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머니!' 아들에게 막 온 문자입니다.
기적입니다.기적... 감사감사합니다.'  - 천안서


여성코칭아카데미 대치클래스에서 3개월동안 그룹코칭을 함께 하신 여성고객분이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가족사정상 천안과 서울을 오가시는 상황임에도 매주 목요일 새벽차를 타고 대치동으로 오시는 열정에 늘 감동,감사했는데.. 최근 한달전 부터 아드님과의 관계가 급 변화되어 날마다 기적을 경험하고 계십니다.^^

20년만에 아들에게서 받은 문자.. '사랑합니다. 어머니' 
자신의 삶에 기적이 일어났다며 감격스러워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축하와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요.. 기적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것이 기적임을 알수있다는 것 또한 축복이구나.. 싶어요.


엄마인 자신의 마음이 열리니 그제서야 아들의 깊고 따뜻한 마음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그분..
그동안 서로에게 모질게 대하며 아파했던 모자의 소통과 관계가 회복되고..
이제 서로의 진심을 나누기 시작한다는..
얼마전 아들과 함께 처음으로 삼겹살에 소주잔을 기울이고 나누었던 이야기들..
'이제 됐다!' 싶을 만큼 그분의 마음은 충만해지기 시작합니다.



코칭현장에서 많은 어머니들을 만나면서 결코 허욕이라 말할수 없는 자식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애틋하고 간절한지를 절감합니다. 그럼에도 누구도 원치않는 벽에 가로막혀 자녀와 소통의 단절을 느끼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벽을 허물 용기를 내는 이 또한 엄마입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 용기인지요..


이 시대 여성이.. 엄마들이 깨어나고 회복되는 것은 자신의 삶은 물론, 자녀와 가족. 조직과 사회에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기적을 만들어 낼수있다고 믿기에, 오늘도 여성코칭의 희망은 초록불을 밝힙니다. 여성코칭은 나의 사명~!!
코치로 활동하면서 고객들의 경이로운 삶의 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감사와 사랑이 넘치는 아침입니다. 
  :)



사진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scribbleandscribe/27827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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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산으로 갑니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2010 여성재취업 캠프>가 열리고, 현장에서 특강과 코칭워크숍을 진행합니다.

그동안 부산의 각 지역 새로일하기 센터에서 재취업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모두 마치시고, 이제 구직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시게 될 100여명의 여성분들과 함께 합니다. 

캠프에서 코칭워크숍은 총 4시간 30분. 전체 6시간 중 대부분을 코칭워크숍에 배정한 부산시여성가족개발원의 의도와 기대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큽니다. 

참여하는 모든 여성분들이 일과 삶에서 당당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멋진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녀와서 후기 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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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찰, 의식훈련, 명상.. 하면 할수록 가벼워져야 하는데, 점점 더 무거워진다면..??
머리만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요즘 저의 화두가 바로 '가벼워지기' 입니다.
그래서, 2010년 저의 슬로건을 더욱 자주 부르짓고 있답니다.

"Simple and Light, Just Flow"

어제 만난 모임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한분이  '비행기' 비유를 들어주셨습니다.
비행기는 하늘을 나는 것 중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비행기는 활주로를 길게 주행하다가 한 순간 엄청난 에너지로 이륙을 하고는 그때부터 그 무거운 몸체로 하늘을 유유히 날아간다는 거죠. 그러는 동안도 비행기의 양날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구요.

우리가 갈망해 바라마지 않는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훈련과 성장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것임을 또 깨닫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하는 점이겠지요.

코치로서의 최선은,  그 방법들을 알려드리고, 가급적 쉽고 빠르게 익히실 수 있도록 최적의 supporting 을 제공 하는 것일 겁니다. 고객이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말이죠. ^^*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코칭&코치입문과정/코치훈련가이드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즐거운'코칭교실'/아름다운 소통의 기술 '코칭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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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내가 마음에 든다."

올해 초, 2010년 부부 신년워크숍(?)에서 '어떤 내가 되고싶은가?' 라는 질문을 나누면서 남편이 한 말입니다. 내 남편이지만 참 멋진 대답이다. 감동했었지요. ^^
그리고, '나는 어떠한가?' 질문해 보았을 때,

나 역시 점점 더 내 마음에 들어가는 나를 느끼면서 함께 행복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얼마전 '나는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 한 고객분이,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두려워하고 의심했던 자신의 삶에 대해 이제는 설레며 기대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랜 조직생활을 하시다가 1인기업으로 독립하신지 1년만에 자신에 대한 기대감을 회복(?)하신 것을 함께 축하했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 어떤 내가 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떠올렸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하신가요? 아니면 새로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탐험가처럼 설레고 흥분되시나요?
 
1인창조기업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에 대한 기대감이 큰 사람들일 것입니다.
조직 안에서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었기에. 기꺼이 독립을 선언하고 홀로 설 만큼.

1인창조기업의 현실은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큰 만큼 위험도 큽니다.
그렇기에, 자신에 대해 스스로 무한히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향한 무한신뢰감으로 스스로 동기부여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 커가는 아이들을 기대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이루고 싶은 꿈, 흥미, 특징 등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다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진심과 애정어린 시선으로 말이죠.  가끔은 '혹시 내가 천재가 아닐까? 엄청난 일을 해낼지도 몰라.. '하는 자신감도 좋습니다. 자신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내는 팬이 되어 보세요.

당신은 당신이 얼마나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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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에 방향이 되는 원칙, 그것을 가치라고 할 때 여러분 삶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중요한 것은, 세상이 나에게 가르친, 때로는 따르기를 강요(?)한 그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자기가치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진정한 가치에 따라 살 때, 세속적인 성공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삶의 더 큰 유익과 기쁨, 풍요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는 것은, 진정한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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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신은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Q. 묘비에 어떤 말이 새겨지기를 원하는가?

Q. 당신의 장례식에 찾아온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어떤 말을 해주기를 기대하는가?

Q. 당신은 어떤 찬사를 받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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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행복하기만 할 때 문득 불안해 진다. 나 이래도 되는건지? 곡도 써지지 않고, 음악작업도 안되고, 아무런 생각이 없이.. 꼭 바보가 된 것 같다.그래서 계속 행복하지 못한다. "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고 있는 어느 여가수의 고백이었습니다. 비단, 그녀 뿐 아니라 상당히 많은 연예인을 비롯한 예술가들이 이러한 어쩔 수 없는 '행복기피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술이란, 삶의 고통과 고뇌 속에서만 탄생할 수 있는 그 무언가라고 생각하고..의지적으로 그것을 놓지 않으려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행복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행복하면 안될 것 같은 두려움. 이런 모순되는 상황이 어쩔 수 없이 그들에겐 더 안심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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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방송에서 고 최진실씨의 다큐를 방송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방송은 최진실씨에 대해 '주위 사람들은 행복하게 만들면서 본인은 행복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행복하지 않은데, 주위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할까..... 연예인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수 많은 작품들이 사람들을 위로하고 즐거움을 주지만. 정작 그것을 만드는 그들은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그렇지만, 그들도 행복했으면 하고 진정으로 바래봅니다.

당신은 행복을 행복 그대로 충분히 느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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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바꿀 수 있고 마땅히 그래야만 하는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평정을 주시옵고
이 두가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이름모를 알콜 중독자의 기도.



우리는 책임있게 자신의 행동과 감정을 이끌어 가는 능동적인 존재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환경과 마음 속 분노에 희생되는 수동적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문제가 되는 일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삶의 에너지를 얻으며, 반대로 어찌할 수 없는 일을 걱정할 때 무기력해지며 힘을 잃습니다.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일에 대한 분노에 쓰이는 시간과 에너지를 되찾는 것이야말로 가장 먼저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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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기점으로 시작하는 [Be the Nature 프로젝트] 1탄, '선유도 공원'으로 다녀왔습니다. 한강에 떠 있는 고즈넉한 섬,공원. 여러번 가 보았지만, 언제나 아름답고 편안한 곳입니다.

명절이었지만, 평소처럼 가족,연인,친구들끼리 소풍 온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연 속에서면 저절로 열리는 마음 때문일까요? 옆자리 사람들과 서스럼 없이 미소와 담소를 나누게도 됩니다.

나무그늘 잔디밭에 자리를 깔고 앉았습니다. 남편과 함께 번갈아 아이와 놀아주면서, 각자 홀로 있는 시간도 배려 할 수 있었습니다. 남편은 자연 속에서 그토록 원하던 달콤한 낮잠을 잘 수도 있었답니다. ^^ 맑은 공기 깊이 호흡하며, 나의 꿈과 비전, 행복을 그리며 최고의 순간을 보냈습니다.

집이나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 때와 달리 잔디와 나무와 벗되어 뛰는 아이는 그야말로 자연 그 자체였습니다.
  아이의 미소는 자연의 미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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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한 번이상. Be the Nature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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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서 완벽하게 홀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의 온갖 종류의 생명들과 관계를 맺고 지냅니다.
-모리스 메테를링크


끊임없이 자신의 완전함을 찾게 되는 이유
나 외에 주변을 자꾸만 돌아보게 되는 이유

홀로서기와 관계맺기는 자연의 열망.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이란, 내 의식의 초점을 외부에서 내부로 돌리는 것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어떤 중요한 문제나, 이슈가 생겼을 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해답을 외부에서 찾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문 지식을 찾고, 교육을 받고,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의 충고나 조언을 들으면서 내가 겪는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이 외부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러나, 어디에도 내 마음에 쏙 드는 해답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참으로 많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코칭은 그러한 노력들 이전에 나의 내면(inner side)을 먼저 들여다 보게 합니다.
이것은 근본적인 코칭의 3대 철학에 근거합니다.

- 코칭의 3대 철학 -
1.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 잠재력이 있다.
2. 모든 문제의 답은 이미 그 사람 내부에 있다.
3. 그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파트너가 필요하다.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의 존재인 사람들은 이미 자기 내부에 그 어떤 물음에 대한 답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어떤 문제 상황에 직면했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중요한 어떤 '물음/질문'이 던져진 것과 같습니다.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바로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고, 질문이 던져지는 순간, 그에 대한 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답들을 구해왔습니다.

코치는, 사람들의 자기 내부에 있는 그 해답을 찾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돕는 '파트너' 입니다. 섣부른 충고나 조언 대신, 고객이 자기 내면을 탐구할 수 있도록 질문하고 고객의 모든 것을 기꺼이 경청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을 지지하고 신뢰하고 응원하는 '존재의 서포터'입니다.

코치의 도움으로 고객들은 이제껏 외면(?)했던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겹겹히 덮어두었던 가림막을 하나들씩 걷어내고, 때묻지 않은 '순수한 존재의 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고의 나'와 만나는 순간! 고객은 삶의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변화는 결국, 내가 바라보는 나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코칭은 새로운 나,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나.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나'를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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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칭회사를 차리고, 포춘선정 기업의 경영자 코치로 활동하고있는 한국인 코치 이정숙대표님의 소식입니다. 저도 기사를 통해 처음 접하는 코치님이지만, 반가운 마음이 크네요. ^^

국내 대기업의 코칭 요청으로 한국에 오셨다고 하는데, 아직 국내에서는 유능한 경영자코치가 부족함을 반증하는 사례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대기업 뿐만아니라 중소기업, 공기업 등에서도 점점 경영자 코칭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이고, 그 만큼 경영자전문코치들이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한 기업을 이끄는 경영자를 코칭하는 것은 그만큼의 더 큰 전문성과 코치의 역량이 요구됩니다.

특히, 여성경영자들의 경우는 경영자에 이르기 까지 남성 경영자들과는 또 다른 도전과 환경, 경험을 하였고, 지금도 하고 있기 때문에 코칭을 할 때에도 'adaptive coaching'관점에서 특별하고 민감하게 고려되어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여성코칭에 대한 연구에서 '여성경영자코칭' 분야 역시 비중있게 다루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곧 공식 출범하게 될 '여성코칭연구소'를 통해 여성코칭 분야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코칭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코칭과 코치에 대해 컨설팅,상담과 비교해 간결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기사를 통해 이정숙코치님을 만나보시죠.^^*


“경영진 잠자는 능력 제가 깨워드립니다” [중앙일보]

미 샌프란시스코서 ‘코칭 리더스’ 운영 이정숙 대표
미국의 유력 기업 임원도 고객
경력 관리, 리더십 개발 도와


임원의 경력 관리와 리더십 개발을 돕는 ‘경영진 코칭(Executive coaching)’ 제도가 기업 인사부서의 새로운 관심으로 떠올랐다. SK그룹과 LG전자만 해도 최근 주요 임원들을 상대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영진 코칭이 일찍이 움터 활성화된 곳은 미국의 글로벌 기업들. 핵심 임원의 이직을 줄이고 이들의 잠재력을 개발하자는 취지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코칭 전문회사 ‘코칭 리더스’를 운영하는 이정숙(49·사진) 대표를 15일 서울 명동에서 만났다. 그는 지난해 미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세계 100대 기업’ 중 세 회사의 임원 코칭을 맡고 있다. 코칭 프로그램 도입을 고려 중인 국내 몇몇 대기업의 요청으로 한국에 왔다.

그는 “뛰어난 코치는 새 사람을 만든다. 승진이 안 돼 좌절한 사람을 일으켜 세우고, 거액연봉을 주고 데려왔으나 실적이 기대 이하인 임원을 다독여 제 역할을 찾게 만든다”고 했다. 중역의 생산성을 높여 회사 경쟁력을 한층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언제 코치의 도움이 필요한가.

“새로 경영진이 됐지만 제자리를 잡지 못할 때, 실적 부진으로 자리 보전이 위태로울 때, 직장생활의 가치와 의욕을 잃고 방황할 때 등이다.”

-코치는 어떤 역할을 하나.

“교사나 컨설턴트와 다르다.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아주는 사람이 아니란 뜻이다. 심리치유에 치중하는 카운슬러와도 다르다. 코치는 듣고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상담자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 인도한다. 물론 내 목표는 있다. ‘직업의 새 비전을 찾아주겠다’ ‘일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겠다’ 하는 식의 구체적 목표를 갖고 상담에 임한다.”

-성공 사례가 있다면.

“올 초 세계 굴지의 금융지주회사 부사장을 코치했다. 그는 2년 연속 승진에서 누락돼 좌절에 빠져 있었다. 이직을 고민하면서도 결단을 내리지 못해 직장생활은 물론 사생활도 무너져 갔다. 나는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했다.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하는지, 일을 통해 무얼 얻고자 하는지에 관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 반 년 뒤 그는 회사에다 ‘그만두겠다. 하지만 회사가 몇 가지 내 요청을 들어주면 남아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안을 내놨다. 회사는 그렇게 했고, 그는 다시 회사의 가장 유능한 중역 중 한 사람이 됐다.”

-코치로서 상담 요청자들한테 어떤 이야기를 자주 하나.

매일 자신을 돌아보라는 것이다. 매일 저녁 30분만이라도 수첩을 펼쳐놓고 오늘 가장 인상 깊은 일이 무엇이었는지, 어떤 기쁨과 좌절을 느꼈는지를 찬찬히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장점과 문제를 갖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또 하나는 큰 꿈을 가지라는 것이다. 꿈은 배의 방향키와 같다. 자신의 꿈을 적어 책상머리에 붙여놓고 매일 바라보며 무의식 중에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서울 태생인 이 대표는 외환은행 직원이던 아버지의 해외 근무지를 따라다니며 컸다. 유럽·미국에서 공부해 한국어는 물론 영어·프랑스어에 능통하다. 1987년 한국 여성으론 드물게 미 월스트리트에 진출해 베어링증권 뉴욕지사 부사장, 프랑스계 크레디 리요네 이사를 역임했다. 2000년 귀국 후에 KDI정책대학원 초빙교수 일도 했다. 2006년 국내에서 펴낸 『지혜로운 킬러』가 대중적으로 많이 읽혔다.

글=이나리, 사진=양영석 인턴기자

◇경영진 코칭=10여 년 전 미국에서 시작된 경영컨설팅의 한 분야. 전문 코치가 기업체 임원과 규칙적·장기적으로 상담해 경력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리더십 개발에 관한 조언, 조직 내 인간관계에 대한 상담을 병행한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WCCF(월드클래스코치연맹)가 설립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월요일에 <3세대, integral Quantum Coaching>을 주제로 1주년 기념강연을 가지기도 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WCCF 코치들의 소개를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코치들을 만나보세요.



대니박 코치 (Danny Park) / WCCF Leader
진성희 코치 (Sally Jin) / 명예회원
노윤경 코치 (Sharon) / 명예회원
한창훈 코치 (Peter Han)  비즈니스 코치
김형훈 코치 (Duck Kim)  감성 코치
이안나 코치 (Anna Lee)  여성리더, 알파걸 코치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 꿈, 의식코치
노지희 코치  Feel Good Coach  비전, 필굿 코치
김성우 코치 (Martin Kim)  비즈니스, 학습 코치
심용식 코치 (Daniel Sim)  의식, 에너지 코치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어제와 오늘 이틀간 열린 [월드사이언스포럼2008.seoul]에 참석했습니다.
< 지식창조의 힘, 뇌 : Brain Poewer > 를 주제로 전세계 내노라 하는 석학들이 참가하여 뇌과학 관련 최신의 연구성과들을 쏟아냈습니다. 정말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지식의 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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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세션의 내용은 깊은 과학배경지식을 요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신경과학, 인지행동과학, 심리학, 수학,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문에 대한 깊은 탐구의 시간을 가지면서 저의 뇌를 더 많이 자극하는 즐거운기회가 되었습니다. 요즘 열광하며 읽고 있는 책 [여자의 뇌, 여자의 발견] 덕분에 더 흥미롭게 이해되었습니다. (여자의 뇌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아무튼, 1박 2일 동안 저의 뇌의 신경세포들은 바쁘게 움직이며 더 많은 신경회로(시냅스)를 만들고, 연결을 강화, 재구성 하였을 것입니다. ^^

이번 포럼을 통해서, 뇌구조, 신경세포, 시냅스, 의식(표면)의 흐름.. 등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과학용어와 원리들을 한꺼번에 접하면서 '두뇌'라는 도구, 그 도구의 작용으로 가능한 '의식'의 과정(흐름). 이를 구분함으로써 새로운 차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이 재유입을 통한 개별화와 통합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바로 '1차 의식'의 과정이라죠^^
제랄드에델만 교수(노벨과학상 수상자)오닐세스교수가 강조하신 내용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포럼 전반에 걸쳐 다루어진 '뇌, 의식'의 범의가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표면의식-1차 의식'에 치중된 점입니다. 그것이 증명가능한 '과학'을 다루는 포럼이기에 당연하게 생각되지만 말이죠.

이 아쉬움은 이번 포럼에 초대된 특별연사 '베르나르베르베르'(프랑스 소설가)의 특별세션에서 충족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잠재의식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은 과학자가 아닌 소설가의 영역인가 봅니다.^^
베르나르베르베르.. 역시 그는 깊이가 남다른 존재(?)였습니다.

우리 '육체의 뇌'의 기능인 '1차(표면)의식' 그 너머에 광대하고 무한한 '(잠재)의식'의 세계를 강조하였습니다. 그것은 지능이 아닌 의식의 차원에서 인간 존재를 바라볼 때 가능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브레인파워는 몸의 내부가 아닌 우주의 에너지에서 온다고 전하는 그의 말에서는 진심어린 그의 '우주합일의식'이 느껴졌습니다,

깊은 호흡, 체험, 자연과의 조화, 의식의 확장, 우주에너지...
코칭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진정한 파워를 깨닫고 있는 저에게 그가 강조했던 많은 말들이 큰 공명으로 다가왔습니다. 행복합니다.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한 주의 마지막 Work day. 금요일입니다.

대부분 금요일이 되면, '벌써?' 라는 느낌이 드는 것이 자동패턴화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누구에게는 '이제' 금요일이야 ? 라고 느껴지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벌써?'라는 말에는 '시간이 참 빨리 간다'는 느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느낌이 여러분에게는 Feel Good 인가요? 아니면 Feel  bad 인가요?

지난 한 주 동안 해야할 일 중 하지 못한 일을 생각하면 기분이 어떠세요?
주말에 가족과 함께 즐길 멋진 봄 나들이를 생각하면 기분이 어떠세요?

금요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내가 어떤 것에 집중하기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나의 기분은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합니다.

무엇을 선택하든지.. 그것이 내가 창조하는 오늘입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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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자 하나가 중학교에 다닌다는 아들을 데리고 와서 격외옹에게 물었습니다.

'이 아이룰 정차 세상을 변화시킬 큰 인물로 키우려면
부모로서 어떻게 가르쳐야 합니까?'

격외옹이 대답했습니다.

'자신이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사실을 먼저 가르치게!'

                                                                                           fr. 이외수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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