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대통령 및 여성총리 현황


 

국가명

여성대통령(8인)

여성총리(2인)

필리핀

글로리아 아로요 (Gloria Macapagal Arroyo)

14대 대통령 (2004.5.10. 대선 당선. 6년 임기)

-

인도

프라티바 파틸 (Pratibha Patil)

13대 대통령. 최초의 여성 인도 대통령

(2007. 7.19. 대선 당선. 07. 7.25.~)

-

핀란드

 타르야 할로넨 (Tarja HALONEN)

 11대 대통령. 최초의 핀란드 여성 대통령.

(2000년 초선 당선. 2006년 재선 당선)

-

아일랜드

메리 매컬리스 (Mary McAleese)

7대 대통령. 두번째 아일랜드 여성 대통령.

(1997년 초선 당선. 2004년 재임. 7년 임기)

-

스위스

미쉘린 칼미-레이 (Micheline Calmy-Rey)

두번째 스위스 여성 대통령. 2006.12.13. 당선 *1년 임기의 윤번제 대통령, 07.1~)

-

아르헨티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Cristina Fernandez)

 최초의 아르헨티나 여성 대통령

(2007.12.10~ 4년 임기.)

-

칠레

미첼 바첼레트 (Michelle Bachelet Jeria)

 (2006.3.11-2010.3.11. 4년 임기.)

-

라이베리아

엘렌 존슨 설리프(Ellen Johnson-Sirleaf)

(2006.1.16.~ )

-

독일

-

앙겔라 메르켈

(Angela Merkel)

(2005.11.22~)

뉴질랜드

-

헬렌 클라크(Helen Clark)

(1999.12.5~)

자료제굥:여성가족부(2007.10.31)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출산이후 '육아'가 주요관심사가 되면서 여성으로서 여성가족부의 행보(?)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거수일투족까지는 아니더라도 관련 소식을 정기적으로 체크해 보곤 합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김주하앵커(MBC)가 여성가족부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군요.
여성가족부에서 홍보대사를 임명하는 것은 처음이라는데,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주하앵커는 스스로 말한 것 처럼, 이름만 내건 홍보대사는 아니되길 기대해 봅니다. ^^

관련기사보기
[이사람] “알파걸·슈퍼우먼이란 말 싫어해요”
한겨레|기사입력 2007-11-29 19:08 |최종수정2007-11-29 20:48 기사원문보기

[한겨레] “아이를 낳자마자 주변 엄마들이 ‘보육원에 보내려면 지금부터 예약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여성이 직업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터에서 마음놓고 일할 수 있으려면 직장과 국가의 보육 정책이 따라와줘야 한다는 걸 아이를 낳고 나서야 느꼈습니다.”

29일 여성가족부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주하 <문화방송> 앵커는 “일하는 엄마로서 여성가족부에 대한 불만도 많았던만큼, 그냥 이름만 걸어놓는 홍보대사 노릇은 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보 포스터의 제 얼굴 옆에 사실과 다른 것이 쓰여진다면 제가 뜯어내 버리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여성가족부에서 정책 자료를 보내왔더라구요. 제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취재를 다 해봤죠(웃음). 많은 점이 나아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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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수퍼우먼… 사커 맘… 이젠 ‘알파 맘’ 시대
조선일보 | 기사입력 2007-08-28 03:04 기사원문보기

여성들, 가족·직업·개인삶 조화시키며 살아

최근 미국에서 방영되는 포드 자동차회사의 한 SUV 광고에선, 비키니 톱의 상의(上衣)를 입은 40대의 한 금발 여성이 차 트렁크에서 서핑 보드를 꺼내며 혼잣말을 한다. “나는 늘 완벽한 파도(wave)를 만나길 꿈꿨는데, 문득 깨달았다. 내가 셋이나 만났다는 걸.” 이어 SUV 뒷자리에서 세 딸이 등장해 엄마와 함께 해변으로 달려간다.

이 광고는 가족, 직업, 개인적 삶을 조화시키며 바쁘게 살아가는 여성, 즉 ‘알파 맘(alpha mom)’들을 겨냥한 것이다. 유에스뉴스 앤 월드리포트는 최신호에서 1980년대가 ‘수퍼우먼’(super woman·일과 육아를 모두 완벽하게 해내는 여성), 90년대가 ‘사커맘(soccer mom·자녀 교육에 열성적인 주부)’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는 ‘알파 맘’의 시대라고 보도했다.

80년대 수퍼우먼은 직장에서 10시간을 꼬박 일하고는 집에 가서 저녁식사 준비를 했다. 그러나 2000년대 알파 맘은 재택 근무나 파트타임 일자리를 활용, 자녀들과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특징이다. 워싱턴의 한 로펌에서 일하는 변호사 린제이 켈리(30)는 아이들이 잠든 새벽과 밤 시간을 이용해 한 주에 55시간 재택근무를 한다.

알파 맘이 크게 증가한 것은 탄력근무제의 도입과 IT의 발전 덕분. 미 노동통계청에 따르면, 미성년 자녀를 둔 직장 여성 중 탄력근무제를 활용하는 비율이 1991년 14%에서 26%로 늘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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