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감독에 대한 기사를 참고하다, 우연히 링크를 타고 보게 된 뮤비예요.

가수 임정희씨와 듀엣으로 부른 <아름다운 널> 이라는 곡인데요,

가사와 멜로디 등 노래 자체도 정말 좋지만,

두 사람의 하모니가 참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절제됨 속에 더 큰 힘이 느껴지는 박칼린 감독의 목소리와

섬세하게 빛을 발하는 임정희씨의 목소리가

아름답게 어우려져 노래의 감동을 더 해주네요.

노래하는 표정을 보면서,
두 사람 모두 '가슴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동적인 노래와 영상을 함께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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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하지 마라.

비록 그대의 모든 형편이

절망할 수 밖에 없다 하더라도

절망하지 마라.

 

이미 일이 끝장난 듯 싶어도

결국은,

또 다시 새로운 힘이

생기게 된다.

 

-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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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 Flow's note :

 

절망이란, 더이상 바라볼 것이 없게 되어 모든 희망을 끊어버리는 것, 또는 그런 상태.

 

지금 내가 바라보는 그 곳에서 시선을 돌려 생각의 차원, 관점의 차원을 달리해보면

새로운 방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어쩌면 내가 그토록 찾고 있던 '희망'이 보일지 모릅니다.

 

좌우, 앞뒤가 꽉 막혀 있다고 해도 우리에게는 위도 있고, 아래도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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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ution of Dance!
유투브에서 오랫동안 최다조회, 사랑받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익숙한 음악에 노래마다 포인트가 되는 댄스동작을 어쩜 저리 잘 뽑아냈는지요?ㅎㅎ

다시 봐도 즐거운 영상입니다.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도 한몫합니다.
가을 햇살.. 혹 나른한 오후라면, 함께 즐기셔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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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언가를 하도록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당신의 몸과 마음을 움직입니까?


그 일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칭찬과 인정, 인센티브, 또는 그 일을 하지 않았을 때 얻게 될 피해나 처벌 등 외부적인 조건들입니까? 아니면, 누가 뭐라지 않아도 내가 하고 싶고, 알고 싶고, 잘하고, 재미를 느끼는 주도성입니까?
전자는 당근과 채칙으로 비유하는 외적동기유발의 요인이고, 후자는 주도성,전문성,목적의 요소를 내포하는 내적동기유발의 요인입니다.  

영상에서 강연자는,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지난 20세기와 달리,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데 외적동기부여보다 내적동기유발이 더 중요하게 작동한다는 것을 많은 사회과학적 '사실(fact)'을 들어 변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과학적 사실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여전히 진부하고 검증되지 않은 전제들을 새로 검증된 사실보다 신뢰하고 따르고 있는 괴리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동기유발의 과학! 멋진 강연자의 영상을 함께 감상하시죠^^*






새벽에 일어나 이번 한 주를 준비하는 나를 돌아봅니다. 새벽4시, 누가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눈을 뜨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책상 앞에 앉아 작업을 시작하는 지그의 나의 모습은 그야말로, 내적동기부여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10대의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라이프코칭교육&코치훈련과정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틴스코칭클래스 
-인격적리더십/인격적관계와 대화의 기술/ 더 큰 나를 만나는 즐거운 코칭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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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 둔다. G세대로 '빛나거나' 88만원 세대로 '빚내거나', 그 양극화의 틈새에서 불안한 줄타기를 하는 20대. 그저 무언가 잘못된 것 같지만 어쩔 수 없다는 불안과 좌절감에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20대. 그 20대의 한 가운데에서 다른 길은 이것밖에 없다는 마지막 남은 믿음으로.

이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이것은 나의 이야기이지만 나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나는 25년 동안 경주마처럼 길고 긴 트랙을 질주해왔다. 우수한 경주마로, 함께 트랙을 질주하는 무수한 친구들을 제치고 넘어뜨린 것을 기뻐하면서. 나를 앞질러 달려가는 친구들 때문에 불안해하면서. 그렇게 소위 '명문대 입학'이라는 첫 관문을 통과했다. 

그런데 이상하다. 더 거세게 나를 채찍질해봐도 다리 힘이 빠지고 심장이 뛰지 않는다. 지금 나는 멈춰 서서 이 경주 트랙을 바라보고 있다. 저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취업'이라는 두 번째 관문을 통과시켜 줄 자격증 꾸러미가 보인다. 너의 자격증 앞에 나의 자격증이 우월하고 또 다른 너의 자격증 앞에 나의 자격증이 무력하고, 그리하여 새로운 자격증을 향한 경쟁 질주가 다시 시작될 것이다. 이제서야 나는 알아차렸다. 내가 달리고 있는 곳이 끝이 없는 트랙임을. 앞서 간다 해도 영원히 초원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트랙임을.  

이제 나의 적들의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이 또한 나의 적이지만 나만의 적은 아닐 것이다. 이름만 남은 '자격증 장사 브로커'가 된 대학, 그것이 이 시대 대학의 진실임을 마주하고 있다. 대학은 글로벌 자본과 대기업에 가장 효율적으로 '부품'을 공급하는 하청업체가 되어 내 이마에 바코드를 새긴다. 국가는 다시 대학의 하청업체가 되어, 의무교육이라는 이름으로 12년간 규격화된 인간제품을 만들어 올려 보낸다. 

기업은 더 비싼 가격표를 가진 자만이 피라미드 위쪽에 접근할 수 있도록 온갖 새로운 자격증을 요구한다. 이 변화 빠른 시대에 10년을 채 써먹을 수 없어 낡아 버려지는 우리들은 또 대학원에, 유학에, 전문과정에 돌입한다. 고비용 저수익의 악순환은 영영 끝나지 않는다. '세계를 무대로 너의 능력만큼 자유하리라'는 세계화, 민주화, 개인화의 넘치는 자유의 시대는 곧 자격증의 시대가 되어버렸다.

졸업장도 없는 인생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자격증도 없는 인생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학습된 두려움과 불안은 다시 우리를 그 앞에 무릎 꿇린다. 생각할 틈도, 돌아볼 틈도 주지 않겠다는 듯이 또 다른 거짓 희망이 날아든다. 교육이 문제다, 대학이 문제다라고 말하는 생각 있는 이들조차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성공해서 세상을 바꾸는 '룰러'가 되어라",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 나는 너를 응원한다",

"너희의 권리를 주장해. 짱돌이라도 들고 나서!"

그리고 칼날처럼 덧붙여지는 한 줄,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지".  

그 결과가 무엇인지는 모두가 알고 있으면서도. 큰 배움도 큰 물음도 없는 '대학大學'없는 대학에서, 나는 누구인지, 왜 사는지, 무엇이 진리인지 물을 수 없었다. 우정도 낭만도 사제간의 믿음도 찾을 수 없었다. 가장 순수한 시절 불의에 대한 저항도 꿈꿀 수 없었다. 아니, 이런 건 잊은 지 오래여도 좋다.

그런데 이 모두를 포기하고 바쳐 돌아온 결과는 정말 무엇이었는가. 우리들 20대는 끝없는 투자 대비 수익이 나오지 않는 '적자세대'가 되어 부모 앞에 죄송하다. 

젊은 놈이 제 손으로 자기 밥을 벌지 못해 무력하다. 스무 살이 되어서도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고 꿈을 찾는 게 꿈이어서 억울하다. 이대로 언제까지 쫓아가야 하는지 불안하기만 한 우리 젊음이 서글프다. 나는 대학과 기업과 국가, 그리고 대학에서 답을 찾으라는 그들의 큰 탓을 묻는다. 깊은 분노로. 그러나 동시에 그들의 유지자가 되었던 내 작은 탓을 묻는다. 깊은 슬픔으로. '공부만 잘하면' 모든 것을 용서받고, 경쟁에서 이기는 능력만을 키우며 나를 값비싼 상품으로 가공해온 내가 체제를 떠받치고 있었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이 시대에 가장 위악한 것 중에 하나가 졸업장 인생인 나, 나 자신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그리하여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더 많이 쌓기만 하다가 내 삶이 한번 다 꽃피지도 못하고 시들어 버리기 전에. 쓸모 있는 상품으로 '간택'되지 않고 쓸모 없는 인간의 길을 '선택'하기 위해. 이제 나에게는 이것들을 가질 자유보다는 이것들로부터의 자유가 더 필요하다. 자유의 대가로 나는 길을 잃을 것이고 도전에 부딪힐 것이고 상처 받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삶이기에, 삶의 목적인 삶 그 자체를 지금 바로 살기 위해 나는 탈주하고 저항하련다. 

생각한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행동하고, 행동한 대로 살아내겠다는 용기를 내련다. 학비 마련을 위해 고된 노동을 하고 계신 부모님이 눈 앞을 가린다. '죄송합니다, 이 때를 잃어버리면 평생 나를 찾지 못하고 살 것만 같습니다.' 많은 말들을 눈물로 삼키며 봄이 오는 하늘을 향해 깊고 크게 숨을 쉰다. 

이제 대학과 자본의 이 거대한 탑에서 내 몫의 돌멩이 하나가 빠진다. 탑은 끄덕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작지만 균열은 시작되었다. 동시에 대학을 버리고 진정한 大學生의 첫발을 내딛는 한 인간이 태어난다. 이제 내가 거부한 것들과의 다음 싸움을 앞에 두고 나는 말한다.

그래, "누가 더 강한지는 두고 볼 일이다".  

2010년 3월 10일 김예슬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자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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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구절구절 마다 가슴을 뛰게 합니다.  두고두고 읽고 싶고 나누고 싶어 담아왔습니다.
김예슬님의 삶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가슴저린 용기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싸움에 참여할 필요도 없이 이미 '승자의 삶'을 시작한 김예슬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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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도중 두팔과 두다리가 없는 몸으로 넘어져 있는 그가 청중들을 향해 나직히 던진 말 ..

"강인하게 이겨 낼 건가요?"

정말 가슴에 큰 울림을 주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온 몸으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넘어져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우리의 몸이 아니라 마음이라고.

"나는 아직도 기적을 믿는다." 는 가장 인간적인 고백을 할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이 나에게 주신 사명을 알기에 기쁘다"고 말 할 수 있는 그에게서

위대한 인간을 만드시는 위대한 하나님을 깨닫게 됩니다. 

지난 주 담임 목사님의 설교 말씀 중에

"하나님을 위해 내가 위대한 일을 하려 애쓰기 보다

하나님이 나에게 위대한 일을 하시도록 기도하라" 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우리 모두를 통해 위대한 일을 하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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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허그 동영상에 이어, 포옹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지.. 절절히 느끼게 되는 영상이예요.
정말 다시한번 EBS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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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물이 바위를 뚫을 수 있는 것은
강함이 아니라, 그 꾸준함이다.


한방울 물의 힘으로 바위를 뚫을 수 있습니다, 단, 그것이 멈추지 않고 계속될 때만이 가능합니다.
지금 특히, 나에게 요구되는 것이라는 이해와 함께 깊이 공명하며 계속 상기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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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로게이트>를 보았습니다.

영화는, 멀지 않은 미래 인간을 대신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써로게이트'. 현실을 떠나 뇌파로 '써로게이트'를 조종하며 뒤에 숨은 인간존재의 삶을 상상해 보고 있습니다. 부부사이에도 따뜻한 채온과 눈빛을 나눌 수 없는 닫힌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써로게이트는 쉽게 우리가 게임이나 인터넷상에서 나를 대신해 활동하는 아바타와 같은 대리존재를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소개 참조해 주세요 (사이트 : http://www.surrogates.co.kr/ )

 

영화는 진지하게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Q. 당신은 오늘 누구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Q. 진짜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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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삶은 선택으로 가득하다.
올바른 것 하나를 확실히 선택해야 한다.
다른 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오직 자신의 목소리만 들어라.

 많은 사람들이 얘기할 것이다.
당신의 모습을 변화 시킬 필요가 있다고.
그들의 관점을 마음에 새겨 두지 마라.
그처럼 완벽한 사람은 책 속에나 존재한다.

 오직 한 목소리.
너는 이것만을 들어야 한다.
이것은 너를 옳은 길로 가도록 인도해 줄 것이다.
이것은 너와 완벽학 들어맞을 것이다.

 너의 모습은 네 자신의 것이다.
누군가는 항상 너를 사랑할 것이다.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닐 것이다.
거울을 보라.
거울 속 그 사람이 너를 보고 있다.

 -로스


오늘 사랑하는 조카의 생일이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 생일선물로 책을 사주기로 하고, 함께 오랜만에 서점 나들이를 갔습니다. 각자 읽고 싶은 책을 고르다, 모처럼 시집 코너에서 발길을 멈추었습니다. 김욕택시인의 시엮음집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가 눈에 띄더군요. 그 시집에 속한 시 한편 <삶의 선택>입니다.

매 순간 마주하는 크고 작은 선택 앞에서 그누구의 말이나 관점에 굴하지 않고, '오직 한 목소리' 바로 나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 코칭에서 강조하는 '이너게임'이 바로 그것을 말하고 있지요. 

오늘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셨나요? 그리고, 그 선택을 좌우한 것은 누구의 목소리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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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은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내 삶의 하루하루가 건강한 육신, 건전한 정신, 순결한 영혼으로 수놓아지고 있다.
어제보다는 오늘 그랬듯이 오늘보다 내일 나는 더 원숙한 삶을 향해 전진한다.
지난날 한 때 불운하게 생각되던 일들이 마침내 좋은 결과로 반전되었듯
내 인생의 어려운 일은 마침내 유익하게 바뀐다.


**

가족은 인생의 친구요 동반자며 분신이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의 응원단이다.
우리 가족 모두는 건강하고 활기차며 서로 믿고 사랑한다.
그들이 있기에 나는 날마다 힘을 얻어 힘차게 새 날을 맞이한다.


***
나는 매 끼니 규칙적인 식사를 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탁에 앉는다.
나는 최고의 식욕으로 음식을 대하며 영양유지에 꼭 필요한 분량을 섭취한다.
영양섭취에 힘입어 새로운 세포는 완벽하게 자라나며
자라난 세포는 손상되고 낡은 기관을 고쳐준다.
내 소화능력과 배출기능은 종일토록 온전히 작동한다.


****
나는 직장생활/일을 통해 매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이 과정에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충전한다.
나는 직업인으로서 성장과 발전을 날마다 확인하므로 기쁘다.
내 기쁨은 주변에도 전파되어 그들에게 적극성과 동기를 부여한다.


*****
나는 상사와 동료들과 더불어 즐겁게 일한다.
그들은 내 강점의 조력자요 약점의 협력자며 기회포착의 조언자요
위기 예방에 꼭 필요한 비판자다.
나는 그들의 선한 의지를 믿어 그들을 성공의 동반자로 삼는다.


******
내 재산은 우리 가족의 오늘을 위해 부족함이 없다.
어제도 그랬듯이 재산은 오늘도 필요한 만큼 늘어날 것이며
이런 증가는 노년까지 지속될 것이다.
내가 재산의 주인이며 결코 재산이 내 주인은 아니다.


*******
내 마음은 항상 평화롭고 고요하다.
나는 성공한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측은지심을 느낀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사회발전에 기여하며 인류평화에 유용하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껴 평온하고 밝은 마음을 지킨다.


********
매일 밤 나는 원하는 시간에 단잠에 빠지며 밤새 깊고 편안한 잠을 이룬다.
내가 눈을 뜨면 모든 것은 어느새 생기로 가득차 있다.


*********
나는 매일 이 글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이 글을 읽으며 하루를 마감한다.
잠을 자는 동안 이 글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스며든다.
진정으로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It works....(꿈을 실현시키는 빨간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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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있는 힘껏 살아라.

그렇게 살지 않는 것은 잘못이다.
살아갈 인생이 있는 한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인생을 가졌거늘
도대체 무엇을 더 가지려하는가?

잃게 되어있는 것은 잃는 법이다.
아직 운이 좋아 인생을 더 살아갈 수 있다면
더 살아갈 수 있다면
모든 순간이 기회다.

살아라!


-<행복한이기주의자> . 웨인다이어-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 어떤 식으로든 더욱 생산적인 존재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자기부정:self-denial'이 아닌 '자기인식:self-awareness'에 근거해야한다. 그 결과 행동양식의 일부가 변했다 하더라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수 는 없다. 단지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계발할 뿐이다"  - <유능한관리자> 마커스버킹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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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는 자기인식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더욱 계발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변화 앞에 서 있습니까?

Q. 나는 어떤 변화를 원하는가?
Q. 언제까지 어느수준으로 변화하기를 원하는가?
Q. 변화의 가능성은 어떠한가?
Q. 무엇이 나를 변화하게 하는가?
Q. 변화의 욕구는 어디에 닿아있는가?
Q. 그 변화는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Q. 변화하지 않는다면 나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Q. 나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변화인가? 강점에 집중하기 위한 것인가?
Q. 진정으로 변화를 원하는가?
Q. 그것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Q. 지금 무엇부터 시작 할 것인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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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하나의 진실이 있다.
이것을 무시하면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멋진 계획도 사라진다.

그것은 인간이 완전히 자신을 신뢰할 때 신조차도 움직인다는 것이다.
완전히 자신을 신뢰하면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수 많은 일들이 하나의 흐름이 되어 당신을 돕고,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만남과 물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당신이 할 수있는 것, 또는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하라.
용기는 재능, 힘, 그리고 마법을 모두 가지고 있다.

지금 시작하라.

-괴테(시인,극작가,소설가,철학가)

Q.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나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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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바꿀 수 있고 마땅히 그래야만 하는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평정을 주시옵고
이 두가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이름모를 알콜 중독자의 기도.



우리는 책임있게 자신의 행동과 감정을 이끌어 가는 능동적인 존재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환경과 마음 속 분노에 희생되는 수동적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문제가 되는 일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삶의 에너지를 얻으며, 반대로 어찌할 수 없는 일을 걱정할 때 무기력해지며 힘을 잃습니다.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일에 대한 분노에 쓰이는 시간과 에너지를 되찾는 것이야말로 가장 먼저 할 일입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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