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내가 마음에 든다."

올해 초, 2010년 부부 신년워크숍(?)에서 '어떤 내가 되고싶은가?' 라는 질문을 나누면서 남편이 한 말입니다. 내 남편이지만 참 멋진 대답이다. 감동했었지요. ^^
그리고, '나는 어떠한가?' 질문해 보았을 때,

나 역시 점점 더 내 마음에 들어가는 나를 느끼면서 함께 행복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얼마전 '나는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 한 고객분이,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두려워하고 의심했던 자신의 삶에 대해 이제는 설레며 기대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랜 조직생활을 하시다가 1인기업으로 독립하신지 1년만에 자신에 대한 기대감을 회복(?)하신 것을 함께 축하했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 어떤 내가 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떠올렸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하신가요? 아니면 새로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탐험가처럼 설레고 흥분되시나요?
 
1인창조기업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에 대한 기대감이 큰 사람들일 것입니다.
조직 안에서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었기에. 기꺼이 독립을 선언하고 홀로 설 만큼.

1인창조기업의 현실은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큰 만큼 위험도 큽니다.
그렇기에, 자신에 대해 스스로 무한히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향한 무한신뢰감으로 스스로 동기부여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 커가는 아이들을 기대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이루고 싶은 꿈, 흥미, 특징 등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다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진심과 애정어린 시선으로 말이죠.  가끔은 '혹시 내가 천재가 아닐까? 엄청난 일을 해낼지도 몰라.. '하는 자신감도 좋습니다. 자신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내는 팬이 되어 보세요.

당신은 당신이 얼마나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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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진짜 나로 살기 위해 진짜 내가 누구인지 아는 작업이 우선이다. 자기탐구, 마음공부, 수련, 코칭..그 어떤 형태로든..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를 계속 묻고 답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나'는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와 같아서 바닥인 듯 하다가 또 내려가고 또 내려간다.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듯 말듯.. 계속해서 내려갈 뿐이다.
답답함은 조급함과 함께 온다. 빨리빨리... 그것은 진짜 나를 만날 수 없게 만드는 셀프1(에고)의 구호와도 같다. 언제까지 ~해야한다는 어떤 규칙이나 조건이 없다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까?

살면서 '중요한 선택'이라 느껴지는 것은,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결과로 내가 포기하거나 치루어야할 대가(에고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가 그만큼 크다는 것의 다름 아닐 것이다. 무슨 대가를 두려워하는가? 무엇을 포기하기가 힘이 드는가?

자신을 얼마나 신뢰하는가? 사랑하는가? 용납하는가?
자신을 100% 신뢰하고, 사랑하고, 용납할 수 있다면, 그 중요한 선택이 무엇이든, 결과에 대해 100% 책임을 질 수 있다. 결국 문제는 자기 안에 있다. 내 안에 무엇이 나를 가로막고 있는가?

유일하게 가능한 '현재의 명료함'을 따라, 기쁨을 따라 흘러흘러 갈 뿐이다...
현재의 명료함, 꼭 그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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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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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하나의 진실이 있다.
이것을 무시하면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멋진 계획도 사라진다.

그것은 인간이 완전히 자신을 신뢰할 때 신조차도 움직인다는 것이다.
완전히 자신을 신뢰하면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수 많은 일들이 하나의 흐름이 되어 당신을 돕고,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만남과 물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당신이 할 수있는 것, 또는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하라.
용기는 재능, 힘, 그리고 마법을 모두 가지고 있다.

지금 시작하라.

-괴테(시인,극작가,소설가,철학가)

Q.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나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mynote;
삶에 있어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를 고민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자기자신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을 때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직도 사회통념상 남성보다 더 많은 환경과 인식의 장벽이 있는 여성들의 경우, 이런 상황에서도 열정과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 것이 더욱 절실합니다.
 
배양숙님의 성공 제1법칙 또한 '신념'과 '자기신뢰'입니다.
그를 통한 성공경험이 더 큰 성공을 성취하도록 자기 자신을 이끌지요.
세계여성포럼에 참가하여 엘빈토플러와 함께 찍은 흔들린 사진 한장이 배양숙님의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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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성공의 열쇠는 자신에 대한 믿음”

              2007 10/23          뉴스메이커 746호

삼성생명 배양숙 FC, ‘무슨 일을 하느냐’ 보다 ‘일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
배양숙FC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은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게 한다” 고 말했다.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아닐까요. 실력은 기본으로 갖춰야 할 요소잖아요.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꿈을 향한 강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전진해야겠죠.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환경적 요인들은 꿈을 이루는 데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아요. 자신이 처한 환경보다 더 열악하고 부족한 환경을 체험하고 나면 지금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느낄 수 있더라고요. 전 꿈을 이루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체험을 통해 실행으로 옮겨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내 목표보다 고객의 목표 먼저 파악”

현재 삼성생명 부산지역본부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배양숙 FC(Financial Consul-tant)는 후배들에게 자신의 성공비결을 ‘믿음’이라고 말했다. 일에 대한 확신과 열정, 진심이 있다면 세상에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는 것이다. 그는 보험인들에게는 꿈의 자리라고 할 수 있는 TOT(Top of the Table) 반열에 오른 몇 안 되는 인물이다. ‘TOT’는 고액연봉을 받는 보험인들의 세계기구인 ‘백만달러원탁회의’의 최고 단계를 의미한다. 그는 자신의 외모나 학력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본 적은 없지만, 자신의 잠재능력을 믿고 지금까지 겪었던 많은 어려움을 오히려 성공의 발판으로 삼았다.

‘체험만큼 좋은 교육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는 자신의 환경을 탓하고 원망하는 젊은이들에게 지금보다 열악한 환경을 경험해볼 것을 권하며 최근 다녀온 두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얼마 전 창조경영 연수차 두바이에 다녀왔어요. 명성만큼 기대되는 체험이었죠. 그런데 직접 보고 느낀 두바이의 환경에서는 기적을 이룰 만큼 좋은 조건을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악조건 속에서도 하늘로 치솟는 세계 최고층 빌딩을 짓고, 세계 최초의 7성급 호텔, 세계 최대의 인공섬과 수중 호텔, 사막 속 스키장과 세계 최대의 놀이공원을 건설하고 있었습니다. 두바이의 기적 그 중심에는 셰이크 모하메드라는 지도자가 있었어요. 그의 상상력과 미래를 예견하는 힘, 그리고 그것을 실현시키는 강한 추진력에 큰 감흥을 받고 왔습니다. 그에게는 45도 이상의 열악한 기후환경도도 탓하지 않는 긍정성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 두바이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느꼈어요. 형편과 환경은 신념 앞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풍요로운 환경에 익숙한 요즘 학생들은 작은 어려움이라도 닥치면 쉽게 포기하거나 이겨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믿음을 가지고 강한 정신력으로 추진한다면 안 될 것이 없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우연히 스태프에서 영업직으로 전환해 현재 삼성생명 지역 내 최고의 위치에 오른 그는 “언제나 내 목표보다 고객의 목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며 “나의 관심거리보다 고객의 관심거리에 더 많은 비중을 두기도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사람의 마음을 느끼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그는 고객의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며 자주 감동을 선물한다. 경영인으로 자라야 할 자녀들을 둔 고객에게는 2세 경영인에게 부족한 사업가로서의 경험과 리더십을 채워주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우리나라에 개설된 ‘필라델피아 와튼스쿨 MBA 과정’처럼 2세 경영자들에게 필요하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정보들을 알려주어, 이를 추천하거나 강력히 권고하기도 한다.

자녀 경제교육 중시하는 어머니

지난 9월 있었던 ‘세계여성포럼’ 에서 엘빈 토플러와 함께 찍은 사진. 비록 급하게 찍어 흔들렸지만 그에겐 큰 의미가 담긴 소중한 사진이다.
고객을 향한 그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노력을 옆에서 지켜보는 이들은 그를 존중하고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먼저 연락해 그의 조언을 구하는 고객도 많다고 한다. 그는 세계 경제를 전망하는 혜안을 얻기 위해 평소 각종 포럼과 강연에도 자주 참석한다. 고객에게 이익이 되는 자산설계를 해주기 위해서는 국내 금융은 물론 세계 금융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만일 고객이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최적의 상품을 선택해 추천해줄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의 능력으로 부족하다면 다른 전문가들을 통해서라도 고객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지난 9월에는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07 세계여성포럼’에 참석해 유명인사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전 세계 700여 명의 여성 리더와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참석해 더욱 자리가 빛났던 이번 포럼에서도 그는 평소의 적극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엘빈 토플러의 강연 중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 질의하려고 했던 그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 질의할 수 없었다고 한다. 강연이 끝난 후 토플러를 찾아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려 했지만 수행원들에게 막혀 대면하기 어려웠다. 복도에 서서 비서에게 의견 전달을 부탁하고 있을 때 방에서 그가 나왔고, 그것을 계기로 우연히 사진 한 컷을 함께 찍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때 찍었던 사진을 보여주며 “비록 급하게 찍어 선명치는 않지만 큰 의미가 담긴 소중한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잘 나가는’ 여성 경제인이지만 가정에서는 자녀교육을 꼼꼼히 챙기는 다정하고 따뜻한 어머니다. 한 번은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4학년인 두 아이를 데리고 인근 달동네를 30분간 아무 말 없이 걸었던 적도 있다고 한다. 세상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직접 보며 어릴 때부터 자신의 인생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경제교육을 중시하는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아이들에게 돈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저축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 ‘일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일이며 보람된 일인지 깨닫는 것이 필요하죠. 전 성공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강한 신념과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공과 더불어 나눔의 철학을 가지길 당부하고 싶네요.”

<부산·울산·경남본부|조현진 기자 jhj@kyunghyang.com>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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