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 26. 화. 저녁 7시. 부띠크 모나코에서 1인기업협회 1ceoFC(페스트컴퍼니)의 2010년 첫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미디어에서, 관련단체에서 연일 '1인창조기업'에 대한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 어느때 보다 물질적, 마음적으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2010년은 1인창조기업의 해가 될 것같은...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1인기업 관련 필독서라 할 만한 2권의 책<프리에이젼트의 시대>와 <디지털네이티브>를 학습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부의 정책동향, 관련행사 참가후기와 1인기업들의 동향에 대해 공유하고, 1인기업전문팀블로그 에 대한 운영방향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나누었습니다.

향후, 하나하나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것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언제나 함께 함이 즐거운 사람들..오늘의 참석멤버들입니다.^^
 

책을 소품삼아 포즈~ 취해봅니다. 책광고는 아니라는 거~~^^


자연스러운 대화 중~. C코치님 참 즐거우십니다! ㅎㅎ


단체사진도 한번 찍와봤습니다.^^ 양쪽 가장자리에 계신 분들 카메라의 자동조작으로 좀 넓게 나왔다는..^^

1인기업협회 1ceoFC>의 즐거운 모임은 쭈욱~ 계속됩니다. 다음달 모임은 동영상으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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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다음주 부터 '복잡계'에 대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그동안 기회가 될 때마다 조금씩 접하면서 복잡계에 대한 어렴풋한 지식과 감을 가지고 있는데, <복잡계 개론> 책을 학습하는 것부터 제대로 시작합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 <링크>도 다시 볼 생각입니다.

복잡계를 공부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세계, 현대사회의 불확실성과 혼돈(카오스,Chaos), 예측불허한 변화(창발.emergence)를 연구하고 설명하는 거대담론이자 과학이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현대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의 의식과 잠재력을 깨우는 코칭을 연구하면서 복잡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아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미국,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복잡계에 대한 연구가 이미 수십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월드컵 당시 붉은악마 신드롬이나 싸이월드 신드롬 등을 설명할때 복잡계를 들어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미국의 산타페 연구소가 복잡계 연구를 선도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삼성경제연구소내의 복잡계네트워크에서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196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머레이겔만 교수는 복잡계를 아는 것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복잡계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복잡계를 모르는 사람과 원숭이의 차이보다 더 크다. 복잡계를 모르는 사람은 금붕어와 다를 바가 없다." 

다소 과격한(?) 표현일 수 있으나, 그 만큼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알아야할 필수 지식이라는 것이죠.
앞으로 복잡계에 대해 학습한 핵심 내용들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함께 공부하시죠.^^*

[참고] 영상-복잡계 특강 <붉은 악마 신드롬> -삼성경제연구소 복잡계네트워크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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