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목요일). 또한번의 부산 나들이(^^)를 갑니다.
서울에서 개인적으로 가기에는 왠지 멀게만 느껴지는 부산인데.. 올해는 일 덕분에 자주 가게되니 참 좋습니다.

지난 7월 <재취업여성을 2010 취업캠프_ 커리어 코칭워크숍>을 진행했던 부산여성가족개발원으로 다시 갑니다.
이번에는 <여성리더1040 과정>에 참여하시는 부산의 여성리더분들을 만납니다.
'21C 여성리더에게 필요한 관계. 네트워크, 네트워킹의 실제' 에 대해 함께 작업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조해 주세요.



*본 과정은, 
2011년부터 기업 및 단체의 '여성리더들을 위한 관계 코칭워크숍' 과정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21C, 여성리더로서 새로운 관계맺기, 네트워킹 역량강화에 관심있는 분들의 문의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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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사랑합니다. 어머니!' 아들에게 막 온 문자입니다.
기적입니다.기적... 감사감사합니다.'  - 천안서


여성코칭아카데미 대치클래스에서 3개월동안 그룹코칭을 함께 하신 여성고객분이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가족사정상 천안과 서울을 오가시는 상황임에도 매주 목요일 새벽차를 타고 대치동으로 오시는 열정에 늘 감동,감사했는데.. 최근 한달전 부터 아드님과의 관계가 급 변화되어 날마다 기적을 경험하고 계십니다.^^

20년만에 아들에게서 받은 문자.. '사랑합니다. 어머니' 
자신의 삶에 기적이 일어났다며 감격스러워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축하와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요.. 기적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것이 기적임을 알수있다는 것 또한 축복이구나.. 싶어요.


엄마인 자신의 마음이 열리니 그제서야 아들의 깊고 따뜻한 마음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그분..
그동안 서로에게 모질게 대하며 아파했던 모자의 소통과 관계가 회복되고..
이제 서로의 진심을 나누기 시작한다는..
얼마전 아들과 함께 처음으로 삼겹살에 소주잔을 기울이고 나누었던 이야기들..
'이제 됐다!' 싶을 만큼 그분의 마음은 충만해지기 시작합니다.



코칭현장에서 많은 어머니들을 만나면서 결코 허욕이라 말할수 없는 자식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애틋하고 간절한지를 절감합니다. 그럼에도 누구도 원치않는 벽에 가로막혀 자녀와 소통의 단절을 느끼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벽을 허물 용기를 내는 이 또한 엄마입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 용기인지요..


이 시대 여성이.. 엄마들이 깨어나고 회복되는 것은 자신의 삶은 물론, 자녀와 가족. 조직과 사회에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기적을 만들어 낼수있다고 믿기에, 오늘도 여성코칭의 희망은 초록불을 밝힙니다. 여성코칭은 나의 사명~!!
코치로 활동하면서 고객들의 경이로운 삶의 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감사와 사랑이 넘치는 아침입니다. 
  :)



사진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scribbleandscribe/27827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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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은 부산으로 갑니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2010 여성재취업 캠프>가 열리고, 현장에서 특강과 코칭워크숍을 진행합니다.

그동안 부산의 각 지역 새로일하기 센터에서 재취업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모두 마치시고, 이제 구직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시게 될 100여명의 여성분들과 함께 합니다. 

캠프에서 코칭워크숍은 총 4시간 30분. 전체 6시간 중 대부분을 코칭워크숍에 배정한 부산시여성가족개발원의 의도와 기대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큽니다. 

참여하는 모든 여성분들이 일과 삶에서 당당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멋진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녀와서 후기 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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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출처'?款?위민넷
"내면의 힘· 역량 강화 시키는 '코칭', 서로가 힘 주고받게 돼"

-여성코칭연구소 강원화 소장

 

오늘날 워싱턴 정가의 여장부가 된 미국무장관 힐러리의 뒤에는 ‘너는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이며, 너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심어준 어머니가 있었다. 친구들이 놀린다며 밖에 나가서 노는 것조차 꺼려했던 어린 힐러리를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독려하고 강하게 만든 것은 바로 힐러리 어머니의 ‘코칭’ 덕분이었다. 그렇듯 코칭을 통해 힐러리의 리더십이 배양된 것처럼 21세기 여성들도 각자가 지닌 잠재력을 이끌어 내고 꿈과 비전을 세우기 위한 코칭이 절실하다. 여성코칭연구소 강원화(36) 소장을 만나 그녀의 인생을 변화시킨 ‘여성 코칭’에 대해 들어보았다.

 

내면의 힘 길러주는 코칭

서울여성플라자에서 만난 강원화 소장

서울여성플라자에서 만난 강원화 소장

 

“직장 생활을 10년 하다가 그만 두고 여성 코칭을 하게 됐어요. 직장을 그만 두겠다고 말했을 때 주변 사람들은 너무 의외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죠.” 기자들로부터 ‘홍보가 천직’이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주 업무인 홍보에서 탁월함을 발휘하고 있던 그녀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장 생활에서 부침이 있을 때 마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가’ ‘무엇을 할 때 가장 나다운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계속 던지게 됐다.

강 소장은 원래부터 ‘심리’와 ‘소통’에 관심이 많았다고. 홍보 업무 자체가 소비자, 고객, 언론, 미디어를 상대로 하는 것이라서 이런 ‘공공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 심리와 소통이었던데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다만 언젠가부터 외부로 향해 있던 소통의 방향을 안으로 돌려 자신의 내면을 살펴봐야 한다는 욕구가 점점 커지는 것을 느꼈다. 이에 따라 그는 본격적인  여성 코칭을 위해 직장까지 그만 두는 등 적지 않은 기회비용을 투자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코칭’은 그에게 내면의 힘을 길러주고 자신의 역량을 강화시킨 인생의 핵심 키워드가 되었다.

 

 

코칭 통해 서로의 에너지 주고받기

 

강 소장은 여성들을 위한 코칭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특히 여성의 잠재력에 대해서 강조한다. “내면의 힘을 일깨워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코칭의 핵심이죠. 그동안 여성이 가진 잠재력에 비해 사회활동이 억제됐던 측면이 많았던 만큼 21세기 여성들에겐 코칭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코칭을 통해 자기 주체성을 회복하는 것이죠.”

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많은 참가자들이 ‘여성으로서 나’에 대해 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는 인식의 확장을 경험하곤 한다. 그 중에는 전업주부도 많다. “전업주부야말로 돈 주고도 경험할 수 없는 역량강화의 시간을 겪고 있죠. 21세기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인 멀티태스킹 능력을 숙련하는 최고의 시간이 전업주부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에너지가 달라지죠.”

 

 

그는 지난 2~3월 충남여성장애인연대에서 진행했던 <여성 장애인 코칭교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강의 마지막 날 한 여성의 얼굴이 유난히 화사해 보이셨어요. 화장도 하고 예쁜 스카프를 두르고 오셨죠. 그 분 말씀이 ‘지난 세월동안 거울도 일부러 안보고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오려 한다. 나도 이젠 당당하게 자신감을 가져야 겠다’ 고 하시더라고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강의에 빠짐없이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열정과 강인함을 배우고 큰 에너지를 받았다고. 일이란 계속 하면 지치기 쉽게 마련인데 여성 코칭은 하면 할수록 하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다 서로 힘을 주고받는 경험을 하게 되는 까닭이다. 

강 소장은 21세기의 여성을 남녀의 생물학적인 차이를 뛰어넘어 시대가 요구하는 잠재력 그 자체라고 믿는다. “코칭을 통해 뛰어난 직관, 감성 그리고 네트워킹 능력을 지닌 여성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것을 돕는데 무엇보다 큰 보람을 느낍니다. 뭔가 하고자 하는 것이 절실할수록 더 많은 열정과 에너지가 생기잖아요. 21세기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그것을 일깨워 열정적으로 자신의 비전을 일궈나가면 좋겠습니다.”

 

아이폰으로 일정을 체크 중인 모습

아이폰으로 일정을 체크 중인

모습

 

글, 사진 위민기자 김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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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넷. 관심있게 보는 사이트인데, 제 기사가 나니 기분이 좋고 새롭네요.

'라이프코치'라는 직업과 특히 '여성코칭'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년전 여성코칭연구소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나름대로 '여성코칭' 분야를 전문적으로 개척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여성들이 온전한 여성으로, 나로, 자신의 삶을 즐기며 축제하는 그날까지!
조급하지 않게 차분히 한발한발 내딛는 의미있는 발걸음을 즐기며 나아갑니다. ^^


위 사진은 본 기사와 관계가 없습니다.ㅎㅎ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10대의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라이프코칭교육&코치훈련과정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틴스코칭클래스 
-인격적리더십/인격적관계와 대화의 기술/ 더 큰 나를 만나는 '즐거운 코칭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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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2~3월 두달 동안 진행했던 충남 여성장애인 연대에서 <여성장애인 코칭교실> 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과정 수료증을 보내고, 필요한 행정업무까지 마무리 하고 나니 벌써 아련한 그리움이 피어오르네요.^^

매주 화요일이면 저의 발걸음은 어김없이 천안으로 향했습니다. 2시간 강의를 위해 왕복 6시간을 길 위에서 보냈지만, 저에게는 더 없이 특별하고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과정이 끝났지만, 참여하신 한분 한분의 얼굴이 생생히 기억날 만큼 어느 때보다 마음과 마음으로 소통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마지막 강의시간, 50이 넘으신 한 어머님이 유난히 화사해보이셨습니다. 화장도 하고, 연분홍 립스틱도 바르시고, 화려한 스카프도 곱게 두르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화사해진 것은 얼굴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세월, 장애인이라 못한다는 소리 안들으려고 모든 것을 다른사람의 기준에 맞추며 살아왔다. 거울도 일부러 안 쳐다봤다. 그동안 나는 없었다. 마음도 꼭꼭 닫고 나도 내 마음을 들여다 보지 않았는데. 이제는 문을 열고 나오려고 한다. 오늘 처음으로 화장하고, 스카프도 했다. 이건 내가 다시 세상으로 나오려는 용기의 표현이다."

모두들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얼마나 감동적인지요. 감사한지요. 과정 초기에 힘들어하고 어려워하셨던 분이라 더욱 감사했습니다. 그분의 촉촉히게 빛나던 눈빛이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이 제 마음을 울리셨습니다.^^

"평생 내가 장애인이라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며 살아왔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당당하게 자신감이 생겼다"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억척스럽게 살아오면서 누가 뭐라 그러면 버럭버럭 화만 났다. 그런데, 그게 다 내 마음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제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남편도, 다른 사람도 달라질 수 있겠구나, 확신이 든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있었다는 것을 잊고 있었는데, 내 꿈을 찾았다. 다시 소설을 쓸 것이다. "

매번 강의 시간마다 눈물과 웃음이 넘쳐났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과정을 진행하면서 저 또한 새롭게 배운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참여하신 40여명 중에는 다른 분의 도움 없이는 외출이 어려우신 중증장애를 가지신 분들도 많았고. 전혀 앞이 보이지 않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매번 강의를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그 분들의 열정과 강인함을 배웠고, 곁에서 옆에서 수족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의 모습 속에서 함께 함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세상과 멀어진 기간동안 오히려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얼마나 귀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크고 작은 도움을 받아본 사람이기에 그 누군가를 돕고 싶은 순수한 의도가 넘쳐나시는 것을 진심으로 느끼면서, 장애인은 도움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크게 나눌 준비를 하고 계신 분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애와 여성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서, 스스로 당당히 세상으로 나갈 용기를 내신 그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2학기때 꼭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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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내가 마음에 든다."

올해 초, 2010년 부부 신년워크숍(?)에서 '어떤 내가 되고싶은가?' 라는 질문을 나누면서 남편이 한 말입니다. 내 남편이지만 참 멋진 대답이다. 감동했었지요. ^^
그리고, '나는 어떠한가?' 질문해 보았을 때,

나 역시 점점 더 내 마음에 들어가는 나를 느끼면서 함께 행복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얼마전 '나는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 한 고객분이,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두려워하고 의심했던 자신의 삶에 대해 이제는 설레며 기대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랜 조직생활을 하시다가 1인기업으로 독립하신지 1년만에 자신에 대한 기대감을 회복(?)하신 것을 함께 축하했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 어떤 내가 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떠올렸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하신가요? 아니면 새로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탐험가처럼 설레고 흥분되시나요?
 
1인창조기업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에 대한 기대감이 큰 사람들일 것입니다.
조직 안에서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었기에. 기꺼이 독립을 선언하고 홀로 설 만큼.

1인창조기업의 현실은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큰 만큼 위험도 큽니다.
그렇기에, 자신에 대해 스스로 무한히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향한 무한신뢰감으로 스스로 동기부여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 커가는 아이들을 기대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이루고 싶은 꿈, 흥미, 특징 등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다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진심과 애정어린 시선으로 말이죠.  가끔은 '혹시 내가 천재가 아닐까? 엄청난 일을 해낼지도 몰라.. '하는 자신감도 좋습니다. 자신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내는 팬이 되어 보세요.

당신은 당신이 얼마나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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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고유의 탁월함을 부여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럼에도 그 탁월함을 있는 그대로 발현하며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자신의 탁월함을 발현하며 사는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이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무언가를 더함으로써 탁월해지는 것이 아니라, 탁월함을 가리고 있는 그 무언가를 걷어 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자기다움을 찾는 순간, 탁월한 존재, 탁월한 삶이 가능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진정한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위대한 자기발견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다.

인간은 진리와 인생, 그리고 불가사의한 현실의 구조를 직시할 때,아무런 해답도 얻지 못한 채 오히려 두려움에 빠지곤 한다.

그저 매일 이 불가사의한 세계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걸로 족하다.

신성한 호기심을 잃어서는 결코 안된다. 

하나의 목적에 자신의 온 힘과 정신을 다해 몰두하는 사람만이
진정 탁월한 사람이다.
이런 까닭에
탁월해지는 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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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 어떤 식으로든 더욱 생산적인 존재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자기부정:self-denial'이 아닌 '자기인식:self-awareness'에 근거해야한다. 그 결과 행동양식의 일부가 변했다 하더라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수 는 없다. 단지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계발할 뿐이다"  - <유능한관리자> 마커스버킹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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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는 자기인식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더욱 계발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변화 앞에 서 있습니까?

Q. 나는 어떤 변화를 원하는가?
Q. 언제까지 어느수준으로 변화하기를 원하는가?
Q. 변화의 가능성은 어떠한가?
Q. 무엇이 나를 변화하게 하는가?
Q. 변화의 욕구는 어디에 닿아있는가?
Q. 그 변화는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Q. 변화하지 않는다면 나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Q. 나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변화인가? 강점에 집중하기 위한 것인가?
Q. 진정으로 변화를 원하는가?
Q. 그것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Q. 지금 무엇부터 시작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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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환경, 주변의 행복한 감정이 실제로 나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대학교수들의 연구결과가 영국의학저널에 논문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감정은 상호작용하는 강력한 에너지인 만큼,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일전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호소하시던 분을 뵌 적이 있는데, 그 분의 행복지수를 좌우하는 가장 절대적인 요인이 바로 그 이웃이었습니다. 존재의 평정심을 뒤흔들 만큼 고통스러워하셨지요.

다시한번 코칭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앞집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이웃 사람들이 행복한지 아닌지는 더 알수 없는 세상에서.. 이웃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해 보게 되네요. 누군지 모른다고 해서 에너지가 전해지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이웃은 어떠한지요?
주변에 나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많이 만날 사람과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이웃과 주변사람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인가요? 그 반대인가요?

---------------------------------------------------------------------------------------------------[관련기사]

이웃·친구가 행복하면 나 자신도 행복… ‘행복 바이러스’ 전염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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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마인드세트 (1)
-풍요를 허용하는 부자마인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부와 풍요를 원하고, 그것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돈'이 최종 선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사회에서 돈의 힘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돈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또한 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재테크 책을 탐독하고,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부자 되세요~' 외쳐도 부자되기는 그리 쉽지 않아보입니다. 21세기, 더 큰 부와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 진정한 '부자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빈익빈부익부'. 가난한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 지고, 부자들은 더 큰 부자가 된다는 뜻이죠. 각 나라마다 심각한 사회적 불균등의 문제를 표현하는 이 말이, 실제로 '자연의 법칙'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작은 물줄기는 더 큰 물줄기로 모여 흐릅니다. 꽃이 가득 한 꽃밭에 더 많은 꿀벌들이 모여듭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마르고, 마른 나무는 더 이상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풍요는 풍요를 찾아 흐르고, 빈곤은 빈곤을 찾아 흐릅니다. 이 말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진실'입니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림의 법칙'  바로 그것이죠. 부자마인드는 이것을 인정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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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빈곤에서 벗어나 풍요의 흐름 타고 풍요를 끌어당길 수 있을까요?
지금 당장 마음껏 쓸 수 있는 10억, 100억이 있어야만 할까요? 그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가능하다고 해도 유지될 수 없습니다. 메마른 땅이 한순간에 우거진 숲이 될 수 없듯이, 풍요 또한 한 순간에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못한 생활로 돌아갑니다, 풍요는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만큼 허용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풍년을 기대하며 농부가 씨앗을 뿌리는 것처럼 우리는 자연의 풍요를 누리겠다 결단하고 매 순간 풍요의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나와 내 주변/환경의 에너지를 점검해 봅시다.
읽는 책, 걷는 거리, 만나는 사람, 머무는 공간,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 지금 내 머리 속에 떠 다니는 생각들, 감정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어떤 에너지를 주고 있습니까?  그 에너지가 지속되었을 때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은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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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내가 원하는 것, 그것을 마음껏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부자를 비난하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부와 명예를 누리는 자들, 멋진 집과 차, 아름다운 사람들, 경이로운 자연.. 그것을 내 삶에 자주 허용/경험하면서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풍요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가진 돈이 많은 사람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돈 뿐 아니라, 마음의 풍요, 관계의 풍요, 삶을 구성하는 모든 영역에서 풍요의 에너지장에 머무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진짜 부자는 말로 하지 안아도 알아 볼 수 있는 것이죠.

오늘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그 선택은 나의 삶에 풍요의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까? 더 큰 풍요를 느끼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습니까?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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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d]
"Enhance your energy~!"
Everything is energy, Big money takes big energy.

[Awareness]
모든 것은 에너지다. 사람, 관계, 환경..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나의 에너지에 영향을 끼친다. 나에게 풍요의 에너지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풍요의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더 할 할 것은 무엇이고 덜 할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중단할 것인가?

[To Do]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 - 가족사진찍기
-영감을 주는 영화 보기 - 애니메이션 '호튼'
-하루 1리터 물 마시기
-백만장자시크릿카드 포스팅 시작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IMF이후 10년만에 체감경기가 최악이다. 실질급여가 떨어졌다. 2010년 까지 세계경제가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등.. 연일 국내외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태국 반정부 시위, 인도 테러 등 글로벌 위기 이슈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뉴스 보기 두렵다 싫다 할 정도입니다.

오늘 한 지인으로 부터, 이러한 정세 때문에 복잡한 생각과 심경이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러한 현실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힘들게 만드는 자신의 '생각' 때문에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불과 몇달 전까지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다가, 과감히 자신의 길을 찾아 독립을 선언하신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해 앞으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커졌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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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떠한 일을 경험할 때 그것이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그것에 대해 내가 부여하는 의미.생각.해석 때문입니다. 같은 일을 경험하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그 일을 통해 더욱 큰 성장을 하고, 한 사람은 극복할 수 없는 침체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있지요. 바로 '생각의 차이'입니다.

부정적생각: 이 일이 왜 하필 나에게 일어났을까? 점점 더 어려워질텐데.. 어쩌나..?
긍정적생각: 어떻게 하면 될까? 내가 할 수 있는 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무얼까?

그런데,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곱씹고 희망적인 주문을 외워봐도 어쩐지 계속해서 뒤 따라오는 반대의 생각들이 있습니다. 생각을 다시 바꾸고, 다시 힘을 내려고 해도 부정적인 생각이 여전히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무엇이 생각을 붙잡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감정'입니다.

생각은 원래 왔다가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순간에도 생각은 우리에게 왔다 갑니다. 거리를 걸을 때 수없이 많은 사람, 간판, 버스의 광고포스터 들을 마주치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 것들을 기억하지 않지요. 기억에 남는 것은 긍정이든 부정이든 나에게 특별한 인상을 주었던 것일 겁니다. 그 특별한 인상은 대부분 좋은 느낌, 불쾌한 느낌, 신선한 느낌.. 등의 감정으로 표현됩니다.

특정한 생각이 지나가지 못하도록 붙잡는 것은 바로 내 안에 그 생각과 공명되는 감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에너지이며, 감정 또한 에너지입니다. 어떠한 생각이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 특히 부정적 감정에너지에 걸릴 때 그 생각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생각에 반응하는 나의 에너지. 그 감정을 처리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생각을 고쳐먹으려고 해도 쉽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지적차원에서 사람이 의지적으로 노력한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남아있는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 그것이 근본적인 해소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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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우리는 원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 불완전한 경험의 잔재로 남아있는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충분히, 완전히 느끼기만 한다면, 우리는 그 감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나도 어찌할 수 없는 감정에 생각이 걸리고, 그 생각으로 인해 자신과 환경에 대해 고통스러워하는 현실과 안녕할 수 있습니다.

감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은 남녀 모두에게 다름 없겠지만, 특히 감성이 풍부하고 관계를 중시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자신의 감정 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에 의해서도 많은 상처를 입고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치않는 감정으로 인해 동요하고 압도당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코칭에서는 감정코칭의 영역에서 그러한 감정들을 에너지차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대중들에게 활발히 소개되고 있는 EFT(감정자유기법), 현대의학의 한계에 도전하는 전인적 힐링요법인 SK(Specialized Kinesiology), 세계적인 의식코칭프로그램 Pure Awareness 코칭 등을 통해 의식/무의식 차원의 감정에너지를 처리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감정은 에너지이므로 인지적 생각의 변화나 순간의 기분전환 등으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마음을 고쳐먹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은 바로 그것이 에너지 실체로 여전히 우리 몸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에너지코칭'을 통해 원치 않는 감정에서 벗어나고, 진정한 존재의 자유와 깊은 안정감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용기있는 여러분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평화~.^^*

Free Flow. 강원화 코치

*<감정에너지코칭>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
flow@wccf.kr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008년 WCCF 송년파티-
 "Celebrate This Year!"

2008년 12월 3일. 한해를 보내며 크고작은 기념, 축하 행사들이 있을 때죠? ^^ WCCF에서도 송년파티가 열립니다, 내 생에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또 새로운 최고의 한 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축하하고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12월 15일 열립니다.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하지만, 카페를 통해 10여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페를 참조해 주세요.^^-> 건너가기

*아래는 파티가 열릴 압구정 카페입니다. 아담한 정원이 있어 더욱 분위기가 좋지요?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인구수 200만이 채 안되는 중동의 작은 도시국가, 두바이(Dubai)를 아시지요?
창조의 도시, 꿈을 기어코 현실로 만들고야 마는 두바이가 다시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바로 세계최초의 인공 섬에 들어선 '팜 주메이라 호텔'의 오픈 축하쇼~인데요. 헐리우드는 물론 전세계 유명인과 부호들이 초대되었고, 최고급 음식과 서비스가 제공되었다고 합니다.

오픈쇼의 하일라이트는 불꽃놀이.
베이징올림픽의 7배가 넘는 초대형 규모라고 하는데, 아래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장관입니다.  
어떤 코치님은 이 영상을 보고, 가슴 설레는 꿈을 다시 보았다고 했습니다. 저 역시 우리의 인생에서 좌표로 삼고 나아가는 명료한 한 점!-꿈이 현실이 될 때 그 감동과 환희가 어떠할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죠.^^*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자신의 삶에 방향이 되는 원칙, 그것을 가치라고 할 때 여러분 삶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중요한 것은, 세상이 나에게 가르친, 때로는 따르기를 강요(?)한 그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자기가치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진정한 가치에 따라 살 때, 세속적인 성공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삶의 더 큰 유익과 기쁨, 풍요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는 것은, 진정한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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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신은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Q. 묘비에 어떤 말이 새겨지기를 원하는가?

Q. 당신의 장례식에 찾아온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어떤 말을 해주기를 기대하는가?

Q. 당신은 어떤 찬사를 받고 싶은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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