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식으로든 더욱 생산적인 존재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자기부정:self-denial'이 아닌 '자기인식:self-awareness'에 근거해야한다. 그 결과 행동양식의 일부가 변했다 하더라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수 는 없다. 단지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계발할 뿐이다"  - <유능한관리자> 마커스버킹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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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는 자기인식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더욱 계발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변화 앞에 서 있습니까?

Q. 나는 어떤 변화를 원하는가?
Q. 언제까지 어느수준으로 변화하기를 원하는가?
Q. 변화의 가능성은 어떠한가?
Q. 무엇이 나를 변화하게 하는가?
Q. 변화의 욕구는 어디에 닿아있는가?
Q. 그 변화는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Q. 변화하지 않는다면 나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Q. 나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변화인가? 강점에 집중하기 위한 것인가?
Q. 진정으로 변화를 원하는가?
Q. 그것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Q. 지금 무엇부터 시작 할 것인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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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환경, 주변의 행복한 감정이 실제로 나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대학교수들의 연구결과가 영국의학저널에 논문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감정은 상호작용하는 강력한 에너지인 만큼,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일전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호소하시던 분을 뵌 적이 있는데, 그 분의 행복지수를 좌우하는 가장 절대적인 요인이 바로 그 이웃이었습니다. 존재의 평정심을 뒤흔들 만큼 고통스러워하셨지요.

다시한번 코칭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앞집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이웃 사람들이 행복한지 아닌지는 더 알수 없는 세상에서.. 이웃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해 보게 되네요. 누군지 모른다고 해서 에너지가 전해지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이웃은 어떠한지요?
주변에 나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많이 만날 사람과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이웃과 주변사람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인가요? 그 반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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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친구가 행복하면 나 자신도 행복… ‘행복 바이러스’ 전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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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몇해 전 한 건강프로그램에서 조산아를 엄마의 가슴에 품고 돌보는 '캥거루케어'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조산아가 정상적으로 자랄때까지 엄마가 거의 24시간 아이를 품고 있는 것을 말하는데, 콜롬비아에서 30년이 넘는 기간동안 적용되면서 조산아사망율을 7%에서 0.5%까지 기적적으로 줄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큐베이터에 홀로 있는 아기 보다, 캥거루케어를 받는 아기가 몸무게도 훨씬 더 많이 나가고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면서 심리적 안정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시 엄마가 아닌 입장에서 그 프로그램을 보았을 때는 그저 '와~ 신기하다'정도로 지나쳤던 것 같아요.
그런데, 엄마가 된 지금에와서 새삼스럽게 감동으로 다가온 것은, 얼마전 22개월 아들이 심하게 아팠을 때 '캥거루맘'으로 아이를 돌보던 경험 때문이기도 합니다.

병원에 가지 않고 감기를 잘 이겨냈던 아들이, 다시 아주 심한 감기에 걸렸고, 이번에는 거의 먹지도 못하고 기력이 떨어져 입원직전까지 갈 정도였습니다. 엄마로서 병원에 데려가고 약을 먹이는 것 외에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생각에 잠시였지만, 참 무기력해지기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무엇이 아이를 위하는 길일까?
며칠간 모든 외부 일정을 조정하고 24시간 아들을 돌보는데, 제가 가장 많이 한 것이 가만히 혼자 앉아있을 힘도 없는 아들을 계속 품에 안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캥거루 처럼 말이죠.^아이가 안겨있을 때 숨소리도 차분해 지고, 한층 안정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아이의 몸을 어루만지고, 안아주고, 엄마의 건강한 심장소리를 들려주고, 진정한 사랑의 에너지를 보내는 것. 그것이 가장 큰 약이라는 것을 육아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하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아이가 가장 먼저 그것을 느낄 수 있음은 두말할 것도 없겠지요. 물론, 그 편안함과 충만함은 엄마인 저 역시 가득해집니다.

지금은 조금씩 기력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웃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놀기도 합니다.^^
아이가 '엄마 안아요~" 할 때마다 답가로 불러줍니다.
"그래~ 안아줄께요! 하루에 백번이라도~!" ^^ (요거 어떤 CM쏭의 멜로디를 따서 부릅니다)

아이를 많이 안아주면 버릇이 나빠진다, 손탄다, 어쩐다하는 말을 듣고 혹시 아이를 안아주는 것을 주저(?)하신 경우가 있나요? 아이를 안고 있을 때 아이의 호흡에 맞춰 호흡해 보세요.  엄마와 아이 모두 깊은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0번이라도 우리의 아이들을 안아주자구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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