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고유의 탁월함을 부여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럼에도 그 탁월함을 있는 그대로 발현하며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자신의 탁월함을 발현하며 사는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이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무언가를 더함으로써 탁월해지는 것이 아니라, 탁월함을 가리고 있는 그 무언가를 걷어 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자기다움을 찾는 순간, 탁월한 존재, 탁월한 삶이 가능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진정한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위대한 자기발견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다.

인간은 진리와 인생, 그리고 불가사의한 현실의 구조를 직시할 때,아무런 해답도 얻지 못한 채 오히려 두려움에 빠지곤 한다.

그저 매일 이 불가사의한 세계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걸로 족하다.

신성한 호기심을 잃어서는 결코 안된다. 

하나의 목적에 자신의 온 힘과 정신을 다해 몰두하는 사람만이
진정 탁월한 사람이다.
이런 까닭에
탁월해지는 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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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영화 <써로게이트>를 보았습니다.

영화는, 멀지 않은 미래 인간을 대신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써로게이트'. 현실을 떠나 뇌파로 '써로게이트'를 조종하며 뒤에 숨은 인간존재의 삶을 상상해 보고 있습니다. 부부사이에도 따뜻한 채온과 눈빛을 나눌 수 없는 닫힌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써로게이트는 쉽게 우리가 게임이나 인터넷상에서 나를 대신해 활동하는 아바타와 같은 대리존재를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소개 참조해 주세요 (사이트 : http://www.surrogates.co.kr/ )

 

영화는 진지하게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Q. 당신은 오늘 누구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Q. 진짜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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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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