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에 방향이 되는 원칙, 그것을 가치라고 할 때 여러분 삶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중요한 것은, 세상이 나에게 가르친, 때로는 따르기를 강요(?)한 그것이 아니라,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자기가치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진정한 가치에 따라 살 때, 세속적인 성공을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삶의 더 큰 유익과 기쁨, 풍요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는 것은, 진정한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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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신은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Q. 묘비에 어떤 말이 새겨지기를 원하는가?

Q. 당신의 장례식에 찾아온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어떤 말을 해주기를 기대하는가?

Q. 당신은 어떤 찬사를 받고 싶은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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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중심 화두는 [지금 여기에. 깨어있음] 입니다.

지난 달 있었던
[영성과 코칭] 심포지움에 탐스톤 코치님이 다녀가신 후로  '깨어있음'의 의미를 더 깊이 알게되었고 매 순간 삶 속에서 의식하며 깨어있기를 의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탐스톤코치님께서 당신의 삶의 경험을 나누어 주신 것이 저에게 강력한 지향이 되고 있습니다.

탐스톤코치님께서 자신의 집 문 앞에서 강도의 총을 맡고 쓰러졌을 때, 그 순간 탐스톤코치님의 반응은 자신의 몸을 관통한 총알 구멍을 손을 막는 것이었습니다. 과도한 출혈을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었지요.
기적적으로 살아나신 후, 의료진들이 말하기를 톰스톤 코치님이 손으로 피를 막지 않았다면 살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답니다.

이런 생사의 기로를 경험하신 후 탐스톤코치님은 새로운 삶을 살게 되셨고, 오늘날 이토록 맑고 투명한 에너지로 많은 사람들의 존재를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탐스톤 코치님과 같은 그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반응했을까?

몸의 통증 이전에 엄청난 두려움과 공포감에 압도당하고, 나에게 일어난 일(과거), 일어날 일(미래)에 대해 온갖 생각의 필름들이 돌아가지 않았을까?  지난날을 떠올리며, 앞으로 더 살지 못한 삶을 아쉬워하며 후회하고, 슬퍼하고, 절망하고, 원망하고, 단념하면서, 때로는 감사하면서..

그 순간은 완전히 잊고 존재하지 않는 과거와 미래에 붙잡혀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자각하는 순간, [깨어있음]에 대한 새로운 각성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깨어있다는 것이다!' 
톰스톤 코치님의 말씀이 지금도 귓가에 남아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모든 것의 아름다움.
세상을 살리는 'Dynamic Beauty'
Your Dream Supporter - coach Flow. 강 원 화
 
Flow's Blog . www.nownflow.com
여성코칭연구소-'우먼스페이스' . www.womanspace.kr
월드클래스코치연맹 http://cafe.naver.com/mastercoach.cafe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은 새로운 삶의 방식이다.
나. 너. 환경을 대하는 나의 존재방식의 변화이다.

진정한 코칭을 경험한 사람에게는
나는 이전의 내가 아니고, 세상도 이전의 세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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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 무한한 잠재력의 존재인 '최고의 나'를 만난다.
우리는 그동안 내 삶을 살아가지만, 그 삶은 사는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몰두해왔다. 흡사 화분에 어떤 꽃씨를 심었는지도 모르는 채, 모두가 이쁘다고 하는 '장미꽃'을 피우기 위해 애쓰면서 장미꽃이 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과 같다.

코칭은 나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 나는 누구인가? 물음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나이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나는 어떤 나인가?
나는 이미 그 나이다.


2) 너 :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은 '나의 투영'이다.
'너와 내가 하나' '우리는 하나'라는 상투적인 말로 삶의 경계없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바라보는 너, 타인, 모든 세상이 바로 나의 모습이 투영된 것임을 인정하게 되는 순간, 나와 나 아닌 것으로 분리되었던 세상이 하나의 나(oneness)로 인식되기 시작한다.

코칭을 처음 접하고, 의식의 각성을 경험하시는 많은 분들이 초기에 가장 큰 저항(?)을 보이는 대목이다. 그동안 비난하고 불평하고 무시했던 모든 것이 나라는 것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완벽한 진리이다.

세상은 그대로인데..내가 사는 세상이 달라진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그것은 누가 달라졌기 때문인가?

세상을 내가 원하는데로 바꾸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나로 변하는 것 외에 다른 길은 없다.


3) 환경 : 나의 환경은 내 의도를 성취하기 위해 내가 창조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신으로부터 자기 삶에 대한 창조력을 부여받았다.

내가 사는 환경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은 판이하게 달라진다.
환경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주어진 조건인가?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활용할 자원인가? 아니면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인가?

환경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마치 근사한 저녁식사를 위해 테이블을 셋팅하는 것과 같다. 양식을 먹을 때, 중식을 먹을 때 한식을 먹을 때 가장 적합한 세팅은 무엇인가? 우리는 고민하고, 그것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코칭은 그 사람의 의도를 성취하는데 필요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에 상당한 비중을 둔다. 그것이 기존의 많은 자기계발이론과 크게 다른 부분이다. 자기계발의 필요성, 방향성, 방법을 알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왜일까? 의지가 부족해서인가?

코칭은 인간의 의지를 믿지 않는다. 애초부터 인간에게 의지란 없다고도 한다. 그러니 무언가를 하지 못했을 때 자신이 의지박약이라는 비하는 그만두어도 좋다.
 
그 대신 다음의 질문에 대한 답을 즐겁게 찾아볼 일이다.
내가 그 일을 성취하는데 나에게 필요한 최적의 환경은 무엇인가? 그 환경을 만드는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렇게 조성된 환경은 내가 원하는 일이 저절로 되어지게 한다. 그것이 환경의 힘이고, 우리가 그 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하는 이유다. 적합한 환경의 힘은 다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시작하는 [Be the Nature 프로젝트] 1탄, '선유도 공원'으로 다녀왔습니다. 한강에 떠 있는 고즈넉한 섬,공원. 여러번 가 보았지만, 언제나 아름답고 편안한 곳입니다.

명절이었지만, 평소처럼 가족,연인,친구들끼리 소풍 온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연 속에서면 저절로 열리는 마음 때문일까요? 옆자리 사람들과 서스럼 없이 미소와 담소를 나누게도 됩니다.

나무그늘 잔디밭에 자리를 깔고 앉았습니다. 남편과 함께 번갈아 아이와 놀아주면서, 각자 홀로 있는 시간도 배려 할 수 있었습니다. 남편은 자연 속에서 그토록 원하던 달콤한 낮잠을 잘 수도 있었답니다. ^^ 맑은 공기 깊이 호흡하며, 나의 꿈과 비전, 행복을 그리며 최고의 순간을 보냈습니다.

집이나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 때와 달리 잔디와 나무와 벗되어 뛰는 아이는 그야말로 자연 그 자체였습니다.
  아이의 미소는 자연의 미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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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한 번이상. Be the Nature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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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서 완벽하게 홀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의 온갖 종류의 생명들과 관계를 맺고 지냅니다.
-모리스 메테를링크


끊임없이 자신의 완전함을 찾게 되는 이유
나 외에 주변을 자꾸만 돌아보게 되는 이유

홀로서기와 관계맺기는 자연의 열망.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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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마음으로 생각으로 꿈꾸고 계획했던 <여성코칭연구소>.
드디어 그 출범을 본격 준비하는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습니다.


코칭이 인간 잠재력 개발의 가장 강력한 도구로 떠오르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칭에 대해서 제가 주목하는 또 한가지는 '코칭과 여성의 찰떡궁함' 입니다. 코칭은 인간이 경험하는 (잠재력계발)도구 중 최초로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우호적인 툴입니다. 코칭은 지금까지 여성들이 활용한 그 어떤 것보다 여성들의 삶을 놀랍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성코칭연구소는, 더 많은 여성들이 코칭을 알고, '여성들의 잠재력과 의식'을 깨우는데 코칭이 적극 활용되어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여성의 삶을 살아가고, 그로써 인류 발전에 더 풍성하게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여성의 꿈과 삶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여성과 코칭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일, 여성에게 최적화된 효과적인 전문코칭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일, 여성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하는 일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바로 9월부터 '여성코칭페스티벌'을 시작합니다. 매월 1회씩 여성코칭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면서, 꿈꾸는 여성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교류의 장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의 물밑작업을 끝내고, 내일부터 여성코칭에 특별한 열정을 품고 계시는 코치님들과 본격 출범준비에 들어갑니다. 여성코칭연구소는 전문코치들 뿐 아니라, 여성코칭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다른 분야의 전문가의 참여, 단체와의 제휴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남녀의 제한도 없습니다.ㅎㅎ

세상은 점점 더 많은 여성의 잠재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지금보다 조금 더 자신의 삶에 주도적이고 책임감을 가진다면 기회는 여성을 두팔 벌려 환영할 것입니다. 여성들의 꿈이 세상을 놀랍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인류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세상과 여성을 잇는 아름다운 가교'가 되길 소망합니다.
<여성코칭연구소> 를 기대해 주세요. ^^*


[알림!] <여성코칭연구소>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의도하시는 그 것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강원화 코치 :
flow@wccf.kr / coach@nownflow.com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주 가족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오랜시간 가족과 함께 하는 평온함 속에서 잔잔한 재미와 즐거움이 가득했어요.
의도한 데로 휴가기간 동안 생각을 내려놓고 순수의식과 자연스러운 에너지의 흐름을 따르며 진정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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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에서 가장 가까이 바다를 볼 수 있는 강화도를 다녀왔습니다. 오후 따가운 햇살이 누그러들 즈음 갯벌로 나가 원초적(^^)으로 놀았습니다. 혁이에게 보여준 첫 바다와 갯벌체험^^ 넘실대는 푸른파도가 아닌 서해의 검은색 바다이죠.. 책에서 보던 바다와 달라서이일까요? 잠시 망설이더니 이내 정말 즐거워했답니다. 다음에는 푸른 동해바다도 보여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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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어린이 <놀이체험전>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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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방을 좋아하는 울 혁이.. 전시장에 있던 빠방은 모두 다 타고 놀았습니다. 차를 탈 때도 아빠대신 운전하겠다고 운전대를 놓지 않습니다. 카레이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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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블럭들을 쌓고 맞추고 풀고 조이고... 혁이와 아빠가 멋진 파트너가 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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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로 만든 드럼 연주... 집에서도 자주 하던 가닥이 있어.. 어찌나 능숙하던지..^^* 제대로 연주했습니다.

3. 역시 집에서 가까운 송도유원지에도 처음 다녀왔습니다. 사실, 송도가 놀이공원도 있고, 해수욕장이며 물놀이터까지 갖추어진 유원지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답니다.^^ 우리가족은 호텔패키지를 이용한 터라 유원지가 아닌 '인스파월드' 수영장을 다녀온 후, 리모델링 해서 아주 쾌적한 객실에서 평온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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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혁이는 아침부터 올림픽 경기 시청 중.^^ 엄마는 사우나 갑니다~.^^*

4. 하루는 엄마 아빠를 위한 일정을 잡은 날, 청담동 까페74에서 브런치를 먹고, 예술의 전당에 가서 혁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놀이 전시회>을 관람했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즐거워하는 혁이,.. 효자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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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나와서 이쁜 입구 대나무조경 앞에서 혁이랑 엄마랑..^^ 이런 순간을 사진에 담는 것은 아빠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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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음악소리로 바뀌어 나오는 조형물.. 혁이 목소리가 음악소리로 나오자 깜짝 놀라는 아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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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사진^^ 사진찍는 곳을 쳐다보고 기다릴 줄 아는 혁이.. 정말 많이 컸습니다.^^

휴가기간 동안 모처럼 오랜시간 함께 가족이 보내면서 혁이가 새삼 많이 컸다는 걸 느끼고, 매 순간 나와 혁이를 먼저 배려하는 남편의 마음이 더 또렷하게 다가왔답니다.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세요?^^

저는 MC '박경림'을 참 좋아합니다.
예전부터 그랬지만, 올해 초 한 방송국의 특집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박경림)와 패널출연자(나)로 재회(?)를 한 후 그녀에 대한 끌림은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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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쁘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그녀와의 특별한 인연(?)은 지금부터 딱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벌써 10년지기?ㅎㅎ)
1999년, 당시 저는 방송작가 2년차로 밤낮없이 작업 하던 시기였고, 그녀도 방송데뷔 2년차로 활동의 몰입도를 높여가던 중이었는데요, 그때 함께 프로그램을 하던 작가들끼리 늦은 밤 회합의 자리를 가지던 중, 메인 작가언니와의 개인친분이 두터웠던 박경림씨가 우리의 모임장소에 잠시 들렀던 것이죠.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사람 한사람과 일일이 손인사 눈인사를 나누고, 공손하면서도 활달했던 모습은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 같음을 기억합니다. 그런 성품이 오늘날 '박경림의 사람' 을 있게 했겠지요? ^^

그리고, 1년 후 제가 전직을 하면서 그녀와의 직접적인 만남의 기회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눈부신 활동소식은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음에도 자연스럽게 나에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MC, 배우, 가수, 화장품모델, 뉴욕유학, 책출간, 다양한 봉사활동, 그리고 최근의 결혼과 임신소식까지..
관심의 힘이란 이런 것이죠. 그 많은 연예인들의 소식 속에 그녀에 대한 기사는 빠짐없이 읽게 되는 것.^^

특별히 그녀의 임신 소식은 정말로 기뻤습니다. 올해 초 만났을 때 그녀가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바램을 나누었고, 진심으로 기원했었기에 정말 친동생이 임신이라도 한 것처럼 말이죠. 조만간 그때 그녀에게 약속했던 선물을 전하려고 합니다. ^^ (이 이야기는 기회가 되면 또 전하겠습니다.^^)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는 정말 많지만, 이달 한 여성잡지에 실린 그녀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제가 그녀에게 공명하는 이유를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를 많이 믿어요. 어렸을 때부터 제가 가졌던 꿈을 하나하나 이루면서 살고 있거든요.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늘 제가 원한 것과 비슷한 곳에 가 있더라고요. 늘 잘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해요. 안 된다는 생각을 했으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거예요.”

“올해 목표는 출산이었고, 내년 목표는 뮤지컬 ‘헤어 스프레이’ 출연이에요. 30대에는 좋은 엄마가 되고, 좋은 가정을 만드는 게 꿈이고 30대 중반이 되면 20~30대 여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어요. 30대 후반에는 제 이름을 건 토크쇼를 시작하고 싶고, 주부나 어린이를 위한 경제 프로그램도 맡고 싶어요. 30대 후반을 지나 40대가 되면 방송보다는 사회 활동에 주력하고 싶어요. 여성학에도 관심이 많고요.”

-출처 : 레이디경향 2008년 7월호 <박경림 인터뷰> 中

인터뷰 내용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풍기는 가득한 긍정의 에너지가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특별히 여성들에게 열정과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공명의 에너지가 새롭게 다가왔고, 그녀가 더욱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머지 않아 그녀와 내가 '여성을 향한 꿈과 열정'을 펼치는 무대에 함께 서게 되리라는 것을 예감하게 되었다면 너무 앞서간 걸까요? ㅎㅎ 그녀의 책 <박경림의 사람-2>가 출간될 즈음 그 속에 함게 있는 이름 '강원화'를 상상하며 기대합니다.^^

그녀는 내년 출산 후 뮤지컬에 출연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정말 도전적이고 멋진 '박경림표' 목표죠? ^^
그녀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매순간이 평화롭고 행복하길,
한국의 오프라윈프리를 꿈꾸는 그녀의 찬란한 꿈이 활짝 피어나길 응원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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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때 자신감이 없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그 자신감 없음은 무엇때문인가? 내가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인가?
혹시나 그것이 드러나서 무능력하거나 실력없음으로 비춰질 것이 두려워서인가?
그 때문에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말할 때에도 언제나 주저하고, 얼버무리게 되는가?

그 어떤 것에 대해서 완벽하게 안다는 것이 가능할까? 완벽하게 알아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지금도 매순간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불가능한 일... 다만, 완벽하게 알고 있다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

언제나 모르는 부분은 존재한다.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은 '용기'를 내어야 하는 일이 되었다.

언제든지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내가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자신감있게 말하지 못할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WCCF(월드클래스코치연맹)가 설립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월요일에 <3세대, integral Quantum Coaching>을 주제로 1주년 기념강연을 가지기도 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WCCF 코치들의 소개를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코치들을 만나보세요.



대니박 코치 (Danny Park) / WCCF Leader
진성희 코치 (Sally Jin) / 명예회원
노윤경 코치 (Sharon) / 명예회원
한창훈 코치 (Peter Han)  비즈니스 코치
김형훈 코치 (Duck Kim)  감성 코치
이안나 코치 (Anna Lee)  여성리더, 알파걸 코치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 꿈, 의식코치
노지희 코치  Feel Good Coach  비전, 필굿 코치
김성우 코치 (Martin Kim)  비즈니스, 학습 코치
심용식 코치 (Daniel Sim)  의식, 에너지 코치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를살림하는여자' -여성셀프리더십 강의 후기와 무료코칭 신청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은 물론,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벤트 결과 확인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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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선물 받으실 3분 입니다.

이미현리더님 - <EFT,5분의 기적>
삐삐맘리더님 - <관계>
문정실리더님 - <오늘이 내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
                     *책을 지정하지 않으셔서 제가 임의로 선정하였습니다.^^


*이영남리더님, 홍용희리더님께서는 아쉽게도 연락처를 남겨주시지 않으셨어요.^^
 이벤트를 마감하였습니다! ^^* 다음기회를 기대하겠습니다~.

2. 1:1 무료 코칭 받으실 3분 입니다.

송석례리더님   /  이미현리더님   /  문정실리더님

*코칭 일정 등 협의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구요,
언제나 '내가 사는 오늘이 최고의 하루'가 되길 응원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세계적인 거부 록렐러 이야기.

그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제일의 갑부가 되었다,
이때까지 그는 자신의 불행을 모르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55세에 암 선고를 받았다. 그리고 암 선고를 받고나서야 비로서 자신이 헛살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신의 생사를 걱정하는 인간들보다는 자신의 재산에 관심을 가지는 인간들이 훨씬 더 많았다는 사실, 진정한 친구도 없었고, 진정한 친척도 없었다.
오직 상속자들만 그의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결국 그는 재단을 만들어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버렸다. 그러자 암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는 기적이 일어났다. 그는 물질에 대한 집착을 완전히 떨쳐 버림으로써 향년 98세까지 진정한 행복을 구가하면서 여생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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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하자.

물질의 빈곤이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정신의 빈곤이 사람을 불행하게 만든다.

물질에 대한 집착으로 가득 차 있는 가슴이라면
어떤 사랑도 들어앉을 자리가 없다.

어떤 사랑도 들어앉을 자리가 없는 가슴에는
어떤 행복도 들어앉을 자리가 없다.


fr. 이외수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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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으로 가득했던 강의를 마치고, 그 파동을 더 크게 이어가기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 하나. 강의후기를 남겨주세요. 책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여성리더십 훈련 - '나를 살림하는 여자'> 강의후기를 남겨주세요.
원하시는 책을 신청해 주세요. 총 5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같은 책을 다른 분이 신청하셔도 괜찮습니다.)
 
1. 여자의 뇌, 여자의 발견
2. EFT, 5분의 기적
3. 오늘이 내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
4. 보물지도
5. 관계

[참여방법]

1. 강의후기를 블로그 방명록(또는 댓글), 이메일(
coach@nownflow.com)로 남겨주세요
2. 받고 싶으신 책, 이름,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당첨되시면 연락을 드립니다.


[이벤트2] 1:1 무료코칭을 해드립니다.

강의 후 개인적으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시기 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개인 무료 코칭을 원하시는 분은 신청해 주세요.
1회에 한해서 제공되지만, 분명 유익하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신청방법]

1. 온라인 신청  본 게시글에 댓글(또는 방명록)에 신청글을 남겨주세요.
2. 이메일, 휴대폰으로 개별 신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
coach@nownflow.com  / 016-509-4660 )

코칭 일정 등은 개별적으로 협의합니다.
꿈을 향한 행진을 멈추지 마시고, 힘껏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어제로 6주간의 '오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여성리더십-나를 살림하는여자- 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여성의 잠재력과 탁월함이 기대되는 21세기에 가정과 사회에 기여할 여성들이, 그에 앞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과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를 발견하기 위해 외부가 아닌 내면의 가능성을 찾아 떠나는 감동의 여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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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기존의 들어왔던 과정과 달리, 강의 때 마다 새로운 관점과 자극을 받았고, 작은 것이라도 생활에 직접 적용해 보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는 평을 해 주셨습니다.

"매주 이곳에 와서 에너지를 받고, 그동안 몰랐던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

"내가 왜 그것을 하고 싶은지, 나의 깊은 열망을 발견하니 기분이 이렇게 좋을 수 없다. 매일 그것을 생각하겠다"

"지금까지 내 인생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강의 중 하나다"

"10년간 망설이기만 했던 일을 드디어 시작한다. 하루하루 큰 행복을 느끼게 되면서 남편이 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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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6주동안 저에게 더 큰 유익이 되었음을 압니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결과를 떠나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또 한번 경험하는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마치는데, 한 분으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선물상자에는 이런 감동의 메모가 적혀있었습니다.

"나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스로가 자신을 선물이라고 말 할 수 있게 되신 그 분의 기쁜 에너지가 저에게도 가득 전해졌습니다.

교육과정에서 만난 한분한분의 리더님들 모두가 자신의 눈부신 꿈을 맘껏 펼치시리라 응원합니다.
오늘이 내 인생 최고의 날입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갑작스런 일정 변경으로 예정에 없던 여유시간이 생겼습니다. (계획했던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 자주 일어나던 부정적인 감정의 패턴이 완전히 끊어졌음을 인식합니다. ^^*  나를 축하!)

스타벅스에 앉아 다음 주 강의자료를 준비하다가 잠시 주변을 둘러봅니다.
정말 사람들이 많군요. 갑자기 소란스러움이 가득 밀려옵니다. 내 일에 온전히 의식을 집중하고 있을 때는 들리지도 않던 소리들이 한데 뭉쳐 윙윙 거리기까지 합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제가 잠시 쉬기를 기다려 한꺼번에 이야기를 시작한 것은 물론 아니겠지요? ㅎㅎ '의식의 힘'을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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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힘..
A와 B. 두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매일 아침 두 사람이 지나는 길에 얼마전 작은 샌드위치 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A는 가게 오픈 첫날부터 단골손님이 되었고, B는 그곳에 가게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그 길에 샌드위치 가게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참 흔합니다.

이것이 바로 의식의 힘입니다. 샌드위치 가게에 대한 관심의 차이, 다시 말하면 어떤 것에 대해 의식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똑 같은 현상이 누구에게는 사실이고, 누구에게는 사실이 아니기도 합니다.

더 크게 보면, 우리가 어떤 것을 눈으로 보거나, 직접 체험해 본 적이 없다고 해서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동시대를 살고 있는 두 사람일지라도 각자의 의식의 차이로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사람도 내가 보는 세상이 맞고, 당신이 잘 못 본 것이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산 정상에 오르지 않은 사람이 산 주변의 경관을 다 보았다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의식은 보이지 않는 힘입니다. '보이지 않는 의식의 힘'이 우리가 보는 현실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이 오늘 내가 사는 세상이 다른 사람의 세상과 같지만, 다른 유일한 이유입니다.

...continue.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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