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Happy New Year~!

개인적으로 제가 토끼띠인 관계로,
괜히 2011년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도 살짝 드는군요.ㅎㅎ

한 해 동안 뜻하지 않은 문제를 만나더라도
번뜩이는 '토끼의 지혜'를 발휘하시어 술술~ 잘 풀리기를!!

그리하여 
  올 한해도 각자 의도하시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고,
또 한번 '내 생에 최고의 해' 를 만들어 가는
하루하루 가슴벅찬 나날들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다 잘 되실거예요! ^^
Everything  will  be  O.K !



 '당신의 2011년'을 응원합니다!

( 여성코칭센터'연구소 _ coach Flow 강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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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이 아침..

'내가 코치로 사는 이유' 를 다시 떠올려 봅니다. 

머리와 가슴이 서로 통하여서..

앎이 삶으로 녹아들고..

꿈이 현실이 되는..

삶의 진정한 성취와 기쁨을 함께 누리기 위해서 입니다.

안과 밖이 조화로운 삶과 존재의 온전한 회복.


코치로 살기 이전,

서걱거리던 일상의 모순 속에서

나를 잃어버릴까 두려워하며 오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왜 존재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건지..

행복은 무엇인지.. 성공은 또 무엇인지..

수 많은 질문에 갇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나를 답답해 했습니다.


그러다, '코칭'이라는 작은 출구하나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문을 통해 새로운 나를 만나고, 세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존재하고 있지만, 내가 보지 못했던 많은 것들...

이미 모든 것은 완전했고, 내가 두팔 벌려 그것을 안기만 하면 되었다는 것을..

그리고, 그 모든 것은 내 안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그동안 그토록 찾았던 많은 것들이 내 안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없을 오늘을 시작하는 이 아침..

내 마음에 귀 기울입니다.

가슴뛰는 소리를 듣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 coachFow 강 원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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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기업체나 기관을 대상으로 코칭워크숍이나 강의를 진행할 경우, 프로필과 함께 사진을 제출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프로필 사진을 찍지 않아서 사진이 마땅치 않던 차에 우선 급한데로 집에서 직접 찍어 보았습니다.

홈오피스를 배경으로 촬영과 편집작업은 남편이 맡아 주었습니다. 그런데로 괜찮지요? ㅎㅎ

왕년에 사진 참 좋아라~ 했던 시절에는 다양한 포즈로 자연스럽게 연출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어색한 팔을 어찌해야할지 몰라, 팔짱을 낄 수 밖에 없었다는..ㅋ

많은 프로필 사진을 보면, 90%가 팔짱 낀 자세인 것이 이해가 갑니다. 다음엔 조금 더 다양하게 찍어보고 싶네요.

필요한 곳에 보내고 기념으로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오랜만에 사진으로 인사 드리네요.
반갑습니다! ^^*









두어달 전 트위터(@flowkang)를 시작하면서, 저의 생각과 활동소식들을 주로 트위터로 공유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 운영이 소홀해 졌습니다.
아이폰으로 실시간 접속하고, 140자의 짧은 글로 소통하는 재미와 편리가 참 크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블로그는 한동안 잠잠했네요.

앞으로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소통을 만끽하는 동시에, 자세한 내용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 하시는 분들 저와 맞팔하시죠! ^^*


여름입니다. 곧 장마철도 시작된다고 하니,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고 활기찬 여름 보내시길 응원할게요!
언제나 다시 없을 새날~.
마음껏 누려보아요~!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10대의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라이프코칭교육&코치훈련과정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틴스코칭클래스 
-인격적리더십/인격적관계와 대화의 기술/ 더 큰 나를 만나는 즐거운 코칭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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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해 말에, 10년 후 재즈가수 데뷔의 꿈을 선언(보러가기) 했었더랬습다.^^ 음흐흐..
드디어 그 꿈을 향한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고 할까요? ㅋㅋ

다음달 부터 보컬트레이닝을 받습니다. 재즈는 아니지만, 재즈만큼이나 매력적인 블랙가스펠입니다.
우연히 <보컬스쿨 모집공고>를 보았는데, 이미 기간이 지났더라구요, 그런데 왠지 계속 끌리는 느낌이 지워지지 않았지요. 지난번
여성재단기자단에 지원할 때처럼요.ㅎㅎ

무턱대고 전화를 걸어보니, 3월 한달 추가모집기간이라고 했습니다. 음하하... 나의 복인것이죠!!
직관과 느낌을 무시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계속 가봅니다.

이번 기회에 그동안 녹슬었던 나의 악기(목소리)를 다시 꺼내서 맑고 깨끗하게 닦아 보렵니다. 음음!! 
6개월 후, 졸업공연에 초대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참고> 헤리티지 미니스트리 - Heritage Ministry : club.cyworld.com/Heritage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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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어느 때보다 아침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제 사무실(Home Office)에 커튼을 달지 않은 게으름(^^) 덕분에 햇살을 온전히 받아 안습니다.ㅎㅎ

새벽에 일어나 책을 보고, 크리스천코치들의 온라인 미팅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즐겁고, 풍요롭고, 편안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새로운 앎에서 그치지 않고, 나의 삶 모든 곳곳에 그 앎이 녹여질 수 있도록
지혜롭게, 기꺼이 훈련하기를 의도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사랑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
온전히 지켜지지 못한 모습까지도 품어 안으시는 그분의 사랑이 지금 제게 비추입니다.
Thanks GOD.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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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화요일 저녁 갑작스럽게 휴대폰을 분실하고, 휴대폰 없이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그 사이, 저에게 문자로, 전화로 연락을 주셨다가 응답이 없어 궁금하고, 불편하셨을 분들께 다시한번 죄송한 말씀 드리고, 널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주말과 공휴일 관계로 내일 오후부터 정상 개통이 될 예정입니다. 전화번호도 바뀌었습니다. 
차차 따로 연락을 드리겠지만, 혹 이글을 먼저 보시는 분들은 변경등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6-509-4660   => 010-2509-4660 

휴대폰 없이 보낸 일상, 예전 같으면 상상하지도 못했을 상황이었기에, 많은 것을 새롭게 경험하게 했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던 700여개의 연락처가 공중으로 사라진 관계로 한동안 그 여파는 이어질 듯 합니다.^^ 덕분에 지난 13년동안 저와 함께 교류했던 사람들을 찬찬히 떠올려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많은 인식들이 일어나겠지요? ^^*

새로운 휴대폰은 수 많은 부정적 피드백에도 굴하지 않고(^^) 아이폰을 선택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기회에 처음인 것들이 많네요.

-처음으로 휴대폰 번호가 바뀌다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다
-애플에서 나온 기기를 처음 구입하다 (사용은 몇번 해봤습니다^^)
-연락처를 몽땅 잃어버려 처음으로 돌아가다.
마음도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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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 한국여성재단 기자단에 지원서를 제출했답니다. 다음 주에 발표가 나는데, 꼭 선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간절하네요~ ^^ 예~전에 기자시험 준비할 때 보다 더 떨리고 설렙니다.ㅎㅎ

 

지원서를 작성하면서, 진정으로 내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일이 바로 '여성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소통' 임을 명확하게 재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서란에 적은 글을 옮겨왔습니다. 포부가 대단하죠? ㅎㅎ 선발되면 축하받으러 글 또 올릴께요~^^;

[한국여성재단 기자단 지원서 : 자기소개 / 지원동기]

 

삶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자기성찰이 시작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 삶의 중심에는 ‘소통Communication’과 ‘여성Woman'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소통Communication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학급반장, 동아리 리더를 맡으면서 친구와 선후배들의 상담자를 자처했고, 대학(신문방송학)에서 저널리즘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공부하며 더 넓고 깊게 소통하는 기쁨이 시작되었습니다. 졸업 후 방송작가로 TV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누렸고, 이후 기업의 홍보마케팅 책임자로 기업과 고객, 사회, 미디어, 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복잡하고 역동적인 소통의 촉진자로서 큰 성장과 보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2008년 시작과 함께 ‘천직’이라고 생각했던 홍보마케팅 분야를 떠나 라이프코치로 전직하면서, 그토록 열망했던 ‘자기Self와의 소통’을 통해 안과 밖이 조화를 이루는 온전하고 아름다운 소통에 대해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여성Woman

1남 4녀 중 막내딸, 엄마의 태중에 있을 때부터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존재에 대한 거부감을 느껴야 했기에, 출생과 동시에 여성으로서의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뭐든지 남자보다 더 잘하기 위해 남자보다 더 ‘남자 같은 여자’로 보냈던 지난 30여년, 열혈 커리어우먼으로 겉보기엔 성공(?)한 삶이었을지 모르나, 마음에는 점점 더 휑~한 바람만 더해갔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인생 처음으로 내가 여자라는 것에 다행스러움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오랫동안 억눌렀던 ‘여성으로서의 삶‘를 회복하며 한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가정과 세상을 살리는 여성의 축복과 사명을 기쁘게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안에 ’여성을 향한 열정‘을 확인하면서 ’여성의 행복은 인류행복의 지렛대‘라는 믿음을 더 많은 여성들과 나누며 코치로, 강사로, 연구원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성과 함께 행복한 소통의 즐거움을 위하여~.

한국여성재단의 기자단선발 공고를 보고, 마음에 스파크가 일어난 듯 강렬한 끌림을 느꼈습니다. 기자단으로 활동할 장은 많이 열려있지만, 적극적으로 마음먹어진 적은 처음입니다. 한국여성재단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면, ‘여성과 소통‘에 대해 더 즐겁게 탐구하고, 나눔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기대와, 지금까지 저의 일(방송작가,홍보마케터,코치)과 삶에 녹아든 경험과 역량들이 적확하게 쓰여 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행운이 저에게 주어진다면, 특히 여성의 움직임이 가정과 세상을 기적처럼 살리는 다양한 현장들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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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010년이 밝았습니다.

경인년. 60년만에 맞는 백호의 해라고 합니다. 

올 한해는 용맹하고 대범하고 기품있는 호랑이의 에너지를 받아서

세우신 뜻과 계획들을 힘차게 이뤄나가는 한 해 되세요~!  

목표를 앞에 두고 망설이게 될 때,
백호처럼 어~흥!! 한번 하고 달려 나가자구요! ^^ 

어떤 순간에도 '삶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축복하고 기원합니다~!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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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임상아.

오랫동안 소식을 듣지 못해도 저에게는 여전히 선명하게 기억되는 이름, 그리고 얼굴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인기검색어에 '임상아'라는 이름 석자를 보고, 냉큼 클릭했답니다.ㅎㅎ 여전히 시원시원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멋지고,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90년대, 연예계 활동을 그리 오래하지 않은 그녀지만, 그녀의 노래 '뮤지컬'은 많은 분들의 애창곡으로 남아서, 최신유행곡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도 노래방에서 결코 빠지지 않는, 어쩔 때는 두어번 반복되기도 하는 그런 노래죠! 저의 18번 역시 뮤지컬입니다. 그 노랫말 속에는 '존재의 자유'를 찾는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그녀가 돌연(?) 연예계와 한국을 떠난지 10년만에, 세계적인 가방 디자어너이자 CEO가 되어 오늘 금의환양 귀국했다고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그녀에게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디자이너로서 그녀의 화려한 성공을 있게 한 그녀의 스토리가 궁금해 집니다. 자서전을 출간했다고 하는데, 그렇고 그랬던(^^) 연예인들의 이야기와는 조금 달랐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을 가져봅니다.ㅎㅎ

10년이란 시간을 뛰어 넘어 나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그녀. 그녀와 내가 이토록 공명하는 그것은 바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흔들림없이 '자신의 꿈을 지키고 이뤄가는 모습' 이었습니다. 
그녀는 영원한 나의 스타입니다.^^*


<Awakening Question>
Q. 당신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누군가가 있습니까? 그 사람의 무엇이 당신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까?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아마도 당신이 진정으로 바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분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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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 스투코칭1기 분들과 add과정을 함께 하면서, 끝날 무렵 직관에 따라 각자 코치님들의 탁월함을 상호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운 저녁시간 조금씩 피로해지던 차에 한분 한분의 탁월함을 서로 공유하면서, 듣는 사람도 전하는 사람도 모두모두 에너지가 새록새록 다시 깨어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역시 언제 나누어도 좋은 최고의 찬사 - '탁월함' 입니다.

코칭에서 탁월함(Greatness)은 모든 사람에게 존재(Being)의 본성 그 자체로 주어져 있는 위대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탁월함이 될 수 있고, 60억 인구 모두에게 각자의 고유한 탁월함이 있습니다. 쉽게 자주 접하는 표현으로 개인의 특장점으로 이해하셔도 좋겠습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그 탁월함으로 세상에 기여하며 살아갑니다.
당신에게는 어떤 탁월함이 있습니까? 당신의 탁월함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때로는 자신보다 더 자신의 탁월함을 잘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바로 '코치'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함께한 코치님들로 부터 받은 저의 탁월함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시 봐도 좋은 에너지가 가득 전해집니다.^^


강원화코치의 탁월함

1) 책속 지식의 맥락을 하나하나씩 빼내서 자신의 현장경험과 탁월하게 연결하는 '경험과 지식의 결합'
2) 명쾌함, 적시적소에 딱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고 질문을 던져주는 것, 살아있는 느낌, 정적인 느낌과 함께 생동감(역동감)이 있다.
3) 변화에 대한 유연함으로 열려있다. 어떠한 사건,정보들을 받아들임에 있어 항상 변화할 수 있는 하나의 문을 열어놓고 있는 개방성
4) 문제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직관력, 학습에 있어 일관성과 체계화, 정리부분에 있어서도 탁월하다.
5) 스투코칭 컨텐츠를 보면서, 자신감있는 구성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고객이 클린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고객으로 하여금 신뢰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바탕이 있다. 한마디 한마디 말 속에 신뢰감이 든다.

(09.11.25 피드백 by 스투add 코치님들)

삶에 에너지 업! 이 필요하신가요? 가족, 동료, 친구... 당신의 코치에게 당신의 탁월함을 물어보세요.
한마디 한마디 들을 때 마다 함께 존재의 기쁨을 느끼실 수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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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어릴적 나의 첫 번째 꿈은 '가수' 였습니다.

동요를 따라부르기 시작한 세살 무렵부터, 가족친지는 물론 동네에서는 '노래잘하는 아이'로 통~ 했구요. 과수원에서 일하시던 엄마는 내 노래를 벗삼으셨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전해집니다.ㅎ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엔 수업시간을 때우기(?)위해 앞에 불려나가(^^) 노래를 부르곤 하던 아이들 중 하나였습니다. 지역 청소년가요제에 나가 대상도 받고, 동네가수 소리 들으며 보낸 한 때가 있었더지요.

반주하나 없이 노래실력을 연마하던 시절을 보내다가 득음에 이르는가 싶더니....노래방이 번성할 무렵, 나의 노래실력은 요란한 노래방 반주에 묻혀 어디론가 증발해 버렸습니다. -,.- 그러다, 임신과 출산을 기점으로 노래방도 끊게 되었고.. 요즘 노래 부를 기회는 교회에서 부르는 찬송가가 전부이지만......... 

벗뜨! 그러나!!

나는 여전히 '가수의 꿈'을 품고 있습니다! 움하하..
재즈가수 플로우강!  

10년 후 본격적인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꿈에 그리던 재즈가수로 멋지게 대뷔무데를 가지려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설레는 마음.. 주체하지 않고 맘껏 즐겨봅니다! ^^  

며칠 전 자연스럽게 이런 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한 분이 저의 음색과 잘 어울리는 가수가 있다며
'윈터플레이'라는 그룹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우~~ 호!! 정말 멋진 보컬과 연주를 하는 요즘 최고의 앳지그룹이더군요.ㅋ 언젠가 TV 음악프로그램에서 본 적이 있는 그룹..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황송하면서도 기분이 좋은 느낌.. ㅎㅎ

아래는 나의 꿈을 응원해주며 그분이 소개해준 윈터플레이의 노래입니다.
함께 감상해보시죠.^^ (스페셜땡큐~ 이코치님.^^)

http://www.winterplay.co.kr/
-->배경음악으로 노래 몇곡 나오네요 ㅎ 멀티미디어 쪽에 뮤직비디오도 몇 개 있어요.  

영화 OST
http://video.naver.com/2009092917070176578  

패티김의 못잊어 재즈편곡
http://video.naver.com/2009030913245679635  

빌리진 혜원(윈터플레이 보컬) 버젼
http://www.diodeo.com/bboglebebe/00134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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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올 가을 들면서 일주일에 2번씩 집 가까운 산으로 3시간 남짓 가벼운 산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언니와 갈 때도 있고, 남편과 갈 때도 있고, 혼자 갈 때도 있습니다.

물, 과일조금, 카메라, 휴대폰, 깔개의자, 그리고 작은 책 한권 넣어 모자쓰고 훌쩍~ 집을 나섭니다.
오늘은 조용히 혼자 나선 길에서 지금까지 최고의 산행을 경험했습니다.^^

산 허리를 돌아 섰을 때..
햇살사이로 살살~ 불어오는 바람에 폴폴.. 수수수.. 떨어지는 빨간노란 낙엽비..아름다운 풍경과 소리~
거기에 맑은 새소리까지 어우러지면서, 그야말로 오감을 자극하는 '가을의 작품'이 펼쳐졌습니다.

그 아래 저절로 발걸음이 멈춰지고, 와~ 하는 탄성과 함께 눈이 스스로 감깁니다.

예전같으면, 그 풍경을 느끼기도 전에 사진에 담느라 분주해서 오히려 놓쳐버리기 일쑤였겠지만, 이제는
다시 오지 않을 '지금 이순간'을 충분히 누리는 것이 '순간이자 영원을 사는 것'임을 알게 되었답니다. ^^ 

한~참을 음미한 후에 다시 발걸음을 옮겨 놓으니,
이번에는 등산로 중간을 조그만 청솔모 한마리가 가로막고 서 있습니다.
오옷~! 하고 놀라는 저를 보고는 더 놀라 언덕으로 달음질 쳐갑니다.
입에 꼭 물고 있는 가지가 떨어지지 않게 야무지게 잡고 있습니다. 겨울 채비를 하는 걸까요? ^^

참.. 자연은 그 자체로 인간에게 최고의 선물임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내려오는 길 하나둘 주워모은 낙엽꽃 다발로 가을 분위기를 한 껏 내 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 가을은 쓸쓸한 계절일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어느때 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계절이네요~ ^^

몇 장의 사진으로 전할 수 없지만, 보이지 않는 에너지까지 전해지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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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요즘 코칭을 통해 고객 한분한분을 뵐때 마다, 그분들에 대한 진심의 존경이 우러납니다.
자신의 삶을 당당히 온전히 살고 싶은 열망, 그 보다 더 큰 어떤 의도와 믿음을 따라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신 분들의 모습은 충분히 존경스럽고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오늘은 스투코칭2기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유쾌하고, 신선하고, 고요한 에너지 속에 각자의 탁월함을 한껏 인식하고, 공명/증폭되는 에너지를 마음껏 누렸습니다. 저는 계속 '참으로 탁월하신 분들이다' 라는 말만 되내이게 됩니다.  드리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많습니다, 사실, 주고받음은 없고 그저 함께 할 뿐입니다. ^^

그분들이 의도하시는 그것을 성취하실 수 있도록, 그분들의 존재가 원래의 빛을 찾아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고, 위대한 여정에 함께 할 수 있게 된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

자신에 대해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  더 큰 자신을 만나기 위해 자신의 삶에 코칭을 선택하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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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진짜 나로 살기 위해 진짜 내가 누구인지 아는 작업이 우선이다. 자기탐구, 마음공부, 수련, 코칭..그 어떤 형태로든..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를 계속 묻고 답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나'는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와 같아서 바닥인 듯 하다가 또 내려가고 또 내려간다.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듯 말듯.. 계속해서 내려갈 뿐이다.
답답함은 조급함과 함께 온다. 빨리빨리... 그것은 진짜 나를 만날 수 없게 만드는 셀프1(에고)의 구호와도 같다. 언제까지 ~해야한다는 어떤 규칙이나 조건이 없다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까?

살면서 '중요한 선택'이라 느껴지는 것은,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결과로 내가 포기하거나 치루어야할 대가(에고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가 그만큼 크다는 것의 다름 아닐 것이다. 무슨 대가를 두려워하는가? 무엇을 포기하기가 힘이 드는가?

자신을 얼마나 신뢰하는가? 사랑하는가? 용납하는가?
자신을 100% 신뢰하고, 사랑하고, 용납할 수 있다면, 그 중요한 선택이 무엇이든, 결과에 대해 100% 책임을 질 수 있다. 결국 문제는 자기 안에 있다. 내 안에 무엇이 나를 가로막고 있는가?

유일하게 가능한 '현재의 명료함'을 따라, 기쁨을 따라 흘러흘러 갈 뿐이다...
현재의 명료함, 꼭 그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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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몸도 마음도 가득했던 지난 한 주를 돌아보니, 선물꾸러미를 잔뜩 받아든 것처럼 차오르는 감사함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삶은 언제나 충만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10월 5일 월요일,
-여성, 특히 직장여성의 삶을 돕는 책 출간에 대한 제안을 받고 북매니저 분과 미팅이 있었다. 책 출간에 대한 생각은 언제나 있어 왔던 터라, 반갑고 감사한 제안이었다. 10년전 나의 꿈 리스트에 35세에 첫 책을 내고 싶다는 소망을 적었는데, 이렇게 이루어지나? ㅎㅎ  설레임이나 기대만큼 중요한 것은 '지금이 자연스러운 나의 때인가?' 에 대한 내면의 명료함일 것이다. 자연스러운 나의 리듬을 따른다면, 지금이 아니어도 좋다~.^^

-'나살림' 코칭과정을 통해 귀한 인연을 맺은 한 분과 '헤이리'에서 즐거운 데이트가 있었다. 20여년의 나이를 초월하여 존재대 존재로 만나는 따뜻한 만남이 감사하다. 그분을 만날 때 마다, (그분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참으로 깨끗하고 맑은 분임을 실감하게 된다. ^^ 그에 비추인 내 모습을 돌아보며 또 성장한다.

-스투코칭2기 과정에 참여하실 분들과의 사전 미팅이 있었다. 여의도! 내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곳이라 나에겐 언제나 처음같은 설레임을 주는 곳이다.  그 곳에서 코치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시는 분들을 만났다. 언제나 처음, 시작은 감동적이다.

10월 6일(화요일) 
-스투코칭(WC코칭/코치입문과정) 2기가 출발했다. 즐거움과 순수함의 에너지가 충만하신 분들과 3시간 내내 행복한 에너지 속에 있었다. 다음주 부터는 경이로운 인연을 통해 1분이 더 합류하신다.^^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그리고 되어질 것은 된다.^^*

10월 7일(수요일)
-서울시립대학교 나살림 코칭 3주 과정. 이른아침 집을 나서며 자는 혁이를 깨워 어린이집에 보내느라 조금 힘이 들었다. 그럼에도 울음이 짧은 혁이는 금방 엄마를 이해하고 돌아선다. 오호포노포노로 가득 사랑과 평화를 채운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눈빛과 마음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과정이 끝난 후에도 리프레쉬 과정을 진행하자는 선생님의 제안.. 나의 의도는 저절로 움직이고 있다.^^

-스투코칭 과정을 마치신 분들과 함께 하는 스투코칭add(코칭학습심화/셀프코칭훈련과정) 첫 시간, 점점 더 깊어지는 그분들의 에너지, 서로간에 쌓여가는 신뢰와 사랑이 느껴진다. 함께함의 파워를 실감하며 코치로서의 탁월함이 꿈틀꿈틀.. 곧 자연스럽게 흘러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10월 8일(목요일)
-통합코칭연구소(ICI) 연구모임. ICI는 내가 코치로서 자기기만에 빠지지 않고, 새로운 에너지에 깨어있도록 만드는 강력한 시스템이 된다. 깨끗하고 명료한 대화 속에 향후 연구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주 부터는 한층 구체화된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연구원들간에 조금씩 친근해지는 에너지 교감..^^ 

10월 9일(금요일)
-인천YWCA, 청년뉴스타트 프로젝트 강의, 이번기수부터 4시간 연강이다. 취업을 앞두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한편, 현실적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을 통해 취업 준비를 돕는다. 미래에 대한 비전과 냉정한 현실을 직시하는 것 모두가 필요한 그들과 함께 하며, 4시간도 아쉬운 마음이 든다.^^ 

10월10일(토요일)
-교회 집사님내 집들이 초대를 받았다. 편안한 자리에서 오랜만에 우리부부 옛이야기도 하며 참 많이 웃고 즐겼다. 맛나는 음식과 맛있는 대화, 다음엔 우리가 '맛있는 초대'의 주인공이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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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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