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마인드세트 (1)
-풍요를 허용하는 부자마인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부와 풍요를 원하고, 그것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돈'이 최종 선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사회에서 돈의 힘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돈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또한 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재테크 책을 탐독하고,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부자 되세요~' 외쳐도 부자되기는 그리 쉽지 않아보입니다. 21세기, 더 큰 부와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 진정한 '부자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빈익빈부익부'. 가난한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 지고, 부자들은 더 큰 부자가 된다는 뜻이죠. 각 나라마다 심각한 사회적 불균등의 문제를 표현하는 이 말이, 실제로 '자연의 법칙'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작은 물줄기는 더 큰 물줄기로 모여 흐릅니다. 꽃이 가득 한 꽃밭에 더 많은 꿀벌들이 모여듭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마르고, 마른 나무는 더 이상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풍요는 풍요를 찾아 흐르고, 빈곤은 빈곤을 찾아 흐릅니다. 이 말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진실'입니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림의 법칙'  바로 그것이죠. 부자마인드는 이것을 인정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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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빈곤에서 벗어나 풍요의 흐름 타고 풍요를 끌어당길 수 있을까요?
지금 당장 마음껏 쓸 수 있는 10억, 100억이 있어야만 할까요? 그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가능하다고 해도 유지될 수 없습니다. 메마른 땅이 한순간에 우거진 숲이 될 수 없듯이, 풍요 또한 한 순간에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못한 생활로 돌아갑니다, 풍요는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만큼 허용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풍년을 기대하며 농부가 씨앗을 뿌리는 것처럼 우리는 자연의 풍요를 누리겠다 결단하고 매 순간 풍요의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나와 내 주변/환경의 에너지를 점검해 봅시다.
읽는 책, 걷는 거리, 만나는 사람, 머무는 공간,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 지금 내 머리 속에 떠 다니는 생각들, 감정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어떤 에너지를 주고 있습니까?  그 에너지가 지속되었을 때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은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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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내가 원하는 것, 그것을 마음껏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부자를 비난하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부와 명예를 누리는 자들, 멋진 집과 차, 아름다운 사람들, 경이로운 자연.. 그것을 내 삶에 자주 허용/경험하면서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풍요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가진 돈이 많은 사람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돈 뿐 아니라, 마음의 풍요, 관계의 풍요, 삶을 구성하는 모든 영역에서 풍요의 에너지장에 머무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진짜 부자는 말로 하지 안아도 알아 볼 수 있는 것이죠.

오늘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그 선택은 나의 삶에 풍요의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까? 더 큰 풍요를 느끼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습니까?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007.11.26 (화)

초강력 쪽집게 선생 '네비'

아침 기상시간이 나의 의도에서 벗어나면(한마디로 늦잠을 자면) 그날 하루가 뭔가 뜻대로 안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을 가지는 자동 패턴이 있다. 그것은 물론 사실과는 다르고, 언제나 그런 패턴이 작동되는 것도 아니다.

오늘은 패턴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날, 평정심을 잃고 크고 작은 선택앞에 한참을 망설이곤 했다.
특히, 고민 끝에 끌고나온 차로 여기저기 이동을 하는 가운데, 네비의 안내가 오히려 피곤해 질 무렵.. 마지막 퇴근 길에서 네비의 강직하면서도 일관된(?) 안내 덕분에 나는 오랜만에 혼자 괴성까지 질렀다. -,.-

평소알던 길과 다른 길을 계속 가르쳐 주는 네비.. 그냥 무시할 수 도 있었지만, 내가 아는 길이 많이 막히니까.. 오늘은 혹시나..하는 마음에 그길을 따라가 본 것. 역시나.. 올림픽 대로 여의도 부근에서 남부순환도로를 안내해 주는 것이 아닌가.-,.-(참고로 우리집은 인천) 억지로 다시 올림픽대로를 탔으나 이번에는 뭔가에 홀린듯 다시 네비의 안내대로 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서 화들짝!!!..
그 이후로는 내가 아는 길이 아니었으므로 줄곧 네비만 의지하며 갈 수 밖에.. 사실, 그길이 더 막혔다.

누구를 탓하랴.. 결국 네비는 안내만 했을 뿐, 그를 따르기로 결정한 것은 내가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네비를 뭐라하는 나..ㅋㅋ 그런 나를 발견하고는 피식 웃음이 났다.
이왕 이렇게 된거.. 이 일을 통한 유익을 찾아보자..찾아보자..

그래서 찾은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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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는 네비의 안내를 우선하지 않게 됐다. (적어도 집으로 갈 때는^^)
2. 오랜만에 큰 소리를 질러보니 속이 후련하다. 원초적 나를 만나다.
3. 센터링을 훈련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4. 의식을 놓는 순간 내가 가는 길이 방향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체험했다. 생각이 아닌 몸으로.
5. 누구의 어떠한 조력이 있다 해도 선택은 내가 하는 것. 결과에 대한 책임도 내가 지는 것!!!

[의식선언]
나는 명료할 때만 선택한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에 대해 내가 책임진다. 그 결과가 의도한 것과 다를 수 있음을 안다.

[감사일기]
-힘든 운전에도 안전귀가에 감사
-무거운 마음 일소에 날려버리는 아이의 웃음에 감사
-여러 유익을 준 쪽집게 선생 '네비'에게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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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선택하기,
선택하지 않기로 선택하기,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기로 선택하기.

그 어떤 선택이든 내가 그 선택을 의식하고 의도한 것이라면
나아가든, 멈추든, 혹은 뒤로가든..
O.K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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