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을 시작한 후 양자론 등 최신 과학과 의식을 함께 공부하면서, 조금씩 더 깊이있는 인식과 그것의 경험되어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 코치님과 함께 양자론과 의식, 그리고 코칭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를 주고받다가, 연결되는 맥락이 있어 즉석에서 미니강의를 하였습니다. 함께하신 그분이 마침 궁금하셨던 부분이 해소가 되면서, 개인적으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셨다며, 오늘 10 여분 정도의 미니강의에서 얻은 유익을 돈으로 환산하자면 50만원을 주어도 아깝지 않다고 평해 주셨습니다. ^^

얼마나 강의를 잘 했는가와 상관없이, 오늘 하루 나의 깨달음이 어느 한 사람에게 필요한 삶의 인식을 더해줄 수 있었다는 것으로 나의 오늘은 충분합니다. ^^


...존재하는 하나의 실재, 그것에 대한 끊임없는 과학적 탐구의 결과 혁명과도 같은 양자물리학의 발견, 그것 또한 (어느것 보다 실재에 가까운) 상징들..

...실재에 대한 경험은 오로지 개인의 유일한 주관적 경험으로만 가능할 뿐, 객관이란 존재할 수 없다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존재하지도 않는 그 어딘가의 객관을 찾던 것을 멈추고, 실재를 보다 실재에 가깝게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것, 또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개인의 삶을 통해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통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진정으로 이해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주도적이고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훨씬 더 자연스러워 질 것이다.



켄윌버 박사의 '두가지 앎의 방식'에 대한 글을 읽다가 양자론과 의식에 대해 떠오른 통찰을 당시 연구실 벽 보드에 정신없이 메모했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양자론과 의식, 그리고 통합퀀텀코칭에 대한 이해에 큰 도약이 일어난 때로 기억합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그것을 모두 포괄하는 하나의 실재... 내가 경험하는 실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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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 이론학습과 실전체험'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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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코칭(Stu-Coaching)' 과정 안내 -

"코칭이 도대체 뭐예요? 나도 코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요즘 주변에서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코칭을 자신의 삶에서 만난 '새로운 자극과 변화의 기회'로 보고 진지하게 물어오시는 분들께, 지금까지 한 두시간의 짧은 강의나 설명, 무료코칭을 통해 전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고민한 결과, 코칭에 대한 이론적 학습과 직접경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본 '스투코칭' 과정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인 현대 코칭이론과 핵심원리, 최신 기술들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본격 코칭체험,학습과정으로, World top Class 수준의 통합코칭을 지향하며 그동안 개인적으로 그리고, WCCF와 함께 훈련하고 연구한 내용의 핵심들을 담고 있는 만큼, '코칭과 코치의 실제'를 제대로 만나고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의 목적과 기대효과]
-진정한 코칭의 파워를 경험하기를 원하시는 분, 코치가 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된 최적의 프로그램입니다. 

-인생의 전환점이나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자신과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본 과정을 통해 지금까지 몰랐던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탐색하고. 삶의 새로운 맥락과 지향점을 발견하게 되실 것입니다. 또한 학습과 체험을 통해 코칭을 지속적인 자기계발의 핵심적인 툴로 활용하실 수 있게 되실 것입니다.

-'코치'라는 직업에 가능성을 두고 고려하고 계신 분이라면, 본 과정을 통해 코칭은 물론 직업으로서 코치에 대해 학습하고 미리 경험해 봄으로써 명료한 선택(Yes or No)을 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향후 코치로서 훈련하고 성장하는데 필요한 로드맵을 설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과정의 내용]
-세계적인 최신 코칭이론과 원리를 기반으로 현대코칭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1세대~4세대 코칭을 아우르는 통합코칭의 맥락에서 필수개념과 원리, 코칭프로세스와 기술들을 익히고 적용합니다.
-새로운 인식과 의식의 성장을 통해 향후 삶의 지향점을 분명히 하고 더 큰 성취를 향한 라이프설계를 지원합니다.
-전체 13주(주1회) 총40시간 과정으로, 1단계-Basic(4주12시간) / 2단계-Advance(4주12시간) / 3단계-Vital(5주 16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Basic 과정 - 코칭의 배경, 근본원리, 핵심개념에 대한 이해와 적용
1-1) 무한한 가능성 앞에 '인식의 그물' 걷어내기, 깊은 인식(Deep-Awareness)과 책임(Responsibility)
1-2) 변화의 시작 : 탁월함(Natural Excellence), 장애물(Problem), 완전함(Perfection)을 인식하기
1-3) 이너게임(Inner Game) : Self1 vs Self2, 그렘린잡기, Self2 Focus, 존재의 3가지 차원
1-4) '차이(GAP)'에 대한 코칭 : 지금 어디에 있는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


[2단계] Advance 과정 - 코칭의 핵심프로세스/기술에 대한 이해와 적용
2-1) 코칭과 의식의 세계 : 의식의 단계, 의식의 힘, 순수의도, 중요함식별하기
2-2) 부정적 장애물 해소 : 마음의 구조, 생각과 감정의 실체, 부정적 정서의 해소 - 감정처리기법
2-3) 변화에 대한 핵심기반 구축 : 자신에 대한 완전한 이해와 용납 - 기질, 의식, 4분면환경
2-4) 삶의 원동력, 삶의 지향점 찾기 : 순수존재의 가치 발견, 새로운 삶의 맥락을 발견하기


[3단계] Vital 과정 - 코칭/코치의 생명력을 유지하는 핵심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설계
3-1) 모든 것은 에너지다 : 코칭과 최신과학(양자론)의 원리, 퀀텀코칭
3-2) 파워코칭의 실체 : 깨끗한 에너지, 판단없는 경청, 강력한 질문
3-3) 코치로 산다는 것 :  코치의 필수역량 (의식과 윤리/코칭이론과 실전성과/1인기업으로서 Self PR)
3-4) 코칭/코치의 미래 : 21C 인류, 코칭을 만나다. 코치를 만나다! 
3-5) 새로운 출발 : New Life Design. 꿈을 현실로 만드는 후원환경(Support System) 구축

*과정 내용은 진행 중 협의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간 : 2009년 4월 29일~7월 22일(매주 수요일) 총 13주 40시간
시간 : 저녁 7시~10시 (3시간/마지막주 4시간)
장소 : 한국통합인지연구소(압구정역) or 성공을도와주는가게(강남역) 중 택일
진행 : 강원화 코치 (여성코칭연구소WCI 대표코치, WCCF 정회원)  *세부 프로필 보기 : 클릭
문의 : 016-509-4660 / flow@wccf.kr / www.nownflow.com 
비용 : 100만원/13회(일시납:15만원 할인), 35만원/1개월(분납시)  *장소비, 음료비, 자료비용 일체 포함
입급 : 강원화 / 기업은행 / 272-011649-02-015
참여인원 : 최대 10명까지.

신청방법 : 게시글 아래 댓글, 전화, 이메일로 신청가능합니다. (*이름, 전화번호, 입금여부 확인)

*4월 25일까지 신청 및 사전 입금자에 한해 과정 참여가 확정되고, 추후 진행에 대한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그것에 대한 명료함을 확신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따라서, 명료함을 더할 수 있는 기회에 투자하는 것은 그 어떤 투자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에 대한 명료함이 필요합니까? 


코칭에 대한 강한 끌림있으나, 적게는 몇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에 이르는 코칭교육이나 코치훈련과정을 선뜻 선택하기가 쉽지 않으셨던 분들이라면. 본 과정을 통해 '코칭의 핵심(core)'을 집중적으로 경험해 봄으로써, 확신에 찬 선택 가운데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실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과정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나의 평화~ 나의 풍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슴이 뛰는지 알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말한다. 너는 안된다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해야하는데, 나는 아니라며 말린다.

그런데.. 나는 그것이 아니면 안될것 같다.

나는 결국 나의 기쁨을 따라 가기로 했다.  

많은 좌절을 겪었다. 타고난 나를 거부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나는 내가 좋아하는 그것을 할 때 만큼은 무한히 기뻤고, 살아있음을 느꼈다.

 오로지 나의 기쁨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순간 나는 특별한 내가 되어 있었다.

과거에 사람들의 시선에 맞지 않아 거부하고 싶었던 나는

이제 하나뿐인 '나의 내'가 되어 있다.

나는 그런 내가 정말 사랑스럽다.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

 

키가 너무 커서 미운오리새끼(?)였던 발레리나 이상은씨의 이야기를 보면서

꼭 그녀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물론 공명에서 나온 저의 독백이기도 합니다.^^*

세상은 지금도 변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틀에 맞춰 나를 재단하다가

어느순간 그 틀이 달라지거나 아예 사라져 버리면..

이제는 어디에 나를 맞춰야 할지 모르는 순간이 오게 되죠.  

그 순간이 진정한 나를 찾아갈 최고의 기회입니다.

어떤 틀에도 묵이지 않고, 자유로운 내가 될 절호의 기회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누구의 모습으로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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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미운 오리` 발레리나 훨훨날다

이상은씨 장신 설움 딛고 첫 주인공 맡아

발레리나의 이상적인 키는 165㎝. 키가 너무 크거나 작으면 수십 명이 동작을 맞추는 군무의 균형미를 깨뜨린다. 그래서 키 181.5㎝의 국내 최장신 발레리나 이상은 씨(23)는 `미운 오리새끼`였다. 동료 무용수보다 머리 하나는 더 커서 군무를 출 수 없었고 장신 남자 무용수가 드물어 2인무도 어려웠다.

혼자 춤을 추는 제한된 단역에 만족해야 했던 그가 유니버설발레단 입단 4년 만에 처음으로 전막 발레 주인공이 됐다. 17~26일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르는`라 바야데르`에서 감자티 공주 역을 맡은 것. 사랑을 얻지 못해 분노하는 감자티 역은 점프와 회전 동작이 많아 유연하고 테크닉이 뛰어난 발레리나가 필요했고 그가 적역이었다. 상대역으로 182㎝의 황재원 씨(전사 솔로르)와 174㎝의 임혜경 씨(인도 무희 니키아) 등 장신 무용수가 캐스팅된 것도 도움이 됐다.

땀을 많이 흘려 하루에 연습복 서너 벌을 갈아입으며 공연을 준비 중인 이씨는 "지난달 중순 캐스팅 결과가 나오자마자 많이 울었다"며 "기쁘기도 하지만 압박감 때문에 연습하다 발목이 삐끗할 뻔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발레를 시작한 그녀는 1년에 8㎝씩 크는 성장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중학교 3학년 신체검사에서 키 173㎝를 넘자 절망했다. 주변에서 발레를 말렸지만 그는 이를 악물고 버텼다. 춤에 집중할 때 행복했고 마음은 늘 연습실에 있었기 때문이다.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어요. `너무 커서 부담스럽다`는 말 대신 `몸 선이 길고 예쁘다`는 소리를 듣기 위해 제 자신을 닦아 세웠죠. 180㎝인 몬테카를로 발레단 수석무용수 베르니스 코피에테르처럼 큰 키에서 나오는 카리스마와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고 싶어요."

키 큰 설움을 견디면서 테크닉을 연마한 그는 2004년 로잔 무용콩쿠르 최종심에 올라갔고 2005년 서울 국제무용콩쿠르 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를 눈여겨본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에게 발탁돼 2005년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입단했다. 어릴 적부터 가슴앓이를 많이 한 탓에 성숙하고 서정적인 춤을 보여준 그는 2006년 한국발레협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재능이 뛰어나도 남자 무용수 파트너가 없어 외로웠는데 최근 184㎝의 중국 무용수 동지아디가 입단하면서 짝이 생겼다.

이씨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짝을 찾아주는 게 문 단장의 `숙원사업`이기도 했다. 그는 베스트셀러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조선여인잔혹사` `나는 조선의 국모다` 등을 집필한 소설가 이수광 씨 딸이다. 소아마비 병력 때문에 다리를 저는 이 작가는 딸이 무대에서 춤추는 것을 흐뭇하게 지켜본다.

[전지현 기자] 매일경제신문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얼마전 부터 사회적으로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이 계속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여성들을 위해서도, 가정을 위해서도, 기업이나 국가를 위해서도 더 많은 여성들의 사회경제적참여가 절실하기 때문에 앞으로 사회적으로 지원이 더욱 늘어날 것은 분명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것은 주체인 '여성들의 자신감회복' 일 것입니다.
많은 걱정과 염려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마음에 가득 안고서는 그 어떤 멋진 기회도 선뜻 잡기가 망설여 지는 것이지요. 내 마음그릇에 가득 담겨있는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비워낸다면,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당당히 나설 수 있습니다 ^^

 

여성코칭연구소에는 4월부터 '여성을 위한 감정코칭 프로그램(제목미정)'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성들의 잠재력을 가로막고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고, 자신의 탁월함과 완전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목적입니다. 곧 정식으로 소개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관련기사] 

경기여성e러닝센터,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여성경력설계 과정 4월 신규 오픈~
출산, 육아 등의 문제로 일을 그만두었던 경력단절여성들 중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늘면서 이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으나, 경력단절여성들이 일자리를 찾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

여성부에서 발표한 '2008년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욕구조사'에 따르면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이유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52.3%), '어디서 어떻게 일자리를 알아봐야 하는지 몰라서'(21.5%) 순으로 나타났다. ‘이제 와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하는 자신에 대한 불안감이 여성들의 취업을 가로막는 요소임을 알 수 있다.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또는 잘 할 수 있는 지 등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파악 부족이 자신감 결여로 전환되면서 여성들의 취업을 가로막는 장애요소로 나타나는 것이다.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운영하는 경기여성e-러닝센터(www.ggw.or.kr)는 여성의 취/창업을 돕는 여성특화 무료 온라인 교육 사이트로, 이러한 여성들이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기개발계획 수립을 통해 체계적인 경력관리 가이드를 제시하는 “여성이여! 자신의 경력을 디자인하라!”과정을 4월 신규 오픈한다.  ....

 내용전문보기 : 클릭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어제 막을 내린 WBC 로 인해 온 한국이 들썩 거렸습니다. 저도 9회말 동점의 순간을 지켜보았습니다. ^^
최선을 다한 결과 준우승에 그친 것이 아니라 준우승의 쾌거를 이룬 것이죠! 최선을 다한 자에게 아쉬움은 사치입니다. 아쉬움없이 한국대표팀이 선물한 기쁨을 만끽하시지요~. ^^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야구와 그 수장 김인식감독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하지요?
특히, '토털베이스볼'이라는 한국만의 야구스타일을 세계에 인식시킨 역사적인 기회라고 합니다. 국가든 개인이든 자기만의 색깔을 찾는다는 것은 엄청난 브랜드가치를 가지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클 것입니다.

" 마이크로한 일본야구, 파워풀한 미국야구를 절묘하게 혼합한 한국야구의 색깔을 찾았다. 일본을 능가하는 체력과 파워, 미국이 배울 만하다는 기본기와 작전구사력 등을 과시, ‘토털 베이스볼’또는 ‘스마트볼’이라고 규정됐다" (- 헤럴드경제신문)


이러한 모든 성과 뒤에 김인식감독이 있습니다. 본인은 극구 스폿라이트를 사양하고 있음에도 그 빛을 피할길이 없는 듯 합니다. ^^  언론에서는 연일 <김인식표 토털베이스볼에 전 세계가 놀랐다>며 그의 리더십과 역량을 집중조명하고 있습니다.

기사들을 꼼꼼히 읽어보면서, 사람들이 감탄해 마지 않는 그의 마력은 역시나 '그의 진정성'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칭리더십'이 있었습니다.


김인식감독의 리더십과 '코칭리더십'의 공통점
하나, 1:1 맞춤
김인식감독은 특정 야구스타일(외부의 답.모델)을 정해좋고 선수들에게 적용시킨 것이 아니라, 선수 개개인의 자질과 기량(내부의 답)을 발견.발휘하는 것에 최우선 순위를 두었다고 합니다.  그런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숏볼과 롱볼의 절묘한 조화를 자랑하는 토털베이스볼도도 탄생했겠지요? ^^ 이는 문제에 대한 모든 답은 개인의 내부에 있다는 코칭의 기본전제와 일맥합니다.

둘, 가능성에 집중
이번 WBC한국대표팀이 결성될 때 많은 악조건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가능한 대안을 찾는데 집중한 결과 선수들은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하게 되었고, 놀라운 집중력과 탁월한 전략들이 나왔습니다. 현재의 문제가 아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코칭과 똑같습니다.

셋, 깊은 안정감과 평정심
김인식감독의 무뚝뚝해보이는 표정은 선수들이 경기 결과에 대해 일희일비하지 않도록 마음을 지키게 하는 심볼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긴장하지 마라, 괜찮다, 힘내라.. 열마디 말보다, 평정심을 잃지 않는 감독의 모습(에너지) 그 자체로 말하는 것이죠. 코칭에서도 코치의 깊은 존재의 안정감이 열가지 강력한 질문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일반인들에게 쉽게 코칭을 소개할 때, 탁월한 코치의 사례로 '거스 히딩크 감독'이 자주 언급되었는데요, 이제는 한국이 낳은 탁월한 코치로 '김인식 감독'을 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다음주 부터 '복잡계'에 대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그동안 기회가 될 때마다 조금씩 접하면서 복잡계에 대한 어렴풋한 지식과 감을 가지고 있는데, <복잡계 개론> 책을 학습하는 것부터 제대로 시작합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 <링크>도 다시 볼 생각입니다.

복잡계를 공부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세계, 현대사회의 불확실성과 혼돈(카오스,Chaos), 예측불허한 변화(창발.emergence)를 연구하고 설명하는 거대담론이자 과학이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현대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의 의식과 잠재력을 깨우는 코칭을 연구하면서 복잡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아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미국,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복잡계에 대한 연구가 이미 수십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월드컵 당시 붉은악마 신드롬이나 싸이월드 신드롬 등을 설명할때 복잡계를 들어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미국의 산타페 연구소가 복잡계 연구를 선도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삼성경제연구소내의 복잡계네트워크에서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196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머레이겔만 교수는 복잡계를 아는 것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복잡계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복잡계를 모르는 사람과 원숭이의 차이보다 더 크다. 복잡계를 모르는 사람은 금붕어와 다를 바가 없다." 

다소 과격한(?) 표현일 수 있으나, 그 만큼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알아야할 필수 지식이라는 것이죠.
앞으로 복잡계에 대해 학습한 핵심 내용들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함께 공부하시죠.^^*

[참고] 영상-복잡계 특강 <붉은 악마 신드롬> -삼성경제연구소 복잡계네트워크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요즘 저는 내 외적으로 참으로 자연스러운 상태에 있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깊은 차원에서 '진정한 존재의 깨어남'을 생생하게 느낍니다. 또 하나의 두꺼운 '인식의 껍질'앞에서 그것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껍질이 허물어 벗겨지는 과정을 담담히 지켜보고, 제 생애 또 한번의 중요한 성장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엄청난 고통의 상태를 경험했던 때와 달리 지금은 그저 담담히 관찰되고, 기대하며 지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은 더 자연스러워졌고, 일도 더 잘 되고 있습니다. ^^ 예전보다 말이 좀 줄었지만, 대신 에너지에 민감해 지면서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들이 늘었습니다.

많은 것을 내려놓았음에도, 아직도 내려놓지 못했던 것들을 또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내려놓은 그 만큼 더 자유해집니다. 간절히 원했던 맑고 '깨끗한 에너지'로 나와 연결된 모든 것들을 하나로 느낍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평정심'과 '깊은 안정감'을 느낀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기쁘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관찰되는 '나'(에고)에 대한 연민과 언제나 그자리에 존재하는 '나'(순수존재)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코치로서는 물론, 한 사람의 존재로서 이러한 성장과 변화가 더 큰 자유와, 행복, 풍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 에너지가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기에, 최근 고객분들과의 코칭이 더욱 즐겁고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코치로서, 누군가의 삶이 더욱 탁월해지도록 돕기 위해 스스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자신의 삶을 탁월하게 사는 것일 겁니다. 자신의 삶으로 증거가 되고, 존재 자체로 기여할 수 있는 진정한 코치가 되기 위해서 기꺼이 저의 삶에 헌신하는 저를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

앞으로 펼쳐질 많은 눈부신 날들을 기대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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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환경, 주변의 행복한 감정이 실제로 나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대학교수들의 연구결과가 영국의학저널에 논문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감정은 상호작용하는 강력한 에너지인 만큼,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일전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호소하시던 분을 뵌 적이 있는데, 그 분의 행복지수를 좌우하는 가장 절대적인 요인이 바로 그 이웃이었습니다. 존재의 평정심을 뒤흔들 만큼 고통스러워하셨지요.

다시한번 코칭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앞집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이웃 사람들이 행복한지 아닌지는 더 알수 없는 세상에서.. 이웃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해 보게 되네요. 누군지 모른다고 해서 에너지가 전해지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이웃은 어떠한지요?
주변에 나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많이 만날 사람과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이웃과 주변사람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인가요? 그 반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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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친구가 행복하면 나 자신도 행복… ‘행복 바이러스’ 전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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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1세기, 마인드세트 (1)
-풍요를 허용하는 부자마인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부와 풍요를 원하고, 그것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돈'이 최종 선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사회에서 돈의 힘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돈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또한 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재테크 책을 탐독하고,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부자 되세요~' 외쳐도 부자되기는 그리 쉽지 않아보입니다. 21세기, 더 큰 부와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 진정한 '부자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빈익빈부익부'. 가난한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 지고, 부자들은 더 큰 부자가 된다는 뜻이죠. 각 나라마다 심각한 사회적 불균등의 문제를 표현하는 이 말이, 실제로 '자연의 법칙'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작은 물줄기는 더 큰 물줄기로 모여 흐릅니다. 꽃이 가득 한 꽃밭에 더 많은 꿀벌들이 모여듭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마르고, 마른 나무는 더 이상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풍요는 풍요를 찾아 흐르고, 빈곤은 빈곤을 찾아 흐릅니다. 이 말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진실'입니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림의 법칙'  바로 그것이죠. 부자마인드는 이것을 인정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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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빈곤에서 벗어나 풍요의 흐름 타고 풍요를 끌어당길 수 있을까요?
지금 당장 마음껏 쓸 수 있는 10억, 100억이 있어야만 할까요? 그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가능하다고 해도 유지될 수 없습니다. 메마른 땅이 한순간에 우거진 숲이 될 수 없듯이, 풍요 또한 한 순간에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못한 생활로 돌아갑니다, 풍요는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만큼 허용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풍년을 기대하며 농부가 씨앗을 뿌리는 것처럼 우리는 자연의 풍요를 누리겠다 결단하고 매 순간 풍요의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나와 내 주변/환경의 에너지를 점검해 봅시다.
읽는 책, 걷는 거리, 만나는 사람, 머무는 공간,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 지금 내 머리 속에 떠 다니는 생각들, 감정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어떤 에너지를 주고 있습니까?  그 에너지가 지속되었을 때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은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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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내가 원하는 것, 그것을 마음껏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부자를 비난하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부와 명예를 누리는 자들, 멋진 집과 차, 아름다운 사람들, 경이로운 자연.. 그것을 내 삶에 자주 허용/경험하면서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풍요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가진 돈이 많은 사람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돈 뿐 아니라, 마음의 풍요, 관계의 풍요, 삶을 구성하는 모든 영역에서 풍요의 에너지장에 머무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진짜 부자는 말로 하지 안아도 알아 볼 수 있는 것이죠.

오늘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그 선택은 나의 삶에 풍요의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까? 더 큰 풍요를 느끼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습니까?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IMF이후 10년만에 체감경기가 최악이다. 실질급여가 떨어졌다. 2010년 까지 세계경제가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등.. 연일 국내외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태국 반정부 시위, 인도 테러 등 글로벌 위기 이슈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뉴스 보기 두렵다 싫다 할 정도입니다.

오늘 한 지인으로 부터, 이러한 정세 때문에 복잡한 생각과 심경이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러한 현실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힘들게 만드는 자신의 '생각' 때문에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불과 몇달 전까지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다가, 과감히 자신의 길을 찾아 독립을 선언하신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해 앞으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커졌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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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떠한 일을 경험할 때 그것이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그것에 대해 내가 부여하는 의미.생각.해석 때문입니다. 같은 일을 경험하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그 일을 통해 더욱 큰 성장을 하고, 한 사람은 극복할 수 없는 침체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있지요. 바로 '생각의 차이'입니다.

부정적생각: 이 일이 왜 하필 나에게 일어났을까? 점점 더 어려워질텐데.. 어쩌나..?
긍정적생각: 어떻게 하면 될까? 내가 할 수 있는 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무얼까?

그런데,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곱씹고 희망적인 주문을 외워봐도 어쩐지 계속해서 뒤 따라오는 반대의 생각들이 있습니다. 생각을 다시 바꾸고, 다시 힘을 내려고 해도 부정적인 생각이 여전히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무엇이 생각을 붙잡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감정'입니다.

생각은 원래 왔다가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순간에도 생각은 우리에게 왔다 갑니다. 거리를 걸을 때 수없이 많은 사람, 간판, 버스의 광고포스터 들을 마주치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 것들을 기억하지 않지요. 기억에 남는 것은 긍정이든 부정이든 나에게 특별한 인상을 주었던 것일 겁니다. 그 특별한 인상은 대부분 좋은 느낌, 불쾌한 느낌, 신선한 느낌.. 등의 감정으로 표현됩니다.

특정한 생각이 지나가지 못하도록 붙잡는 것은 바로 내 안에 그 생각과 공명되는 감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에너지이며, 감정 또한 에너지입니다. 어떠한 생각이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 특히 부정적 감정에너지에 걸릴 때 그 생각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생각에 반응하는 나의 에너지. 그 감정을 처리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생각을 고쳐먹으려고 해도 쉽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지적차원에서 사람이 의지적으로 노력한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 그것이 근본적인 해소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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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우리는 원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 불완전한 경험의 잔재로 남아있는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충분히, 완전히 느끼기만 한다면, 우리는 그 감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나도 어찌할 수 없는 감정에 생각이 걸리고, 그 생각으로 인해 자신과 환경에 대해 고통스러워하는 현실과 안녕할 수 있습니다.

감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은 남녀 모두에게 다름 없겠지만, 특히 감성이 풍부하고 관계를 중시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자신의 감정 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에 의해서도 많은 상처를 입고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치않는 감정으로 인해 동요하고 압도당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코칭에서는 감정코칭의 영역에서 그러한 감정들을 에너지차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대중들에게 활발히 소개되고 있는 EFT(감정자유기법), 현대의학의 한계에 도전하는 전인적 힐링요법인 SK(Specialized Kinesiology), 세계적인 의식코칭프로그램 Pure Awareness 코칭 등을 통해 의식/무의식 차원의 감정에너지를 처리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감정은 에너지이므로 인지적 생각의 변화나 순간의 기분전환 등으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마음을 고쳐먹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은 바로 그것이 에너지 실체로 여전히 우리 몸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에너지코칭'을 통해 원치 않는 감정에서 벗어나고, 진정한 존재의 자유와 깊은 안정감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용기있는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평화~.^^*

Free Flow. 강원화 코치

*<감정에너지코칭>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
flow@wccf.kr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008년 WCCF 송년파티-
 "Celebrate This Year!"

2008년 12월 3일. 한해를 보내며 크고작은 기념, 축하 행사들이 있을 때죠? ^^ WCCF에서도 송년파티가 열립니다, 내 생에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또 새로운 최고의 한 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축하하고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12월 15일 열립니다.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하지만, 카페를 통해 10여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페를 참조해 주세요.^^-> 건너가기

*아래는 파티가 열릴 압구정 카페입니다. 아담한 정원이 있어 더욱 분위기가 좋지요?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갑작스런 일정 변경으로 예정에 없던 여유시간이 생겼습니다. (계획했던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 자주 일어나던 부정적인 감정의 패턴이 완전히 끊어졌음을 인식합니다. ^^*  나를 축하!)

스타벅스에 앉아 다음 주 강의자료를 준비하다가 잠시 주변을 둘러봅니다.
정말 사람들이 많군요. 갑자기 소란스러움이 가득 밀려옵니다. 내 일에 온전히 의식을 집중하고 있을 때는 들리지도 않던 소리들이 한데 뭉쳐 윙윙 거리기까지 합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제가 잠시 쉬기를 기다려 한꺼번에 이야기를 시작한 것은 물론 아니겠지요? ㅎㅎ '의식의 힘'을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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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힘..
A와 B. 두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매일 아침 두 사람이 지나는 길에 얼마전 작은 샌드위치 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A는 가게 오픈 첫날부터 단골손님이 되었고, B는 그곳에 가게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그 길에 샌드위치 가게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참 흔합니다.

이것이 바로 의식의 힘입니다. 샌드위치 가게에 대한 관심의 차이, 다시 말하면 어떤 것에 대해 의식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똑 같은 현상이 누구에게는 사실이고, 누구에게는 사실이 아니기도 합니다.

더 크게 보면, 우리가 어떤 것을 눈으로 보거나, 직접 체험해 본 적이 없다고 해서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동시대를 살고 있는 두 사람일지라도 각자의 의식의 차이로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사람도 내가 보는 세상이 맞고, 당신이 잘 못 본 것이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산 정상에 오르지 않은 사람이 산 주변의 경관을 다 보았다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의식은 보이지 않는 힘입니다. '보이지 않는 의식의 힘'이 우리가 보는 현실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이 오늘 내가 사는 세상이 다른 사람의 세상과 같지만, 다른 유일한 이유입니다.

...continue.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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