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

'내가 코치로 사는 이유' 를 다시 떠올려 봅니다. 

머리와 가슴이 서로 통하여서..

앎이 삶으로 녹아들고..

꿈이 현실이 되는..

삶의 진정한 성취와 기쁨을 함께 누리기 위해서 입니다.

안과 밖이 조화로운 삶과 존재의 온전한 회복.


코치로 살기 이전,

서걱거리던 일상의 모순 속에서

나를 잃어버릴까 두려워하며 오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왜 존재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건지..

행복은 무엇인지.. 성공은 또 무엇인지..

수 많은 질문에 갇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나를 답답해 했습니다.


그러다, '코칭'이라는 작은 출구하나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문을 통해 새로운 나를 만나고, 세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존재하고 있지만, 내가 보지 못했던 많은 것들...

이미 모든 것은 완전했고, 내가 두팔 벌려 그것을 안기만 하면 되었다는 것을..

그리고, 그 모든 것은 내 안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그동안 그토록 찾았던 많은 것들이 내 안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없을 오늘을 시작하는 이 아침..

내 마음에 귀 기울입니다.

가슴뛰는 소리를 듣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 coachFow 강 원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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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어느 때보다 아침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제 사무실(Home Office)에 커튼을 달지 않은 게으름(^^) 덕분에 햇살을 온전히 받아 안습니다.ㅎㅎ

새벽에 일어나 책을 보고, 크리스천코치들의 온라인 미팅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즐겁고, 풍요롭고, 편안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새로운 앎에서 그치지 않고, 나의 삶 모든 곳곳에 그 앎이 녹여질 수 있도록
지혜롭게, 기꺼이 훈련하기를 의도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사랑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
온전히 지켜지지 못한 모습까지도 품어 안으시는 그분의 사랑이 지금 제게 비추입니다.
Thanks GOD.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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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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