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아래 질문에 답해 보세요~. 

 

오늘 하루 나를 기분좋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즐거운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

 

 

 

Q. 마음 속에 떠올릴 때 기분이 좋아지는 단어 3개는 무엇인가요?

 

-하나만 고른다면 무엇을 선택하고 싶으세요?

-그 단어를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혀 생각해 본 적 없는 새로운 단어를 하나 떠올린다면?

 

 

 

 

오늘 하루 나를 깨우는 한가지 질문!

1day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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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박칼린 감독에 대한 기사를 참고하다, 우연히 링크를 타고 보게 된 뮤비예요.

가수 임정희씨와 듀엣으로 부른 <아름다운 널> 이라는 곡인데요,

가사와 멜로디 등 노래 자체도 정말 좋지만,

두 사람의 하모니가 참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절제됨 속에 더 큰 힘이 느껴지는 박칼린 감독의 목소리와

섬세하게 빛을 발하는 임정희씨의 목소리가

아름답게 어우려져 노래의 감동을 더 해주네요.

노래하는 표정을 보면서,
두 사람 모두 '가슴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동적인 노래와 영상을 함께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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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당신은 나쁜 사람이 아니예요. 다만 나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을 뿐이죠"

- 영화<소셜네트워크>의 마지막 대사 (by 신참변호사)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알지만, 세상에서 그것이 어떻게 가려지는지 모른채 무언가에 몰두하고
때로는 원치 않는 결과 속에서 힘들어 하며,
나중에는 점점 사라져가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기억하기조차 어려워진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에 자신에게 진실을 말하는 용기를 낼 때,
많은 일들이 놀라우리 만치 간단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그것이 진실의 힘이다.

-note by coach flow



전세계 5억명의 친구를 만들고, 억만장자의 부자가 된 하버드의 천재,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주커버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소셜네트워크>를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그리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어요.

누군가의 말처럼, 이 영화는 마크주커버스의 페이스북 성공스토리라기 보다는 오히려 실패담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5억명의 친구를 얻었지만, 가장 가까운 친구와 동료들과 적이 되어버린.. 누구도 원치 않았던 상황, 각자의 서로 다른 진실 속에서 주인공(마크 주커버스)가 마지막에 깨달은 것은, 자기안에 진실이었을 겁니다.

 

하버드 천재이지만, 여자친구에게 '찌질이'로 차이고, 앨리트들의 사교클럽에 들어갈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자신의 유일한 친구이자 자신과는 비교할 수 없는 부유한 친구를 둔.. 괴짜 왕따.엄청난 아이디어와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지만, 원치 않는 상황으로 자신을 몰고가는 그 무언가가 있음을 알지 못하는.. (사실은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영화 안에서는 자주 마크 안에 있는 열등감, 상처, 그로 인한 충동적인 말과 행동들. 그리고 진짜 열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결국은 <페이스북>이라는 기적을 만들어 낸 원동력이 되기도 했지만, 거기에서 멈추었다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성공이었을지 모릅니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영화를 시작했던 여자친구에 대한 기억으로 되돌아갑니다.

진짜 친구가 되고 싶었던 그녀지만, 충동적인 말로 큰 상처를 주었던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 페이스북 친구신청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수락을 기다리며 계속 '새로고침'을 누릅니다.

그 모습은 영화 내내 무언가 불안정해 보였던 그에게서 처음으로 안정감이 느껴지는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내면의 진실의 목소리를 따르는 것.. 가장 자기다운 모습은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함께 하고 싶은 코칭질문]

  • 무엇이 당신을 지금 그 습으로 존재하게 하나요?

  • 그 모습은 당신이 원하는 모습인가요?

  • 만약, 원치 않는 상황으로 당신을 몰고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요?

  • 그것은 진정으로 당신이 원하는 것인가요?

  • 당신이 용기 내어 말해야할 당신의 진실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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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제가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여성재단에서 <계간지_딸들에게희망을> 2010년_가을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호는 기획특집으로 방송으로 통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소개하고 있어요.
첨부된 PDF파일을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호에 참여하여 <여성과 팔짱끼다> 라는 코너를 취재했습니다.
문화공연으로 나눔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조아뮤지컬컴퍼니'의 강현철 대표님을 만났어요.
자세한 기사보기는 요기로 클릭! ^^* http://www.nownflow.com/416





<표지> 4년 만에 친정나들이에 나선 베트남 출신 부티엉아씨. 배우 장서희씨가 동행해주어 그녀에겐 아주 특별하고도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목차=

4 [여는 글]
지리산 둘레길에서 만난 사람들 / 조형(한국여성재단 이사장)

6 [특집] 나눔이 있는 TV

1. 나눔방송의 진화, 당신의 연필 한 자루가 누군가의 희망으로 전달됩니다. / 채혜원(네이버 사회공헌팀 필자)

2. 트렌디한 나눔 다큐 <월드스페셜 LOVE>의 이경선 피디 /채혜원(네이버 사회공헌팀 필자)

3. 어려운 사람을 보면 돕고 싶지 않나요? 정든닭발 창업자 김영숙씨 /고은채(한국여성재단 기자단)

 

14 [표지이야기]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들의 아름다운 여행, 날자/강경희(한국여성재단 사무총장)

16 [기획] 여성활동가 암치료를 위한 <최명숙 기금>/김수정(한국여성재단 기자단)

18 [글로벌리포트] 전 지구적 차원의 인권을 말한다, 유엔 사회권위원회 신혜수 위원 / 기획홍보팀

22 [오한숙희가만난사람수다톡TALK]

    마이더스의 발, 자유와 사랑을 낳다- 도보여행가 김남희가 걷는 이유

28 [만화가게2-엊그제] 믿음을 주는 사이 외 1편/ 임양

30 [천만 개의 기부] 100인 기부릴레이, 역전의 명수가 되다 / 이윤정(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원)

32 [고양이손] 장수사진 찍어드려요,<사진티나>동아리 회원들 / 백진영(기획홍보팀)

34 [기부 참 쉽지요] 쓸 줄 몰랐습니다, 포인트 기부 / 김수현(기획홍보팀)

36 [여성과팔짱끼다] 뮤지컬로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다, 조아뮤지컬컴퍼니/강원화(한국여성재단 기자단)

40 [문화향기] 당신의 소비는 안녕하십니까? / 정박미경(자유기고가)

44 [여유와공감]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가슴 뛰는 여성태학> /정경아(서울셀렉션 기획실장, 새세상여성연합 대표)

48 [재단통신] ① 청소년 여러분의 공부를 돕습니다, 천재교육 교재기증식

② LG이노텍 지원 <희망멘토링>, 다문화가정 자녀의 꿈과 희망을 후원합니다

한국여성재단 교육장 오픈식 & 2010년 시설개보수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④ 대상(주)청정원 후원, 한부모여성가장과 자녀들의 쉼 캠프

⑤ 빨래하러 아지트에 가요, 10대 가출청소년들의 휴게소 <1318 뽀송뽀송 아지트>

51 정박미경의 인세나눔 <남자는 초콜릿이다>

52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똑똑한 소비, ‘포인트기부’

 

(재)한국여성재단 한국여성재단은 새 천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세기를 살아갈 우리의 딸들에게 밝은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발족되었습니다.

 

계간 딸들에게 희망을 가을호 발행일 2010년 9월30일 통권11호 발행인 조 형 편집인 강경희 편집위원 김혜련 로리주희 박미라 이유진 정박미경 표지촬영 조세현(재능기부) 기획․편집 (재)한국여성재단 기획홍보팀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121-841)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48-17 한국여성재단 B/D 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홈페이지 www.womenfund.or.kr 편집디자인 (주)인투그래픽 등록일 2006년 2월 6일 등록번호 서울바0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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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KDB생명(전,금호생명)이 새롭게 출범하면서 새단장한 사외보 <푸른꿈>에 지난호부터 <미즈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격월간으로 발행되는 관계로 1년에 6번, 컬럼으로 만나게 되었네요.
지난주에는 두번째 컬럼 원고를 전달하였답니다.

지금까지 이런저런 글들을 많이 써왔지만, 여전히 글쓰기는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그럼에도. 글로 소통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언제나 있기에 계속 하다보면 조금은 수월해 지겠지요?^^
제게 글쓰기가 쉽지 않지만, 즐겁고 소중한 까닭입니다.
이런 귀한 기회에 여성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 장이 생겨서 감사하고 기쁘답니다.

늦었지만, 제 블로그를 통해 함께 지난 칼럼 내용을 나눕니다.
금호생명 사외보 <푸른꿈>도 기억해 주시구요~.^^*

*사보에 실린 본문을 이미지 파일로 덧붙였습니다. 잘 안보이시면 이미지를 클릭! 해주세요.^^


[KDB 생명 / 사외부 '푸른꿈' / 미즈칼럼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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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한국여성재단에서 발행하는 계간지<딸들에게 희망을> 2010년 가을호에 실린 인터뷰 기사입니다. 올해 한국여성재단의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여성관련 현장을 보고 사람들을 만납니다. 이번에는 계간지의 한 코너 <여성과 팔짱끼다> 를 맡아서 여성재단에 문화나눔을 후원하고 있는 '조아뮤지컬컴퍼니' 를 인터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문화공연기획사여서 더 재미있는 취재였고, 세상에는 각자의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된 의미있는 기회였습니다. 기사 내용은 아래를 봐주세요~. ^^


[인터뷰 : 여성과 팔짱끼다]
뮤지컬로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다, 조아뮤지컬컴퍼니
취재/강원화(한국여성재단 기자단WC)

 

회사이름은 잘 모른다. 뮤지컬 <마리아마리아>를 제작했다고 하면? 그제서야 아~ 하게 되는 기업. ‘조아뮤지컬컴퍼니’가 이번 <여성과 팔짱끼다> 인터뷰의 주인공이다. 늦여름의 햇살이 여전히 뜨거웠던 오후, 한국은 물론 세계를 무대로 창작뮤지컬 공연계에 기적의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작은 거인 ‘조아뮤지컬컴퍼니’의 강현철 대표를 만났다.(편집자주)

 

조아뮤지컬컴퍼니 강현철대표.

“아시겠지만, 우리 회사가 제작한 작품 중에 여성관련 작품들이 유난히 많아요. 2003년 <마리아마리아>를 시작으로 <줌데렐라>, <더 라이프>, <연탄길> 그리고, 2007년에 딱 한번 제작한 연극 <친정엄마>까지 모두 여성들의 삶을 중심에 둔 이야기예요. 일부러 의도한 것은 아닌데 작품들이 그렇게 가는 것을 보면, 제가 여성을 굉장히 좋아하나 봐요.”

 

스스로 여성스러운 감성의 소유자라 말하는 그는, 여성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에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었다. 개인적인 성향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그간 이성과 개발 경쟁의 시대를 지나며 사회에서 묻혀버렸던 감성, 돌봄과 공존 등 여성주의적인 가치에 대한 이 시대의 당연한 지향이 아닐까. ‘조아뮤지컬컴퍼니’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전하는 이러한 메시지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더 크게 움직이고 감동의 여운을 남기는 이유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이쯤이면, 여성재단과의 인연도 우연이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조아뮤지컬컴퍼니는 오래전부터 여성재단을 통해 문화공연 티켓나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살짝 색안경을 끼고 보자면, 공연을 홍보하기 위한 평범한 티켓기부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아뮤지컬컴퍼니의 나눔은 그 시작부터가 남달랐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화사회복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했어요. 특히 주목하는 분야는 ‘문화사회복지’인데, 제가 공연을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는 사업가이고 예술가이면서 궁극적인 정체성은 문화사회복지사랍니다.”

 

적잖이 놀랐다. 최초의 작품으로 한국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을 석권하고,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에 성공하며 국내외 유능한 뮤지컬공연기획자로 주목과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가 자신의 정체를 ‘문화사회복지사’로 밝히다니,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그 너머에 더 큰 뿌리를 발견하는 순간, 이 당황스러움은 뭔가?

 

“과거의 사회복지가 먹는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문화소외를 해결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회복지가 결국 인식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볼 때, 문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자연스럽게 인식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조아뮤지컬컴퍼니의 문화나눔은 이 회사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콘서트공연기획사 ‘아웃리치코리아’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00년, 당시 학생이던 강현철 대표는 한 선교사님의 활동을 통해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 ‘적도기니’를 알게 된다. 그 나라에 학교를 짓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에서 문화콘서트를 기획한다. 보도자료를 돌리고, 방송국도 찾아가면서 손발로 뛴 결과 대성공! 애초에 목표했던 금액을 넉넉히 넘겨 모금할 수 있었다. 이것이 그의 첫 작품이었다. ‘돕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무작정 들이댄 것이라고 하는데, 그는 문화의 언어로 이야기할 때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그 감동이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확신하게 됐다. 이후, 새터민이야기, 재소자이야기, 매 맞는 여성들의 쉼터 이야기 등 소외계층에 관한 이슈들을 콘서트공연을 통해 전달하기 시작했고, 공연티켓대신 쌀, 생필품 등을 받아 복지단체에 제공해주는 기부콘서트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의 한장면, 더 많은 자료는 여기기에 있어요^^(www.themaria.co.kr)'>


수화로 노래를 하고, 점자로 이야기를 전하고

2003년 뮤지컬전문공연제작사 조아뮤지컬컴퍼니로 회사를 고쳐 세우고 첫 작품 <마리아마리아>를 세상에 선보일 때도, 그는 첫 공연을 수익금 전액을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봉사공연으로 시작했다. 그 후 8년 동안 <마리아마리아>는 한국의 대표적인 창작뮤지컬로 인정받으며 기록적인 성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 성공 앞에 ‘우리가 첫 시작을 선하게 해서 복을 받는 것 같다’는 강현철 대표. 나눔이 먼저인지, 공연이 먼저인지 분간을 의미 없게 만드는 행보라 할만하다. 실제로, 뮤지컬 <마리아마리아>는 한국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도전과 희망의 상징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놀라운 결과들도 만들어 냈다.

 

소외계층이 공연장에 와서 공연을 보는 것과 함께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을까? 그는 우선 청각장애인들을 초청한 공연에서 극중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여주인공의 아리아를 수화로 부르기로 했다. 당시 여주인공이었던 배우 강혜성씨는 며칠을 꼬박 수화로 노래를 연습하는 수고를 기꺼이 감수하였지만, 그 공연은 그녀에게 수백 회 공연 중에서 관객과 최고의 호흡을 선물한 가장 감동적인 공연으로 기억되었다. 그들의 도전은 계속되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공연으로 이어졌다. 시각장애인이 무대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공연을 보다니…. 당사자인 시각장애인들도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점자로 실시간 무대 환경을 설명해주고, 노래와 대사에 따른 극중 상황을 안내해주는 점자시스템(오페라를 볼 때 객석 의자 뒤에 붙은 모니터를 통해 설명이 덧붙여지는 방식)으로 시각장애인들이 소리만으로도 생생하게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그리고 현실로 가능하게 했을까? 그들의 창조력은 공연제작에만 발휘되는 능력이 아니었다.

 

그는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받고 얼마 전 책에서 읽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노벨’에 대한 이야기가 떠올랐다고 했다. 어느 날 노벨은 자신의 죽음에 대한 오보를 신문에서 보게 되는데, ‘죽음의 상인, 생을 마감하다’라는 제목을 보고 충격을 받고 평화를 위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다.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그 책을 읽고, 나는 내가 죽었을 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면 좋을까? 생각해 보니까 ‘저 사람이 만든 작품은 관객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주는 작품이었어’라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 이후 좋은 메시지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나의 철학으로 굳어졌어요. 얼마 전에는 소위 대박을 터트릴 수 있는 작품제안이 들어왔지만 하지 않은 것도 이런 철학 때문이죠.”

 

조아뮤지컬컴퍼니의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그 명성에 비해 작고 아담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남들에게 보이는 회사의 외형보다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 우선인 까닭에 공연을 가리기도 하고, 공연으로 거둔 수익은 고스란히 작품에 재투자하고 있다.

 

조아뮤지컬은 여전히 바쁘다. 하반기에는 <마리아마리아> 전국투어 일정이 잡혀있고, 연말에는 <연탄길> 공연, 그리고 내년에 뮤지컬 <친정엄마>도 새롭게 막을 올릴 계획이다. 세계시장을 무대로 한국 창작뮤지컬을 수출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나눔과 문화복지 활동도 빠질 수 없다. 9월부터는 문화관광부와 함께 <꿈꾸는 문화열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낙도지역 10곳에서 공연한다. 사실 가면 손해다. 배우와 스텝들이 이동하는데 드는 비용만 해도 엄청나다. 그래도 간다. 주머니 털어 돈으로 나눌 수는 없지만, 공연을 통해 나눔 할 수 있는 기회에는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다. 한편의 공연을 즐기는 듯 흥미로웠던 인터뷰 말미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다.

 

“뮤지컬 시장이 관객의 2/3가 여성이에요. 아이러니컬한 것은 남성들이 나오는 작품에는 여성들이 열광하고, 여성들이 많이 나오는 우리 작품에는 여성들의 호응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거죠. 여성들이 희망을 얻고, 메시지를 얻는 작품들인데, 초콜릿 복근만 보지 마시고 여성들이 나오는 공연도 많이 봐 주세요.”

 

내심 뜨끔한 사람 있지 않은가? 나도 그 중 한 사람으로 조만간 조아뮤지컬컴퍼니의 공연 하나는 꼭 볼 생각이다.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 그 아래에 보이지 않는 나눔과 사랑이 있기에 가슴에 콱~! 하고 와 닿는 감동의 메시지가 내 마음을 더 크게 울릴 것 같다.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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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와우~! 지난주에 지원했던 한국여성재단 기자단 선정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으흐흐~~~. 저 뽑혔어요!!! ^^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사실, 오늘 선정결과가 발표되는 날이고, 뽑힌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길래 떨어진 줄 알았습니다.

오전 강의와, 회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노트북을 켜자마자 여성재단홈페이지에 들어가봤답니다. 공지글을 클릭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보다, 내 이름이 없어도 서운해 말아야지~ 하는 다짐이 더 컸답니다.

그런데, 선정자 명단 처음에 저의 이름 '강원화'를 보고는, '와~!!!'하고 기쁨의 탄성을 질렀습니다.
정말이지 대학시험 합격여부를 확인하는 기분처럼. 떨렸습니다.ㅋㅋ
참으로 오랜만에 합격(?)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ㅎㅎㅎ

앞으로 열심히 즐겁게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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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안녕하세요.  

여성코칭연구소(이하, 여코연)에서 공식 진행하는 여성을 위한 '나살림' 코칭워크숍이 2010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2010년 1월 7일부터 4주간, 나를 찾고 돌보는 뜻 깊은 여정을 통해 진정으로 원하는 한 해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내면의 힘을 깨우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 어떤 삶의 목적, 성공, 성취를 위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할 것은 바로 자기발견,자기존중,자기사랑의 회복입니다.

여성들의 경우는 특히, 그동안 묻어두었던(또는 무시했었던)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새롭게 인식하면서 삶의 에너지 자체가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회복된 내면의 힘을 통해 더해진 삶의 에너지가 자신은 물론, 가족의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여성의 행복은 가족,사회,인류 행복의 지렛대와 같습니다. 나살림 코칭워크숍과 함께 2010년에도 인류의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

특별히 2010년 첫 워크숍을 축하하며, 참가비용을 70% 할인한 가격에 제공합니다.  관심을 가지셨던 많은 분들이 더 편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하시길 기대합니다. 과정 안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여성/자기발견/셀프리더십을 위한 '나살림' 코칭워크숍 (내용보기)

문의 : 여성코칭연구소 / 강원화 코치 / 016-509-4660 /  coach@nownfl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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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1C, 여성특강>

 21C, Happy Mom's Power
-21C, 가족과 세상을 살리는 행복한 엄마의 힘-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에 가족과 사회에 있어 여성, 엄마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여성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하다. 21C는 여성의 시대다... 라는 말들이 더이상 낯설지가 않지요.
그러나, 그 주인공인 우리 여성들은 그러한 시대의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고 있을까요?

본 강의는,
이 시대의 주목받는 주인공인 우리 여성들, 특히 엄마들과 함께 가족과 세상을 살리는 엄마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힘을 샘솟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엄마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가는 꿈과 현실사이에서 '진정한 엄마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이시대 여성의 삶을 돕는 파워풀한 '라이프코칭(LIfe Coaching)' 을 통해 그 길을 구체적으로 찾아갑니다. 


[] 세부내용

_21C 여성의 힘, 엄마의 힘
_꿈과 현실 사이, 엄마의 행복은 어디에?
_주도적이고 아름다운 삶의 변화를 위하여
_완벽한 엄마 대신 충분한 엄마

[] 대상 및 진행

_2050 여성들
_2시간 내외 특강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강사

여성코칭연구소(WCI) 강원화 대표코치 

[] 문의

강원화코치 : 016-509-4660  / coach@nownflow.com

*21C 여성특강에 관해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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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몸도 마음도 가득했던 지난 한 주를 돌아보니, 선물꾸러미를 잔뜩 받아든 것처럼 차오르는 감사함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삶은 언제나 충만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10월 5일 월요일,
-여성, 특히 직장여성의 삶을 돕는 책 출간에 대한 제안을 받고 북매니저 분과 미팅이 있었다. 책 출간에 대한 생각은 언제나 있어 왔던 터라, 반갑고 감사한 제안이었다. 10년전 나의 꿈 리스트에 35세에 첫 책을 내고 싶다는 소망을 적었는데, 이렇게 이루어지나? ㅎㅎ  설레임이나 기대만큼 중요한 것은 '지금이 자연스러운 나의 때인가?' 에 대한 내면의 명료함일 것이다. 자연스러운 나의 리듬을 따른다면, 지금이 아니어도 좋다~.^^

-'나살림' 코칭과정을 통해 귀한 인연을 맺은 한 분과 '헤이리'에서 즐거운 데이트가 있었다. 20여년의 나이를 초월하여 존재대 존재로 만나는 따뜻한 만남이 감사하다. 그분을 만날 때 마다, (그분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참으로 깨끗하고 맑은 분임을 실감하게 된다. ^^ 그에 비추인 내 모습을 돌아보며 또 성장한다.

-스투코칭2기 과정에 참여하실 분들과의 사전 미팅이 있었다. 여의도! 내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곳이라 나에겐 언제나 처음같은 설레임을 주는 곳이다.  그 곳에서 코치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시는 분들을 만났다. 언제나 처음, 시작은 감동적이다.

10월 6일(화요일) 
-스투코칭(WC코칭/코치입문과정) 2기가 출발했다. 즐거움과 순수함의 에너지가 충만하신 분들과 3시간 내내 행복한 에너지 속에 있었다. 다음주 부터는 경이로운 인연을 통해 1분이 더 합류하신다.^^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그리고 되어질 것은 된다.^^*

10월 7일(수요일)
-서울시립대학교 나살림 코칭 3주 과정. 이른아침 집을 나서며 자는 혁이를 깨워 어린이집에 보내느라 조금 힘이 들었다. 그럼에도 울음이 짧은 혁이는 금방 엄마를 이해하고 돌아선다. 오호포노포노로 가득 사랑과 평화를 채운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눈빛과 마음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과정이 끝난 후에도 리프레쉬 과정을 진행하자는 선생님의 제안.. 나의 의도는 저절로 움직이고 있다.^^

-스투코칭 과정을 마치신 분들과 함께 하는 스투코칭add(코칭학습심화/셀프코칭훈련과정) 첫 시간, 점점 더 깊어지는 그분들의 에너지, 서로간에 쌓여가는 신뢰와 사랑이 느껴진다. 함께함의 파워를 실감하며 코치로서의 탁월함이 꿈틀꿈틀.. 곧 자연스럽게 흘러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10월 8일(목요일)
-통합코칭연구소(ICI) 연구모임. ICI는 내가 코치로서 자기기만에 빠지지 않고, 새로운 에너지에 깨어있도록 만드는 강력한 시스템이 된다. 깨끗하고 명료한 대화 속에 향후 연구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주 부터는 한층 구체화된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연구원들간에 조금씩 친근해지는 에너지 교감..^^ 

10월 9일(금요일)
-인천YWCA, 청년뉴스타트 프로젝트 강의, 이번기수부터 4시간 연강이다. 취업을 앞두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한편, 현실적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을 통해 취업 준비를 돕는다. 미래에 대한 비전과 냉정한 현실을 직시하는 것 모두가 필요한 그들과 함께 하며, 4시간도 아쉬운 마음이 든다.^^ 

10월10일(토요일)
-교회 집사님내 집들이 초대를 받았다. 편안한 자리에서 오랜만에 우리부부 옛이야기도 하며 참 많이 웃고 즐겼다. 맛나는 음식과 맛있는 대화, 다음엔 우리가 '맛있는 초대'의 주인공이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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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여성코칭의 시대!

'21세기는 여성의 시대'

인류역사상 여성들에게 이처럼 우호적인 시대는 없었습니다.
세상은 인류의 진보와 발전을 위해 이제까지 외면(?)했던 여성의 행복과 잠재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잠재력은 다름아닌 '여성성'으로, 이 시대가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남녀 모두에게 요구하고 있는 '인류의 본성' 이기도 합니다.여성의 시대가 진정으로 의미하는 것은, 여성의 존재 안에 무한 내재되어 있는 바로 이 '여성성'이 진정으로 필요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시대를 만난 여성들, 이제 자신 안에 묻어두었던, 덮어 두었던 그 여성성을 마음껏 펼쳐보일 때가 되었습니다. 여성은 존재 그 자체로 21세기가 필요로 하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관련글보기)입니다. 
그 능력을 펼치는 것은 여성존재로 태어난 우리의 권리이자 '아름다운 책임'입니다. 


'21세기는 코칭의 시대'

인류역사상 인간존재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토록 강력하고 빠르게 이끌어 내는 도구는 없었습니다.
자기계발의 이름으로 수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았지만,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결정타는 코칭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코칭은 인간 내면의 위대한 힘을 깨우고 탁월한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도구이자 삶의 방식입니다. 나
아가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자신의 삶을 돕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고, 진정으로 원하던 자유로운 존재의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 라는 삶의 근본적인 질문들에 답을 구하려는 사람들은, 속세를 떠나 산 또는 바다로 가거나, 정신병원으로 가거나 둘 중 하나였습니다. ^^ 그만큼 일상 속에서 나를 찾는다는 것이 어려웠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코칭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 세상에 어떻게 존재함으로써 기여할 것인지? 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속되는 일상 속에서 자신을 찾아 수 없이 질문을 던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코칭은 진짜 자신으로 돌아가는 더 없이 가까운 길인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진정한 존재의 성장(자기계발)과 근본적인 변화의 원리를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코칭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21세기, 여성코칭의 시대!'

인류역사상 새롭게 등장한 많은 도구들 중 코칭만큼 여성에게 친숙한 도구는 없었습니다. 현대코칭의 개척자라고 할 수 있는 존휘트모어는 '코칭은 여성의 스타일과 일치한다. 여성은 코칭의 철학을 받아들이는데 천부적인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코칭은 궁극적으로 머리(이성)을 초월하여 마음(감성)으로 경험할 때, 그 강력한 효과가 일어납니다.

풍부한 감성을 타고난 여성들이 '코칭'을 만났을 때, 익숙한 도구를 손에 쥔 듯 바로 자신의 삶에서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토록 원했던 '진짜 나'을 발견하고 신이 창조한 위대한 존재-여성으로 새롭게 깨어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여성이 자신의 빛나는 삶을 통해 가족, 사회,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살리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21세기와 여성, 그리고 코칭의 만남'은 어느 노래말처럼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시대가 필요로 하는 여성성, 여성들에게 이미 내재되어 있는 여성성, 그것을 깨우는 강력한 도구로서 코칭의 만남은 그 자체로 파워풀합니다.

 이 시대 희망의 다른 표현을 찾는다면, 저는 단연코 여성과 코칭을 꼽겠습니다.
'여성코칭의 시대'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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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안녕하세요, 여성코칭연구소 대표 강원화코치입니다.  

<여성들의 자기경영/셀프리더십을 위한 '나살림' 코칭프로그램>이
10월 6일(화요일) 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그룹코칭과정이 진행됩니다.

(*기업체나 단체에서는 별도로 문의해주세요~)

10월 6일 시작되는 '나살림' 그룹코칭 과정은,  
강의나 단체 워크숍과 달리 참여인원을 소수정예(4명~6명)로 하여
4주간 진행 시 상호간에 긴밀한 교류를 통해
더 깊은 자기인식과 자기발견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주도적이고 아름다운 삶의 변화를 위한 첫 걸음>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10월 6일, 나살림 그룹코칭에서 함께 만나뵙겠습니다.^^ 

< 진행안내 > ---------------------------------------------------

■ 일시 : 2009년 10월 6일(화요일)~  (4주간) / 오전 10시30분~12시30분 (2h)
■ 장소 :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강남역5분) or 한국통합인지연구소(압구정역7분)  중 선택
            *참여하시는 분들과 협의 후 최종 확정합니다.

■ 진행 : 강원화코치(여성코칭연구소 대표) *프로필보기 클릭!
■ 인원 : 4명~6명 (*여성만 참여가능합니다.^^)

■ 비용 : 1인 30만원(4주)   *장소비 등 실비 발생시 별도
■ 신청 : 입금 후 게시글에 댓글 또는 전화,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신청확정됩니다.  

■ 연락/문의 : 여성코칭연구소 강원화 코치 (016-509-4660 / coach@nownflow.cm )

'나살림' 코칭프로그램 안내 자세히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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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제가 운영하는 <우먼스페이스> 카페에 [내가 반한 내모습]이라는 사진게시판을 신설했습니다.
아래는 시작하는 마당에서 제가 먼저 올린 저의 사진입니다. 아마 블로그 대문에 오랫동안 걸려있어서 익숙한 사진일 텐데요.. 그때를 떠올려보니 즐거움의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사진에 날짜 보이시죠?
2006년 3월이니 벌써 3년하고도 6개월 전의 모습이네요.
계산해보니 혁이를 임신하기 2달 전이군요~^^

퇴근 후 친한 선배언니와 모처럼 저녁식사를 하던 때입니다.
중국퓨전요리집이었는데, 인테리어가 참 마음에 들었던 집으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때는 저도 역시 디카를 필참으로 가지고 다녔고
는 음식이며 장소며 무지 찍었었지요.ㅎㅎ

식사를 기다리며 이런저런 이야기 중~
대박~으로 웃는 저의 모습을 선배가 찍어주었는데
두고두고 마음에 드는 사진이 되었습니다.^^

 한 분은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생각했다고 합니다.
'인생이 저렇게 즐거울까?..' ㅎㅎ 

네~인생은 즐거운 축제이지요. 전 저의 이런 웃음을 참 좋아합니다.
이런 웃음 지은 사진을 볼 때마다 스스로 흐뭇하게 바라봅니다.ㅎㅎ 

'그래~. 마음껏 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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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주도적이고 아름다운 삶의 변화를 꿈꾸는 여성들의 모임인 네이버의 '우먼스페이스(www.womanspace.kr)' 카페가 새롭게 리뉴얼 중입니다.

카페 메뉴는 모두 새롭게 변경되었고, 디자인 작업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함께 변화 성장해 갈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물론, 남성분들도 가입활동 가능합니다. 21C, 여성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지하고 후원하시는 분이라면요~^^

개편 기념으로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솔깃?! ^^

>> 우먼스페이스 건너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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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여성들을 위한 코칭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제가 특히 강조하는 대목이 <여성의 잠재력과 21세기 가능성>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 내용을 다룰 때 마다 많은 여성 참가자 분들이 '여성으로서 나'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고 하십니다.

오늘도 참가자 중 한 분이 "세 아이를 키우면서 나 스스로 여러면에서 많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고만 있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세상에서 필요한 능력이자 중요한 잠재력이라는 생각을 하니 많이 뿌듯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것의 실질적인 파워와 가능성을 새롭게 보게 되신 것 같아 저도 기뻤습니다.^^ 

아래 내용의 6가지 핵심키워드는, <직관/감성/커뮤니케이션/유연함/관계_네트워크/멀티테스킹>입니다. 이것은 여성과 관계없이 21세기 리더들에게 요구되는 핵심역량입니다. 여성들은 이런 역량을 발휘할 씨앗을 품고 태어났고, 이 시대는 여성들에게 어느때 보다 큰 기회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여성의 잠재력과 21세기 가능성>


1. 6감(肉)과 뛰어난 직관의 힘

마음을 읽는 여자의 특별한 능력, 온몸으로 에너지를 느끼는 민감함.

뒤에도 눈이 있는 여자. 말 못하는 아이들의 비언어적 요구를 알아채는 엄마

여성은 이성적, 논리적 사고를 뛰어넘어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직관의 힘’이 뛰어나다.

>>직관은 21세기 영성과 의식의 시대에 요구되는 탁월함

 

2. 감성, 정밀한 정서탐지기

태어날 때부터 여자는 타인의 정서적 반응에 예민하며 감수성이 뛰어나다.

얼굴표정, 목소리, 분위기, 다양한 신체언어를 세밀하게 읽고 관찰할 수 있다.

>>21세기 리더들에게 요구되는 자질 1순위-감성지능(EQ)

 

3. 언어,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귀재

실제로 여자의 뇌는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중추가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다.

여성은 언어 기능을 담당하는 좌뇌뿐 아니라 우뇌에도 언어기능이 있다.

남자들은 하루에 7,000, 여자들은 20,000개 단어를 사용한다. 대화를 즐긴다.

>>‘발전적 수다’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 – 21C 소비자의 힘

 

4. 유연함, 조정과 화해의 주역

여성은, 본성적으로 전쟁보다는 평화를, 경쟁보다는 협력을 추구한다.

타고난 유연함으로 분쟁을 조정하고 화해와 통합 이끌어 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배우지 않아도 남자아이는 전쟁놀이, 여자아이는 소꿉놀이~

>>인류의 본성은 '평화와 사랑'을 원한다.

 

5. 관계, Network 의 달인

대부분의 여자들은 사회적으로 조화를 유지할 수 있는 본능이 내재화되어 있다. 여성들이 사회관계성이 더 뛰어나다. 성장기에 사회적 관계 맺기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남자아이들이 8배 이상 높다. 여성들의 모든 탁월함은 관계를 위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1세기는 질적, 양적으로 폭넓고 긴밀한 관계의 망이 경쟁력.

 

6. 숙련된 멀티테스킹 능력

한번에 다섯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여성.

남성의 계단적 사고, 한가지만 집중 vs 여성의 거미집 구조의 사고, 전체를 봄

인류의 발달과정에서 여성들에게 자연스럽게 숙련된 능력

전업주부 시기는 멀티테스킹 능력을 숙련하는 최고의 기간

>>21C 기업의 인재상 멀티테스킹이 가능한 사람

(by 여성코칭연구소 강원화코치)


21세기에 '여성'이라는 이름은 남&녀의 생물학적인 '차이'를 뛰어넘어 '시대가 요구하는 잠재력' 그 자체입니다. 물론,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만큼이나 현실적인 모순, 남아있는 자타의 고정관념 등 넘어야할 장애물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애물이 있다고 해서 시대의 흐름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현실을 직시하되 꿈과 비전을 잃지 않는 것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듯 여성의 잠재력을 어떻게 얼마나 발현하는가는 여성, 자신들에게 달려있습니다.

세상은 남녀를 떠나 인류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조금 더 인격적이 되라고 요구합니다. 머리뿐 아니라 마음을 쓰고 다스리는 것을 강조하고,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존재에서 묻어나는 '진정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성은 진정으로 자기다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자신의 위대한 잠재력을 믿고, 그것을 깨워 세상에 아름답게 기여하며 살기를 원하는 모든 여성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행복한 여성, 아름다운 세상, 원더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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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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