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배움'은 세상의 변화에 뒤지지 않기 위해서 해야할 평생의 일이라는 사실을 이제야 겨우 인정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가장 긴박한 과제는 사람들에게 '배우는 방법'을 가르치는 일이다. 

-피터드러커 / book <마지막 통찰>

 

코칭을 공부하면 공부할 수록..나와 세상을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내가 점점 더 열리고 확장되어 갈 수록..

제대로 공부할 것들이 참으로 끝이 없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공부가 살아남기 위한 의무가 아니라, 변화하는 삶의 과정에서 필요한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데..

오래 걸렸지만, 이제서야 해야하는 공부가 아닌 하고싶은 공부를 하고 있기에 즐겁습니다.

이런말 하죠? '내가 학생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지금 뭐가 달라져도 달라졌겠다'ㅎㅎ

그러나, 우리는 지금도 학생이죠. 평생학습을 하는 평생학생.
 

피터드러커의 말처럼, 이제 사람들은 배움을 평생의 일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얼마나 실천하느냐는 별개의 문제로 말이죠.^^*)

막상 시작하려니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것은, 지적한데로 효과적인 학습방법 '배우는 방법'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평생의 배움 앞에서, 먼저 배움의 방법을 익히는 것이 당연한 순서이겠지요.

 

 

  (사진출처: 이아정^^)

 

평생학습을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엇에 대한 배움이 필요한가? _ 배움의 목적/동인

2. 어떤 지식과 정보가 가치가 있는가? _ 지식과 정보의 분별 

3.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배움/학습할 수 있는가? _ 배우는 방법

 

첫번째, 막연히 공부해야하니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방향과 목표, 분명한 필요에서 출발할 때 진정한 배움의 내적동인이 유발됩니다. 10년 동안 공부할 리스트에 '영어'가 올라가 있지만, 늘 제자리 걸음인 사람들 많이 있지요?^^ 분명한 동인이 없다면, 과감히 리스트에 빼는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무엇을 위해 무엇을 공부할 필요가 있나요? 그것에 분명한 답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두번째, 지식과 정보들이 넘치는 시대에.. 어떤 것이 나에게 유익한 것인지, 더욱더 가치있는 것인지를 분별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어떤 정보들이 왜 어떻게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맨텟(Mentat/지식정보중계자)'이라는 직업이 등장하기에 이른 것이죠. 신뢰할만한 맨텟을 두고 나에게 필요한 정보의 옥석을 가리는 일은 효과적인 학습의 시작일 것입니다.

 

세번째, 나에게 맞는 배우는 방법을 익히는 일입니다. 고기를 잡고는 싶은데 고기잡는 방법을 몰라 허탕만 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낚시대를 잡는 방법부터 다시 배워야 하겠지요? 모든 것이 방법을 익히는 일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실제 학습법을 익히는 과정은 사람들에게 간과되기 쉬운것 같습니다. 그러나 공부해야할 것들이 많아질 수록 한계에 부딪히게 되고ㅡ 어떻게 하면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독서법, 학습법에 대한 책들이 넘쳐나는 이유는 바로 그러한 욕구의 반증이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어떤 방법이 좋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고, 적용하고 직접 공부하는 과정에서 결국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대로 공부하는 것'에 재미를 붙이면서 저역시 학습법에 대한 공부가 가장 절실했었습니다. 나름대로 좌충우돌하면서 최적의 방식을 찾아가면서 공부하는 것이 더 재미가 있고, 쉬워지고 있답니다. ^^;

올해 다니엘심코치님과 함께 선보인 지식코칭프로그램 <지식하는 법>이 그 첫번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계속 업그레이드 되어 내년에 본격런칭하고, 이어서 책으로도 출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새벽, 강의준비를 위해 깨었다가

피터드러커 할아버지(?)의 책 한 구절이 저를 깨워 이렇듯 긴 글을 쓰게 했네요.^^

함께 나누는 유익한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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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대표님, 제가 1인기업으로 독립하기 전 약 8년간 몸담았던 회사의 대표님이셨습니다.
지금은 새롭게 창업을 하셔서 또 하나의 역사를 더하고 계신데요, 지난 주 새로 창업하신 회사로 찾아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폰의 덕을 톡톡히 보았습니다.
2주전 아이폰의 '왓츠앱' 을 다운받은 후 제가 처음으로 문자를 보내게 된 분이 바로 사장님이셨던 거죠. 그동안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편하게 대화를 주고받다가 쇳불도 당긴김에 빼라는 말처럼, 바로 약속을 잡고 만나게 된 것입니다.
덕분에, 예전 직장 동료, 선배들도 만나고,. 그리움을 다 풀어놓고 왔습니다.ㅎㅎ

(참.. 신기하죠.^^ 문자메시지랑 별 다를 것이 없는데도 묘한 그 무언가가 다르단 말이죠.^^)

오랜만에 뵙고 말씀 나누면서, 잠시 잊고 있었던 한가지를 다시 되새겨보았습니다.
내 인생에 김진태대표님이 참 많은 영향을 끼치셨고, 끼치고 있고, 또 끼치게 되실 분이라는 것을요.

퇴사하면서 사장님과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제가 사장님께 드린 말씀이 기억납니다.
"제 인생에 처음으로 도전다운 도전을 합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하지만, 그것을 두려워하기 보다 기꺼이 기대하며 가는 것이 도전이라는 것을 사장님께 배웠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함께하는 것 만으로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는 분입니다. ^^ 
귀한 말씀 남기고 싶고, 나누고 싶어지고요.. 회사다닐때 사장님 말씀을 기록하던 직업병이 발동한 건가요? ㅎㅎ

아래 영상은, 제가 즉석에서 다짜고짜^^ 인터뷰를 요청드렸는데, 무슨 말을 하나?... 하시더니...
창업스토리에 담긴 <도전, 꿈, 파트너>의 가치에 대해 말씀해 주신 영상입니다.



(인터뷰내용 요약)

Q. 사명 'U2bio' 에 담은 세가지 의미.

첫번째는 '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숫자 '1'은 다 이루었다는 것, '숫자2'는 여전히 할 일이 남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를 쓴 것은, 1을 향해 끊임없이 갈고 닦고 도전하는 자세를 강조한 것입니다.
1등을 지향하지만, 1등이 되더라도 계속 도전하는 2등의 마인드를 계속 가지자는 의미입니다.

두번째는 '꿈'의 이미를 담고 있습니다.
You can Be, too!  You can do too!  너도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것.
직장을 월급받는 곳,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다니는 곳이 되면 안되고,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는 직장이 개인의 꿈을 키우는 곳이어야 합니다. 나도 창업할 수 있고, 너도 창업할 수 있고, 사장이 될 수 있고, 성공신화를 쓸 수 있다는 것.. U2는 그런 꿈들을 담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파트너'의 이미를 담고 있습니다.
'2 , 둘' 이라는 것은 파트너, 팀웍을 의미합니다. IT 와 BT기술의 만남. 사람들과의 만남, 고객과 기업의 만남.. 만나서 팀을 이룹니다. 기업의 핵심은 사람이라고 했을 때, 속해 있는 사람들이 멋진 팀웍을 만들어서 서로의 꿈을 위해 도전한다는 의미입니다.

'U2바이오'는 "꿈을 가진, 팀웍을 가진 사람들의 도전의 무대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김진태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인디리포터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코칭&코치입문과정/코치훈련가이드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즐거운'코칭교실'/아름다운 소통의 기술 '코칭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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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내가 마음에 든다."

올해 초, 2010년 부부 신년워크숍(?)에서 '어떤 내가 되고싶은가?' 라는 질문을 나누면서 남편이 한 말입니다. 내 남편이지만 참 멋진 대답이다. 감동했었지요. ^^
그리고, '나는 어떠한가?' 질문해 보았을 때,

나 역시 점점 더 내 마음에 들어가는 나를 느끼면서 함께 행복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얼마전 '나는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 한 고객분이,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두려워하고 의심했던 자신의 삶에 대해 이제는 설레며 기대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랜 조직생활을 하시다가 1인기업으로 독립하신지 1년만에 자신에 대한 기대감을 회복(?)하신 것을 함께 축하했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 어떤 내가 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떠올렸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하신가요? 아니면 새로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탐험가처럼 설레고 흥분되시나요?
 
1인창조기업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에 대한 기대감이 큰 사람들일 것입니다.
조직 안에서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었기에. 기꺼이 독립을 선언하고 홀로 설 만큼.

1인창조기업의 현실은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큰 만큼 위험도 큽니다.
그렇기에, 자신에 대해 스스로 무한히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향한 무한신뢰감으로 스스로 동기부여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 커가는 아이들을 기대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이루고 싶은 꿈, 흥미, 특징 등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다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진심과 애정어린 시선으로 말이죠.  가끔은 '혹시 내가 천재가 아닐까? 엄청난 일을 해낼지도 몰라.. '하는 자신감도 좋습니다. 자신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내는 팬이 되어 보세요.

당신은 당신이 얼마나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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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에 1월 8일자로 1인창조기업에 대한  특집기사가 연재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올해를 1인창조기업 원년의 해로 보고, 아주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1인기업이 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현실적인 필요와 정부의 정책이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정책에 관계되신 분들이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는 것이 핵심이겠지요?

 

우리의 블로그가 1인기업들은 물론, 정책관련자 분들께도 좋은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참!  기사 내용 중에 반가운 대목을 찾았습니다.

1인기업의 업종을 소개하면서, 코칭분야가 직접 언급된 것을 저는 처음 보네요.

혹 우리 블로그를 알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요? ^^*

 

중소기업청이 인정하는 1인 창조기업은 총 8개 업종 84개 직종에 한정돼 있지만 범위가 넓어 1인으로 활동하는 대부분의 직종이 해당될 수 있다. 주로 강의·코칭·집필을 하는 기존의 1인 기업들을 포함해 소설·시·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만화가, 인문사회 분야 집필자 등 문화 창작 분야도 포함된다. ‘떡류 제조업’ ‘장류 제조업’ ‘탁주 및 약주 제조업’ 등의 제조업은 주로 가정에서 제조 과정이 이뤄져 활용도가 낮은 편이다.


 

>관련기사 전체 보기.

 

-1인창조기업 희망을 쏘다

-[중기청/인터뷰] 아이디어로 돈 버는 1인기업 키울 것

-[정부 지원책] 창업, 교육, 판로 등 팍팍 밀어줘요.

-[1인창조기업 실전노하우] 비용절감, 네트워크 쌓기가 성공비결

-[트랜드] 신선한 아이디어 봇물, 웹스토어 주목

-[1인 창조기업 경진대회] 각종 대회 풍성, 수상자 혜택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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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내 곁에 누군가가 없다는 것, 혼자 있는 다는 것을 몸서리 치게 두려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늘 친구들이 많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했고(그렇다고 믿으면서), 언제나 수첩에 빽빽한 스케줄이 있어야 안심이 되었습니다. 어쩌다 한가한 주말이면 풍요속의 빈곤을 실감하며 덩그러니 비어버린 마음으로 무작정 집을 나서곤 했지요.

'외로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아니 그냥 있을 수도 없을 것 같은 느낌.
그것이 지난 시간 저의 삶을 조종(?)하던 실체였다는 것을, 몇년 전에야 진심으로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물론 코칭을 통해서 였지요^^)  외로움이란 놈은 '밑빠진 독'과 같아서 내가 어떻게 해도 그 것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기꺼이 외로움과 정면승부(?)하기로 한 '용기' 덕분에 저는 지금 '승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늘 처럼 가끔씩 '외로움이 내 삶을 어떻게 몰고 갔었던가..' 회상하면서 스스로를 대견해하고 흐뭇해 하곤 합니다. 신혼 초 남편과의 부부싸움에서 이리저리 말을 돌리다 결국'나는 외롭다고~!!!' 소리치고 뛰쳐나갔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지금은 홀로 있는 매 순간이 기쁘고 즐겁고 충만할 수 있다는 것을 점점 더 실감하고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한 인간에게 얼마나 큰 성장과 깊이를 가능하게 하는지, 자신에 대한 진정한 믿음을 회복하면서 한껏 자유롭습니다.^_^

1인기업으로서의 삶 역시  만약, 외로움을 넘어서지 않았다면 시대가 아무리 요청한다해도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ㅎㅎ 그러던 제가 이렇게 즐기고 있으니, 진짜 제 인생 180도 달라졌네요.ㅎㅎ 물론 제가 바라던 데로요.

"자기 능력에 대한 불신 때문에,
여자는 누군가를 자기곁에 붙잡아 두는데 모든 에너지를 써야한다고 믿는다"
-책 <나쁜여자가 성공한다> 중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것 만큼, 여성들의 일자리찾기가 큰 화두입니다. 1인창조기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는 이때, 여성들 또한 적극적으로 내 삶에 1인기업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고려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성들이 1인기업으로 독립하는 것을 고려할 때 이러한 감정적인 이슈들이 큰 걸림돌이 되곤합니다. 유난히도 '혼자서~~'라는 이슈가 더 크게 다가오면서 가만히 있는 능력 탓도 하고요, 그러다 결국 '1인기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야' 하며 뜻을 접어버리거나, '1인기업이라고 뭐 달라? 그냥 하더데로 하면되지 머'하며 성급히 뛰어들어 무늬만 1인기업으로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1인기업으로서의 삶은 익숙하던 조직형인간으로서의 삶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그 첫번째는, 홀로 있는 시간을 마음껏 즐길 줄 아는 마음의 준비가 아닐까 합니다. 홀로 즐거울 때 함께도 즐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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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26. 화. 저녁 7시. 부띠크 모나코에서 1인기업협회 1ceoFC(페스트컴퍼니)의 2010년 첫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미디어에서, 관련단체에서 연일 '1인창조기업'에 대한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 어느때 보다 물질적, 마음적으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2010년은 1인창조기업의 해가 될 것같은...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1인기업 관련 필독서라 할 만한 2권의 책<프리에이젼트의 시대>와 <디지털네이티브>를 학습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부의 정책동향, 관련행사 참가후기와 1인기업들의 동향에 대해 공유하고, 1인기업전문팀블로그 에 대한 운영방향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나누었습니다.

향후, 하나하나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것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언제나 함께 함이 즐거운 사람들..오늘의 참석멤버들입니다.^^
 

책을 소품삼아 포즈~ 취해봅니다. 책광고는 아니라는 거~~^^


자연스러운 대화 중~. C코치님 참 즐거우십니다! ㅎㅎ


단체사진도 한번 찍와봤습니다.^^ 양쪽 가장자리에 계신 분들 카메라의 자동조작으로 좀 넓게 나왔다는..^^

1인기업협회 1ceoFC>의 즐거운 모임은 쭈욱~ 계속됩니다. 다음달 모임은 동영상으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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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작과 함께 마음과 뜻이 맞는 분들이 모여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1인창조기업을 위한,  1인창조기업에 의한 1인창조기업의' 전문 팀블로그 <1인창조기업 Open Space> 바로 그것입니다.

저를 포함해 필자로 활동하는 모든 분들이 현재 1인기업으로 생생한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들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1월1일 오픈과 함께 많은 다양한 이야기들이 포스팅되고 있습니다.
1인기업 라이프, 1인기업 전문칼럼, 1인기업 정부정책, 1인기업 관련 책과 미디어 소식 등이 앞으로 풍성하게 채워질 것입니니다. 

1인창조기업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꼭 기억해 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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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인창조기업, 2010년 시작과 함께 가장 부각되는 이슈 중 하나인데요,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발표와 홍보(?), 이해관계자들의 발빠른 참여(?) 덕분에 1인창조기업은 청년, 여성, 노인 할 것 없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기대되고 있는 듯 합니다.
취업과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들 또한 1인창조기업에 점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겠지요. 
 

무엇이 1인창조기업에 주목하게 할까요?
이미 1인창조기업으로 살고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어떤 이유를 가지고 있을까요?
깜짝질문! 지인들에게 물었습니다. ^^  

1인창조기업으로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유, 성장, 가능성
-자유,희망,보상
-자유,직접보상,시대적요구
-자유(시간적, 고객을 선택할, 쓸데없는 문서에서)
-선택의 자유, 가정의 화목, 자아실현을 통한 기쁨의 경험
-온전한 자유, 최선의 경제소득을 위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나누기 위해
-자유로움, 자신을 100% 믿어야 할 수 있는 일이라 매력적이고, 기질에 맞다.
-자유(시간과 공간), 조화(사람과 자연), 균형(삶의영역)
-주어진 소명에 따라 살기를 원한다
-일과 취미가 구분되지 않는 삶 자체를 살기 위해
-나의 삶을 온전히 책임지고 모든 가능성의 실현을 위해
-재미나게 신나게 살고 싶어서
-1인기업은 내 존재 자체로 살게 해주고, 세상이 원하고, 유기적 협력관계가 좋아서
-스피릿(영혼), 무한대, 자유가 있기에
-존재를 꽃피우고기 위해서 
-꿈,행복,자유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나의 잠재력을 100% 발휘할 수 있는, 나만의 일을 찾기 위해
-진짜 나로 살기 위해



다양한 답변들을 관통하는 핵심은 단연 '자유' 입니다.
'1인'이라는 물리적 시스템의 자유와 '창조'라는 내면적 자유를 모두 포함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타고난 존재 대로 살고 싶은 강렬한 열망에 닿아있는 '존재의 자유'일 것입니다.  

물론, 1인창조기업만이 내 존재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길은 당연 아닙니다. 그 무엇으로 살든지 스스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지키며 살 수 있다면 그것이 나에게는 최고의 길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1인창조기업이 대세라며?' 하고 섣불리 뛰어들 일은 결코 아니지요.^^ 

당신이 1인창조기업으로 사는(살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당신이 직장인으로 사는(살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스스로 답하는 것 부터 시작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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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0여년의 조직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본격적인 1인기업으로 독립한지 3년.
 
'1인기업이라는 새로운 삶의 시스템'이 점점 더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집에서 창고로 쓰던 방을 '홈오피스시스템 Home office system'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공간을 살짝 공개합니다. ^^




지금은 집안 곳곳을 어지럽히던(^^) 저의 짐들을 옮겨놓고, 자리 배치만 해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두는 것만으로 효율이 엄청나게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비즈니스센터에 사무실을 얻어 입주하기도 했고, 성공가게나 토즈와 같은 모임공간을 이용하거나 스타벅스와 같은 열린 사무공간(^^)을 이용하기도 했는데요, 지금 저에게는 홈오피스가 최적의 시스템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쉬는 시간 틈틈히 세탁기를 돌리거나, 택배를 받거나, 환기를 시키는 등 집안을 돌보고, 점점 더 엄마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네살 아들과 보내는 시간도 늘어나면서 '일과 가정의 분리가 아닌 통합'이 가능한 1인기업의 최대 장점과 매력을 한층 더 풍성히 누리고 있습니다. ^^

남편은 기꺼이 인테리어 작업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곧 '여성코칭연구소' 이름의 예쁜 문패도 달 생각입니다.
완성되면 또 공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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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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