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고유의 탁월함을 부여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럼에도 그 탁월함을 있는 그대로 발현하며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자신의 탁월함을 발현하며 사는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이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무언가를 더함으로써 탁월해지는 것이 아니라, 탁월함을 가리고 있는 그 무언가를 걷어 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자기다움을 찾는 순간, 탁월한 존재, 탁월한 삶이 가능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진정한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위대한 자기발견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다.

인간은 진리와 인생, 그리고 불가사의한 현실의 구조를 직시할 때,아무런 해답도 얻지 못한 채 오히려 두려움에 빠지곤 한다.

그저 매일 이 불가사의한 세계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걸로 족하다.

신성한 호기심을 잃어서는 결코 안된다. 

하나의 목적에 자신의 온 힘과 정신을 다해 몰두하는 사람만이
진정 탁월한 사람이다.
이런 까닭에
탁월해지는 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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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1세기는 '여성성'의 시대.

21세기를 이끌 메인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여성'입니다! 라는 말은 더이상 새롭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비즈니스, 교육, 문화, 스포츠, 정치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여성이 단연 화두에 오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무엇을 하든 '여성을 잡아야 성공한다'는 구호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강하고 부드러운 리더십' 등 제시되는 리더십의 스타일에도 여성성이 강조됩니다. 뿐만아니라, '화장하는 남자'로 대변되는 깨어나는(때로는 요구되는) '남성들의 여성성'도 함께 부각되면서, 이러한 시류는 남,녀 구분자로서의 '여성'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남성,여성
모두에게 내재된 '여성성'에 주목하고 있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입니다.

여성들은 그 어느 때보다 '타고난' 여성성을 맘껏 발휘할 물 좋은 기회를 만난 샘입니다.
더구나 이런 시류는 언제까지 일 것이라고 예견된 것이 없고, 21세기에만 한정짓더라도 앞으로 90년이 넘게 남아있습니다.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와 우리의 딸들은 '여성적인 세상으로 진화'하는 시대에서 한 생을 살게 되는 것이죠. 여성들이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시대.. 제대로 멍석이 깔려지고 있는 셈인데요..

혹자는, "미래의 가족과 사회의 핵심인력으로 여성이 지목되는 지금,여성의 문제는 '인류생존의 문제'가 되었고, 여성이 '인류생존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표현합니다. 이런 주장에는 세계적으로 '저출산'에 대한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가 크게 담겨져 있지만, 이를 포함한 더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여성들이 타고난 여성성에서 비롯되는 잠재력과 탁월함, 기량을 얼마나 발휘하는가가 사회와 인류의 발전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한 나라의 선진정도를 평가하는데 여성들의 사회경제참여도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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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현실에 대한 자각은 여성에게 열리고 있는 기회와 가능성만큼이나 큰 책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핑계를 댈 만한 것이 점점 없어지고 여성들이 스스로 자신의 현실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죠.

이 대목에서, 저는 미래의 대안으로 여성을 지목만 하고있지 현실 상황은 그렇지 못하다는 의견과는 다른 면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현실이 그렇다, 그렇지 않다는 측면이 아니라 그 너머, 이상의 것을 보자는 것입니다.

정말 여성으로 나의 존재가 가정, 사회, 인류의 발전에 중대한 기여를 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을 자각한다면,
가장 먼저 초점 맞추어야할 것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물음에 답을 찾는 것입니다.

앞으로 블로그 칼럼을 통해 이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기회와 책임을 동시에 부여안고 있는 여성들이  어떻게 자기 삶의 주인으로, 주도적이고 확신에 찬 꿈과 인생을 펼쳐갈 것인가? 하는 것 말이죠.
'여성을 향한 저의 꿈과 열정'을 담뿍 담아 즐겁고 힘나는 컬럼을 준비하겠습니다. ^^

 진정한 '원더풀라이프'를 살아가는 우리 여성들을 기대하고 축복합니다.


[사진출처 : Flickr . ETI님]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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