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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4 [성장로그] 코치도 코칭을 받는다. (2)
  2. 2008/10/21 [Now] 깨어있다는 것은..

코치도 코칭을 받는다. 당연한 말이죠? ^^ 저도 코칭을 받습니다.

('코치가 코칭을 한다, 고객이 코칭을 받는다' 라는 표현은 누가 누구에게 일방적으로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상호 동등한 파트너로서 co-Active 관계를 기본으로 하는 코칭의 본질을 생각할 때 적확하지 않은 표현이지만, 맥락을 이해하는 전제하에 편의상 이렇게 표현합니다)

코칭의 유익을 삶 속에서 실제로 경험하지 않고, 누군가를 코칭한다는 것은 옷을 입어본 적이 없는 디자이너가 옷을 만들고, 음악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작곡을 하는 것과 같겠지요? ^^


코치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존재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성취하는데, 저에게 코칭은 역시 탁월한 도구입니다. 이렇게 직접 경험하고 삶 속에서 누리고 있기에 코치로서 코칭을 더욱 더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구요~

최근 다시금 '내려놓음'에 대한 인식과 결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정된 관점과 인식의 틀을 내려놓음, 판단없음, 깨끗한 에너지, 100% 셀프익스프레션, 자신과 타인에 대한 깊은 인식과 사랑..이러한 성장의 기쁨을 누리는 저를 축하하고, 더 많이 사랑하기로 합니다. 지금의 있는 그대로의 저를 완전히 용납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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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중심 화두는 [지금 여기에. 깨어있음] 입니다.

지난 달 있었던
[영성과 코칭] 심포지움에 탐스톤 코치님이 다녀가신 후로  '깨어있음'의 의미를 더 깊이 알게되었고 매 순간 삶 속에서 의식하며 깨어있기를 의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탐스톤코치님께서 당신의 삶의 경험을 나누어 주신 것이 저에게 강력한 지향이 되고 있습니다.

탐스톤코치님께서 자신의 집 문 앞에서 강도의 총을 맡고 쓰러졌을 때, 그 순간 탐스톤코치님의 반응은 자신의 몸을 관통한 총알 구멍을 손을 막는 것이었습니다. 과도한 출혈을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었지요.
기적적으로 살아나신 후, 의료진들이 말하기를 톰스톤 코치님이 손으로 피를 막지 않았다면 살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답니다.

이런 생사의 기로를 경험하신 후 탐스톤코치님은 새로운 삶을 살게 되셨고, 오늘날 이토록 맑고 투명한 에너지로 많은 사람들의 존재를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탐스톤 코치님과 같은 그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반응했을까?

몸의 통증 이전에 엄청난 두려움과 공포감에 압도당하고, 나에게 일어난 일(과거), 일어날 일(미래)에 대해 온갖 생각의 필름들이 돌아가지 않았을까?  지난날을 떠올리며, 앞으로 더 살지 못한 삶을 아쉬워하며 후회하고, 슬퍼하고, 절망하고, 원망하고, 단념하면서, 때로는 감사하면서..

그 순간은 완전히 잊고 존재하지 않는 과거와 미래에 붙잡혀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자각하는 순간, [깨어있음]에 대한 새로운 각성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깨어있다는 것이다!' 
톰스톤 코치님의 말씀이 지금도 귓가에 남아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모든 것의 아름다움.
세상을 살리는 'Dynamic Beauty'
Your Dream Supporter - coach Flow. 강 원 화
 
Flow's Blog . www.nownflow.com
여성코칭연구소-'우먼스페이스' . www.womanspace.kr
월드클래스코치연맹 http://cafe.naver.com/mastercoach.cafe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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