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나의 첫 번째 꿈은 '가수' 였습니다.

동요를 따라부르기 시작한 세살 무렵부터, 가족친지는 물론 동네에서는 '노래잘하는 아이'로 통~ 했구요. 과수원에서 일하시던 엄마는 내 노래를 벗삼으셨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전해집니다.ㅎ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엔 수업시간을 때우기(?)위해 앞에 불려나가(^^) 노래를 부르곤 하던 아이들 중 하나였습니다. 지역 청소년가요제에 나가 대상도 받고, 동네가수 소리 들으며 보낸 한 때가 있었더지요.

반주하나 없이 노래실력을 연마하던 시절을 보내다가 득음에 이르는가 싶더니....노래방이 번성할 무렵, 나의 노래실력은 요란한 노래방 반주에 묻혀 어디론가 증발해 버렸습니다. -,.- 그러다, 임신과 출산을 기점으로 노래방도 끊게 되었고.. 요즘 노래 부를 기회는 교회에서 부르는 찬송가가 전부이지만......... 

벗뜨! 그러나!!

나는 여전히 '가수의 꿈'을 품고 있습니다! 움하하..
재즈가수 플로우강!  

10년 후 본격적인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꿈에 그리던 재즈가수로 멋지게 대뷔무데를 가지려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설레는 마음.. 주체하지 않고 맘껏 즐겨봅니다! ^^  

며칠 전 자연스럽게 이런 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한 분이 저의 음색과 잘 어울리는 가수가 있다며
'윈터플레이'라는 그룹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우~~ 호!! 정말 멋진 보컬과 연주를 하는 요즘 최고의 앳지그룹이더군요.ㅋ 언젠가 TV 음악프로그램에서 본 적이 있는 그룹..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황송하면서도 기분이 좋은 느낌.. ㅎㅎ

아래는 나의 꿈을 응원해주며 그분이 소개해준 윈터플레이의 노래입니다.
함께 감상해보시죠.^^ (스페셜땡큐~ 이코치님.^^)

http://www.winterplay.co.kr/
-->배경음악으로 노래 몇곡 나오네요 ㅎ 멀티미디어 쪽에 뮤직비디오도 몇 개 있어요.  

영화 OST
http://video.naver.com/2009092917070176578  

패티김의 못잊어 재즈편곡
http://video.naver.com/2009030913245679635  

빌리진 혜원(윈터플레이 보컬) 버젼
http://www.diodeo.com/bboglebebe/00134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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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IMF이후 10년만에 체감경기가 최악이다. 실질급여가 떨어졌다. 2010년 까지 세계경제가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등.. 연일 국내외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태국 반정부 시위, 인도 테러 등 글로벌 위기 이슈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뉴스 보기 두렵다 싫다 할 정도입니다.

오늘 한 지인으로 부터, 이러한 정세 때문에 복잡한 생각과 심경이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러한 현실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힘들게 만드는 자신의 '생각' 때문에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불과 몇달 전까지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다가, 과감히 자신의 길을 찾아 독립을 선언하신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해 앞으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커졌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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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떠한 일을 경험할 때 그것이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그것에 대해 내가 부여하는 의미.생각.해석 때문입니다. 같은 일을 경험하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그 일을 통해 더욱 큰 성장을 하고, 한 사람은 극복할 수 없는 침체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있지요. 바로 '생각의 차이'입니다.

부정적생각: 이 일이 왜 하필 나에게 일어났을까? 점점 더 어려워질텐데.. 어쩌나..?
긍정적생각: 어떻게 하면 될까? 내가 할 수 있는 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무얼까?

그런데,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곱씹고 희망적인 주문을 외워봐도 어쩐지 계속해서 뒤 따라오는 반대의 생각들이 있습니다. 생각을 다시 바꾸고, 다시 힘을 내려고 해도 부정적인 생각이 여전히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무엇이 생각을 붙잡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감정'입니다.

생각은 원래 왔다가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순간에도 생각은 우리에게 왔다 갑니다. 거리를 걸을 때 수없이 많은 사람, 간판, 버스의 광고포스터 들을 마주치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 것들을 기억하지 않지요. 기억에 남는 것은 긍정이든 부정이든 나에게 특별한 인상을 주었던 것일 겁니다. 그 특별한 인상은 대부분 좋은 느낌, 불쾌한 느낌, 신선한 느낌.. 등의 감정으로 표현됩니다.

특정한 생각이 지나가지 못하도록 붙잡는 것은 바로 내 안에 그 생각과 공명되는 감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에너지이며, 감정 또한 에너지입니다. 어떠한 생각이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 특히 부정적 감정에너지에 걸릴 때 그 생각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생각에 반응하는 나의 에너지. 그 감정을 처리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생각을 고쳐먹으려고 해도 쉽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지적차원에서 사람이 의지적으로 노력한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 그것이 근본적인 해소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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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우리는 원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 불완전한 경험의 잔재로 남아있는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충분히, 완전히 느끼기만 한다면, 우리는 그 감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나도 어찌할 수 없는 감정에 생각이 걸리고, 그 생각으로 인해 자신과 환경에 대해 고통스러워하는 현실과 안녕할 수 있습니다.

감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은 남녀 모두에게 다름 없겠지만, 특히 감성이 풍부하고 관계를 중시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자신의 감정 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에 의해서도 많은 상처를 입고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치않는 감정으로 인해 동요하고 압도당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코칭에서는 감정코칭의 영역에서 그러한 감정들을 에너지차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대중들에게 활발히 소개되고 있는 EFT(감정자유기법), 현대의학의 한계에 도전하는 전인적 힐링요법인 SK(Specialized Kinesiology), 세계적인 의식코칭프로그램 Pure Awareness 코칭 등을 통해 의식/무의식 차원의 감정에너지를 처리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감정은 에너지이므로 인지적 생각의 변화나 순간의 기분전환 등으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마음을 고쳐먹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은 바로 그것이 에너지 실체로 여전히 우리 몸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에너지코칭'을 통해 원치 않는 감정에서 벗어나고, 진정한 존재의 자유와 깊은 안정감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용기있는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평화~.^^*

Free Flow. 강원화 코치

*<감정에너지코칭>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
flow@wccf.kr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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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하나의 진실이 있다.
이것을 무시하면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멋진 계획도 사라진다.

그것은 인간이 완전히 자신을 신뢰할 때 신조차도 움직인다는 것이다.
완전히 자신을 신뢰하면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수 많은 일들이 하나의 흐름이 되어 당신을 돕고,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만남과 물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당신이 할 수있는 것, 또는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하라.
용기는 재능, 힘, 그리고 마법을 모두 가지고 있다.

지금 시작하라.

-괴테(시인,극작가,소설가,철학가)

Q.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나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한 주의 마지막 Work day. 금요일입니다.

대부분 금요일이 되면, '벌써?' 라는 느낌이 드는 것이 자동패턴화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누구에게는 '이제' 금요일이야 ? 라고 느껴지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벌써?'라는 말에는 '시간이 참 빨리 간다'는 느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느낌이 여러분에게는 Feel Good 인가요? 아니면 Feel  bad 인가요?

지난 한 주 동안 해야할 일 중 하지 못한 일을 생각하면 기분이 어떠세요?
주말에 가족과 함께 즐길 멋진 봄 나들이를 생각하면 기분이 어떠세요?

금요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내가 어떤 것에 집중하기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나의 기분은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합니다.

무엇을 선택하든지.. 그것이 내가 창조하는 오늘입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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