 키워 주었습니다. 제 캠페인을 위해 봉사하고, 체계적으로 행사들을 조직한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 그들은 링컨 이후 이백 년이나 지났어도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사라지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산 증인들입니다. 이것은 당신들의 승리입니다.

I know you didn’t do this just to win an election and I know you didn’t do it for me. You did it because you understand the enormity of the task that lies ahead. For even as we celebrate tonight, we know the challenges that tomorrow will bring are the greatest of our lifetime two wars, a planet in peril, the worst financial crisis in a century. Even as we stand here tonight, we know there are brave Americans waking up in the deserts of Iraq and the mountains of Afghanistan to risk their lives for us. There are mothers and fathers who will lie awake after their children fall asleep and wonder how theyll make the mortgage, or pay their doctors bills, or save enough for college. There is new energy to harness and new jobs to be created; new schools to build and threats to meet and alliances to repair.
저는 국민 여러분이 단지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 그리고 단지 저를 위해 이 모든 희생을 하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들이 얼마나 엄청난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을 해냈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승리를 축하하지만, 내일이 가져올 시련이 우리 평생에서 가장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두 개의 전쟁, 위기에 처한 환경, 그리고 현 세기 이래 가장 큰 금융 위기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 밤 우리는 이 자리에 서 있지만,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의 험한 산지와 이라크의 사막에서 깨어나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용감한 미국인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이 잠든 후에도 담보 대출 때문에, 혹은 의료 보험 때문에, 혹은 교육비 때문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는 부모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앞으로 새로운 에너지원을 개발하고,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새로운 학교들을 짓고, 우리를 협박하는 자들과 싸우며 우리의 동맹 국가들과의 결맹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The road ahead will be long. Our climb will be steep. We may not get there in one year or even one term, but America I have never been more hopeful than I am tonight that we will get there. I promise you we as a people will get there.
앞으로의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길고도 험난합니다. 우리가 그 곳에 일년, 이년, 혹은 제 임기가 끝날 때까지도 달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미국인 여러분, 저는 오늘만큼 틀림없이 우리가 그 길의 끝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찼던 적이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우리 모두 함께 그 곳에 도착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There will be setbacks and false starts. There are many who wont agree with every decision or policy I make as President, and we know that government cant solve every problem. But I will always be honest with you about the challenges we face. I will listen to you, especially when we disagree. And above all, I will ask you join in the work of remaking this nation the only way its been done in America for two-hundred and twenty-one years block by block, brick by brick, calloused hand by calloused hand.
분명히 좌절도 있을 것이며 실패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으로써 내리는 결정에 반대하는 자들도 있을 것이며, 우리 정부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에게 닥친 난제들에 관한 한은 여러분에게 항상 솔직할 것을 약속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것이며, 특히나 저희의 의견이 충돌할 때에 더더욱 귀 기울여 들을 것을 약속합니다. 모든 것에 앞서서, 저는 국민 여러분이 저와 함께 지난 221년 동안 미국이 그래왔던 것처럼 판자 하나 하나, 벽돌 하나 하나, 그리고 여러분의 거친 손 하나 하나로부터 미국을 재건하는 작업에 참여할 것을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What began twenty-one months ago in the depths of winter must not end on this autumn night. This victory alone is not the change we seek it is only the chance for us to make that change. And that cannot happen if we go back to the way things were. It cannot happen without you.
21개월 전 한겨울 추위에 시작되었던 것들이 오늘 이 가을 밤에 끝나서는 안 됩니다. 이 승리가 우리가 원하는 변화의 전부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의 변화를 이룰 기회일 뿐입니다. 우리는 예전의 안주했던 자세로 돌아가서는 안됩니다. 앞으로의 변화는 국민 여러분 없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So let us summon a new spirit of patriotism; of service and responsibility where each of us resolves to pitch in and work harder and look after not only ourselves, but each other. Let us remember that if this financial crisis taught us anything, its that we cannot have a thriving Wall Street while Main Street suffers in this country, we rise or fall as one nation; as one people.
그렇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 새롭게 불타는 애국심을 다지고, 봉사 정신과 책임감을 새롭게 해, 스스로
뿐만이 아니라 타인을 위하는 마음을 가질 것을 약속합시다. 이 금융 위기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이 있다면, 그것은 국민 여러분이 고생하는 한 월 스트릿 또한 잘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국가에서 우리는 모두 같이 하나의 국민으로, 하나의 연합으로 성장하거나 추락하게 될 운명입니다.

Let us resist the temptation to fall back on the same partisanship and pettiness and immaturity that has poisoned our politics for so long. Let us remember that it was a man from this state who first carried the banner of the Republican Party to the White House a party founded on the values of self-reliance, individual liberty, and national unity. Those are values we all share, and while the Democratic Party has won a great victory tonight, we do so with a measure of humility and determination to heal the divides that have held back our progress. As Lincoln said to a nation far more divided than ours, We are not enemies, but friendsthough passion may have strained it must not break our bonds of affection. And to those Americans whose support I have yet to earn I may not have won your vote, but I hear your voices, I need your help, and I will be your President too.
우리의 정치계를 병들게 했던 당파성, 소소한 것을 가지고 싸우는 하찮음, 그리고 미숙함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주의 출신이었던 분께서 (일리노이) 처음으로 공화당을 설립하고 백악관에 들어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번역자 주: 링컨). 우리는 공화당의 설립 이념인 자주, 개인의 자유, 그리고 국가 단합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가치들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가치들입니다. 오늘 민주당이 승리했지만 우리는 이 승리를 더욱 겸손 하라는 국민의 채찍질로 받아들이며, 미국을 양 극단으로 갈랐던 대립된 가치들을 모두 회복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려 합니다. 링컨이 현재의 미국보다도 갈라졌던 국가를 앞에 두고 말했듯이, “우리는 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열정이 우리의 우정을 시험할지라도 우리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직 저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저는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의 표를 얻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당신들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저는 당신들의 대통령입니다.

And to all those watching tonight from beyond our shores, from parliaments and palaces to those who are huddled around radios in the forgotten corners of our world our stories are singular, but our destiny is shared, and a new dawn of American leadership is at hand. To those who would tear this world down we will defeat you. To those who seek peace and security we support you. And to all those who have wondered if Americas beacon still burns as bright tonight we proved once more that the true strength of our nation comes not from our the might of our arms or the scale of our wealth, but from the enduring power of our ideals: democracy, liberty, opportunity, and unyielding hope.
바다 너머 국회 의사당에서, 성에서, 혹은 잊혀졌던 지구의 구석구석에서 라디오 앞에 옹기종기 모여 저희를 지켜보고 있던 모든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이야기를 지니고 있지만 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지도력에는 새로운 날이 밝을 것입니다. 이 세계에 분열을 가져오려는 자들이여, 우리는 당신들을 격파할 것입니다. 평화와 안녕을 바라는 자들이여, 우리는 당신들에게 원조를 보낼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미국의 등불이 꺼지지 않았나 우려했던 자들 모두에게 미국의 힘을 또 다시 입증했습니다. 미국의 참된 힘은 미국의 무기나 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꺼지지 않는 미국의 이념들, 민주주의, 자유, 기회, 그리고 굽히지 않는 희망에서 오는 것입니다.

For that is the true genius of America that America can change. Our union can be perfected. And what we have already achieved gives us hope for what we can and must achieve tomorrow.
이것이 바로 미국의 참된 자질입니다. 미국은 계속 변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결합은 더욱 더 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미 이룬 것들을 뒤 돌아 보았을 때, 앞으로 이룰, 그리고 이루어야 할 것들에 대한 희망이 가득합니다.

This election had many firsts and many stories that will be told for generations. But one thats on my mind tonight is about a woman who cast her ballot in Atlanta. Shes a lot like the millions of others who stood in line to make their voice heard in this election except for one thing Ann Nixon Cooper is 106 years old.
이번 선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행해진 일들도 많으며, 앞으로 대대로 전해질 이야기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 특히 제 마음 속 깊이 새겨진 이야기는 아틀랜타에서 투표를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오늘 줄을 서 투표를 하여 자신의 권리를 행사한 수 많은 국민들과 같은 한 국민입니다. 단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앤 닉슨 쿠퍼 씨는 106세라는 점입니다.

She was born just a generation past slavery; a time when there were no cars on the road or planes in the sky; when someone like her couldnt vote for two reasons because she was a woman and because of the color of her skin.
그녀의 조상은 노예였습니다. 그녀가 태어난 시기에는 길에 차도 없었으며, 하늘에는 비행기도 없었습니다. 그녀가 태어난 시기에 그녀는 두 가지 이유 때문에 투표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첫째는 그녀가 여성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둘째는 그녀가 백인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And tonight, I think about all that shes seen throughout her century in America the heartache and the hope; the struggle and the progress; the times we were told that we cant, and the people who pressed on with that American creed: Yes we can.
그리고 오늘 밤, 저는 그녀가 미국에서 살았던 한 세기 동안 겪었던 모든 변화들을 생각합니다. 그녀가 겪었던 가슴앓이와 희망들, 좌절과 발전, 그리고 안 된다고, 할 수 없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앞으로 나아갔던 미국의 모습을 말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At a time when womens voices were silenced and their hopes dismissed, she lived to see them stand up and speak out and reach for the ballot. Yes we can.
여성분들의 목소리가 묵살되고 그녀들의 희망들이 무시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쿠퍼씨는 살아서 여성들이 일어나 큰 목소리로 외치고 투표 용지를 향해 손을 뻗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When there was despair in the dust bowl and depression across the land, she saw a nation conquer fear itself with a New Deal, new jobs and a new sense of common purpose. Yes we can.
더스트 볼 (30년대 미국의 대초원에 휘몰아쳤던 모래 바람)의 절망이 만연하고 전국 각지에 퍼진 공황이 있던 시기에, 그녀는 뉴딜로 모든 공포를 극복하고 새로운 직장을 창출하여 모두가 하나된 목적으로 일어서는 미국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When the bombs fell on our harbor and tyranny threatened the world, she was there to witness a generation rise to greatness and a democracy was saved. Yes we can.
진주만에 폭탄이 떨어지고 독재의 공포가 세계 각지를 위협할 때, 그녀는 한 세대가 위대한 업적들을 이루며 민주주의를 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She was there for the buses in Montgomery, the hoses in Birmingham, a bridge in Selma, and a preacher from Atlanta who told a people that We Shall Overcome. Yes we can.
그녀는 몽고메리의 버스들(번역자 : Rosa Parks로사 파크가 버스에서 유색인종의 차별을 거부했던 사건), 버밍햄의 호스질(번역자 : 유색인종의 평등권 운동 당했던 치욕), 그리고 아틀랜타의 목사(번역자 : 마틴 루터 ) 우리는 모두를 극복할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있습니다.

A man touched down on the moon, a wall came down in Berlin, a world was connected by our own science and imagination. And this year, in this election, she touched her finger to a screen, and cast her vote, because after 106 years in America, through the best of times and the darkest of hours, she knows how America can change. Yes we can.
그녀가 살아 있는 동안 인류는 달을 정복했습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세계는 인간의 학문과 상상력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이번 선거에서 그녀는 화면을 향해 손을 들어 그녀의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미국에서 희망적이었던, 그리고 좌절스러웠던 시기 모두를 경험하며 106년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 그녀는 미국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America, we have come so far. We have seen so much. But there is so much more to do. So tonight, let us ask ourselves if our children should live to see the next century; if my daughters should be so lucky to live as long as Ann Nixon Cooper, what change will they see? What progress will we have made?
미국인들이여,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밤, 우리 모두 자문해 봅시다.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 다음 세기를 보게 된다면, 혹은 제 딸들이 앤 닉슨 쿠퍼 씨만큼 오래 사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면, 그녀들은 무슨 변화를 목격하게 될까요? 우리는 어떠한 발전을 이루었을까요?

This is our chance to answer that call. This is our moment. This is our time to put our people back to work and open doors of opportunity for our kids; to restore prosperity and promote the cause of peace; to reclaim the American Dream and reaffirm that fundamental truth that out of many, we are one; that while we breathe, we hope, and where we are met with cynicism, and doubt, and those who tell us that we cant, we will respond with that timeless creed that sums up the spirit of a people.
이제는 우리가 그 질문에 답할 차례입니다. 바로 지금이 우리의 순간입니다. 우리의 시간입니다. 우리의 시민들이 다시 열심히 일 하고 아이들을 위해 기회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할 시기입니다. 다시 부를 축적하고 평화의 가치를 널리 이룩해야 할 시기입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금 재생하고 우리의 변하지 않는 진실을 다시 인지해야 할 시기입니다. 우리는 다수이지만 하나된 마음으로 숨을 쉬며 꿈을 꿉니다. 의심과 냉소 앞에서, 우리에게 안 된다고 말하는 자들 앞에서, 우리는 모든 자들의 영혼을 하나되게 하는 그 불변의 가치로 답할 차례입니다.

Yes We Can. Thank you, God bless you, and may God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신의 가호가 당신의 가정과 미합중국에 있기를.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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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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