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나 기관을 대상으로 코칭워크숍이나 강의를 진행할 경우, 프로필과 함께 사진을 제출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프로필 사진을 찍지 않아서 사진이 마땅치 않던 차에 우선 급한데로 집에서 직접 찍어 보았습니다.

홈오피스를 배경으로 촬영과 편집작업은 남편이 맡아 주었습니다. 그런데로 괜찮지요? ㅎㅎ

왕년에 사진 참 좋아라~ 했던 시절에는 다양한 포즈로 자연스럽게 연출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어색한 팔을 어찌해야할지 몰라, 팔짱을 낄 수 밖에 없었다는..ㅋ

많은 프로필 사진을 보면, 90%가 팔짱 낀 자세인 것이 이해가 갑니다. 다음엔 조금 더 다양하게 찍어보고 싶네요.

필요한 곳에 보내고 기념으로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오랜만에 사진으로 인사 드리네요.
반갑습니다! ^^*









두어달 전 트위터(@flowkang)를 시작하면서, 저의 생각과 활동소식들을 주로 트위터로 공유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 운영이 소홀해 졌습니다.
아이폰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140자의 짧은 글로 소통하는 재미와 편리가 참 크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블로그는 한동안 잠잠했네요.

앞으로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소통을 만끽하는 동시에, 자세한 내용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 하시는 분들 저와 맞팔하시죠! ^^*


여름입니다. 곧 장마철도 시작된다고 하니,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고 활기찬 여름 보내시길 응원할게요!
언제나 다시 없을 새날~.
마음껏 누려보아요~!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10대의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라이프코칭교육&코치훈련과정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틴스코칭클래스 
-인격적리더십/인격적관계와 대화의 기술/ 더 큰 나를 만나는 즐거운 코칭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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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 한국여성재단 기자단에 지원서를 제출했답니다. 다음 주에 발표가 나는데, 꼭 선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간절하네요~ ^^ 예~전에 기자시험 준비할 때 보다 더 떨리고 설렙니다.ㅎㅎ

 

지원서를 작성하면서, 진정으로 내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일이 바로 '여성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소통' 임을 명확하게 재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서란에 적은 글을 옮겨왔습니다. 포부가 대단하죠? ㅎㅎ 선발되면 축하받으러 글 또 올릴께요~^^;

[한국여성재단 기자단 지원서 : 자기소개 / 지원동기]

 

삶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자기성찰이 시작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 삶의 중심에는 ‘소통Communication’과 ‘여성Woman'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소통Communication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학급반장, 동아리 리더를 맡으면서 친구와 선후배들의 상담자를 자처했고, 대학(신문방송학)에서 저널리즘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공부하며 더 넓고 깊게 소통하는 기쁨이 시작되었습니다. 졸업 후 방송작가로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누렸고, 이후 기업의 홍보마케팅 책임자로 기업과 고객, 사회, 미디어, 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복잡하고 역동적인 소통의 촉진자로서 큰 성장과 보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2008년 시작과 함께 ‘천직’이라고 생각했던 홍보마케팅 분야를 떠나 라이프코치로 전직하면서, 그토록 열망했던 ‘자기Self와의 소통’을 통해 안과 밖이 조화를 이루는 온전하고 아름다운 소통에 대해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여성Woman

1남 4녀 중 막내딸, 엄마의 태중에 있을 때부터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존재에 대한 거부감을 느껴야 했기에, 출생과 동시에 여성으로서의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뭐든지 남자보다 더 잘하기 위해 남자보다 더 ‘남자 같은 여자’로 보냈던 지난 30여년, 열혈 커리어우먼으로 겉보기엔 성공(?)한 삶이었을지 모르나, 마음에는 점점 더 휑~한 바람만 더해갔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인생 처음으로 내가 여자라는 것에 다행스러움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오랫동안 억눌렀던 ‘여성으로서의 삶‘를 회복하며 한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가정과 세상을 살리는 여성의 축복과 사명을 기쁘게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안에 ’여성을 향한 열정‘을 확인하면서 ’여성의 행복은 인류행복의 지렛대‘라는 믿음을 더 많은 여성들과 나누며 코치로, 강사로, 연구원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성과 함께 행복한 소통의 즐거움을 위하여~.

한국여성재단의 기자단선발 공고를 보고, 마음에 스파크가 일어난 듯 강렬한 끌림을 느꼈습니다. 기자단으로 활동할 장은 많이 열려있지만, 적극적으로 마음먹어진 적은 처음입니다. 한국여성재단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면, ‘여성과 소통‘에 대해 더 즐겁게 탐구하고, 나눔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기대와, 지금까지 저의 일(방송작가,홍보마케터,코치)과 삶에 녹아든 경험과 역량들이 적확하게 쓰여 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행운이 저에게 주어진다면, 특히 여성의 움직임이 가정과 세상을 기적처럼 살리는 다양한 현장들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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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 스투코칭1기 분들과 add과정을 함께 하면서, 끝날 무렵 직관에 따라 각자 코치님들의 탁월함을 상호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운 저녁시간 조금씩 피로해지던 차에 한분 한분의 탁월함을 서로 공유하면서, 듣는 사람도 전하는 사람도 모두모두 에너지가 새록새록 다시 깨어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역시 언제 나누어도 좋은 최고의 찬사 - '탁월함' 입니다.

코칭에서 탁월함(Greatness)은 모든 사람에게 존재(Being)의 본성 그 자체로 주어져 있는 위대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탁월함이 될 수 있고, 60억 인구 모두에게 각자의 고유한 탁월함이 있습니다. 쉽게 자주 접하는 표현으로 개인의 특장점으로 이해하셔도 좋겠습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그 탁월함으로 세상에 기여하며 살아갑니다.
당신에게는 어떤 탁월함이 있습니까? 당신의 탁월함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때로는 자신보다 더 자신의 탁월함을 잘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바로 '코치'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함께한 코치님들로 부터 받은 저의 탁월함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시 봐도 좋은 에너지가 가득 전해집니다.^^


강원화코치의 탁월함

1) 책속 지식의 맥락을 하나하나씩 빼내서 자신의 현장경험과 탁월하게 연결하는 '경험과 지식의 결합'
2) 명쾌함, 적시적소에 딱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고 질문을 던져주는 것, 살아있는 느낌, 정적인 느낌과 함께 생동감(역동감)이 있다.
3) 변화에 대한 유연함으로 열려있다. 어떠한 사건,정보들을 받아들임에 있어 항상 변화할 수 있는 하나의 문을 열어놓고 있는 개방성
4) 문제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직관력, 학습에 있어 일관성과 체계화, 정리부분에 있어서도 탁월하다.
5) 스투코칭 컨텐츠를 보면서, 자신감있는 구성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고객이 클린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고객으로 하여금 신뢰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바탕이 있다. 한마디 한마디 말 속에 신뢰감이 든다.

(09.11.25 피드백 by 스투add 코치님들)

삶에 에너지 업! 이 필요하신가요? 가족, 동료, 친구... 당신의 코치에게 당신의 탁월함을 물어보세요.
한마디 한마디 들을 때 마다 함께 존재의 기쁨을 느끼실 수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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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어릴적 나의 첫 번째 꿈은 '가수' 였습니다.

동요를 따라부르기 시작한 세살 무렵부터, 가족친지는 물론 동네에서는 '노래잘하는 아이'로 통~ 했구요. 과수원에서 일하시던 엄마는 내 노래를 벗삼으셨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전해집니다.ㅎ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엔 수업시간을 때우기(?)위해 앞에 불려나가(^^) 노래를 부르곤 하던 아이들 중 하나였습니다. 지역 청소년가요제에 나가 대상도 받고, 동네가수 소리 들으며 보낸 한 때가 있었더지요.

반주하나 없이 노래실력을 연마하던 시절을 보내다가 득음에 이르는가 싶더니....노래방이 번성할 무렵, 나의 노래실력은 요란한 노래방 반주에 묻혀 어디론가 증발해 버렸습니다. -,.- 그러다, 임신과 출산을 기점으로 노래방도 끊게 되었고.. 요즘 노래 부를 기회는 교회에서 부르는 찬송가가 전부이지만......... 

벗뜨! 그러나!!

나는 여전히 '가수의 꿈'을 품고 있습니다! 움하하..
재즈가수 플로우강!  

10년 후 본격적인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꿈에 그리던 재즈가수로 멋지게 대뷔무데를 가지려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설레는 마음.. 주체하지 않고 맘껏 즐겨봅니다! ^^  

며칠 전 자연스럽게 이런 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한 분이 저의 음색과 잘 어울리는 가수가 있다며
'윈터플레이'라는 그룹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우~~ 호!! 정말 멋진 보컬과 연주를 하는 요즘 최고의 앳지그룹이더군요.ㅋ 언젠가 TV 음악프로그램에서 본 적이 있는 그룹..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황송하면서도 기분이 좋은 느낌.. ㅎㅎ

아래는 나의 꿈을 응원해주며 그분이 소개해준 윈터플레이의 노래입니다.
함께 감상해보시죠.^^ (스페셜땡큐~ 이코치님.^^)

http://www.winterplay.co.kr/
-->배경음악으로 노래 몇곡 나오네요 ㅎ 멀티미디어 쪽에 뮤직비디오도 몇 개 있어요.  

영화 OST
http://video.naver.com/2009092917070176578  

패티김의 못잊어 재즈편곡
http://video.naver.com/2009030913245679635  

빌리진 혜원(윈터플레이 보컬) 버젼
http://www.diodeo.com/bboglebebe/00134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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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제가 운영하는 <우먼스페이스> 카페에 [내가 반한 내모습]이라는 사진게시판을 신설했습니다.
아래는 시작하는 마당에서 제가 먼저 올린 저의 사진입니다. 아마 블로그 대문에 오랫동안 걸려있어서 익숙한 사진일 텐데요.. 그때를 떠올려보니 즐거움의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사진에 날짜 보이시죠?
2006년 3월이니 벌써 3년하고도 6개월 전의 모습이네요.
계산해보니 혁이를 임신하기 2달 전이군요~^^

퇴근 후 친한 선배언니와 모처럼 저녁식사를 하던 때입니다.
중국퓨전요리집이었는데, 인테리어가 참 마음에 들었던 집으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때는 저도 역시 디카를 필참으로 가지고 다녔고
는 음식이며 장소며 무지 찍었었지요.ㅎㅎ

식사를 기다리며 이런저런 이야기 중~
대박~으로 웃는 저의 모습을 선배가 찍어주었는데
두고두고 마음에 드는 사진이 되었습니다.^^

 한 분은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생각했다고 합니다.
'인생이 저렇게 즐거울까?..' ㅎㅎ 

네~인생은 즐거운 축제이지요. 전 저의 이런 웃음을 참 좋아합니다.
이런 웃음 지은 사진을 볼 때마다 스스로 흐뭇하게 바라봅니다.ㅎㅎ 

'그래~. 마음껏 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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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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