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니 오늘(9/28) 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부천시여성회관에서 <재취업여성을 위한 커리어코칭 1Day 워크숍> 을 진행합니다.

지난 7월 부산시여성가족개발원에서 진행한 <2010 재취업여성 코칭캠프>를 시작으로 재취업을 준비하는 여성분들과 함께 하는 기회가 늘어나고 있어 기쁜 마음이 큽니다.^^;

이번 워크숍은 특히,  
변화하는 시대, 여성들이 자신의 존재가치와 탁월함을 새롭게 인식하고,
창직의 시대, 일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함께 진정한 동기부여의 원천을 깨우며,
성공을 위한 후원환경을 적극적으로 디자인 하도록 돕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함께 하는 가운데 상호간에 더 큰 배움과 깨어남의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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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고유의 탁월함을 부여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럼에도 그 탁월함을 있는 그대로 발현하며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자신의 탁월함을 발현하며 사는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이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무언가를 더함으로써 탁월해지는 것이 아니라, 탁월함을 가리고 있는 그 무언가를 걷어 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자기다움을 찾는 순간, 탁월한 존재, 탁월한 삶이 가능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진정한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위대한 자기발견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다.

인간은 진리와 인생, 그리고 불가사의한 현실의 구조를 직시할 때,아무런 해답도 얻지 못한 채 오히려 두려움에 빠지곤 한다.

그저 매일 이 불가사의한 세계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걸로 족하다.

신성한 호기심을 잃어서는 결코 안된다. 

하나의 목적에 자신의 온 힘과 정신을 다해 몰두하는 사람만이
진정 탁월한 사람이다.
이런 까닭에
탁월해지는 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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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인간의 삶을 가장 현실적으로 도울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코칭'이 많은 분들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나의 삶에도 코칭이 도움이 될까? '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라면, 먼저 코칭질문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코칭질문은, 단편적이고 금방 답할 수 있는 질문이라기 보다, 조금의 또는 오랜 시간 생각이 필요한 질문-질의에 가깝습니다.  평소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나, 그리고 나의 삶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효과적인 질문들입니다. 

코칭질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단지 '내답'만 있을 뿐입니다.

고요한 내면의 호수에 '인식의 돌(질문)'을 던져보세요~. 호수 아래로 답이 금방 보이지 않을지라도 내 안 어딘가에 답은 있습니다. 답을 찾을 때 까지, 질문이 일으킨 출렁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자기발견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며~. 

1. 나에게 풍요롭고 완전한 삶이란 무엇인가?

2. 나의 삶에서 지금 무엇을 참아내고 있는가?

3. 나는 어떤 부분에서 현실적이지 못한가? 현실을 회피하는가?

4. 나는 주로 어떤 기분상태에 있을 때가 많은가? 그것은 습관적인가?

5. 선택이란 무엇인가? 선택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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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진짜 나로 살기 위해 진짜 내가 누구인지 아는 작업이 우선이다. 자기탐구, 마음공부, 수련, 코칭..그 어떤 형태로든..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를 계속 묻고 답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나'는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와 같아서 바닥인 듯 하다가 또 내려가고 또 내려간다.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듯 말듯.. 계속해서 내려갈 뿐이다.
답답함은 조급함과 함께 온다. 빨리빨리... 그것은 진짜 나를 만날 수 없게 만드는 셀프1(에고)의 구호와도 같다. 언제까지 ~해야한다는 어떤 규칙이나 조건이 없다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까?

살면서 '중요한 선택'이라 느껴지는 것은,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결과로 내가 포기하거나 치루어야할 대가(에고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가 그만큼 크다는 것의 다름 아닐 것이다. 무슨 대가를 두려워하는가? 무엇을 포기하기가 힘이 드는가?

자신을 얼마나 신뢰하는가? 사랑하는가? 용납하는가?
자신을 100% 신뢰하고, 사랑하고, 용납할 수 있다면, 그 중요한 선택이 무엇이든, 결과에 대해 100% 책임을 질 수 있다. 결국 문제는 자기 안에 있다. 내 안에 무엇이 나를 가로막고 있는가?

유일하게 가능한 '현재의 명료함'을 따라, 기쁨을 따라 흘러흘러 갈 뿐이다...
현재의 명료함, 꼭 그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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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은 새로운 삶의 방식이다.
나. 너. 환경을 대하는 나의 존재방식의 변화이다.

진정한 코칭을 경험한 사람에게는
나는 이전의 내가 아니고, 세상도 이전의 세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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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 무한한 잠재력의 존재인 '최고의 나'를 만난다.
우리는 그동안 내 삶을 살아가지만, 그 삶은 사는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몰두해왔다. 흡사 화분에 어떤 꽃씨를 심었는지도 모르는 채, 모두가 이쁘다고 하는 '장미꽃'을 피우기 위해 애쓰면서 장미꽃이 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과 같다.

코칭은 나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 나는 누구인가? 물음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나이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나는 어떤 나인가?
나는 이미 그 나이다.


2) 너 :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은 '나의 투영'이다.
'너와 내가 하나' '우리는 하나'라는 상투적인 말로 삶의 경계없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바라보는 너, 타인, 모든 세상이 바로 나의 모습이 투영된 것임을 인정하게 되는 순간, 나와 나 아닌 것으로 분리되었던 세상이 하나의 나(oneness)로 인식되기 시작한다.

코칭을 처음 접하고, 의식의 각성을 경험하시는 많은 분들이 초기에 가장 큰 저항(?)을 보이는 대목이다. 그동안 비난하고 불평하고 무시했던 모든 것이 나라는 것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완벽한 진리이다.

세상은 그대로인데..내가 사는 세상이 달라진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그것은 누가 달라졌기 때문인가?

세상을 내가 원하는데로 바꾸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나로 변하는 것 외에 다른 길은 없다.


3) 환경 : 나의 환경은 내 의도를 성취하기 위해 내가 창조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신으로부터 자기 삶에 대한 창조력을 부여받았다.

내가 사는 환경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은 판이하게 달라진다.
환경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주어진 조건인가?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활용할 자원인가? 아니면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인가?

환경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마치 근사한 저녁식사를 위해 테이블을 셋팅하는 것과 같다. 양식을 먹을 때, 중식을 먹을 때 한식을 먹을 때 가장 적합한 세팅은 무엇인가? 우리는 고민하고, 그것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코칭은 그 사람의 의도를 성취하는데 필요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에 상당한 비중을 둔다. 그것이 기존의 많은 자기계발이론과 크게 다른 부분이다. 자기계발의 필요성, 방향성, 방법을 알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왜일까? 의지가 부족해서인가?

코칭은 인간의 의지를 믿지 않는다. 애초부터 인간에게 의지란 없다고도 한다. 그러니 무언가를 하지 못했을 때 자신이 의지박약이라는 비하는 그만두어도 좋다.
 
그 대신 다음의 질문에 대한 답을 즐겁게 찾아볼 일이다.
내가 그 일을 성취하는데 나에게 필요한 최적의 환경은 무엇인가? 그 환경을 만드는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렇게 조성된 환경은 내가 원하는 일이 저절로 되어지게 한다. 그것이 환경의 힘이고, 우리가 그 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하는 이유다. 적합한 환경의 힘은 다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이란, 내 의식의 초점을 외부에서 내부로 돌리는 것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어떤 중요한 문제나, 이슈가 생겼을 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해답을 외부에서 찾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문 지식을 찾고, 교육을 받고,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의 충고나 조언을 들으면서 내가 겪는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이 외부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어디에도 내 마음에 쏙 드는 해답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참으로 많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코칭은 그러한 노력들 이전에 나의 내면(inner side)을 먼저 들여다 보게 합니다.
이것은 근본적인 코칭의 3대 철학에 근거합니다.

- 코칭의 3대 철학 -
1.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 잠재력이 있다.
2. 모든 문제의 답은 이미 그 사람 내부에 있다.
3. 그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파트너가 필요하다.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의 존재인 사람들은 이미 자기 내부에 그 어떤 물음에 대한 답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어떤 문제 상황에 직면했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중요한 어떤 '물음/질문'이 던져진 것과 같습니다.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바로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고, 질문이 던져지는 순간, 그에 대한 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답들을 구해왔습니다.

코치는, 사람들의 자기 내부에 있는 그 해답을 찾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돕는 '파트너' 입니다. 섣부른 충고나 조언 대신, 고객이 자기 내면을 탐구할 수 있도록 질문하고 고객의 모든 것을 기꺼이 경청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을 지지하고 신뢰하고 응원하는 '존재의 서포터'입니다.

코치의 도움으로 고객들은 이제껏 외면(?)했던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겹겹히 덮어두었던 가림막을 하나들씩 걷어내고, 때묻지 않은 '순수한 존재의 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고의 나'와 만나는 순간! 고객은 삶의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변화는 결국, 내가 바라보는 나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코칭은 새로운 나,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나.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나'를 가능하게 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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