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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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7 21:05
검색을 하다 좋은 글들을 발견하고, 글을 씁니다.
미래 다문화를 만들어가는 다문화기획단입니다.
다문화의 플랫폼이 만들어지는 2011년,
올바른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한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은 중요하지만,
정작 올바른 생각과 원칙으로 다문화정책이 기획되어져야합니다.
다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미래의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위해서
함께 다문화 정보를 공유하고, 의미있는 행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사회에 공헌하는 실무자들의 소통이 함께 되기를 바랍니다.
코치님 초대합니다.
'다문화 기획단' www.youshowme.co.kr -
2010/11/09 19:11
바뿌구나...우째 이리 얼굴보기가 힘들고.ㅋ
잘 지내나? 요즘은 소셜미디어도 많아서 연동도 잘도 되더구만..
열심히 사는 거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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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12:57
코치님 프로필 사진 진짜 짱입니다 ^^
언제 찍으셨어요? ㅎㅎ
너무 이쁘게 잘 나오셨어요 ㅎㅎㅎ 잘 지내시죠? ^_________^ -
2010/05/13 15:09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2010/04/18 14:15
반갑습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운영하는 1인 창조기업 공공비즈니스센터(가산)에 근무하고 있는 홍경수라고 합니다. 1인 창조기업 분들이 무료로 공동사무공간/회의실/교육실을 사용하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http://pubcenter.ideabiz.or.kr/
1인 창조기업 분들에게 도움이 될 SNS 사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www.linknow.kr, www.whosline.co.kr -
2010/04/16 08:36
권인호 - 한나
강원화코치님
어제 아침에 어디를 가나 배우는 장소는 즐거운 장소라고 말 하였는데
말 하기 전과 말한 후가 천지차이이기에 펜을 들어봅니다
일관성이 없는 저를 보면서 왜 그럴까
저를 보았습니다
보이질 않았습니다
물론 저의 생활가운데 새로운 무엇이 자의반 타의반 개입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저의 성향상 한편으론 장애물이 될 수 있기에 심히 거부를 했었지요
누구와 이야기하건 어떤 모임에 가건
마음이 복잡하였지요
어린시절까지 거슬러 아니 외부환경
모두가 인간관계 빵점
그 구멍이 어렸을때는 표가 안 나더니 그나마 학교생활 오래하다보니
진짜 학교는 사회라고 끼기에는 말도 안되는 수준이긴 하나
저의 주어진 환경은 암튼
어른이 되어갈 수록 그 구멍이 커지더라구요
계속 잠수하였지요
엄마가 어릴때 미장원 데리고 가면 혹시 벙어리가 아닌지 의심할정도로
제가 어떻게 교단에 선다지
모두가 우려할 정도로
지금도 학생들과의 친밀도는 다른 구성원에 비해 빵점
개인 족보를 들추자면 끝없는 일이라
할머니 어머니들 herstory를 쓰신다면 궤짝으로도 모자라다고 하시니
저또한 여기서 접구요
어제는 혼란속에 혼동속에 스트레스 빡빡
개념, 원리 원칙, 이론, definition,
명확한 정의와 의의들
그런 속에서 습관화되어온 저로서는
제 생각과 제 이론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그걸 명확화하기 위한 작업이 수업시간 이 단어도 직업병
내내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저의 개념화에 힘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준비운동
그래 긍정적으로 가볍게 가볍게
그런데 어제는 왜 그리 힘이 들었는지
무한한 우리의 잠재력
인정합니다
그걸 다 끌어낼수도 없는 현실속에서
내 마음의 그릇으로
남과의 관계에서 상처주고 상처받고
진정 순수의식과 멀리 멀리 왔건만
그걸 찾아가기엔 오십년 넘게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회개하고 회개하는 가운데
오늘도 내일도 조금씩 한발짝씩 돌쟁이 걸음마시절처럼
어느날엔 뛰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겠지요
힘들면 쉬어가면서 마라톤의 시작점에서 골인하는 날까지
그 시점이 우리의 생을 마감하는 날이 된다고 보는건
또 제 생각이겠지만요
어제는 조건화, 셀프원, 셀프투 생소한 단어들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지금까지의 내 생각에 영향을 미쳐온 수 많은 것들
거기에 덧붙여 또 새로운 개념들이
물론 앞으로도 프러스 알파 이 시간뿐만 아니라 또 다른 경험들로 인해서
부정은 안 해요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미지의 세계를 걸어 걸어 나왔으니,,,
나의 콘크리트를 깨는 작업이기도 해서
그러나 좋고 나쁜것 선과 악 옳고 그름
왜 그리도 제게는 선을 그어가며
판단을 하는건지 물론 겉으로는 안하지요 속으로
교만과 거만 잘난척
새로운 것을 알았을때는 더합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실습을 해가며
진정 아는 것이 아닐지도
그래요 이렇게 분별이 안되며 지금까지 천방지축으로
무언가 표현이 명확히 안될때면
공부를 덜 해서 연구를 더 해야해
내가 내가 더 해야지
내가 할 수 있는건 빙산의 일각같은 허접한 내 지식으로
무얼 정복하겠다는 건지
정복하니 뭐 다를게 있냐구요
산에 오르면 내려오는 일 해야할뿐
잘난척의 극치 높은데서 떨어지면 아작이 날걸 알지만 그래도
뭐가 좋다고 히히덕거리는지
누가 보면 도라이라고나 할지언정 진정어린 찬사를 보내지 않는 그 무엇
금메달을 땄을땐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식으로
나를 즐겁게 해 주었으면 그만
김연아이야기를 하셨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요깃거리가 되었지요
이너게임의 승리자
최진실 최진영 아웃터게임의 희생자
패배자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이라는 안타까움 아쉬움
그러나 더 큰 무엇인가 우리에게 심어준 ???
이혼 이너게임의 승리자가 될 수도 패배자가 될 수도
모든게 다 장단점 강약점 이중성
인정이라는 단어도 잘 못 쓰면 독약이지만
잘만 쓰면 사랑으로 변신하듯
칼도 맛있는 요리탄생의 도구로 아님 흉기로
저는 자살과 이혼은 제 가치관에서는 인정이 안 되는 용어지요
그래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그런 순간을 안 접했다고는 말 못하지요
현실에 순응(순응이라는 단어도 좋을땐 좋고 나쁠땐 나쁜것 같은데 어제는 후자로... 혼동)
하며 인내하며 갈고 닦으며 비참하게 깨져보기도 하고
넘어져 다시 일어나고 약바르고 약먹고 그런 것들에 의지해 보기도 하면서
굽은길 펴고 펴면서
친정엄마 딸 남편 아버지 가족관계속에서의 갈등과 해결
과구성원들과의 겉으로는 잘 지내는 척
그러나 무언가 불협화음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속에서 시기와 질투
모두가 나의 모습들
일그러진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저의 일부 자화상입니다
불평, 불만, 핑계, 이유속에서
다툼속에서
욕심과 거짓말
순수의식을 찾고자
강원화님의 자취를 보니
예비맘의 사진과 여성코치연구소대표 일인기업등
당신의 해 맑은 모습과
홍익의 정신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면면들
네 그렇습니다
저에게서 발견못한 탁월함입니다
저 깊이 깊이 들어앉아 있어 보이지도 않고 찾기도 힘든
천안함 8구 아직 못찾았다는 기사를 보며
그리도 안타까와 하는 사람들에게
간절히 간절히 찾으면 나타나겠지요
항상 기쁘고 평안하고 희망의 날개가 훨훨
우리 모두의 바램
분명 이너게임의 승리자 언제 어디서나
겁먹지 않는 대담하고 용기가 솟아나는
사랑이 모든 것을 녹여낸다고 하니
저의 부정적인 메시지
사랑의 용광로속에 매일 매일 던져버리고
새피조물 되기 원하며
어제의 혼란함
또 생각의 덩어리에 생각이 하나 덧붙여지는거 아냐
교수들은 그 때문에 교수형에 처할 자들이라고 하더이다
박사들은 박살이 나야 사람이 된다고 하더이다
고정관념의 틀이 너무도 두껍고 두꺼워
깨부시는 작업이 제 인생의 프로젝트입니다
더 콘크리트가 입혀질까 떨면서
말도 안되는 말을 지껄여댔습니다
분명 새털같이 가벼워지는데 한 몫하시리라 기원하며
오늘도 내일도 세례(내가 죽어야 부활되나요 예수님 부활이 내 부활되기 원하며)
받아 저 자신의 커져버린 골통을 작게 작게
작은 마음의 그릇은 크게 크게
여러가지 방법과 수단으로
저 또한 노력하여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한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글 쓰시는 전문가의 눈으로 보시지 마시고
용혁이가 글을 올렸구나 하시고
예쁘게 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권인호 아니 모두를 위해 특히 우리 모임을 위해 기도하는 한나올림
2010년 4월 16일
아침에 방배동에서 전합니다-
2010/04/17 07:48
한나님! 한나님의 마음을 이렇게 환~히 보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해 진실을 말하는 용기!'를 내신 한나님과 진심으로 기쁨과 감사를 나누고 싶어요.
코칭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 처음에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잘 알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시작과 끝을 알 수 없이 뒤엉킨 실타래처럼 혼란스러운 마음일지라도 기꺼이 마주하고자 하시는 그 깊은 마음이 전해집니다.
누구보다 깨끗하게 자신을 바라보고 싶은 열망도 느껴집니다.
앞으로 함께하는 우리의 시간을 기대합니다.^^
오늘 아침, 한나님의 진한 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새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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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4:54
안녕하세요 . 저는 장애인코칭에 관심을 가지고, 비전을 키우며 현재 특수교육학과에서 심리치료를 배우고, 한국코치협회에서 KAC인증코치가 된 현재 29세 여성입니다. 장애인코칭을 검색하여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이런곳이 있군요. ^^ 이 홈페이지는 T-story이라고 하고 초대장을 받으라고 하는데 방법이 너무 어려워
Guest에 남기고 갑니다. 구독하거나, 가입하거나, 글을 쓰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네요.
또한 센터의 강의를 들으려면 어떻게 움직여야하는지 경로도 알고싶습니다.^^ -
2010/02/25 02:43
원화 어디서 무얼하며 사나 늘 궁금했었는데
그동안 이렇게 열심히 사느라 조용했구나. ^^
자세한 얘긴 만나서 듣고픈데 언제쯤 얼굴 보여주시려나..
지금은 내가 아이키우느라 외출이 쉽지 않은 관계로 한번 방문해 주심 좋을듯..우리집 염창동으로 이사한거
알지, 나이아가라 호텔 뒷쪽이야. 난 대체로 목요일이 좋으니까 편한 목요일 언제든 미리 연락만 주고 방문해주시길 기대할께 ^^ -
2010/02/24 11:43
우선 한국여성재단 기자단 선정됨을 축하하오!
열정적으로 살고 있음이 팍팍 느껴지오...
나 또한 행복한 엄마로 아내로 마음을 수련하며 살고 있소...날 따숴지면 얼굴 한번 봅시다..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