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쁜 사람이 아니예요. 다만 나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을 뿐이죠"

- 영화<소셜네트워크>의 마지막 대사 (by 신참변호사)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알지만, 세상에서 그것이 어떻게 가려지는지 모른채 무언가에 몰두하고
때로는 원치 않는 결과 속에서 힘들어 하며,
나중에는 점점 사라져가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기억하기조차 어려워진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에 자신에게 진실을 말하는 용기를 낼 때,
많은 일들이 놀라우리 만치 간단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그것이 진실의 힘이다.

-note by coach flow



전세계 5억명의 친구를 만들고, 억만장자의 부자가 된 하버드의 천재,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주커버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소셜네트워크>를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그리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어요.

누군가의 말처럼, 이 영화는 마크주커버스의 페이스북 성공스토리라기 보다는 오히려 실패담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5억명의 친구를 얻었지만, 가장 가까운 친구와 동료들과 적이 되어버린.. 누구도 원치 않았던 상황, 각자의 서로 다른 진실 속에서 주인공(마크 주커버스)가 마지막에 깨달은 것은, 자기안에 진실이었을 겁니다.

 

하버드 천재이지만, 여자친구에게 '찌질이'로 차이고, 앨리트들의 사교클럽에 들어갈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자신의 유일한 친구이자 자신과는 비교할 수 없는 부유한 친구를 둔.. 괴짜 왕따.엄청난 아이디어와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지만, 원치 않는 상황으로 자신을 몰고가는 그 무언가가 있음을 알지 못하는.. (사실은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영화 안에서는 자주 마크 안에 있는 열등감, 상처, 그로 인한 충동적인 말과 행동들. 그리고 진짜 열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결국은 <페이스북>이라는 기적을 만들어 낸 원동력이 되기도 했지만, 거기에서 멈추었다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성공이었을지 모릅니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영화를 시작했던 여자친구에 대한 기억으로 되돌아갑니다.

진짜 친구가 되고 싶었던 그녀지만, 충동적인 말로 큰 상처를 주었던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 페이스북 친구신청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수락을 기다리며 계속 '새로고침'을 누릅니다.

그 모습은 영화 내내 무언가 불안정해 보였던 그에게서 처음으로 안정감이 느껴지는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내면의 진실의 목소리를 따르는 것.. 가장 자기다운 모습은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함께 하고 싶은 코칭질문]

  • 무엇이 당신을 지금 그 습으로 존재하게 하나요?

  • 그 모습은 당신이 원하는 모습인가요?

  • 만약, 원치 않는 상황으로 당신을 몰고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요?

  • 그것은 진정으로 당신이 원하는 것인가요?

  • 당신이 용기 내어 말해야할 당신의 진실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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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찰, 의식훈련, 명상.. 하면 할수록 가벼워져야 하는데, 점점 더 무거워진다면..??
머리만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요즘 저의 화두가 바로 '가벼워지기' 입니다.
그래서, 2010년 저의 슬로건을 더욱 자주 부르짓고 있답니다.

"Simple and Light, Just Flow"

어제 만난 모임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한분이  '비행기' 비유를 들어주셨습니다.
비행기는 하늘을 나는 것 중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비행기는 활주로를 길게 주행하다가 한 순간 엄청난 에너지로 이륙을 하고는 그때부터 그 무거운 몸체로 하늘을 유유히 날아간다는 거죠. 그러는 동안도 비행기의 양날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구요.

우리가 갈망해 바라마지 않는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훈련과 성장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것임을 또 깨닫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하는 점이겠지요.

코치로서의 최선은,  그 방법들을 알려드리고, 가급적 쉽고 빠르게 익히실 수 있도록 최적의 supporting 을 제공 하는 것일 겁니다. 고객이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말이죠. ^^*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코칭&코치입문과정/코치훈련가이드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즐거운'코칭교실'/아름다운 소통의 기술 '코칭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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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얼마전 참석했던 <미래여성 네트워크 포럼/서울여성가족재단> 세미나에서 서울대 최인철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참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인상적인 내용들을 함께 나누어 봅니다.^^*

삶의 궁극적인 목표가 '행복'이라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2가지 준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행복할 수 있는 외부적 환경을 준비하는 것과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준비하는 것. 물론, 이 두가지 준비 중에서 우선시 되어야 할 중요한 것은 '마음의 준비'. 외부적환경이 아무리 갖추어진다 해도 행복할 내 마음이 없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무엇이 행복한 삶일까요?
행복을 연구한 학자들에 따르면,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에 가족들에게 이 세마디를 할 수 있다면,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충만한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Joyful : 정말즐거웠어~
Meaningful : 충분히 의미있었어~
Mindful : 내 마음을 다해 살았어~

여러분의 인생은 충만한가요?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특권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에 대한 답을 찾기만 한다면 인간은 언제든 다시 시작할수 있습니다.

충만한 인생, 행복한 인생을 위해 무엇을 새롭게 시작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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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활쏘기의 선>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이자 제 마음의 멘토 중 한사람이 소설가 파울로코엘료인데, 그는 자신의 수필집 <흐르는 강물처럼> 에서 자신이 활쏘기 수련을 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이 책 덕분이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고 심플한 책은 외형과는 달리 활쏘기의 수련과정을 통해 아주 깊고 넓은 동양의 '선사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서양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저자 오이겐헤리겔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동서양의 극단적인 사상이 만나 서걱거리다 마침내 조화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난 저자의 삶이 100년의 시간을 넘어 제 마음을 울리고 있으니 진심으로 감사하게 됩니다. 

얼마 전 책을 다시 꺼내 무심코 펼친 페이지(p67)에서 다음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활
쏘기의 자세나 기술을 몸이 기억할 때까지 연습 또 연습해야한다는 대목입니다. 

"요령있게 배울 수 있는 것을 왜 신물이 날 정도로 세삼하게 연습하고 또 연습해야 하는가를 이해해야 한다.
모든 과정이 자신을 완전히 망각한 채 무심한 상태에서, 저절로 벌어지는 일에 자신을 적응시키는데 달려있다면,

그의 외면적인 행동은 자동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조종과 통제를 위한 숙고가 개입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오이겐 헤리겔 <활쏘기의 선>

그 즈음 '습관'이라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숙고하고 있었는데, 읽으면서 습관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습관이란. 나에게 필요한 행동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도록 몸과 마음에 체득시키는 것입니다.
어떤 말과 행동이 자동으로 일어나기까지는 일정정도의 노력과 훈련이 필요하지만, 일단 그것이 자동화되고 나면 더 이상 행동을 하기 위한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이 '습관의 힘'입니다. (책에서, 미디어에서 습관의 힘에 대해 그토록 자주 강조하건만, 이렇게 절절하게 습관의 중요성과 필요에 대해 인식하게 된 것은 내 인생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제 철이 드는 건가요? ^)

코칭의 맥락에서 볼 때, 습관은 강력한 시스템/후원환경입니다.
코칭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의지를 강조하지 않지만, 단 한가지 예외가 있다면 바로 시스템.후원환경을 구축할 때입니다. 나에게 필요한 것이 저절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까지 의지와 최선의 노력을 들이고, 그 다음은 시스템에 의해 내가 원하는 것이 성취되는 구조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동으로 일어날 때까지 수반되는 나의 노력, 나의 훈련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행동도 강력한 시스템도 나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요령이나 요행으로는 가능하지 않은 것입니다. '신은 지금도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고 있지만, 그것을 받을 그릇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습관을 만드는 것은 신의 축복을 받을 그릇을 준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단 그릇이 만들어 지고 나면 그 그릇은 저절로 채워집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습관이 있습니까?
일상에서 자동으로 일어나는 말과 행동들이 있다면, 그것은 나의 필요에 의해 노력하고 훈련을 통해 얻은 것인가요? 아니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굳어져버린 것인가요?  살다보니 어느새 굳어져 버린 것은 습관이 아니라 '버릇'이라고 하면 좋겠습니다.저는 습관과 버릇에 대한 이런 선명한 분별과 인식 덕분에 일상이 더욱 심플하고 생기있어 졌습니다.

Q. 내가 원하는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 나에게 자동적으로 일어날 필요가 있는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
Q.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최적의 시스템은 무엇인가?
Q. 그것을 습관,시스템으로 만들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노력과 훈련은 무엇인가?


2010년 저는 저에게 필요한 몇가지 습관, 삶의 강력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가
장 먼저 시작한 프로젝트는 새벽 6시 기상과 글쓰기 습관입니다. 10년이 넘게 글쓰기를 직업으로 해왔지만, 편하게 글을 쓸 때는 오히려 마음 먹은데로 잘 되지 않는다는 스스로에 대한 불평을 하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일이 아닌 생활로서 글쓰기가 습관이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깊이 자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써봐!' 라는 많은 작가들의 말이 이제서야 무슨 의미인지 알아 듣게 된 것입니다. 프로젝트가 하나씩 성공할 때마다 저는 제가 원하는 만큼 더 자유로와 질 것을 믿습니다.

2010년 여러분의 성공을 보장할 수 있는 습관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Coaching Style in EveryBeing
플로우 강원화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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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와 마음을 열고, 나누는 것, 나아가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적(?)과도 같은 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오늘은 '진정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국의 역사, 세계의 역사를 다시 쓴 오바마 대통령의 경우나, 죽음 이후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다시 살고 있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삶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은 '진정성의 힘'을 경험했습니다. 너무 거창(?)하게 가지 않아도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맺고 있는 크고작은 관계 속에서 진정성의 중요성은 더욱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점점 높아지는 신뢰의 위기만큼 진정성에 대한 요구는 정비례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진정성(眞正性)이란 무엇일까요?

진정성에 대한 개념적 정의가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지만, 그것을 이해하는데는 정의같은 것은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그저 우리가 알고 있는데로 느끼는데로 '진실된 마음' 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진실된 마음만으로 진정성을 느끼기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진정성 = 진실 + 정성

그런 측면에서 '진정성'이 담고 있는 핵심으로, '진실'에 더해 '정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정성은 바르고 성실한 마음으로.. 진실이 진실로 들리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맥락적으로는 최선이나 배려에 가깝겠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입니다. 정성이 들어갈 때 진실이 진정으로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취업에 필요한 '이력서/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데 가장 핵심적인 것 역시 '진정성의 공식'입니다.
-진실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는 철저하게 자신에 대하 진실, 사실을 담는 것.
-정성 : 지원하는 회사, 면접관이 관심을 가지고, 읽기에 편하도록,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것.
-마지막으로, 진실과 정성 모두가 나를 표현하기에 '충분'한가? 점검해 보는 것.

아주 쉬운 원리이고 다 아는 이야기 같지만, 제가 강의현장에서 만난 취업준비생들 중 이 말이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제대로 알고 적용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진정성의 공식을 이해하게 되면, 자기소개서는 물론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더 이상 힘든 일이 아니라, 자신을 다시 발견하는 더 없이 즐거운 작업이 됩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진정성은 바로 자신에 대한 진정성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거짓없이 바라보는 진실된 마음에서 모든 것에 대한 진정성이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진정성이 담긴 말 한마디 글 한줄은 자연스럽게 강력한 호소력을 가집니다.

2010년 1월 1일, 멋진 꿈과 계획들을 세우고 힘찬 걸음을 내딛습니다. 그리고 다짐해 봅니다.
가장 먼저 나에게 진실하고, 나에게 정성을 다하는 한 해로 살겠습니다.^^
Follow My Bl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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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를 제한하는 (과거)의 생각, 감정, 기억, 그 어떤 것이 없다면,
지금의 나는 누구인가?

존재 그 자체로 유일하고(Only One), 특별한(Remakable) 나.
어떤 얽메임 없이 자유로운 영혼의 춤을 추고 있는 나.
 
그런 지금의 나를 있게 한 나의 모든 과거에 감사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나의 발목을 꽉 잡고 있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제한했던 모든 것을
기꺼이 수용하고, 용서하고, 용납하며 감사한다.

지금 여기에, 벅찬 희망과 기대, 설레임으로 존재하는 오늘의 나를 있게 했기에..
그 모든 것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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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들 삶의 과정을 '긴 여정'에 비유해서 표현하곤 합니다.

여정.. 여행에서 지나는 과정..

그 과정은 이어지는 '길 위'에서 펼쳐집니다.

우리의 삶도 멈추지 않는 길 위에서 펼쳐짐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날마다 길이 아닌 머무를 어딘가를 찾고 있습니다.

가끔 쉴 곳이 필요하겠지만,

우리는 또 변화무쌍한 인생의 여정 길 위에 올라서야 합니다.

그 길은 어디로 이어질지 모르는 '불확실함'을 전제로 합니다.

머무를 때와 달리 긴장감 또한 동반하게 되지요.

그 긴장감 속에서 우리의 삶이 창조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불확실함이 주는 긴장감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때

비로소, 인생을 즐기게 되었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머무는 것이 안전하다(?)라고 느끼는 저에게 

머무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한 것임을 알고 있는 또 다른 저는

다시 길 떠남, 새로운 변화를 재촉하고 있습니다.

기꺼이 그 길을 가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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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과 함께 의식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많은 책들을 읽고 학습,연구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은 '켄윌버' 박사의 책들입니다.

 켄윌버 박사는 의식연구의 아인슈타인이라 불릴 만큼 학계에서 현장에서 폭넓은 신뢰를 받고 있는 분입니다. 현재에도 활발히 연구활동을 하고 계시며 특히, 통합적Integral 연구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의식의 스펙트럼> <무경계> <통합비전> 등 그분의 책들을 읽을 때마다 아~! 하고 감탄하게 되는 구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강력하게 저의 삶에 영향을 미친 두 구절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경험에 대해
그것이 현실적이고, 바람직한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두 가지 선택이 있다.
스스로 그것을 경험한 사람들을 믿거나,
직접 그것을 경험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둘 중 하나다.
만일, 어느 것도 할 수 없다면, 판단을 보류하는 것이 현명한 행동일 것이다.”

 
*새로운 것을 간절히 원했고, 마침내 그것을 발견한 뒤, 그곳에 내가 원하는 길이 닿아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지 모를 두려움으로 내딛는 걸음마다 의심과 불안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고 실망스럽고 안스러웠던 그 때 신뢰, 믿음, 그리고 기꺼이 경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더욱 깊이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2. 

 

“세상의 모든 갈등은
하나의 스펙트럼의 서로 다른 대역에서 자신의 대역에 관해서만 말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난다.
각 대역은 스펙트럼의 특정한 표현들이며, 다른 대역 덕택에 존재한다.
따라서, 서로 모순되어 보이는 것도 실제로는 서로 보완적인 것이다.
모든 것은 근본적으로 갈등관계에 있지 않다”

 무언가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을 때,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수 많은 갈등과 고통을 스스로 만들면서도 그것을 모르고 있을 때, '스펙트럼' 에 대한 이해는 그동안 저를 꽁꽁 묶고 있던 것들로 부터 자유의 시작이었습니다. 

지금도 계속되는 성장의 과정에서, 진정한 자유와 기쁨 속에 드러나는 모든 것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켄 윌버 박사님께 스페셜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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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우리는 눈앞의 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단연코 'No' 이다. 인간의 이성(사고작용)이 가진 근본적인 한계는 우리가 사는 실재에 대한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없다는데 있다. 이것은 또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을 깨워 우리로 하여금 끊임없이 진실을 추구하게 한다.

우리가 지금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현재의 진실'이다. 명백히 밝혀진 과학적 결과, 원리에도 그것은 당연히 적용된다. 그러므로, 믿고 있는 그것이 무엇이든지 맹신하지 말고, 언제든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모든 것이 근본적인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음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현재의 명료함'으로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확실하게 밝히되, 그 의견에 상반되는 근거가 제시되고, 그것이 진실에 더욱 가까울 때 그것을 겸허히 수용하는 성숙한 자세를 수반하는 것이 최선이다. 

오늘 내가 옳다고 믿고 있는 그것에 대해 '100% 명료함'이 있는가?
내일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이 밝혀질 때 그것을 100% 내려놓을 수 있는가?


-리처드파인만의 책 <과학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사랑의 길에는
조금의 논쟁도 있을 수 없어.
거기에 있는 입구는 황폐함이지.
 
새들이 큰 원을 그리면 자유롭게 난다.
어떻게 그것을 배웠을까?
 
그들은 추락하고 또 추락한다.
그리고, 추락하며 날개를 얻는다.
 
-수피시인 카비르-

 

오래 전에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라는 제목의 책과 영화가 있었지요?
그 영화를 저는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제목만큼은 그때나 지금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책 [치유,아름다운 모험]을 보다가 위 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새들은 어떻게 자유롭게 나는 법을 배웠을까? 추락하고 또 추락하며 날개를 얻는다."
 
어린새들이 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자연의 이치를 그대로 옮겨놓았을 뿐인데,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큰 울림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연의 일부인 우리 인간의 삶도 이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사실, '추락'이라는 단어는 인간의 해석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실패나 좌절, 두려움 등의 의미와 감정들이 함축되어 있는..
정작 새들에게는 '추락'이라는 인간의 표현이 별로 공감되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새들에게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생의 과정이고, 그 과정이 지나면
곧 힘찬 날개를 얻어 자유롭게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높은 곳에서도 두려움없이 뛸 수 있습니다.
당연히, 땅으로 떨어지는 일이 실패나, 어려움이나, 좌절 등으로 해석 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우리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어떤 것이든 절대적으로 '실패'라고 할 만한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상황을 경험하는 내가 그것을 실패로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한 생각때문에 새로운 시작 앞에서 두려워하고 망설이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제 달리 생각해 보자구요.
 
몇 번 땅에 떨어지는 일 쯤 어떻습니까?
곧 힘찬 날개를 얻어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을 텐데요!!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학창시절 부모님으로부터 '공부하라'는 소리를 들어보는 것이 소원(?)이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 형제가 많기도 했지만, 부모님들이 모두 바쁘셨기 때문에 엄마아빠의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에 그 흔한 공부하라는 잔소리도 그리웠던 것이지요. 물론, 그 덕분에 학창시절 공부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아본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내 마음대로 공부를 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 생겼고, 그 즐거움의 기억이 사회인이 되어서도 학습을 즐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한국인의 '화병'을 세계 정신의학용어로 만든 유명한 정신의학자 이시형박사님의 책 제목입니다.
이시형박사님은 책을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조적인재-창재'가 되기 위해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창조적 '공부하기'에 대해서 많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든 것이 흔들리는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10년 후에 지금의 세계적인 금융경제위기가 끝났을 때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인가? 라는 강력학 질문을 던지면서, 위기일 수록,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 팍팍하고, 문제가 클 수록 그것을 이기는 방법을 창조적 공부에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강조하지 않아도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에서 좋은 정보와 필요한 교육을 받고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그만큼 더욱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요즘 출판계는 유독 호황이라고 하죠? 책 속에서 위기를 이겨낼 유용한 지식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물론 가장 경제적인 투자이기도 하구요.

저는 1인기업으로 독립하면서 사람과 세상에 대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칭을 중심으로, 과학(양자론)과 사회학, 여성학, 미래학, 뇌과학 등.. 학문의 경계를 넘어 그야말로 통합,통섭적인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식의 습득이 실제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여느때보다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말은 곧 실제 삶을 사는데 필요한 지식들이 그 만큼 많다는 것을 알아간다는 것이기도 하죠.

공부를 하지 않을 때는 몰랐는데, 마음 먹고 공부를 시작하고 보니 그동안 참 제한된 지식과 삶의 영역 안에서 살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라고 하지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공부를 하고 계신가요?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세계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 오늘의 그를 있게한 요인으로 무수히 많은 것들을 꼽습니다.

어떤 스포츠지에서는 '농구'를 꼽기도 했더군요,^^ 삶의 공정한 경쟁에 대해서 배우고, 아내 미셸과 결혼하기 위해 그녀의 가족들에게 농구를 통해 성품을 검증받았다고 합니다. 

변화와 희망, 모든 것을 넘어선 '가능성의 상징'이 된 오바마대통령을 있게한 것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깊은 인식(Awareness)'이었을 것입니다.

오바마대통령의 어머니는 어릴때 부터 그에게 늘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너는 미국인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 말을 통해 그의 어머니는 모든 것이 가능한 기회와 자유의 나라 '미국'을 이야기하고, 그런 나라에 살고 있는 미국인으로서 오바마에게도 기회와 자유가 열려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으셨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흑인이라는 이유로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던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무한한 자부심과 사랑을 갖고 있는 이유이기도 할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통해 미국이라라는 나라에 대한 희망을 모든 미국인들에게 다시 보여주고 있고, 수많은 미국인과 세계인들이 오바마대통령에게 열광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깊은 인식..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여성이라는 것이.. 어떠한 재능과 기질을 타고 났다는 것이... 과연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며칠전 미 44대 대통령에 공식 취임한 버락오바마 대통령의 홈페이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면에서 강하게 공명되는 인물 중 한명이어서 그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저에게 영감과 감동을 줍니다.^^ 

그의 홈페이지는 변화와 희망을상징하는 푸른 빛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그의 동영상 메시지와 모든 연설문이 공개되어 있어 진솔함이 묻어납니다.^^ 제게는 영어를 빨리 더 잘하고 싶다는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떤 누군가의 크고 작은 삶의 흔적이, 미래에 대한 꿈이 또 어떤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당신과 나, 우리 모두의 삶과 꿈 또한 그러할 것입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까?


Inner Power, Inner Answer
by 元花코치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009년 한 해는 진정으로 '영감에 따른 행동' 을 하기로 했습니다. 설사 그것이 나의 원래 계획을 달라지게 만들지라도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 기꺼이 행동할 것입니다. 2009년 첫 대외 모임이 있었던 어제부터 계획했던 모든 일정이 뜻하지 않은 일들과 만나면서 변경에 변경을 더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주 멋진 하루를 보냈습니다.

영감을 따른 행동 중 단연 최고는 여성코칭연구소의 2009년 첫 회의를 영화 '예스맨"을 보고 영감을 나누는 이벤트로 변경한 것이었습니다. 예전이라면, 당일날 공식일정을 변경하는 것은 함께 하는 분들께 불편함을 준다는 생각 때문에 실행으로 옮기지 않았을 저입니다.^^ 그러나, 저의 뜻밖의 제안에 대해 다른 코치님들도 흔쾌히 'YES'하셨고, 그 YES는 정말 멋진 감동과 아이디어, 긍정의 에너지, 존재의 깨어남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영화 '예스맨'은
무기력한 일상을 벗어날 생각조차 없이 자신과 모든 세상에 'NO'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주인공이 처절한 자신의 죽음, 삶의 마지막 순간을 꿈에서 마주한 후 친구가 추천해 준 '예스'세미나에 참석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울며 겨자먹기, 주변사람들의 에너지에 압도, 동화되어 모든 삶에 무조건 'YES'하기로 자신과 우주에 서약하게 됩니다. 이후 경험하는 모든 순간에 'YES'하는 삶으로 돌변하고, 그로 인해 주인공의 삶에 펼쳐지는 다이내믹, 버라이어티, 코믹 한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서약을 맹목적으로 따라 YES한 결과, 자신의 삶에 중요한 무언가가 빠져있음을 알게 되고, 마지막에는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에 예스하라는, 예스서약의 본질을 발견하게 됩니다.

' Say YES, But if you Really want.'

다소 과장된 설정이 있긴 하지만,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과 세상에 대한 태도를 점검하게 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태도로 세상과 스스로 벽을 쌓고 있다면, 그 벽을 허무는 계기로 'Yes'를 시작하라고 합니다.

'YES'는 사람의 마음을 열고, 새로운 세상을 모험하게 하며, 자신의 생각과 기대와 다른 것이 꼭 나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뛰어넘어 전례없는 방식으로 더욱 멋진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YES'라고 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YES하고 싶지만, YES할 수 없다고 합니다. 진정한 YES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YES 하는 것입니다. 단, 자신이 정말 그것을 원한다면 말이죠.

이제부터, 어떤 일에 대해 자신의 마음에서 명료한 YES의 목소리가 들려올 때는 그 어떤 이유에도 불구하고 'YES'를 해 보세요. 알 수 없는 두려움, 어색함, 불편함 등에 굴복하지 않고, 신과 우주가 당신의 경이로운 삶에 어떤 선물을 줄지.. 기대하며 say YES. 해 보세요.

오늘 당신의 삶의 어떤 것에 'YES'하고 싶으세요?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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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환경, 주변의 행복한 감정이 실제로 나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대학교수들의 연구결과가 영국의학저널에 논문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감정은 상호작용하는 강력한 에너지인 만큼,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일전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호소하시던 분을 뵌 적이 있는데, 그 분의 행복지수를 좌우하는 가장 절대적인 요인이 바로 그 이웃이었습니다. 존재의 평정심을 뒤흔들 만큼 고통스러워하셨지요.

다시한번 코칭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는 '환경의 중요성'을 크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앞집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이웃 사람들이 행복한지 아닌지는 더 알수 없는 세상에서.. 이웃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해 보게 되네요. 누군지 모른다고 해서 에너지가 전해지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이웃은 어떠한지요?
주변에 나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많이 만날 사람과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이웃과 주변사람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사람인가요? 그 반대인가요?

---------------------------------------------------------------------------------------------------[관련기사]

이웃·친구가 행복하면 나 자신도 행복… ‘행복 바이러스’ 전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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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1세기, 마인드세트 (1)
-풍요를 허용하는 부자마인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부와 풍요를 원하고, 그것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돈'이 최종 선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사회에서 돈의 힘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돈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또한 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재테크 책을 탐독하고,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부자 되세요~' 외쳐도 부자되기는 그리 쉽지 않아보입니다. 21세기, 더 큰 부와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 진정한 '부자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빈익빈부익부'. 가난한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 지고, 부자들은 더 큰 부자가 된다는 뜻이죠. 각 나라마다 심각한 사회적 불균등의 문제를 표현하는 이 말이, 실제로 '자연의 법칙'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작은 물줄기는 더 큰 물줄기로 모여 흐릅니다. 꽃이 가득 한 꽃밭에 더 많은 꿀벌들이 모여듭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마르고, 마른 나무는 더 이상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풍요는 풍요를 찾아 흐르고, 빈곤은 빈곤을 찾아 흐릅니다. 이 말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진실'입니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림의 법칙'  바로 그것이죠. 부자마인드는 이것을 인정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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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빈곤에서 벗어나 풍요의 흐름 타고 풍요를 끌어당길 수 있을까요?
지금 당장 마음껏 쓸 수 있는 10억, 100억이 있어야만 할까요? 그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가능하다고 해도 유지될 수 없습니다. 메마른 땅이 한순간에 우거진 숲이 될 수 없듯이, 풍요 또한 한 순간에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못한 생활로 돌아갑니다, 풍요는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만큼 허용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풍년을 기대하며 농부가 씨앗을 뿌리는 것처럼 우리는 자연의 풍요를 누리겠다 결단하고 매 순간 풍요의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나와 내 주변/환경의 에너지를 점검해 봅시다.
읽는 책, 걷는 거리, 만나는 사람, 머무는 공간,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 지금 내 머리 속에 떠 다니는 생각들, 감정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어떤 에너지를 주고 있습니까?  그 에너지가 지속되었을 때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은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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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내가 원하는 것, 그것을 마음껏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부자를 비난하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부와 명예를 누리는 자들, 멋진 집과 차, 아름다운 사람들, 경이로운 자연.. 그것을 내 삶에 자주 허용/경험하면서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풍요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가진 돈이 많은 사람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돈 뿐 아니라, 마음의 풍요, 관계의 풍요, 삶을 구성하는 모든 영역에서 풍요의 에너지장에 머무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진짜 부자는 말로 하지 안아도 알아 볼 수 있는 것이죠.

오늘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그 선택은 나의 삶에 풍요의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까? 더 큰 풍요를 느끼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습니까?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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