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사보 <푸른꿈>에 연재하고 있는 미즈컬럼(6호) 입니다.

몇년전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를 통해 유명(?)해진 '주부안식년'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타인이 아닌 나를 돌보는 시간이 절실한 주부들에게 용기(?)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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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둘째 출산 후 80일 즈음부터..
<부산시 여성가족개발원>-<여성리더1040 과정>의 관계코칭워크숍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여성리더, 활동가, 주부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둘째가 어리고 모유수유 중이라, 고정적인 스케줄을 잡지는 않고 있지만
코칭 특강이나 워크숍의 경우는 일정이 허락하는데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강의가 있는 날, 필요하다면 휴가(?)를 내어서라도 적극 협조하는 남편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다음주에는
모 사단에서 근무하는 '여군'들을 만납니다.
금녀의 벽이 무너진지 오래인 군대지만, 상대적 소수인 여군들은 여전히 특별한 직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녀들과 함께 '여성+군인'의 일과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새로운 인식을 통해
한 여성으로서 또 직업인으로서 분명한 자기확신과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후에도
-중구구립도서관 주부 '육아' 코칭특강
-마포두레생협 활동가 '셀프리더십' 코칭워크숍
-부산시여성가족개발원-여성리더1040과정 '여성+코칭리더십' 워크숍 등,,

계속 이어지는 만남 속에 함께 성장하고 나눔하는 귀한 시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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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KDB생명 사보 <푸른꿈>에 연재하고 있는 미즈컬럼(5호) 입니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 특히 중년을 바라보는 여성들에게 필요한 '진정한 삶의 의미 찾기'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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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KDB생명 사보 <푸른꿈>에 연재하고 있는 미즈컬럼(4호) 입니다.
여성으로서 삶의 과정 중에 결혼과 출산을 통해 아내와 엄마가 되면서 더욱 넓어진 삶의 무대와 커지는 역할만큼
'더 큰 나를 만나는 변화와 성장'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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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해 부터 KDB생명 사보 <푸른꿈>에 연재하고 있는 미즈컬럼(3호) 입니다.
2011년, 세상을 더욱 따듯하게 만들 여성의 힘으로 '공감'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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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내가 마음에 든다."

올해 초, 2010년 부부 신년워크숍(?)에서 '어떤 내가 되고싶은가?' 라는 질문을 나누면서 남편이 한 말입니다. 내 남편이지만 참 멋진 대답이다. 감동했었지요. ^^
그리고, '나는 어떠한가?' 질문해 보았을 때,

나 역시 점점 더 내 마음에 들어가는 나를 느끼면서 함께 행복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얼마전 '나는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 한 고객분이,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두려워하고 의심했던 자신의 삶에 대해 이제는 설레며 기대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랜 조직생활을 하시다가 1인기업으로 독립하신지 1년만에 자신에 대한 기대감을 회복(?)하신 것을 함께 축하했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 어떤 내가 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떠올렸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하신가요? 아니면 새로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탐험가처럼 설레고 흥분되시나요?
 
1인창조기업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에 대한 기대감이 큰 사람들일 것입니다.
조직 안에서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었기에. 기꺼이 독립을 선언하고 홀로 설 만큼.

1인창조기업의 현실은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큰 만큼 위험도 큽니다.
그렇기에, 자신에 대해 스스로 무한히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향한 무한신뢰감으로 스스로 동기부여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 커가는 아이들을 기대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이루고 싶은 꿈, 흥미, 특징 등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다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진심과 애정어린 시선으로 말이죠.  가끔은 '혹시 내가 천재가 아닐까? 엄청난 일을 해낼지도 몰라.. '하는 자신감도 좋습니다. 자신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내는 팬이 되어 보세요.

당신은 당신이 얼마나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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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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