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고유의 탁월함을 부여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럼에도 그 탁월함을 있는 그대로 발현하며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자신의 탁월함을 발현하며 사는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이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무언가를 더함으로써 탁월해지는 것이 아니라, 탁월함을 가리고 있는 그 무언가를 걷어 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자기다움을 찾는 순간, 탁월한 존재, 탁월한 삶이 가능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진정한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위대한 자기발견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다.

인간은 진리와 인생, 그리고 불가사의한 현실의 구조를 직시할 때,아무런 해답도 얻지 못한 채 오히려 두려움에 빠지곤 한다.

그저 매일 이 불가사의한 세계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걸로 족하다.

신성한 호기심을 잃어서는 결코 안된다. 

하나의 목적에 자신의 온 힘과 정신을 다해 몰두하는 사람만이
진정 탁월한 사람이다.
이런 까닭에
탁월해지는 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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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인간의 삶을 가장 현실적으로 도울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코칭'이 많은 분들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나의 삶에도 코칭이 도움이 될까? '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라면, 먼저 코칭질문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코칭질문은, 단편적이고 금방 답할 수 있는 질문이라기 보다, 조금의 또는 오랜 시간 생각이 필요한 질문-질의에 가깝습니다.  평소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나, 그리고 나의 삶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효과적인 질문들입니다. 

코칭질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단지 '내답'만 있을 뿐입니다.

고요한 내면의 호수에 '인식의 돌(질문)'을 던져보세요~. 호수 아래로 답이 금방 보이지 않을지라도 내 안 어딘가에 답은 있습니다. 답을 찾을 때 까지, 질문이 일으킨 출렁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자기발견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며~. 

1. 나에게 풍요롭고 완전한 삶이란 무엇인가?

2. 나의 삶에서 지금 무엇을 참아내고 있는가?

3. 나는 어떤 부분에서 현실적이지 못한가? 현실을 회피하는가?

4. 나는 주로 어떤 기분상태에 있을 때가 많은가? 그것은 습관적인가?

5. 선택이란 무엇인가? 선택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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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진짜 나로 살기 위해 진짜 내가 누구인지 아는 작업이 우선이다. 자기탐구, 마음공부, 수련, 코칭..그 어떤 형태로든..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를 계속 묻고 답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나'는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와 같아서 바닥인 듯 하다가 또 내려가고 또 내려간다.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듯 말듯.. 계속해서 내려갈 뿐이다.
답답함은 조급함과 함께 온다. 빨리빨리... 그것은 진짜 나를 만날 수 없게 만드는 셀프1(에고)의 구호와도 같다. 언제까지 ~해야한다는 어떤 규칙이나 조건이 없다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까?

살면서 '중요한 선택'이라 느껴지는 것은,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결과로 내가 포기하거나 치루어야할 대가(에고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가 그만큼 크다는 것의 다름 아닐 것이다. 무슨 대가를 두려워하는가? 무엇을 포기하기가 힘이 드는가?

자신을 얼마나 신뢰하는가? 사랑하는가? 용납하는가?
자신을 100% 신뢰하고, 사랑하고, 용납할 수 있다면, 그 중요한 선택이 무엇이든, 결과에 대해 100% 책임을 질 수 있다. 결국 문제는 자기 안에 있다. 내 안에 무엇이 나를 가로막고 있는가?

유일하게 가능한 '현재의 명료함'을 따라, 기쁨을 따라 흘러흘러 갈 뿐이다...
현재의 명료함, 꼭 그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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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 하루
나는 그 어떤 제약이나 제한을 거부한다. 내 안에 있는 것이나 밖에 있는 것이나..그저 온전히 열린 상태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충분히 완전히 경험한다.
경험하는 모든 것에 대해 그 어떤 선택도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나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떠오르는 생각을 즐긴다.
지금까지 나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에고)을 벗고 진짜 나(순수존재)로 산다. 
나는 모든 것에 열려있는 자연, 순수존재 그대로의 나로 산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Q. 나는 언제 어느 상황에 있을 때라도 내 직관에 따른 자아표현을 100% 할 수 있는가?

Q. 다른 사람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 자아표현을 100% 하더라도 모두 수용할 수 있는가?
    그에 대해 상대방의 감정과 상관없이 100% 자아표현할 수 있는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세상은 나의 생각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오늘 거울에 비친 모습은 어떠했는가?
내가 원하는 모습인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

순수하게 원하는 것이 확실한가? 명확한가?
매 순간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가?
그것을 생각할 때 느끼는 감정은 어떠한가? Feelgood?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이미 그것이 이루어 진것과 같이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하는가?

좋은 생각은 강력하고 부정적인 생각은 약하다!
긍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생각보다 100배는 강력하다.
좋은 생각으로 이전의 부정적인 생각을 지워버릴 수 있다.
시간은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라.
소망을 이룬 모습이 우주의 거울에 비춰지게 하라.

무엇인가를 성취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내야 하는지'는 몰랐다. 단지 '해낼 것'이라는 것만 알았다
- 밥프록터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하루를 보내는 가운데, 어느 순간 내 안에 불편한 감정이 있음을 의식하게 됐다.

미간이 자꾸 찌푸려지고, 한숨을 쉬게 된다. 부자연스러운 행동이다.
마음을 들여다 보니.. 체한듯 불편한 감정이 있다. 뭐지?  어디서 생겨난 감정일까?
감정을 따라가 보니, 오전에 내가 한 어떤 일에 대해서 '성급한 것은 아니었나? ' 걱정하고 있는 내가 있다.
왜 걱정하는거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다른사람들이 모두 나를 지지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갈등을 싫어하고 비난과 비판을 피하고자 하는 나를 본다.
내가 무언가 다른 행동을 취하고 싶어 함을 감지한다.
오전에 한 일의 일부를 되돌리고 싶다는 의도를 파악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망설이고 있는 나를 본다. 무엇 때문에 망설이는 걸까?
내가 한 말과 행동에 대해 번복하기를 싫어하는 내가 있다.
번복하기를 싫어하는 것은 스스로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싫은 것은 일을 할 때 가급적 완벽을 기해야 한다는 나의 신념에 닿아있다.

나를 가두고 있는 그 신념에서 벗어나,
나의 실수를 인정하고, 내가 마음이 편해지도록 나의 행동의 일부를 번복하기로 결정한다.
결정에 따르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뿐하다, 체한듯한 감정도 해소되었다.

이 모든 과정은 내가 스스로 의식하고 결정한 것에 따르기로 하는 나의 선택이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어떠한 결정을 내릴 때
두 개이상의 것에서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경우

나를 우선으로 하는 것과 타인을 더 생각하는 것 사이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결국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선택을 하기까지 고민의 과정이
고통스럽고 혼란스럽고 힘들다.

그리고 , 결정을 한 후에도 고민스럽고 계속 마음이 불편하다.
스스로 선택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어쩔 것인가?

사람은 자기를 생각하고 배려, 사랑하는 만큼
남도 생각하고 배려, 사랑 할 줄 안다.

자신을 배려하지 않으면서
남을 먼저 배려한다는 생각은 정말 우습지 않은가?

나의 불편한 에너지가 상대에도 전해질 것이 뻔한데..
상대는 그 선택에 진정 고마워 할까,.
오히려 상대를 부담스럽게 하고 불편하게 하는 결과가 된다.

앞으로, 또 어떤 선택의 갈림길에 서면 묻자.
그리고 망설임없이 선택 하자.
선택 후에는 더 고민하지 말자.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
"나를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가?"

나를 위하는 선택이 다른 사람을 위한 선택과 다르지 않음을
잊지 말자.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6. 당신은 어떤 일에 애정을 쏟을 수 있습니까?
-누군가를 격려하는 일, 더 나은 환경이나 성과를 위해 노력하는 일,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일

17. 당신은 어떤 실적을 쌓아 왔습니까?
-가정:기대이상으로 든든한 막내 딸, 도움이 되는 똑똑한 동생, 활력넘치고 지혜로운 아내,
-학교:공부도 놀기도 잘 하는 학생,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선배, 후배
-직장:최우수팀장, 열혈 홍보우먼, 재기발랄 아이디어 창고, 파워에너자이저, 동료 카운셀러
-사회:결혼장려, 자연분만 출산문화 전파, 이혼예방..(입소문전략으로 기여중^^)

18. 당신은 상대방에게 전하기 어려웠던 말은 무엇입니까?
-그 분야에 당신이 적임자가 아닌 것 같다는 말,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말.

19. 뭔가를 살때 돈 외에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것을 더 많이 팔 수 있는 아이디어

20. 당신에게 행복한 생활은 어떤 생활입니까?
-이미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발견해 가는 것

21. 당신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은 무엇입니까?
-물, 야채/과일 샐러드, 추어탕^^

22. 당신의 몸에서 쉬게하고 싶은 부분은 어디입니까?
-발

23. 당신은 어떤 직종에 종사하고 싶습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함께 성장하는 일,
-귀한 것을 발견해 내고 그것을 알리는 일

24. 당신이 산 물건으로 어떤 도움을 받습니까?
-휴대전화 :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대화
-카메라 : 일상의 특별한 기록
-책 / 컴퓨터 :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통로

25. 당신 주위에서 자연을 살린 시설은 무엇이 있습니까?
-울 쌍둥이 조카가 다니는 '산들유치원' (아이들이정말 자연의 일부로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 당신이 상대방의 생각을 말하게 하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그 순간 오로지 상대방에게 깊이 집중하고, 그것을 상대방이 느끼도록 한다.

2. 당신의 기분전환법은 무엇입니까?
-걷기, 복식호흡, 아이사진보기
-사람, 책, 영화, 여행.. 등을 통한 새로운 자극을 공급하는 것.

3. 당신만의 지혜는 무엇입니까?
-모든 일에는 양면이 존재하지만, 받아들임에 따라 그 양면은 다 좋을 수 있다.

4. 당신이 소중히 사용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말

5. 당신에게 지금 없어지면 곤란한 것은 무엇입니까?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무엇이 사라진다고 해서 딱히 곤란한 점은 없을 것 같다. 다만, 모든 것이 다 불편할 것 같다.

6. 당신이 최근 감동한 이야기는무엇입니까?
-
함께 뛰는 아버지와 아들의 감동실화(미국. 동영상)
-남편의 응원과 아들의 웃음에 날마다 감동

7. 당신은 다른사람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그의 존재자체로 감사하기, 그로 인해 내가 행복하기, 믿기, 이 모든것 표현하기

8. 당신에게 어렵지만 의지가 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K, D

9. 당신에게 충격적인 사건은 무엇입니까?
-진심으로 믿었던 사람이 내가 믿었던 사람이 아님을 알게 되는 것.

10. 당신은 장기휴가를 받으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자연으로 여행, 깊은 내면탐구, 코칭에 전념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

11. 당신의 주위에서 버려도 괜찮은 것은 무엇입니까?
-손이 가지 않는 옷과 신발, 가방, 모자 등 각종 패션 잡화 들
-지난날의 후회

12. 당신의 생활에서 TV를 없앨수 있습니까?
-물론. (보려면 끝없이 볼 수 있고, 안보려면 안 볼 수 있는 것이 TV)

13. 당신은 최근 어떤 축복의 말을 했습니까?
-매일밤 아이에게 축복의 기도 (존재 그대로, 건강, 지혜, 웃음, 사랑이 가득하도록)
-남편에게, 진정으로 하고 싶은 꿈을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 살 수 있다고.

14. 당신에게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실현해 가는 과정에서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것.

15. 당신은 젊어지기 위해, 혹은 젊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합니까?
-큰 꿈을꾸고, 계속 도전하고, 또 용기내고, 여러번 실패하고, 다시 노력하고, 많이 웃는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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