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식으로든 더욱 생산적인 존재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자기부정:self-denial'이 아닌 '자기인식:self-awareness'에 근거해야한다. 그 결과 행동양식의 일부가 변했다 하더라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수 는 없다. 단지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계발할 뿐이다"  - <유능한관리자> 마커스버킹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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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는 자기인식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더욱 계발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변화 앞에 서 있습니까?

Q. 나는 어떤 변화를 원하는가?
Q. 언제까지 어느수준으로 변화하기를 원하는가?
Q. 변화의 가능성은 어떠한가?
Q. 무엇이 나를 변화하게 하는가?
Q. 변화의 욕구는 어디에 닿아있는가?
Q. 그 변화는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Q. 변화하지 않는다면 나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Q. 나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변화인가? 강점에 집중하기 위한 것인가?
Q. 진정으로 변화를 원하는가?
Q. 그것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Q. 지금 무엇부터 시작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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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환경, 주변의 행복한 감정이 실제로 나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대학교수들의 연구결과가 영국의학저널에 논문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감정은 상호작용하는 강력한 에너지인 만큼,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일전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호소하시던 분을 뵌 적이 있는데, 그 분의 행복지수를 좌우하는 가장 절대적인 요인이 바로 그 이웃이었습니다. 존재의 평정심을 뒤흔들 만큼 고통스러워하셨지요.

다시한번 코칭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앞집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이웃 사람들이 행복한지 아닌지는 더 알수 없는 세상에서.. 이웃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해 보게 되네요. 누군지 모른다고 해서 에너지가 전해지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이웃은 어떠한지요?
주변에 나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많이 만날 사람과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이웃과 주변사람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인가요? 그 반대인가요?

---------------------------------------------------------------------------------------------------[관련기사]

이웃·친구가 행복하면 나 자신도 행복… ‘행복 바이러스’ 전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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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마인드세트 (1)
-풍요를 허용하는 부자마인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부와 풍요를 원하고, 그것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돈'이 최종 선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사회에서 돈의 힘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돈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또한 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재테크 책을 탐독하고,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부자 되세요~' 외쳐도 부자되기는 그리 쉽지 않아보입니다. 21세기, 더 큰 부와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 진정한 '부자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빈익빈부익부'. 가난한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 지고, 부자들은 더 큰 부자가 된다는 뜻이죠. 각 나라마다 심각한 사회적 불균등의 문제를 표현하는 이 말이, 실제로 '자연의 법칙'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작은 물줄기는 더 큰 물줄기로 모여 흐릅니다. 꽃이 가득 한 꽃밭에 더 많은 꿀벌들이 모여듭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마르고, 마른 나무는 더 이상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풍요는 풍요를 찾아 흐르고, 빈곤은 빈곤을 찾아 흐릅니다. 이 말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진실'입니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림의 법칙'  바로 그것이죠. 부자마인드는 이것을 인정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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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빈곤에서 벗어나 풍요의 흐름 타고 풍요를 끌어당길 수 있을까요?
지금 당장 마음껏 쓸 수 있는 10억, 100억이 있어야만 할까요? 그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가능하다고 해도 유지될 수 없습니다. 메마른 땅이 한순간에 우거진 숲이 될 수 없듯이, 풍요 또한 한 순간에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못한 생활로 돌아갑니다, 풍요는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만큼 허용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풍년을 기대하며 농부가 씨앗을 뿌리는 것처럼 우리는 자연의 풍요를 누리겠다 결단하고 매 순간 풍요의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나와 내 주변/환경의 에너지를 점검해 봅시다.
읽는 책, 걷는 거리, 만나는 사람, 머무는 공간,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 지금 내 머리 속에 떠 다니는 생각들, 감정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어떤 에너지를 주고 있습니까?  그 에너지가 지속되었을 때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은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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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내가 원하는 것, 그것을 마음껏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부자를 비난하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부와 명예를 누리는 자들, 멋진 집과 차, 아름다운 사람들, 경이로운 자연.. 그것을 내 삶에 자주 허용/경험하면서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풍요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가진 돈이 많은 사람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돈 뿐 아니라, 마음의 풍요, 관계의 풍요, 삶을 구성하는 모든 영역에서 풍요의 에너지장에 머무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진짜 부자는 말로 하지 안아도 알아 볼 수 있는 것이죠.

오늘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그 선택은 나의 삶에 풍요의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까? 더 큰 풍요를 느끼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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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d]
"Enhance your energy~!"
Everything is energy, Big money takes big energy.

[Awareness]
모든 것은 에너지다. 사람, 관계, 환경..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나의 에너지에 영향을 끼친다. 나에게 풍요의 에너지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풍요의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더 할 할 것은 무엇이고 덜 할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중단할 것인가?

[To Do]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 - 가족사진찍기
-영감을 주는 영화 보기 - 애니메이션 '호튼'
-하루 1리터 물 마시기
-백만장자시크릿카드 포스팅 시작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IMF이후 10년만에 체감경기가 최악이다. 실질급여가 떨어졌다. 2010년 까지 세계경제가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등.. 연일 국내외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태국 반정부 시위, 인도 테러 등 글로벌 위기 이슈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뉴스 보기 두렵다 싫다 할 정도입니다.

오늘 한 지인으로 부터, 이러한 정세 때문에 복잡한 생각과 심경이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러한 현실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힘들게 만드는 자신의 '생각' 때문에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불과 몇달 전까지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다가, 과감히 자신의 길을 찾아 독립을 선언하신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해 앞으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커졌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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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떠한 일을 경험할 때 그것이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그것에 대해 내가 부여하는 의미.생각.해석 때문입니다. 같은 일을 경험하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그 일을 통해 더욱 큰 성장을 하고, 한 사람은 극복할 수 없는 침체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있지요. 바로 '생각의 차이'입니다.

부정적생각: 이 일이 왜 하필 나에게 일어났을까? 점점 더 어려워질텐데.. 어쩌나..?
긍정적생각: 어떻게 하면 될까? 내가 할 수 있는 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무얼까?

그런데,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곱씹고 희망적인 주문을 외워봐도 어쩐지 계속해서 뒤 따라오는 반대의 생각들이 있습니다. 생각을 다시 바꾸고, 다시 힘을 내려고 해도 부정적인 생각이 여전히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무엇이 생각을 붙잡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감정'입니다.

생각은 원래 왔다가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순간에도 생각은 우리에게 왔다 갑니다. 거리를 걸을 때 수없이 많은 사람, 간판, 버스의 광고포스터 들을 마주치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 것들을 기억하지 않지요. 기억에 남는 것은 긍정이든 부정이든 나에게 특별한 인상을 주었던 것일 겁니다. 그 특별한 인상은 대부분 좋은 느낌, 불쾌한 느낌, 신선한 느낌.. 등의 감정으로 표현됩니다.

특정한 생각이 지나가지 못하도록 붙잡는 것은 바로 내 안에 그 생각과 공명되는 감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에너지이며, 감정 또한 에너지입니다. 어떠한 생각이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 특히 부정적 감정에너지에 걸릴 때 그 생각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생각에 반응하는 나의 에너지. 그 감정을 처리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생각을 고쳐먹으려고 해도 쉽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지적차원에서 사람이 의지적으로 노력한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 그것이 근본적인 해소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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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우리는 원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 불완전한 경험의 잔재로 남아있는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충분히, 완전히 느끼기만 한다면, 우리는 그 감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나도 어찌할 수 없는 감정에 생각이 걸리고, 그 생각으로 인해 자신과 환경에 대해 고통스러워하는 현실과 안녕할 수 있습니다.

감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은 남녀 모두에게 다름 없겠지만, 특히 감성이 풍부하고 관계를 중시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자신의 감정 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에 의해서도 많은 상처를 입고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치않는 감정으로 인해 동요하고 압도당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코칭에서는 감정코칭의 영역에서 그러한 감정들을 에너지차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대중들에게 활발히 소개되고 있는 EFT(감정자유기법), 현대의학의 한계에 도전하는 전인적 힐링요법인 SK(Specialized Kinesiology), 세계적인 의식코칭프로그램 Pure Awareness 코칭 등을 통해 의식/무의식 차원의 감정에너지를 처리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감정은 에너지이므로 인지적 생각의 변화나 순간의 기분전환 등으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마음을 고쳐먹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은 바로 그것이 에너지 실체로 여전히 우리 몸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에너지코칭'을 통해 원치 않는 감정에서 벗어나고, 진정한 존재의 자유와 깊은 안정감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용기있는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평화~.^^*

Free Flow. 강원화 코치

*<감정에너지코칭>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
flow@wc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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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WCCF 송년파티-
 "Celebrate This Year!"

2008년 12월 3일. 한해를 보내며 크고작은 기념, 축하 행사들이 있을 때죠? ^^ WCCF에서도 송년파티가 열립니다, 내 생에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또 새로운 최고의 한 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축하하고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12월 15일 열립니다.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하지만, 카페를 통해 10여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페를 참조해 주세요.^^-> 건너가기

*아래는 파티가 열릴 압구정 카페입니다. 아담한 정원이 있어 더욱 분위기가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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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수 200만이 채 안되는 중동의 작은 도시국가, 두바이(Dubai)를 아시지요?
창조의 도시, 꿈을 기어코 현실로 만들고야 마는 두바이가 다시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바로 세계최초의 인공 섬에 들어선 '팜 주메이라 호텔'의 오픈 축하쇼~인데요. 헐리우드는 물론 전세계 유명인과 부호들이 초대되었고, 최고급 음식과 서비스가 제공되었다고 합니다.

오픈쇼의 하일라이트는 불꽃놀이.
베이징올림픽의 7배가 넘는 초대형 규모라고 하는데, 아래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장관입니다.  
어떤 코치님은 이 영상을 보고, 가슴 설레는 꿈을 다시 보았다고 했습니다. 저 역시 우리의 인생에서 좌표로 삼고 나아가는 명료한 한 점!-꿈이 현실이 될 때 그 감동과 환희가 어떠할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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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관심이 많이 갔던 미국 대선이 '버락오바마 후보'의 당선으로 끝이 났습니다. 마음으로 지지하던 후보여서 기분도 좋습니다.^^

이제 세상은 더 좁아지고, 경계가 낮아지고, 평평해 지고 있는 만큼, 미국 대통령의 당선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은 과거의 그것과는 완전히 다를 것입니다.

Q. 버락오바마의 시대가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래는, 버락오바마 대통령 당선 수락 연설 전문입니다.
다시보아도 여전히 감동과 깊은 전율이 느껴집니다. 단상에 들어설 때와 연설을 마치고 청중들을 향해 손짓할 때 그의 표정에서 '진정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의 진정성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미국, 그리고 세계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통합, 희망, 변화.. 등 '모든 자들의 영혼을 하나되게 하는 불변의 가치'를 강조하는 그를 지금 이순간 만큼은 그 누구도 환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바마의 시대를 기대합니다. ^^*

[당선 수락 연설 전문 영/한]
If there is anyone out there who still doubts that America is a place where all things are possible; who still wonders if the dream of our founders is alive in our time; who still questions the power of our democracy, tonight is your answer.
아직도 미국이 무한한 가능성의 나라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도 이 나라의 선조들이 꾸었던 꿈들이 살아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은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민주주의의 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이 그 모든 의문에 관한 답입니다.

Its the answer told by lines that stretched around schools and churches in numbers this nation has never seen; by people who waited three hours and four hours, many for the very first time in their lives, because they believed that this time must be different; that their voice could be that difference.
투표소였던 학교와 교회들을 휘감았던 긴 줄들, 역사상 유례 없던 최다 투표율,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투표하기 위해 기다렸던 사람들; 바로 지금이 변화의 시기이며 자신의 목소리가 바로 그 변화라는 굳은 믿음 하에 인생 처음으로 투표했던 사람들, 이 모두가 사람들이 품었던 의문들에 대한 답입니다.

Its the answer spoken by young and old, rich and poor, Democrat and Republican, black, white, Latino, Asian, Native American, gay, straight, disabled and not disabled Americans who sent a message to the world that we have never been a collection of Red States and Blue States: we are, and always will b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젊은이, 늙은이, 빈자, 부자, 민주당, 공화당, 흑인, 백인, 라틴계 미국인, 동양인, 아메리카 인디언, 동성애자, 이성애자, 장애를 가진 자들, 장애가 없는 자들 - 우리 모두가 사람들이 품었던 의문들에 답했습니다. 오늘은 세계에 미국은 단순한 붉은 주(공화당)와 푸른 주(민주당)의 집합이 아닌 통일된 (번역자 주: 여기서 United StatesUnited 강조했습니다) 미국이라는 것을 알리는 전보와도 같았습니다.

Its the answer that led those who have been told for so long by so many to be cynical, and fearful, and doubtful of what we can achieve to put their hands on the arc of history and bend it once more toward the hope of a better day.
오늘은 우리가 이룰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조금 더 냉소적이 되어야 한다고, 걱정해야 한다고, 그리고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 의심을 품어야 한다고 계속하여 세뇌 당했던 평범한 자들마저 역사의 기다란 호에 손을 얹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향해 그 길을 꺾은 날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답입니다.

Its been a long time coming, but tonight, because of what we did on this day, in this election, at this defining moment, change has come to America.
이 길에 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우리가 이 중요한 시기에 오늘 밤 선거에서 내린 결정 때문에 미국은 변화 할 것입니다.

I just received a very gracious call from Senator McCain. He fought long and hard in this campaign, and hes fought even longer and harder for the country he loves. He has endured sacrifices for America that most of us cannot begin to imagine, and we are better off for the service rendered by this brave and selfless leader. I congratulate him and Governor Palin for all they have achieved, and I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them to renew this nations promise in the months ahead.
저는 방금 맥케인 의원님께 굉장히 기품 있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는 이 캠페인에서 오랫동안 열심히 싸워 주셨으며, 그가 사랑하는 이 국가를 위해서는 더욱이나 오랫동안 열심히 싸워 주셨습니다. 그는 국가를 위해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희생을 하셨으며, 우리는 맥케인 의원님 같은 분들의 용기와 사심 없는 지도력 때문에 훨씬 살기 좋은 국가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와 페일린 부지사가 이루었던 모든 업적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그들과 앞으로 이어질 몇 달 동안 국가의 앞날을 위해 일할 생각을 하면 기대가 됩니다.

I want to thank my partner in this journey, a man who campaigned from his heart and spoke for the men and women he grew up with on the streets of Scranton and rode with on that train home to Delaware, the Vice President-elect of the United States, Joe Biden.
저는 이 긴 여행동안 함께 해 주었던 동료이자, 가슴으로부터 이 캠페인을 이끌며, 그가 자랐단 스크랜턴 (번역자 주: 펜실베니아의 도시) 거리의 모든 분들을 대표해 서슴없이 자신의 주장을 펼쳤던, 미합중국의 부통령 조 바이든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는 자신이 대표하는 이들을 위해 델러웨어로 기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I would not be standing here tonight without the unyielding support of my best friend for the last sixteen years, the rock of our family and the love of my life, our nations next First Lady, Michelle Obama. Sasha and Malia, I love you both so much, and you have earned the new puppy thats coming with us to the White House. And while shes no longer with us, I know my grandmother is watching, along with the family that made me who I am. I miss them tonight, and know that my debt to them is beyond measure.
지난 16년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우리 가족의 든든한 기반, 제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도 좋을 사랑, 그리고 우리 국가의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아니었다면 저는 이 자리에 서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샤와 말리아 (번역자 주: 두 딸들), 정말 사랑한다. 그리고 백악관으로 이사 가는 날 강아지를 선물 할 것을 약속한다. 더 이상 우리와 함께 있지는 않지만 (번역자 주: 11/2 세상을 떠나심), 저의 할머니께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음에 한치의 의심도 없습니다.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 준 가족들도 말입니다. 오늘 밤 제 가족들이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것이 무척 아쉬우며, 제가 그들에게 진 빚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To my campaign manager David Plouffe, my chief strategist David Axelrod, and the best campaign team ever assembled in the history of politics you made this happen, and I am forever grateful for what youve sacrificed to get it done.
제 캠페인 매니저 데이빗 플러프와 제 전략가 데이빗 액슬로드에게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이 함께 했기에 제 팀은 정치 역사상 최고의 캠페인 팀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현재 제가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었으며,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당신들이 희생했던 바들을 생각한다면 한없이 감사합니다.

But above all, I will never forget who this victory truly belongs to it belongs to you.
하지만 모든 것을 제치고, 저는 이 승리가 국민 여러분의 것이라는 강조하고 싶습니다.

I was never the likeliest candidate for this office. We didnt start with much money or many endorsements. Our campaign was not hatched in the halls of Washington it began in the backyards of Des Moines and the living rooms of Concord and the front porches of Charleston.
저는 단 한 번도 이 자리에 서기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혔던 적이 없습니다. 저희가 시작할 때에는 돈도, 자원금도 충분치 못했습니다. 저희 캠페인은 워싱턴의 회의장에서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캠페인은 데스 모인즈의 평범한 가정의 뒷마당, 콩코드의 거실, 그리고 찰스턴의 앞뜰에서 탄생했습니다.

It was built by working men and women who dug into what little savings they had to give five dollars and ten dollars and twenty dollars to this cause. It grew strength from the young people who rejected the myth of their generations apathy; who left their homes and their families for jobs that offered little pay and less sleep; from the not-so-young people who braved the bitter cold and scorching heat to knock on the doors of perfect strangers; from the millions of Americans who volunteered, and organized, and proved that more than two centuries later, a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and for the people has not perished from this Earth. This is your victory.
제 캠페인은 열심히 일하는 국민 여러분이 근근이 모아 두었던  5, 10, 그리고 20불씩 기부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제 캠페인은 모두가 정치에는 무관심하다고 여겼던 우리의 젊은이들이 힘을 모아 무럭무럭 자라게 되었습니다. 이 분들은 자신의 가정과 가족을 떠나, 월급도 적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는 환경에서 열심히 일해주었습니다. 그다지 젊지 않은 자들도 뼈에 사무치게 추운 날씨도, 타 들어갈 것 같이 더운 날에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문을 두드리며 제 캠페인을 키워 주었습니다. 제 캠페인을 위해 봉사하고, 체계적으로 행사들을 조직한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 그들은 링컨 이후 이백 년이나 지났어도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사라지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산 증인들입니다. 이것은 당신들의 승리입니다.

I know you didn’t do this just to win an election and I know you didn’t do it for me. You did it because you understand the enormity of the task that lies ahead. For even as we celebrate tonight, we know the challenges that tomorrow will bring are the greatest of our lifetime two wars, a planet in peril, the worst financial crisis in a century. Even as we stand here tonight, we know there are brave Americans waking up in the deserts of Iraq and the mountains of Afghanistan to risk their lives for us. There are mothers and fathers who will lie awake after their children fall asleep and wonder how theyll make the mortgage, or pay their doctors bills, or save enough for college. There is new energy to harness and new jobs to be created; new schools to build and threats to meet and alliances to repair.
저는 국민 여러분이 단지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 그리고 단지 저를 위해 이 모든 희생을 하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들이 얼마나 엄청난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을 해냈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승리를 축하하지만, 내일이 가져올 시련이 우리 평생에서 가장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두 개의 전쟁, 위기에 처한 환경, 그리고 현 세기 이래 가장 큰 금융 위기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 밤 우리는 이 자리에 서 있지만,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의 험한 산지와 이라크의 사막에서 깨어나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용감한 미국인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이 잠든 후에도 담보 대출 때문에, 혹은 의료 보험 때문에, 혹은 교육비 때문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는 부모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앞으로 새로운 에너지원을 개발하고,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새로운 학교들을 짓고, 우리를 협박하는 자들과 싸우며 우리의 동맹 국가들과의 결맹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The road ahead will be long. Our climb will be steep. We may not get there in one year or even one term, but America I have never been more hopeful than I am tonight that we will get there. I promise you we as a people will get there.
앞으로의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길고도 험난합니다. 우리가 그 곳에 일년, 이년, 혹은 제 임기가 끝날 때까지도 달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미국인 여러분, 저는 오늘만큼 틀림없이 우리가 그 길의 끝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찼던 적이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우리 모두 함께 그 곳에 도착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There will be setbacks and false starts. There are many who wont agree with every decision or policy I make as President, and we know that government cant solve every problem. But I will always be honest with you about the challenges we face. I will listen to you, especially when we disagree. And above all, I will ask you join in the work of remaking this nation the only way its been done in America for two-hundred and twenty-one years block by block, brick by brick, calloused hand by calloused hand.
분명히 좌절도 있을 것이며 실패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으로써 내리는 결정에 반대하는 자들도 있을 것이며, 우리 정부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에게 닥친 난제들에 관한 한은 여러분에게 항상 솔직할 것을 약속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것이며, 특히나 저희의 의견이 충돌할 때에 더더욱 귀 기울여 들을 것을 약속합니다. 모든 것에 앞서서, 저는 국민 여러분이 저와 함께 지난 221년 동안 미국이 그래왔던 것처럼 판자 하나 하나, 벽돌 하나 하나, 그리고 여러분의 거친 손 하나 하나로부터 미국을 재건하는 작업에 참여할 것을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What began twenty-one months ago in the depths of winter must not end on this autumn night. This victory alone is not the change we seek it is only the chance for us to make that change. And that cannot happen if we go back to the way things were. It cannot happen without you.
21개월 전 한겨울 추위에 시작되었던 것들이 오늘 이 가을 밤에 끝나서는 안 됩니다. 이 승리가 우리가 원하는 변화의 전부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의 변화를 이룰 기회일 뿐입니다. 우리는 예전의 안주했던 자세로 돌아가서는 안됩니다. 앞으로의 변화는 국민 여러분 없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So let us summon a new spirit of patriotism; of service and responsibility where each of us resolves to pitch in and work harder and look after not only ourselves, but each other. Let us remember that if this financial crisis taught us anything, its that we cannot have a thriving Wall Street while Main Street suffers in this country, we rise or fall as one nation; as one people.
그렇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 새롭게 불타는 애국심을 다지고, 봉사 정신과 책임감을 새롭게 해, 스스로
뿐만이 아니라 타인을 위하는 마음을 가질 것을 약속합시다. 이 금융 위기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이 있다면, 그것은 국민 여러분이 고생하는 한 월 스트릿 또한 잘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국가에서 우리는 모두 같이 하나의 국민으로, 하나의 연합으로 성장하거나 추락하게 될 운명입니다.

Let us resist the temptation to fall back on the same partisanship and pettiness and immaturity that has poisoned our politics for so long. Let us remember that it was a man from this state who first carried the banner of the Republican Party to the White House a party founded on the values of self-reliance, individual liberty, and national unity. Those are values we all share, and while the Democratic Party has won a great victory tonight, we do so with a measure of humility and determination to heal the divides that have held back our progress. As Lincoln said to a nation far more divided than ours, We are not enemies, but friendsthough passion may have strained it must not break our bonds of affection. And to those Americans whose support I have yet to earn I may not have won your vote, but I hear your voices, I need your help, and I will be your President too.
우리의 정치계를 병들게 했던 당파성, 소소한 것을 가지고 싸우는 하찮음, 그리고 미숙함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주의 출신이었던 분께서 (일리노이) 처음으로 공화당을 설립하고 백악관에 들어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번역자 주: 링컨). 우리는 공화당의 설립 이념인 자주, 개인의 자유, 그리고 국가 단합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가치들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가치들입니다. 오늘 민주당이 승리했지만 우리는 이 승리를 더욱 겸손 하라는 국민의 채찍질로 받아들이며, 미국을 양 극단으로 갈랐던 대립된 가치들을 모두 회복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려 합니다. 링컨이 현재의 미국보다도 갈라졌던 국가를 앞에 두고 말했듯이, “우리는 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열정이 우리의 우정을 시험할지라도 우리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직 저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저는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의 표를 얻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당신들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저는 당신들의 대통령입니다.

And to all those watching tonight from beyond our shores, from parliaments and palaces to those who are huddled around radios in the forgotten corners of our world our stories are singular, but our destiny is shared, and a new dawn of American leadership is at hand. To those who would tear this world down we will defeat you. To those who seek peace and security we support you. And to all those who have wondered if Americas beacon still burns as bright tonight we proved once more that the true strength of our nation comes not from our the might of our arms or the scale of our wealth, but from the enduring power of our ideals: democracy, liberty, opportunity, and unyielding hope.
바다 너머 국회 의사당에서, 성에서, 혹은 잊혀졌던 지구의 구석구석에서 라디오 앞에 옹기종기 모여 저희를 지켜보고 있던 모든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이야기를 지니고 있지만 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지도력에는 새로운 날이 밝을 것입니다. 이 세계에 분열을 가져오려는 자들이여, 우리는 당신들을 격파할 것입니다. 평화와 안녕을 바라는 자들이여, 우리는 당신들에게 원조를 보낼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미국의 등불이 꺼지지 않았나 우려했던 자들 모두에게 미국의 힘을 또 다시 입증했습니다. 미국의 참된 힘은 미국의 무기나 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꺼지지 않는 미국의 이념들, 민주주의, 자유, 기회, 그리고 굽히지 않는 희망에서 오는 것입니다.

For that is the true genius of America that America can change. Our union can be perfected. And what we have already achieved gives us hope for what we can and must achieve tomorrow.
이것이 바로 미국의 참된 자질입니다. 미국은 계속 변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결합은 더욱 더 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미 이룬 것들을 뒤 돌아 보았을 때, 앞으로 이룰, 그리고 이루어야 할 것들에 대한 희망이 가득합니다.

This election had many firsts and many stories that will be told for generations. But one thats on my mind tonight is about a woman who cast her ballot in Atlanta. Shes a lot like the millions of others who stood in line to make their voice heard in this election except for one thing Ann Nixon Cooper is 106 years old.
이번 선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행해진 일들도 많으며, 앞으로 대대로 전해질 이야기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 특히 제 마음 속 깊이 새겨진 이야기는 아틀랜타에서 투표를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오늘 줄을 서 투표를 하여 자신의 권리를 행사한 수 많은 국민들과 같은 한 국민입니다. 단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앤 닉슨 쿠퍼 씨는 106세라는 점입니다.

She was born just a generation past slavery; a time when there were no cars on the road or planes in the sky; when someone like her couldnt vote for two reasons because she was a woman and because of the color of her skin.
그녀의 조상은 노예였습니다. 그녀가 태어난 시기에는 길에 차도 없었으며, 하늘에는 비행기도 없었습니다. 그녀가 태어난 시기에 그녀는 두 가지 이유 때문에 투표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첫째는 그녀가 여성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둘째는 그녀가 백인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And tonight, I think about all that shes seen throughout her century in America the heartache and the hope; the struggle and the progress; the times we were told that we cant, and the people who pressed on with that American creed: Yes we can.
그리고 오늘 밤, 저는 그녀가 미국에서 살았던 한 세기 동안 겪었던 모든 변화들을 생각합니다. 그녀가 겪었던 가슴앓이와 희망들, 좌절과 발전, 그리고 안 된다고, 할 수 없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앞으로 나아갔던 미국의 모습을 말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At a time when womens voices were silenced and their hopes dismissed, she lived to see them stand up and speak out and reach for the ballot. Yes we can.
여성분들의 목소리가 묵살되고 그녀들의 희망들이 무시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쿠퍼씨는 살아서 여성들이 일어나 큰 목소리로 외치고 투표 용지를 향해 손을 뻗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When there was despair in the dust bowl and depression across the land, she saw a nation conquer fear itself with a New Deal, new jobs and a new sense of common purpose. Yes we can.
더스트 볼 (30년대 미국의 대초원에 휘몰아쳤던 모래 바람)의 절망이 만연하고 전국 각지에 퍼진 공황이 있던 시기에, 그녀는 뉴딜로 모든 공포를 극복하고 새로운 직장을 창출하여 모두가 하나된 목적으로 일어서는 미국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When the bombs fell on our harbor and tyranny threatened the world, she was there to witness a generation rise to greatness and a democracy was saved. Yes we can.
진주만에 폭탄이 떨어지고 독재의 공포가 세계 각지를 위협할 때, 그녀는 한 세대가 위대한 업적들을 이루며 민주주의를 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She was there for the buses in Montgomery, the hoses in Birmingham, a bridge in Selma, and a preacher from Atlanta who told a people that We Shall Overcome. Yes we can.
그녀는 몽고메리의 버스들(번역자 : Rosa Parks로사 파크가 버스에서 유색인종의 차별을 거부했던 사건), 버밍햄의 호스질(번역자 : 유색인종의 평등권 운동 당했던 치욕), 그리고 아틀랜타의 목사(번역자 : 마틴 루터 ) 우리는 모두를 극복할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있습니다.

A man touched down on the moon, a wall came down in Berlin, a world was connected by our own science and imagination. And this year, in this election, she touched her finger to a screen, and cast her vote, because after 106 years in America, through the best of times and the darkest of hours, she knows how America can change. Yes we can.
그녀가 살아 있는 동안 인류는 달을 정복했습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세계는 인간의 학문과 상상력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이번 선거에서 그녀는 화면을 향해 손을 들어 그녀의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미국에서 희망적이었던, 그리고 좌절스러웠던 시기 모두를 경험하며 106년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 그녀는 미국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America, we have come so far. We have seen so much. But there is so much more to do. So tonight, let us ask ourselves if our children should live to see the next century; if my daughters should be so lucky to live as long as Ann Nixon Cooper, what change will they see? What progress will we have made?
미국인들이여,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밤, 우리 모두 자문해 봅시다.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 다음 세기를 보게 된다면, 혹은 제 딸들이 앤 닉슨 쿠퍼 씨만큼 오래 사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면, 그녀들은 무슨 변화를 목격하게 될까요? 우리는 어떠한 발전을 이루었을까요?

This is our chance to answer that call. This is our moment. This is our time to put our people back to work and open doors of opportunity for our kids; to restore prosperity and promote the cause of peace; to reclaim the American Dream and reaffirm that fundamental truth that out of many, we are one; that while we breathe, we hope, and where we are met with cynicism, and doubt, and those who tell us that we cant, we will respond with that timeless creed that sums up the spirit of a people.
이제는 우리가 그 질문에 답할 차례입니다. 바로 지금이 우리의 순간입니다. 우리의 시간입니다. 우리의 시민들이 다시 열심히 일 하고 아이들을 위해 기회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할 시기입니다. 다시 부를 축적하고 평화의 가치를 널리 이룩해야 할 시기입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금 재생하고 우리의 변하지 않는 진실을 다시 인지해야 할 시기입니다. 우리는 다수이지만 하나된 마음으로 숨을 쉬며 꿈을 꿉니다. 의심과 냉소 앞에서, 우리에게 안 된다고 말하는 자들 앞에서, 우리는 모든 자들의 영혼을 하나되게 하는 그 불변의 가치로 답할 차례입니다.

Yes We Can. Thank you, God bless you, and may God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신의 가호가 당신의 가정과 미합중국에 있기를.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 아침 ILCT 전화수업때 '비즈니스코칭' 강의를 들으면서
그간 [제5경영]을 통해 학습하고 있는 '시스템사고'가 확~ 다가왔습니다.

오늘 수업을 통해 비즈니스 코칭의 핵심 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성공 비즈니스를 위해서 8가지 필수요소를 이해하고 각각에 대한 분석(핵심요인)
-요소들 간의 연결, 관계성을 파악하고(상호연관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한가지 대안을 도출해 내는 것(레버리지)

제가 이해하고 있는 시스템사고의 그것과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제5경영-시스템사고를 학습한 후, 비즈니스코칭을 접하니 더 쉽고, 다각도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시간의 지연을 넘어 하나씩 시너지가 일어나는 느낌이랄까요?
그간 공부한 내용이 헛되지 않았음을 실감하면서 묘~한 성취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시스템사고만 잘 알아도 비즈니스 코칭한다!"
"비즈니스코칭의 핵심은 경영자가 시스템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시스템사고'의 파워!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0월에 있었던 '2007 한국리더십페스티벌'에 초청연사였던 존 휘트모어경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코칭이 주목받는 추세를 반영하여, 이번 리더십포럼에서는 코칭, 특별히 '성과향상을 위한 코칭'이 메인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분야 대가인 존휘트모어 경이 초청되었구요.

존 휘트모어경의 인상은,  '참 넓고 따뜻한 사람이다'였습니다. 의식수준은 물론이고 풍겨나오는 인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전해지면서 강의를 듣는 내내 참 많은 공명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의 생생한 경험을 자세히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미루고 있네요. -,.-  0

아래 기사를 통해서도 코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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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코칭이 기업변화 이끈다"

[자료: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02/2007110200563.html]

존 휘트모어 PCI CEO 인터뷰
세계는 ‘서열의 질서’에서 ‘자기책임’으로 진화
코칭은 책임지는 과정을 도와주는 비즈니스
코칭은 모든 사람을 돕는 것이 원칙이지만
기업에선 실용적으로 접근해야 성공할 수 있어

박종세 경제부 기자 jspark@chosun.com
입력 : 2007.11.02 13:43
이덕훈 기자 leedh@chosun.com

기업들 사이에서 코칭(coaching)이 유행하고 있다. 시스템이나 전략이 큰 그림이라면, 이를 실행해가는 섬세한 터치가 기업의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존 휘트모어 ‘퍼포먼스 컨설턴트’(Performance Consultants International) CEO는 비즈니스에 코칭을 도입한 선구적인 인물로 꼽힌다. 자동차 레이서에서 골프 코치로 변신한 그는 자신의 경험을 비즈니스에 접목시켜, ‘성과 향상을 위한 리더십’이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은 12개 국에서 번역 출판돼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그는 코칭을, 목표(goal)를 설정하고, 현재상황(reality)을 살펴보면서, 할 수 있는 대안(option)을 찾게 하며, 실행하도록 의지(will)를 불러일으키는 4단계 접근법(GROW)으로 제시한다.

지난 10월 중순 방한한 그는 Weekly BIZ와 인터뷰를 갖고, “세계는 서열의 질서(hierarchy)에서 자기책임(self-responsibility)으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교육을 받고, 더 많은 정보를 공급 받게 됐으며, 더 많은 책임을 지기를 원하게 된 상황에서 이 과정을 돕는 비즈니스는 코칭이 유일하다”고 말했다. 또 “더욱 많은 압박을 받게 되고, 이사회 내부의 치열한 경쟁도 이겨내야 하는 CEO들 역시 외부 코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코칭이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도구로 광범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기업들은 늘 성과를 더 잘 내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애쓰죠. 그래서 항상 최선의 도구를 찾아 다닙니다. 하지만 경영시스템은 과거의 방식에 고착된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전진하고 있지만, 어떤 기업들은 여러 이유로 바뀌기 힘들어합니다.”

―이럴 때 코칭이 매우 유용한 도구라는 건가요?

“그렇죠. 하지만 코칭은 상황에 따라 각각 다른 방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가령 경영진에 대해 개별적으로 코칭을 할 수도 있고, 경영 전체에 코칭 스타일을 도입할 수도 있습니다. 코칭은 때로 매우 외로워하는 경영진에게 유용합니다. 그들은 지원이 필요하고, 외부의 코치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역시 코칭을 경영스타일에 통합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회사를 변하게 하고 싶을 때 해야 되는 일이죠. 조직 전체에 코칭 문화가 자리잡도록 하는 겁니다.”

―당신은 코칭의 미래에 대해 대단히 낙관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죠?

“전 세계가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는 서열의 질서(hierarchy)에서 자기책임(self-responsibility)으로 이동하고 있죠. 200년 전에는 온통 서열의 세계여서, 예를 들어 왕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식이었지만 이제 사람들은 더 많이 교육받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사람들은 더 많은 책임을 원하게 된 것이죠. 코칭은 바로 이 과정을 돕는 겁니다. 전체 산업 가운데 오로지 이 과정을 돕는 비즈니스는 코칭이 유일합니다. 코칭은 올해의 새로운 기법이 아니라 서열의 질서에서 자기 책임으로 진화하는 인류의 지속적 변화를 뜻합니다.”

―코칭 기법을 처음으로 도입한 기업은 어디였습니까?

“내가 세운 회사가 코칭 기법을 스포츠에 도입했습니다. 내 백그라운드가 스포츠거든요. 자동차 경주 선수였죠. 나는 코칭 기법을 테니스와 스키스쿨에 적용했습니다. IBM HR(인사관리)파트의 이사 가운데 한 명이 테니스 선수였습니다. 그는 우리 프로그램에 등록한 뒤, ‘이게 IBM에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IBM이 첫 번째 기업고객이 됐습니다.”

―결국 코칭은 스포츠에서 시작해서 비즈니스로 확산된 거군요. 그렇다면 스포츠와 비즈니스 간에 유사점이 있나요?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둘 다 성과(performance)에 관한 것이죠.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내려고 하죠. 하지만 가장 큰 차이는 스포츠에서는 자연스럽게 스포츠를 하려는 동기가 있다는 거죠. 시작부터 바로 운동을 하는 겁니다. 일하는 사람들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일을 합니다. 동기가 다른 거죠. 그러나 코칭 문화가 조직에 도입되면 일터가 즐거움의 장소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되면 스포츠와 비즈니스는 유사점이 많아집니다. 또 다른 차이점은 스포츠에서 코칭은 매우 직접적이고, 교습적(instructional)인 반면, 비즈니스에서 코칭은 보다 발전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덜 직접적이고, 덜 교습적이죠. 늦게 도입됐지만, 비즈니스에서의 기법이 더 앞서 있는 겁니다.”

―점점 더 많은 CEO들이 코칭을 받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네. 여러 이유가 있죠. CEO들은 더욱 더 많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라이제이션, 환경이슈 등은 새로운 도전이 되고 있죠. 그들은 지원을 원하고 있습니다. CEO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동료에게 말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사회 내에서의 경쟁도 치열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종종 외부의 독립적인 사람과 자신들의 문제를 얘기하고 싶어하죠. 그런 경우 외부 코치가 도움이 됩니다.”

―당신이 비즈니스 코칭을 시작한 건가요?

“모던 코칭이라고 부르는 기법은 티머시 골웨이(Timothy Gallwey)가 쓴 ‘이너게임’이라는 책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는 테니스 코치였죠. 하버드대학의 테니스부 주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나는 그의 책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와 함께 일했고, 그가 만든 회사의 영국지사를 운영했습니다. 나중에 나는 퍼포먼스 컨설턴트라는 회사를 설립했지만, 처음에는 ‘이너게임 영국’회사를 운영했던 겁니다. 이너게임 원칙은 좋은 코칭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사업 초기, 이너게임 원칙을 지키지 않는 코칭스쿨들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이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효과가 달라지거든요.”

―이너게임 원칙(inner game principles)이 어떤 건가요?

“티머시 골웨이는 놀라운 얘기를 했죠. ‘테니스를 할 때 내 머리 속의 적이 네트 건너편의 적보다 훨씬 무섭고 위협적이라는 걸 깨닫는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중요한 시합에서 내가 질지도 모른다고 불안해하고 초조해하면, 몸이 굳고, 두려움으로 인해 패닉에 빠져 좋은 성적을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코칭의 목표는 정신적 불안이 성과를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너게임의 원칙은 우리가 매일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 겁니다. 그 잠재력을 발견하는 방법은 외부로부터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억누르고 있는 뚜껑을 열어 안에서부터 밖으로 흘러나오도록 하는 것이죠. 바로 그 뚜껑이 성과를 방해하는 정신적 불안입니다. 바로 이 점이 가르침(teaching)과 다른 점입니다. 가르침은 밖에서 뭔가를 안으로 밀어 넣는 것이고, 코칭은 안에서 밖으로 끄집어 내는 것이죠.”

―만약 어떤 직원이 조직에 잘 맞지 않는다고 판단될 때, 코칭을 통해 변하도록 하는 게 옳습니까, 아니면 내보내는 게 맞습니까?

“이 직원이 갖고 있는 기술(skill)의 가치를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매우 특별한 기술을 지니고 있다면, 많은 시간을 들여서 코칭을 하고, 조직 내에 남아 있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특별한 기술이 없다면 이 한 사람에게만 집중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돌봐야 하니까요. 이때는 나가라고 해야 합니다. 실용적(practical)이어야 합니다. 코칭을 이용해 모든 사람을 전진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실용적이 돼야 합니다. 때때로 (적응하지 못하는) 직원을 내보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가장 성공적이었던 기업의 스토리를 들려주신다면.

“내가 영국에서 함께 일했던 회사의 예를 들죠. 매우 작은 회사인데요, 월마트의 지부였습니다. 물건 배달을 위해서 창고를 짓는 일을 했습니다. 존 더근이라는 사람이 CEO였죠. 그는 직원들을 제대로 대우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에게 와서 일하는 전체 4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코칭프로그램을 적용해달라고 부탁했죠. 코칭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이 지부는 더욱 개방된 관계를 갖게 됐고, 성과는 더욱 올라갔습니다. 코칭 문화를 실행하는 존 더근 CEO의 행동은 이런 식입니다. 하루는 그를 아침에 사무실에서 만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가 사무실에 출근하기 30분 전에 도착해서, 리셉션데스크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안내하는 아가씨가 새로운 얼굴이어서 인사를 했습니다. 몇 주 전에 이 회사에 합류했다고 하더군요. 그녀는 ‘일하기 참 좋은 곳’이라고 말했어요. 그 때 CEO인 존 더근이 나타나서, 내가 기다리는 걸 본 겁니다. 나에게 곧장 다가와서 인사하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안내하는 아가씨가 CEO를 부르는 겁니다. ‘존, 저도 여기 있어요.’ 그러자 존 더근이 돌아서서 말하더군요. ‘고마워요. 내가 급하다 보니 미처 못봤군요.’ 회사에 합류한 지 불과 몇 주 안 되는 직원도 스스럼없이 얘기하고, CEO도 그런 직원에게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주고 있는 겁니다. 이런 회사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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