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사보 <푸른꿈>에 연재하고 있는 미즈컬럼(6호) 입니다.
몇년전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를 통해 유명(?)해진 '주부안식년'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타인이 아닌 나를 돌보는 시간이 절실한 주부들에게 용기(?)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이지 않으시면 이미지를 클릭! 원본을 보실수 있습니다.
'> 여성. Wonaissance+Salimist > 여성칼럼/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즈컬럼/6호] 주부안식년에 대한 단상 '홀로일 때 나는 누구인가?' (0) | 2011/08/17 |
|---|---|
| [미즈컬럼/5호] 여자나이 40대, '삶의 의미'를 독립할 때 (0) | 2011/08/17 |
| [미즈컬럼/4호] 아내,엄마라는 이름의 '더 큰 나'를 만난다. (0) | 2011/08/17 |
| [미즈컬럼/3호] 공감하는 여성의 힘, 따뜻해지는 세상 (0) | 2011/08/17 |
| [마이웨이] 아무도 가지않은 길에 찍힐 내 발자국! (2) | 2011/01/24 |
| [미즈컬럼/2호] 여성이여, 잠자는 감성을 깨워라! (여성코칭센터연구소 강원화) (0) | 2010/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