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여성비전센터(수원)에서 워킹맘을 위한 유익한 과정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일하는 엄마의 즐거운 이야기가 있는 곳 '워킹맘의 심리카페'

 

저는 <2기_워킹맘 충전 프로젝트> 과정에서 1회차 강의를 진행합니다.

-일과 가정 사이에서 자신의 행복을 잃지 않고 중심잡기 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들은 무엇이 있는지..

-나와 아이들, 가족 모두가 더 행복할 수 있는 길은 어디서 부터 시작되는지..

그에 대한 '내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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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아래 질문에 답해 보세요~. 

 

오늘 하루 나를 기분좋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즐거운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

 

 

 

Q. 마음 속에 떠올릴 때 기분이 좋아지는 단어 3개는 무엇인가요?

 

-하나만 고른다면 무엇을 선택하고 싶으세요?

-그 단어를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혀 생각해 본 적 없는 새로운 단어를 하나 떠올린다면?

 

 

 

 

오늘 하루 나를 깨우는 한가지 질문!

1day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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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KDB생명 사보 <푸른꿈>에 연재되고 있는 <미즈컬럼> 2호 입니다.
지난 여름 <미즈컬럼 1호 : 대한민국 미즈여러분, 행복하십니까?> 에 이어, 가을에는 <여성이여, 잠자는 감성을 깨워라>라는 주제로 함께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다음호 컬럼의 원고 마감입니다. 신년호에 실릴 내용으로 <2011, 여성의 힘>을 주제로 원고 정리 중입니다.
2011년에는 다양한 컬럼으로 만나는 기회가 더욱 늘기를 소망해 봅니다.^^:

*글씨가 잘 안보이실 경우,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원본보기는 이쪾으로!
http://www.kdb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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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1월 11일(목요일). 또한번의 부산 나들이(^^)를 갑니다.
서울에서 개인적으로 가기에는 왠지 멀게만 느껴지는 부산인데.. 올해는 일 덕분에 자주 가게되니 참 좋습니다.

지난 7월 <재취업여성을 2010 취업캠프_ 커리어 코칭워크숍>을 진행했던 부산여성가족개발원으로 다시 갑니다.
이번에는 <여성리더1040 과정>에 참여하시는 부산의 여성리더분들을 만납니다.
'21C 여성리더에게 필요한 관계. 네트워크, 네트워킹의 실제' 에 대해 함께 작업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조해 주세요.



*본 과정은, 
2011년부터 기업 및 단체의 '여성리더들을 위한 관계 코칭워크숍' 과정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21C, 여성리더로서 새로운 관계맺기, 네트워킹 역량강화에 관심있는 분들의 문의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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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사람들은, '배움'은 세상의 변화에 뒤지지 않기 위해서 해야할 평생의 일이라는 사실을 이제야 겨우 인정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가장 긴박한 과제는 사람들에게 '배우는 방법'을 가르치는 일이다. 

-피터드러커 / book <마지막 통찰>

 

코칭을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나와 세상을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내가 점점 더 열리고 확장되어 갈 수록..

제대로 공부할 것들이 참으로 끝이 없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공부가 살아남기 위한 의무가 아니라, 변화하는 삶의 과정에서 필요한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데..

오래 걸렸지만, 이제서야 해야하는 공부가 아닌 하고싶은 공부를 하고 있기에 즐겁습니다.

이런말 하죠? '내가 학생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지금 뭐가 달라져도 달라졌겠다'ㅎㅎ

그러나, 우리는 지금도 학생이죠. 평생학습을 하는 평생학생.
 

피터드러커의 말처럼, 이제 사람들은 배움을 평생의 일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얼마나 실천하느냐는 별개의 문제로 말이죠.^^*)

막상 시작하려니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것은, 지적한데로 효과적인 학습방법 '배우는 방법'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평생의 배움 앞에서, 먼저 배움의 방법을 익히는 것이 당연한 순서이겠지요.

 

 

  (사진출처: 이아정^^)

 

평생학습을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엇에 대한 배움이 필요한가? _ 배움의 목적/동인

2. 어떤 지식과 정보가 가치가 있는가? _ 지식과 정보의 분별 

3.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배움/학습할 수 있는가? _ 배우는 방법

 

첫번째, 막연히 공부해야하니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방향과 목표, 분명한 필요에서 출발할 때 진정한 배움의 내적동인이 유발됩니다. 10년 동안 공부할 리스트에 '영어'가 올라가 있지만, 늘 제자리 걸음인 사람들 많이 있지요?^^ 분명한 동인이 없다면, 과감히 리스트에 빼는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무엇을 위해 무엇을 공부할 필요가 있나요? 그것에 분명한 답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두번째, 지식과 정보들이 넘치는 시대에.. 어떤 것이 나에게 유익한 것인지, 더욱더 가치있는 것인지를 분별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어떤 정보들이 왜 어떻게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맨텟(Mentat/지식정보중계자)'이라는 직업이 등장하기에 이른 것이죠. 신뢰할만한 맨텟을 두고 나에게 필요한 정보의 옥석을 가리는 일은 효과적인 학습의 시작일 것입니다.

 

세번째, 나에게 맞는 배우는 방법을 익히는 일입니다. 고기를 잡고는 싶은데 고기잡는 방법을 몰라 허탕만 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낚시대를 잡는 방법부터 다시 배워야 하겠지요? 모든 것이 방법을 익히는 일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실제 학습법을 익히는 과정은 사람들에게 간과되기 쉬운것 같습니다. 그러나 공부해야할 것들이 많아질 수록 한계에 부딪히게 되고ㅡ 어떻게 하면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독서법, 학습법에 대한 책들이 넘쳐나는 이유는 바로 그러한 욕구의 반증이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어떤 방법이 좋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고, 적용하고 직접 공부하는 과정에서 결국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대로 공부하는 것'에 재미를 붙이면서 저역시 학습법에 대한 공부가 가장 절실했었습니다. 나름대로 좌충우돌하면서 최적의 방식을 찾아가면서 공부하는 것이 더 재미가 있고, 쉬워지고 있답니다. ^^;

올해 다니엘심코치님과 함께 선보인 지식코칭프로그램 <지식하는 법>이 그 첫번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계속 업그레이드 되어 내년에 본격런칭하고, 이어서 책으로도 출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새벽, 강의준비를 위해 깨었다가

피터드러커 할아버지(?)의 책 한 구절이 저를 깨워 이렇듯 긴 글을 쓰게 했네요.^^

함께 나누는 유익한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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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벌써 1달이 넘었네요.  
지난 9월 중순, 지난 3개월 동안 스투코칭 과정을 함께 했던 두 코치님과 마지막 수업, 워크숍시간..
유난히도 뜨거웠던 올 여름..태양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셨던 두 코치님과 함께한 순간을 기억합니다.^^:
그동안 서로가 거둔 성취와 성장을 기록하고, 마음껏 축하였습니다.
우리의 만남은 쭈~욱!! 이어질 것을 알기에 서운함 보다는 기대와 응원으로~!!

'라이프코치'로서 삶을 위해, 과감히 직장까지 그만 둔 그녀들!!
그녀들이 용기 있는 선택이 이미 결실을 거두고 있다고 믿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그녀들은 또 어디서 얼마나 성장하고 있을까요?

너무나 소중한 인연, 소중한 기억이기에 자꾸만 뒤돌아보고 싶어지는 여인들입니다.


좌) 조정화코치님, 우) 이아정코치님
'플로우코치와 함께하는 스투코칭과정'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각자 한마디씩 적어보았습니다.
"우리 정화가 달라졌어요!"  "아정이두요~" ㅋㅋ
아름다운 두분 코치님~ 건승기원합니다!!
소중한 인연, 감사감사합다.
(그나저나 볼록 나온 내 배는 어쩔껴..ㅋㅋ)

 
완전 소중한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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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KDB생명(전,금호생명)이 새롭게 출범하면서 새단장한 사외보 <푸른꿈>에 지난호부터 <미즈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격월간으로 발행되는 관계로 1년에 6번, 컬럼으로 만나게 되었네요.
지난주에는 두번째 컬럼 원고를 전달하였답니다.

지금까지 이런저런 글들을 많이 써왔지만, 여전히 글쓰기는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그럼에도. 글로 소통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언제나 있기에 계속 하다보면 조금은 수월해 지겠지요?^^
제게 글쓰기가 쉽지 않지만, 즐겁고 소중한 까닭입니다.
이런 귀한 기회에 여성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 장이 생겨서 감사하고 기쁘답니다.

늦었지만, 제 블로그를 통해 함께 지난 칼럼 내용을 나눕니다.
금호생명 사외보 <푸른꿈>도 기억해 주시구요~.^^*

*사보에 실린 본문을 이미지 파일로 덧붙였습니다. 잘 안보이시면 이미지를 클릭! 해주세요.^^


[KDB 생명 / 사외부 '푸른꿈' / 미즈칼럼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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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한국여성재단에서 발행하는 계간지<딸들에게 희망을> 2010년 가을호에 실린 인터뷰 기사입니다. 올해 한국여성재단의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여성관련 현장을 보고 사람들을 만납니다. 이번에는 계간지의 한 코너 <여성과 팔짱끼다> 를 맡아서 여성재단에 문화나눔을 후원하고 있는 '조아뮤지컬컴퍼니' 를 인터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문화공연기획사여서 더 재미있는 취재였고, 세상에는 각자의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된 의미있는 기회였습니다. 기사 내용은 아래를 봐주세요~. ^^


[인터뷰 : 여성과 팔짱끼다]
뮤지컬로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다, 조아뮤지컬컴퍼니
취재/강원화(한국여성재단 기자단WC)

 

회사이름은 잘 모른다. 뮤지컬 <마리아마리아>를 제작했다고 하면? 그제서야 아~ 하게 되는 기업. ‘조아뮤지컬컴퍼니’가 이번 <여성과 팔짱끼다> 인터뷰의 주인공이다. 늦여름의 햇살이 여전히 뜨거웠던 오후, 한국은 물론 세계를 무대로 창작뮤지컬 공연계에 기적의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작은 거인 ‘조아뮤지컬컴퍼니’의 강현철 대표를 만났다.(편집자주)

 

조아뮤지컬컴퍼니 강현철대표.

“아시겠지만, 우리 회사가 제작한 작품 중에 여성관련 작품들이 유난히 많아요. 2003년 <마리아마리아>를 시작으로 <줌데렐라>, <더 라이프>, <연탄길> 그리고, 2007년에 딱 한번 제작한 연극 <친정엄마>까지 모두 여성들의 삶을 중심에 둔 이야기예요. 일부러 의도한 것은 아닌데 작품들이 그렇게 가는 것을 보면, 제가 여성을 굉장히 좋아하나 봐요.”

 

스스로 여성스러운 감성의 소유자라 말하는 그는, 여성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에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었다. 개인적인 성향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그간 이성과 개발 경쟁의 시대를 지나며 사회에서 묻혀버렸던 감성, 돌봄과 공존 등 여성주의적인 가치에 대한 이 시대의 당연한 지향이 아닐까. ‘조아뮤지컬컴퍼니’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전하는 이러한 메시지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더 크게 움직이고 감동의 여운을 남기는 이유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이쯤이면, 여성재단과의 인연도 우연이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조아뮤지컬컴퍼니는 오래전부터 여성재단을 통해 문화공연 티켓나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살짝 색안경을 끼고 보자면, 공연을 홍보하기 위한 평범한 티켓기부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아뮤지컬컴퍼니의 나눔은 그 시작부터가 남달랐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화사회복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했어요. 특히 주목하는 분야는 ‘문화사회복지’인데, 제가 공연을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는 사업가이고 예술가이면서 궁극적인 정체성은 문화사회복지사랍니다.”

 

적잖이 놀랐다. 최초의 작품으로 한국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을 석권하고,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에 성공하며 국내외 유능한 뮤지컬공연기획자로 주목과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가 자신의 정체를 ‘문화사회복지사’로 밝히다니,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그 너머에 더 큰 뿌리를 발견하는 순간, 이 당황스러움은 뭔가?

 

“과거의 사회복지가 먹는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문화소외를 해결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회복지가 결국 인식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볼 때, 문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자연스럽게 인식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조아뮤지컬컴퍼니의 문화나눔은 이 회사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콘서트공연기획사 ‘아웃리치코리아’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00년, 당시 학생이던 강현철 대표는 한 선교사님의 활동을 통해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 ‘적도기니’를 알게 된다. 그 나라에 학교를 짓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에서 문화콘서트를 기획한다. 보도자료를 돌리고, 방송국도 찾아가면서 손발로 뛴 결과 대성공! 애초에 목표했던 금액을 넉넉히 넘겨 모금할 수 있었다. 이것이 그의 첫 작품이었다. ‘돕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무작정 들이댄 것이라고 하는데, 그는 문화의 언어로 이야기할 때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그 감동이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확신하게 됐다. 이후, 새터민이야기, 재소자이야기, 매 맞는 여성들의 쉼터 이야기 등 소외계층에 관한 이슈들을 콘서트공연을 통해 전달하기 시작했고, 공연티켓대신 쌀, 생필품 등을 받아 복지단체에 제공해주는 기부콘서트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의 한장면, 더 많은 자료는 여기기에 있어요^^(www.themaria.co.kr)'>


수화로 노래를 하고, 점자로 이야기를 전하고

2003년 뮤지컬전문공연제작사 조아뮤지컬컴퍼니로 회사를 고쳐 세우고 첫 작품 <마리아마리아>를 세상에 선보일 때도, 그는 첫 공연을 수익금 전액을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봉사공연으로 시작했다. 그 후 8년 동안 <마리아마리아>는 한국의 대표적인 창작뮤지컬로 인정받으며 기록적인 성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 성공 앞에 ‘우리가 첫 시작을 선하게 해서 복을 받는 것 같다’는 강현철 대표. 나눔이 먼저인지, 공연이 먼저인지 분간을 의미 없게 만드는 행보라 할만하다. 실제로, 뮤지컬 <마리아마리아>는 한국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도전과 희망의 상징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놀라운 결과들도 만들어 냈다.

 

소외계층이 공연장에 와서 공연을 보는 것과 함께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을까? 그는 우선 청각장애인들을 초청한 공연에서 극중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여주인공의 아리아를 수화로 부르기로 했다. 당시 여주인공이었던 배우 강혜성씨는 며칠을 꼬박 수화로 노래를 연습하는 수고를 기꺼이 감수하였지만, 그 공연은 그녀에게 수백 회 공연 중에서 관객과 최고의 호흡을 선물한 가장 감동적인 공연으로 기억되었다. 그들의 도전은 계속되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공연으로 이어졌다. 시각장애인이 무대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공연을 보다니…. 당사자인 시각장애인들도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점자로 실시간 무대 환경을 설명해주고, 노래와 대사에 따른 극중 상황을 안내해주는 점자시스템(오페라를 볼 때 객석 의자 뒤에 붙은 모니터를 통해 설명이 덧붙여지는 방식)으로 시각장애인들이 소리만으로도 생생하게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그리고 현실로 가능하게 했을까? 그들의 창조력은 공연제작에만 발휘되는 능력이 아니었다.

 

그는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받고 얼마 전 책에서 읽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노벨’에 대한 이야기가 떠올랐다고 했다. 어느 날 노벨은 자신의 죽음에 대한 오보를 신문에서 보게 되는데, ‘죽음의 상인, 생을 마감하다’라는 제목을 보고 충격을 받고 평화를 위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다.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그 책을 읽고, 나는 내가 죽었을 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면 좋을까? 생각해 보니까 ‘저 사람이 만든 작품은 관객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주는 작품이었어’라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 이후 좋은 메시지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나의 철학으로 굳어졌어요. 얼마 전에는 소위 대박을 터트릴 수 있는 작품제안이 들어왔지만 하지 않은 것도 이런 철학 때문이죠.”

 

조아뮤지컬컴퍼니의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그 명성에 비해 작고 아담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남들에게 보이는 회사의 외형보다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 우선인 까닭에 공연을 가리기도 하고, 공연으로 거둔 수익은 고스란히 작품에 재투자하고 있다.

 

조아뮤지컬은 여전히 바쁘다. 하반기에는 <마리아마리아> 전국투어 일정이 잡혀있고, 연말에는 <연탄길> 공연, 그리고 내년에 뮤지컬 <친정엄마>도 새롭게 막을 올릴 계획이다. 세계시장을 무대로 한국 창작뮤지컬을 수출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나눔과 문화복지 활동도 빠질 수 없다. 9월부터는 문화관광부와 함께 <꿈꾸는 문화열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낙도지역 10곳에서 공연한다. 사실 가면 손해다. 배우와 스텝들이 이동하는데 드는 비용만 해도 엄청나다. 그래도 간다. 주머니 털어 돈으로 나눌 수는 없지만, 공연을 통해 나눔 할 수 있는 기회에는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다. 한편의 공연을 즐기는 듯 흥미로웠던 인터뷰 말미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다.

 

“뮤지컬 시장이 관객의 2/3가 여성이에요. 아이러니컬한 것은 남성들이 나오는 작품에는 여성들이 열광하고, 여성들이 많이 나오는 우리 작품에는 여성들의 호응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거죠. 여성들이 희망을 얻고, 메시지를 얻는 작품들인데, 초콜릿 복근만 보지 마시고 여성들이 나오는 공연도 많이 봐 주세요.”

 

내심 뜨끔한 사람 있지 않은가? 나도 그 중 한 사람으로 조만간 조아뮤지컬컴퍼니의 공연 하나는 꼭 볼 생각이다.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 그 아래에 보이지 않는 나눔과 사랑이 있기에 가슴에 콱~! 하고 와 닿는 감동의 메시지가 내 마음을 더 크게 울릴 것 같다.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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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내일, 아니 오늘(9/28) 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부천시여성회관에서 <재취업여성을 위한 커리어코칭 1Day 워크숍> 을 진행합니다.

지난 7월 부산시여성가족개발원에서 진행한 <2010 재취업여성 코칭캠프>를 시작으로 재취업을 준비하는 여성분들과 함께 하는 기회가 늘어나고 있어 기쁜 마음이 큽니다.^^;

이번 워크숍은 특히,  
변화하는 시대, 여성들이 자신의 존재가치와 탁월함을 새롭게 인식하고,
창직의 시대, 일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함께 진정한 동기부여의 원천을 깨우며,
성공을 위한 후원환경을 적극적으로 디자인 하도록 돕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함께 하는 가운데 상호간에 더 큰 배움과 깨어남의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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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7월 15일은 내 인생에 아주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다시 태어난 '두번째 생일날'이었지요. 
그날은 부산에서 가족휴가와 일을 함께 즐기고 있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자축하며 트위터에 글을 남겼어요.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특별한 날인 만큼 블로그에 옮겨 다시 적어봅니다.


2010년 7월 17일,
꼭 일년전 오늘은 삶과 죽음의 찰나에서, 새롭게 삶을 선택받고, 내가 살아있다는 것, 그 자체로 큰 의미를 깨닫고 감사할수 있게 된 날입니다. 생명은 인간의 선택 너머에 있는 것이기에 나의 생각으로 그렇게 되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무슨일이 있었냐구요?^^
집에서 샤워하다 나오면서 욕실바닥에 미끄러졌답니다. 순식간에 대책없이 쓰러졌고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났습니다. 혼자있었기에 얼마동안인지 모르지만 찰나였겠죠. 다시 의식이 돌아오는 순간의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설명할 수 없는 생명의 원초적인 감각이 몸에 기억된 듯 요즘도 경이로움이 느껴지곤 합니다.

바닥에 엎드린 채로 '지금 내가 살아있는건가?' 를 확인하기 위해 처음 시도한 것은, 가장 통증이 빨리 느껴졌던 '손가락'을 꼼지락 거려보는 것이었어요. 두번째 시도는 재미있게도 '목소리'를 내 보는 것이었답니다. '아~~! 아~~!' 하고 마이크 테스트 하듯이 말이죠. 그리고 나서 '아..내가 살아있구나!' 하고 안심했었답니다.
그래서일까요? 그때부터 제 목소리가 더욱 특별한 선물처럼 느껴지고, '잘 써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겼습니다.ㅎㅎ

넘어지면서 머리, 특히 얼굴을 바닥에 부딪혀서 광대뼈 함몰, 하안골(눈을 둘러싼 뼈)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손가락은 가벼운 타박상 정도로 멀쩡했구요. 수술을 받고 2달여 동안 병원과 집에서 완전한 쉼을 누리며,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게 회복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사고는 제 인생에 참 많은 변화와 배움을 준 축복이자 선물임을 알게 됩니다.
받고 싶다고 아무나 받을수 없는 특별한 선물.^^  인생에서 큰 일을 겪은 사람들이 종종 '그 일이 있기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느냐?' 라고 묻는다면 단언코 '노'라고 답하겠다'는 그 말에 저 역시 100% 동감합니다.

존재하는 것은 순간이자 영원인 지금 뿐임을! 내게 값없이 주어진 선물같은 삶에 감사하며 지금 내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내가 이 세상에 할 일이 있다는 확고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 그것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것은 즐거운 저의 몫임 또한 알게되었구요. 무엇보다 머리로 세상을 살던 저에게 그토록 원하던 가슴으로, 존재로 느끼는 삶을 배우고 훈련하는 값진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 일 이후, '지금이 내 삶의 마지막 순간이라면 무엇을 할 것인가? 오늘은 죽기에 좋은날인가?' 스스로에게 늘 묻고 있습니다.  생의 시작이 그러했듯이 끝 또한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올 수 있음을 몸(?)으로 배웠으니 잊을수가 없어요.

이제 매년 '7월 15일'은 뜨거운 여름과 함께 제 인생에 가장 '뜨거운 날'로 축제할 거예요~. ^^*
삶은 축제입니다. Life is Wonderful~!!


[P.S] Flow's 여름캠페인!!!!
샤워후 몸의 물기를 꼭 잘 닦고 나오세요. 욕실 실내화는 꼭 미끄럼방지용으로! 미끄럼방지 타일로 교체하시거나 뿌리는 미끄럼방지제를 사용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샤워를 자주하는 여름에 자칫 방심하는 순간 큰 일 날수 있음을 기억하시고 미리미리 대비하는 지혜를!!^^ 모두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coach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 / 라이프코치 / 칼럼리스트 / 평생학습전문가 / PR커뮤니케이션전문가
-[여성코칭] 자존감회복/셀프리더십/의식향상/갈등감정해소/창업재취업커리어/살림육아/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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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사랑합니다. 어머니!' 아들에게 막 온 문자입니다.
기적입니다.기적... 감사감사합니다.'  - 천안서


여성코칭아카데미 대치클래스에서 3개월동안 그룹코칭을 함께 하신 여성고객분이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가족사정상 천안과 서울을 오가시는 상황임에도 매주 목요일 새벽차를 타고 대치동으로 오시는 열정에 늘 감동,감사했는데.. 최근 한달전 부터 아드님과의 관계가 급 변화되어 날마다 기적을 경험하고 계십니다.^^

20년만에 아들에게서 받은 문자.. '사랑합니다. 어머니' 
자신의 삶에 기적이 일어났다며 감격스러워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축하와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요.. 기적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것이 기적임을 알수있다는 것 또한 축복이구나.. 싶어요.


엄마인 자신의 마음이 열리니 그제서야 아들의 깊고 따뜻한 마음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그분..
그동안 서로에게 모질게 대하며 아파했던 모자의 소통과 관계가 회복되고..
이제 서로의 진심을 나누기 시작한다는..
얼마전 아들과 함께 처음으로 삼겹살에 소주잔을 기울이고 나누었던 이야기들..
'이제 됐다!' 싶을 만큼 그분의 마음은 충만해지기 시작합니다.



코칭현장에서 많은 어머니들을 만나면서 결코 허욕이라 말할수 없는 자식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애틋하고 간절한지를 절감합니다. 그럼에도 누구도 원치않는 벽에 가로막혀 자녀와 소통의 단절을 느끼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벽을 허물 용기를 내는 이 또한 엄마입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 용기인지요..


이 시대 여성이.. 엄마들이 깨어나고 회복되는 것은 자신의 삶은 물론, 자녀와 가족. 조직과 사회에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기적을 만들어 낼수있다고 믿기에, 오늘도 여성코칭의 희망은 초록불을 밝힙니다. 여성코칭은 나의 사명~!!
코치로 활동하면서 고객들의 경이로운 삶의 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감사와 사랑이 넘치는 아침입니다. 
  :)



사진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scribbleandscribe/27827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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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은 부산으로 갑니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2010 여성재취업 캠프>가 열리고, 현장에서 특강과 코칭워크숍을 진행합니다.

그동안 부산의 각 지역 새로일하기 센터에서 재취업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모두 마치시고, 이제 구직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시게 될 100여명의 여성분들과 함께 합니다. 

캠프에서 코칭워크숍은 총 4시간 30분. 전체 6시간 중 대부분을 코칭워크숍에 배정한 부산시여성가족개발원의 의도와 기대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큽니다. 

참여하는 모든 여성분들이 일과 삶에서 당당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멋진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녀와서 후기 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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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이번주 월요일 이화여자대학교를 시작으로, 2010년 <LG드림챌린저 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LG드림챌린저 캠프는 대학교 1학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비전과 꿈을 이루는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비전찾기 캠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조해 주세요! (
http://www.lovegen.co.kr/)



총 3일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저는 1일차 <나를 알기> 코칭워크숍의 오후 강의를 진행합니다. 
지난 월요일 캠프의 시작을 알린 이화여자대학교에서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여명의 젊고 아름다운 대학생들이 강의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캠프를 준비하면서, 나의 대학시절과 꿈을 다시한번 떠올려보았습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방황(?)했고, 이제는 매일 나의 꿈을 이루며 살고 있는 지금.. 스무살 청년들과 함께 꿈을 이야기하는 것이 더 없이 보람있고 기뻤습니다.
 
캠프는 7월까지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부산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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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 '여성코칭센터연구소'로 명칭변경

 

올해 초 <여성코칭연구소> 에서 <여성코칭센터연구소>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예쁜 직인도 만들었습니다.

여성코칭의 영역에서 연구뿐 아니라 여성계의 다양한 교류는 물론 여성의 삶을 돕는 실질적인 활동들을 확장해서 펼치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습니다. 여성코칭센터와 여성코칭연구소의 기능을 합한 것이죠.

앞으로도 <여성코칭센터연구소>에 큰 관심 고정시켜 주시고, 다양한 활동 기대해주세요.

 



 

2. 여성코칭전문기관으로서 활동범위 확대

 

(스스로 말하기에 조금 손발이 오그라드는 감이 있지만, ^^)

여성코칭센터연구소는 현재까지 국내에서 최초이자 유일의 '여성코칭전문기관' 입니다.

2008년 출발하여 올해로 3년차, 코칭을 여성의 삶에 맞춤 적용하는 것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유일한 기관입니다. 그 결과, 최근 여성코칭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면서 활동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1) <나살림> 코칭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이 삶에서 스스로 주체의식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2) <여성코칭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여성들이 직접 코칭을 배우고, 경험함으로써 여성들의 삶에 스스로 코칭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3) <여성 재취업커리어코칭> 과정을 통해, 새롭게 일을 시작하는 재취업여성들을 돕고 있습니다.

4) 그외에도 다양한 특강과 코칭강의, 워크숍, 1:1 코칭을 통해 여성들의 자신의 존재가치를 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하고, 원하는 일을 하면서,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다양화 뿐 아니라, 운신의 폭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인천, 경기, 분당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 창원, 천안.. 등 지역까지 여성코칭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만나고 있습니다.^^*

 

 

3. 다양한 여성계 네트워크와 여성에 대한 배움

'한국여성재단'과의 인연을 통해 국내에서 활동하는 여성NGO, NPO 단체들과 직,간접적인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성들의 가장 리얼한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살아있는 이야기와 활동들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귀한 장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 여성연구소를 통해<돌봄과 공존의 여성학> 과정을 접하면서 여성에 대한 학계의 다양한 연구와 이론들을 배우고 새로운 통찰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여성코칭' 영역에서 코칭에 대한 연구뿐 아니라, 여성에 대한 공부와 경험도 폭넓게 필요하다는 것을 더욱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전을 통합적으로 아우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하는 자세!

여성코칭센터연구소의 가장 든든한 자원이지요.^^*

 

 

4. 여성 라이프코치 양성

코치가 되고자 하시는 분들 중 특별히 여성들을 집중적으로 돕는 의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편애나 차별이 아니라 순수한 저의 의도이니 혹 남성분들 오해없으시길^^)

스투코칭과정 3기는 여성코치님들로만 구성원이 되어 있어, 보다 집중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 졌습니다. 모두 탁월하신 분들로, 향후 여성코칭센터연구소에서 그분들과 멋진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여성들이 코치가 되는 그날까지!!  뛰고 싶습니다.ㅎㅎ

 

 

5. 기타 .. 개인적인 이야기

>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하는 <2010년사이버멘토링>에 희망멘토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를 콕 찍어 신청해 주신 분이 계시다고 하여 반갑고 감사한 마음으로 흔쾌히 화답하였습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모델로서 '희망멘토'라는 자격이 사뭇 어색하기도 하지만, 기쁜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함께 합니다.

 

> 여성가족재단 5월 캠페인 <100인 기부릴레이>에 이끔이로 처음 참여해서, 릴레이 완주를 하였습니다. 정말 기쁘고 보람된 5월이었습니다. 덕분에 이제 해마다 저의 5월은 '기부의 달'이 되었습니다.^^ 6월 30일 기부자 감사파티에서 함께 기쁨을 나누고 축하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 한 출판사로 부터 '여성'의 삶을 돕는 책 출간을 제안받고, 워밍업 중입니다. 지난해 한번의 시행착오가 있었던 터라 내외면으로 신중하게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특강 등으로 일정이 많은 6~7월이 지나면 본격적인 원고작업을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모든 과정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기를 의도하며 명료한만큼 한발짝씩 나아가 봅니다. ^

 

 

후~, 갑자기 소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쓰다 보니, 중구난방이네요.ㅎㅎ

궁금해 하셨던 분들께는 반가운 소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회원분들 소식도 궁금합니다. 전해주세요~! ㅎㅎ

 

그럼, 앞으로는 조금 더 자주 뵙겠습니다!!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

강원화코치 드림.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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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당신이 무언가를 하도록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당신의 몸과 마음을 움직입니까?


그 일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칭찬과 인정, 인센티브, 또는 그 일을 하지 않았을 때 얻게 될 피해나 처벌 등 외부적인 조건들입니까? 아니면, 누가 뭐라지 않아도 내가 하고 싶고, 알고 싶고, 잘하고, 재미를 느끼는 주도성입니까?
전자는 당근과 채칙으로 비유하는 외적동기유발의 요인이고, 후자는 주도성,전문성,목적의 요소를 내포하는 내적동기유발의 요인입니다.  

영상에서 강연자는,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지난 20세기와 달리,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데 외적동기부여보다 내적동기유발이 더 중요하게 작동한다는 것을 많은 사회과학적 '사실(fact)'을 들어 변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과학적 사실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여전히 진부하고 검증되지 않은 전제들을 새로 검증된 사실보다 신뢰하고 따르고 있는 괴리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동기유발의 과학! 멋진 강연자의 영상을 함께 감상하시죠^^*






새벽에 일어나 이번 한 주를 준비하는 나를 돌아봅니다. 새벽4시, 누가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눈을 뜨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책상 앞에 앉아 작업을 시작하는 지그의 나의 모습은 그야말로, 내적동기부여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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