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아래 질문에 답해 보세요~. 

 

오늘 하루 나를 기분좋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즐거운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

 

 

 

Q. 마음 속에 떠올릴 때 기분이 좋아지는 단어 3개는 무엇인가요?

 

-하나만 고른다면 무엇을 선택하고 싶으세요?

-그 단어를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혀 생각해 본 적 없는 새로운 단어를 하나 떠올린다면?

 

 

 

 

오늘 하루 나를 깨우는 한가지 질문!

1day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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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010년을 마무리 하면서, 기쁜 선물 하나를 더 받았습니다.
한 해 동안 활동한 여성가족부 위민넷 사이버멘토링 활동에서 '베스트 멘토링 커플'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이예요.^^
멘토링을 시작한 첫 해에 받게 된 것이라.. 더 기쁜 마음이예요.ㅎㅎ
내년에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는 격려와 응원이기도 하겠지요?

2010년 '사이버멘토링'으로 귀한 인연을 맺은 나의 멘티 진연씨와 함께.




<베스트멘토링 커플 - 3커플>

1. 수상내용

- 10만원 상품권 또는 방송대 한학기 등록금 멘토에게 지급 (강원화, 김분희, 김혜정, 서혜정, 이지혜)

- 멘토/멘티 모두 : 라이프코칭교육수강권 또는 프로필 사진 택1

2. 수상자

강원화(코칭연구소장) -박진연 (온/오프라인상에서 실질적인 멘토링 활발)

김분희(국제컨펜션 회사 대표) -이슬기 (온라인상에서 실질적인 멘토링 활발)

김혜정(듀오 대표이사/대표멘토) -홍현주, 이소연 (온라인상에서 실질적인 멘토링 활발)

서혜정-멘토링 특별공로상 (대표멘토 오프라인 만남 및 칼럼 기고, 실질적인 멘토링)

이지혜-멘토링 특별공로상 (대표멘토 오프라인 만남 및 칼럼 기고, 실질적인 멘토링)


>> 관련 내용 전체 보기 : 위민넷 '베스트멘토링 커플선정 및 사례공모 우수작 발표'
http://www.women.go.kr/new_women/women/common/bbs/view.do


아래는, 한해 진연씨와 함께한 멘토링 활동을 뒤돌아 보며 제가 작성한 수기입니다.
위민넷 멘토링 사례집에 수록될 예정이예요.


나를 먼저 돌아보게 하는 멘토링

 

강원화 멘토

 

2010년 봄 어느 날, 여성가족부 위멘넷에서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나를 희망멘토로 지목해서 멘토링을 신청한 멘티분이 계시는데, 멘토 수락을 해 줄 수 있겠는가? 하는 요청이었습니다. 코칭과 강의 일정으로 유난히 분주한 시기였지만, 누군가가 나를 콕! 찍어 도움의 손을 들었다는데, 그것은 수락하고 말고 할 고려의 대상이 아니었지요. 감사한 제안이었고,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의 기회였습니다.


나의 멘티 박진연씨와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메일과 문자, 전화로 취업을 고려하며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고, 일상의 안부들을 주고받으며 온라인으로 만나다가, 뜨거운 여름 강남의 한 카페에서 첫 오프라인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날 진연씨를 만나기 전 내 트위터(@flowkamg)에 남긴 메모를 기억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이런 내용이었어요.

 

"잠시 후 저와 멘토링으로 인연을 맺은 대학생 멘티분을 만납니다. 멘토로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기 이전에 제 자신을 먼저 돌아보게 됩니다. 귀한 인연에 감사하며, 서로에게 유익한 아름다운 만남을 기대합니다."

어떤 친구일까? 기대하며 기다리는데 멀리서 걸어오는 가냘픈 몸매(?)의 한 아가씨가 수줍은 미소로 다가옵니다. 그동안 서로 주고받은 이야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멘토와 멘티의 관계라는 것이 원래 이런 걸까요? 처음 만난 그녀지만 더없이 반갑고 친동생을 만난 듯 살갑게 느껴졌습니다. 그녀에 대한 첫 느낌은, '꿈꾸는 소녀'였습니다. 그러나 그 꿈을 어떻게 펼쳐 보여야할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한발을 내딛어야 할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답답해하며 머뭇거리고 있었습니다.

 

'나의 꿈,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을 때 언제까지나 즐거울 수 있을지, 나중에 지치고 후회하게 될까봐 두려워요. 그렇다고 남들처럼 그저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만 하는 것도 내키지 않는 일이고요.' 하는 그녀의 말에 15년 전 똑같은 고민을 했던 나의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그 마음이 공감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속에서 저는 그녀가 자신의 삶에서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키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보다 분명히 알고, 그것이 꿈에 어떻게 닿아있는지 확인하게 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꿈과 현실은 양 극으로 나뉘어져 있어 양자택일을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둘 다를 함께 고려하며 현실 속에서 꿈을 이루어 가는 것임을, 그래서 꿈은 아름답지만, 그 과정은 때로 힘겹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게 하는 것이 꿈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이건 이렇다, 저렇다 하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듯 말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인생을 조금 더 산 선배로서 나의 경험과 노하우가 의미 있을 수 있지만, 나의 삶은 참고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되었으면 했고, 그녀 스스로 자신의 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가 자신에 대해 새롭게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질문들을 던지기도 하고, 때로는 나의 삶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영리하고 총명한 그녀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금방 알아차린 듯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자신 안에 있었던 자신의 답에 한발 한발 다가가는 것 같았습니다. 더 이상 현실과 분리된 꿈속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현실 속으로 당당하게 뛰어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그 후, 월간 인크루트 잡지에 '멘토링 사례'로 인터뷰를 하게 되면서 다시 만난 진연씨는 여전히 수줍은 듯 보였지만, 훨씬 더 밝고 적극적인 모습이었습니다.

 

2010년 한해를 돌아보면 참 많은 새로운 일들과 만남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위민넷 멘토링을 통해 공식적으로 여성들의 희망멘토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 첫 만남에서 적극적이고 열정이 가득한 그녀를 만난 건 제게 큰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멘토를 잘 만나는 것도 멘티의 복이지만, 멘티를 잘 만나는 것 또한 멘토에겐 큰 복이라는데 그런 면에서 전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위민넷과 그녀를 통해 멘토링에 새롭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누군가의 멘토가 된다는 것은 나의 삶을 먼저 돌아보게 하는 큰 자극과 촉진이 되는 일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멘토 분들을 만나고 함께 성장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멘토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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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1년동안 여성가족부 위멘넷에서 진행하는 <사이버멘토링> 사업에서 희망멘토로 활동을 시작한 것은 올해 제게 또 하나의 의미있는 도전이자 기쁨이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 4년생 박진연씨를 만났고, 그동안 이메일, 문자와 전화, 직접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의미있는 관계가 되지 않았나 자평해 봅니다. 그녀와의 인연과 만남에 대한 짧은 스토리를 아래 인터뷰 기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주에 만남이 예정되어 있는데, 요즘 한창 취업준비와 면접 등으로 바쁜 그녀를 마음껏 응원해 주려고 합니다!!^^ 

희망멘토로 활동은 내년에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위민넷 멘토링 담당pm님께서 현재 대기중인 멘티분들이 많으시다고, 몇분의 멘토를 더 매칭하는 것에 대해 요청해 주셨습니다. 참 감사한 제안이죠. 해서 내년에는 '멘티그룹'과 함께 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코칭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서 멋진 '여성 멘토링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에 벌써 기대가 되네요.

*인터뷰 기사의 사진이 잘 안보이시거나, 원문보기를 원하실 경우,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women.go.kr/new_women/women/common/bbs/view.do?menuId=M00224&selectedSeq=94524


여성가족부 위민넷 <사이버 멘토링>

희망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선배들을 만난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갈 때에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혹은 어려움을 만났을 때 잘 감당해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혜를 나눠주는 멘토를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다.

 

현재 많은 여성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더 많은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가고는 있지만 우리나라 여성들의 현실은 여전히 양성평등을 부르짖고 있다. 갈수록 전문성을 요구하는 시대 가운데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선배여성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 되는 이유는 바로 후배여성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선배여성들을 모델삼아 현재를 다지고 미래를 꿈꾸고 있다.

 

여성가족부의 공익포털사이트 위민넷의 <사이버멘토링>은 대한민국 여성들의 역량개발을 위해 선배 여성과 후배 여성을 연결해주고 있다. 지난 2002년 105쌍으로 시작해 꾸준한 발전과 시도를 거듭한 결과 2010년 9월 현재, 연계된 멘토와 멘티가 무려 900여쌍에 달한다. 특히 6월부터 8월까지 신청 받아 실시한 ‘희망멘토 찾기’는 2010 사이버멘토링이 구축한 새로운 서비스로, 멘티가 희망하는 멘토에게 사이버멘토링 운영진들이 직접 연락을 취해 멘토링 연계를 지원하는 맞춤형 멘토-멘티 매칭 시스템이다.

 

멘토-멘티 오프라인 만남 현장 스케치           
압구정동 ㄴ카페. 매거진 한경리쿠르트 김선정 기자가 진행한 인터뷰 참관을 통해 한 쌍의 멘토와 멘티를 만나볼 수 있었다. 두 주인공은 멘티 박진연씨(대학생, 4년)와 그녀의 희망멘토 강원화씨(여성코칭센터연구소 WCI 대표, 36). 그들의 두 번째 오프라인 만남을 함께 했다.

 

#_그들의 만남
박씨가 라이프코치로 활동 중인 강씨을 처음 알게 된 경로는 지난 6월 생생직업인 코너에 게재된 위민넷 기사를 통해서다. 사이버멘토링 운영진 측에 강씨의 이메일 주소를 개별적으로 문의하는 등 박씨는 적극적으로 멘토를 찾아나섰다. 그녀가 이미 ‘희망멘토 찾기’ 프로그램에 강씨를 신청하고도 접수기한이 한 달이나 남은 때였다.

 

직장생활을 할 당시 사회적으로는 인정받았지만 스스로가 느낀 행복은 늘 2% 부족했다는 강씨. 좀 더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다는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다보니 마음을 들여다보는 ‘코칭’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오랜 시간 자기 자신과의 원활한 소통을 해오면서 결국 자기 안에서 답을 찾아낸 그녀의 현재 직업은 라이프코치다. 박씨는 그런 그녀가 궁금했고, 그녀에게서 자신의 진지한 고민을 나누며 조언을 듣고 싶었던 것.

 

멘토-멘티로 확정되고 난 후 사이버 상에서 이뤄지던 관계는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더욱 돈독해졌다.

 

#_자기계발서보다 소통할 수 있는 멘토가 좋아

다정한 멘티(박진연씨)와 멘토(강원화씨) 

 

 

오늘날 많은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면야 밥을 안 먹어도 잠을 못 자도 즐겁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환상을 갖고 있다. 강씨는 ‘좋아하는 일을 하려는데 힘들고 지칠까봐 걱정’이 된다는 박씨에게 실제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 좋아하는 일을 해도 힘들고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줬다고.

 

◀ 다정한 멘티(박진연씨)와 멘토(강원화씨)

생활과 직결되는 물질적 수입과 정서적 안정성에 대한 박씨의 질문에 강씨는 ‘안정의 기준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 언제 어떠할 때에 안정감을 느끼느냐는 자기 자신이 잘 안다’고 답했단다. 고소득, 번듯한 명함, 사회적 위치와 자신이 느끼는 행복지수가 항상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회사에 다니면서도 ‘나 다운 삶’이 무얼까 늘 고민하며 보다 만족스러운 삶을 찾아 나섰던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며 박씨는 깨기 어려운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생각을 전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화를 나눌수록 (멘토가) 나를 꿰뚫어 보는 듯 했다”며 박씨는 강씨의 통찰력과 진심어린 조언에 감사해했다. 자기계발서처럼 진부한 교과서적인 말들이 아닌 보다 현실적인 대화로  또한 예리한 질문으로 멘티 박씨가 스스로를 객관화해서 볼 수 있게 했던 것이다.

 

#_자기성장작업, 멘토링

 

사춘기 시절부터 나를 들여다보는 질문과 답을 즐겨 했다는 강 씨. 자기탐구노트가 따로 있을 정도였다. 그녀는 멘티 박 씨에게 “중요한 시기이므로 지향하는 바를 놓지 않길, 중심 흔들리지 않고 주변의 어떤 말도 무조건 수용해서는 안 된다고, 과연 나에게 정답일지 ‘자기화’ 하는 작업을 계속해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람 대하는 것을 좋아하고 내면에 관심이 많은 박씨는 현재 학교에서 신입생 후배들의 멘토로 활동 중이다. 멘티인 동시에 멘토로 활동하는 그녀. 멘토링은 답을 발견해 나가는 방법으로 그녀만의 자기탐구노트를 채워나가는 자기성장 작업일 것이다. 졸업과 취업을 앞둔 그녀가 조직의 인사관리직무를 희망한다고 말하자 인터뷰 하던 기자도 시간을 할애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선정 기자와의 번개 멘토링. 김씨는 기업의 CEO 및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들을 전문적으로 인터뷰하는 채용전문매거진의 기자로 활동 중이다

김선정 기자와의 번개 멘토링.

김씨는 기업의 CEO 및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들을

전문적으로 인터뷰하는 채용전문매거진의

기자로 활동 중이다

고민과 걱정 속에서 멘티 스스로 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방법적인 면에서 돕는 것, 그것이 곧 강씨가 추구하고 있는 라이프코칭이자 곧 ‘멘토링’이다. 강씨의 말대로 두 사람의 멘토링이 ‘갑과 을이 아닌 그물같이 진정성 있는’ 관계로 지속되길 희망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나라 많은 여성 멘토 멘티들이 여성가족부 위민넷 <사이버멘토링>을 통해 더 희망찬 내일을 열어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 위민넷 사이버멘토링 바로가기
http://www.women.go.kr/new_women/women/cyber/index.do?menuId=M00350

 

※ 여성코칭연구소 강원화 소장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http://www.women.go.kr/new_women/women/common/bbs/view.do?menuId=M00246&selectedSeq=91017&listView=NO


 글, 사진ㅣ위민기자 이한희




* 지난 9월에 진행한 인터뷰인데, 이제서야 우연히 웹사이트에서 발견했답니다. ㅋㅋ (제가 미리 찾아보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과 , 취재하신 분들께서 한번쯤 언급을 해 주셨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도 살짝..^^)

*인터뷰 기사의 사진이 잘 안보이시거나, 원문보기를 원하실 경우,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women.go.kr/new_women/women/common/bbs/view.do?menuId=M00224&selectedSeq=9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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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벌써 1달이 넘었네요.  
지난 9월 중순, 지난 3개월 동안 스투코칭 과정을 함께 했던 두 코치님과 마지막 수업, 워크숍시간..
유난히도 뜨거웠던 올 여름..태양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셨던 두 코치님과 함께한 순간을 기억합니다.^^:
그동안 서로가 거둔 성취와 성장을 기록하고, 마음껏 축하였습니다.
우리의 만남은 쭈~욱!! 이어질 것을 알기에 서운함 보다는 기대와 응원으로~!!

'라이프코치'로서 삶을 위해, 과감히 직장까지 그만 둔 그녀들!!
그녀들이 용기 있는 선택이 이미 결실을 거두고 있다고 믿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그녀들은 또 어디서 얼마나 성장하고 있을까요?

너무나 소중한 인연, 소중한 기억이기에 자꾸만 뒤돌아보고 싶어지는 여인들입니다.


좌) 조정화코치님, 우) 이아정코치님
'플로우코치와 함께하는 스투코칭과정'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각자 한마디씩 적어보았습니다.
"우리 정화가 달라졌어요!"  "아정이두요~" ㅋㅋ
아름다운 두분 코치님~ 건승기원합니다!!
소중한 인연, 감사감사합다.
(그나저나 볼록 나온 내 배는 어쩔껴..ㅋㅋ)

 
완전 소중한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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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사랑합니다. 어머니!' 아들에게 막 온 문자입니다.
기적입니다.기적... 감사감사합니다.'  - 천안서


여성코칭아카데미 대치클래스에서 3개월동안 그룹코칭을 함께 하신 여성고객분이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가족사정상 천안과 서울을 오가시는 상황임에도 매주 목요일 새벽차를 타고 대치동으로 오시는 열정에 늘 감동,감사했는데.. 최근 한달전 부터 아드님과의 관계가 급 변화되어 날마다 기적을 경험하고 계십니다.^^

20년만에 아들에게서 받은 문자.. '사랑합니다. 어머니' 
자신의 삶에 기적이 일어났다며 감격스러워 하시는 모습에 저도 함께 축하와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요.. 기적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것이 기적임을 알수있다는 것 또한 축복이구나.. 싶어요.


엄마인 자신의 마음이 열리니 그제서야 아들의 깊고 따뜻한 마음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그분..
그동안 서로에게 모질게 대하며 아파했던 모자의 소통과 관계가 회복되고..
이제 서로의 진심을 나누기 시작한다는..
얼마전 아들과 함께 처음으로 삼겹살에 소주잔을 기울이고 나누었던 이야기들..
'이제 됐다!' 싶을 만큼 그분의 마음은 충만해지기 시작합니다.



코칭현장에서 많은 어머니들을 만나면서 결코 허욕이라 말할수 없는 자식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애틋하고 간절한지를 절감합니다. 그럼에도 누구도 원치않는 벽에 가로막혀 자녀와 소통의 단절을 느끼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벽을 허물 용기를 내는 이 또한 엄마입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 용기인지요..


이 시대 여성이.. 엄마들이 깨어나고 회복되는 것은 자신의 삶은 물론, 자녀와 가족. 조직과 사회에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기적을 만들어 낼수있다고 믿기에, 오늘도 여성코칭의 희망은 초록불을 밝힙니다. 여성코칭은 나의 사명~!!
코치로 활동하면서 고객들의 경이로운 삶의 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감사와 사랑이 넘치는 아침입니다. 
  :)



사진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scribbleandscribe/27827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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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출처'?款?위민넷
"내면의 힘· 역량 강화 시키는 '코칭', 서로가 힘 주고받게 돼"

-여성코칭연구소 강원화 소장

 

오늘날 워싱턴 정가의 여장부가 된 미국무장관 힐러리의 뒤에는 ‘너는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이며, 너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심어준 어머니가 있었다. 친구들이 놀린다며 밖에 나가서 노는 것조차 꺼려했던 어린 힐러리를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독려하고 강하게 만든 것은 바로 힐러리 어머니의 ‘코칭’ 덕분이었다. 그렇듯 코칭을 통해 힐러리의 리더십이 배양된 것처럼 21세기 여성들도 각자가 지닌 잠재력을 이끌어 내고 꿈과 비전을 세우기 위한 코칭이 절실하다. 여성코칭연구소 강원화(36) 소장을 만나 그녀의 인생을 변화시킨 ‘여성 코칭’에 대해 들어보았다.

 

내면의 힘 길러주는 코칭

서울여성플라자에서 만난 강원화 소장

서울여성플라자에서 만난 강원화 소장

 

“직장 생활을 10년 하다가 그만 두고 여성 코칭을 하게 됐어요. 직장을 그만 두겠다고 말했을 때 주변 사람들은 너무 의외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죠.” 기자들로부터 ‘홍보가 천직’이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주 업무인 홍보에서 탁월함을 발휘하고 있던 그녀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장 생활에서 부침이 있을 때 마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가’ ‘무엇을 할 때 가장 나다운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계속 던지게 됐다.

강 소장은 원래부터 ‘심리’와 ‘소통’에 관심이 많았다고. 홍보 업무 자체가 소비자, 고객, 언론, 미디어를 상대로 하는 것이라서 이런 ‘공공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 심리와 소통이었던데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다만 언젠가부터 외부로 향해 있던 소통의 방향을 안으로 돌려 자신의 내면을 살펴봐야 한다는 욕구가 점점 커지는 것을 느꼈다. 이에 따라 그는 본격적인  여성 코칭을 위해 직장까지 그만 두는 등 적지 않은 기회비용을 투자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코칭’은 그에게 내면의 힘을 길러주고 자신의 역량을 강화시킨 인생의 핵심 키워드가 되었다.

 

 

코칭 통해 서로의 에너지 주고받기

 

강 소장은 여성들을 위한 코칭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특히 여성의 잠재력에 대해서 강조한다. “내면의 힘을 일깨워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코칭의 핵심이죠. 그동안 여성이 가진 잠재력에 비해 사회활동이 억제됐던 측면이 많았던 만큼 21세기 여성들에겐 코칭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코칭을 통해 자기 주체성을 회복하는 것이죠.”

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많은 참가자들이 ‘여성으로서 나’에 대해 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는 인식의 확장을 경험하곤 한다. 그 중에는 전업주부도 많다. “전업주부야말로 돈 주고도 경험할 수 없는 역량강화의 시간을 겪고 있죠. 21세기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인 멀티태스킹 능력을 숙련하는 최고의 시간이 전업주부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에너지가 달라지죠.”

 

 

그는 지난 2~3월 충남여성장애인연대에서 진행했던 <여성 장애인 코칭교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강의 마지막 날 한 여성의 얼굴이 유난히 화사해 보이셨어요. 화장도 하고 예쁜 스카프를 두르고 오셨죠. 그 분 말씀이 ‘지난 세월동안 거울도 일부러 안보고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오려 한다. 나도 이젠 당당하게 자신감을 가져야 겠다’ 고 하시더라고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강의에 빠짐없이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열정과 강인함을 배우고 큰 에너지를 받았다고. 일이란 계속 하면 지치기 쉽게 마련인데 여성 코칭은 하면 할수록 하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다 서로 힘을 주고받는 경험을 하게 되는 까닭이다. 

강 소장은 21세기의 여성을 남녀의 생물학적인 차이를 뛰어넘어 시대가 요구하는 잠재력 그 자체라고 믿는다. “코칭을 통해 뛰어난 직관, 감성 그리고 네트워킹 능력을 지닌 여성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것을 돕는데 무엇보다 큰 보람을 느낍니다. 뭔가 하고자 하는 것이 절실할수록 더 많은 열정과 에너지가 생기잖아요. 21세기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그것을 일깨워 열정적으로 자신의 비전을 일궈나가면 좋겠습니다.”

 

아이폰으로 일정을 체크 중인 모습

아이폰으로 일정을 체크 중인

모습

 

글, 사진 위민기자 김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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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넷. 관심있게 보는 사이트인데, 제 기사가 나니 기분이 좋고 새롭네요.

'라이프코치'라는 직업과 특히 '여성코칭'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년전 여성코칭연구소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나름대로 '여성코칭' 분야를 전문적으로 개척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여성들이 온전한 여성으로, 나로, 자신의 삶을 즐기며 축제하는 그날까지!
조급하지 않게 차분히 한발한발 내딛는 의미있는 발걸음을 즐기며 나아갑니다. ^^


위 사진은 본 기사와 관계가 없습니다.ㅎㅎ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10대의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라이프코칭교육&코치훈련과정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틴스코칭클래스 
-인격적리더십/인격적관계와 대화의 기술/ 더 큰 나를 만나는 '즐거운 코칭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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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다음주 22일(화) ICF의 인증을 받은 MCC(마스터코치)를 초청, 진행하는 코칭컨퍼런스에 참여합니다.
또 어떤 정보와, 에너지를 느끼고 배우게 될까요? 외면과 내면이 모두 아름답고 파워풀한 그녀를 기대합니다.
오랜만에 폴정박사님도 오랫동안 뵐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즐겁습니다.^^

다녀와서 후기 공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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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2~3월 두달 동안 진행했던 충남 여성장애인 연대에서 <여성장애인 코칭교실> 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과정 수료증을 보내고, 필요한 행정업무까지 마무리 하고 나니 벌써 아련한 그리움이 피어오르네요.^^

매주 화요일이면 저의 발걸음은 어김없이 천안으로 향했습니다. 2시간 강의를 위해 왕복 6시간을 길 위에서 보냈지만, 저에게는 더 없이 특별하고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과정이 끝났지만, 참여하신 한분 한분의 얼굴이 생생히 기억날 만큼 어느 때보다 마음과 마음으로 소통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마지막 강의시간, 50이 넘으신 한 어머님이 유난히 화사해보이셨습니다. 화장도 하고, 연분홍 립스틱도 바르시고, 화려한 스카프도 곱게 두르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화사해진 것은 얼굴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세월, 장애인이라 못한다는 소리 안들으려고 모든 것을 다른사람의 기준에 맞추며 살아왔다. 거울도 일부러 안 쳐다봤다. 그동안 나는 없었다. 마음도 꼭꼭 닫고 나도 내 마음을 들여다 보지 않았는데. 이제는 문을 열고 나오려고 한다. 오늘 처음으로 화장하고, 스카프도 했다. 이건 내가 다시 세상으로 나오려는 용기의 표현이다."

모두들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얼마나 감동적인지요. 감사한지요. 과정 초기에 힘들어하고 어려워하셨던 분이라 더욱 감사했습니다. 그분의 촉촉히게 빛나던 눈빛이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이 제 마음을 울리셨습니다.^^

"평생 내가 장애인이라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며 살아왔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당당하게 자신감이 생겼다"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억척스럽게 살아오면서 누가 뭐라 그러면 버럭버럭 화만 났다. 그런데, 그게 다 내 마음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제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남편도, 다른 사람도 달라질 수 있겠구나, 확신이 든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있었다는 것을 잊고 있었는데, 내 꿈을 찾았다. 다시 소설을 쓸 것이다. "

매번 강의 시간마다 눈물과 웃음이 넘쳐났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과정을 진행하면서 저 또한 새롭게 배운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참여하신 40여명 중에는 다른 분의 도움 없이는 외출이 어려우신 중증장애를 가지신 분들도 많았고. 전혀 앞이 보이지 않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매번 강의를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그 분들의 열정과 강인함을 배웠고, 곁에서 옆에서 수족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의 모습 속에서 함께 함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세상과 멀어진 기간동안 오히려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얼마나 귀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크고 작은 도움을 받아본 사람이기에 그 누군가를 돕고 싶은 순수한 의도가 넘쳐나시는 것을 진심으로 느끼면서, 장애인은 도움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크게 나눌 준비를 하고 계신 분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애와 여성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서, 스스로 당당히 세상으로 나갈 용기를 내신 그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2학기때 꼭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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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언제나 나보다 먼저 앞서가 있는 생각.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딱 버티고 서 있다.

내가 어떻게 한들 그것을 넘어 한발짝이라도 갈 수 있었을까?
이제껏 생각을 따라잡지 못한다는 조바심에 애꿋은 의지만 나무랬다.

생각을 따라잡는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할 필요도 없는 것임을 알게 된 지금
내가 할 것은 생각을 그저 흘려보내는 것.
생각을 비워낸 자리, 그 공간에서 언제나 존재하고 있던 가능성을 보는 것이다.

구름 너머에 끝없이 펼쳐진 하늘이 있는 것처럼
나의 생각 너머에 끝없는 평온함이, 내가 원하는 그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진정으로 아는 것이다.

생각!! 이제 너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되었으니,
너를 붙잡는 대신 기꺼이 놓아주겠다.
잘가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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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객분과의 지난 코칭세션에서 함께 나눈 대화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나와 뒤엉켜서 나를 꼼짝달싹 못하게 했던 생각들을 관찰할 수 있게 되면서,
뿌옇게만 보였던 것이 조금씩 선명해 지는 느낌. 이제부터 진짜 게임이 시작된 거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코칭&코치입문과정/코치훈련가이드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즐거운'코칭교실'/아름다운 소통의 기술 '코칭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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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스투코칭 과정을 통해 1.2기로 함께 인연을 맺은 분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모두들 참으로 탁월하신 분들이고 각자 가지고 계신 역량과 실력들이 대단하신 분들임을, 뵐 때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함께 하신다면 얼마나 더 큰 시너지가 날까.. 얼마전부터 함께할 시간을 모색해 오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런날이 온 것이죠.^^*

그 중 한 분 _이코치의 1분 코칭 뉴스레터를 연재하시는 코치님께서 애니어그램강사 과정을 마치시고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지신 것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 겸, 내부에서 애니어그램에 대한 이해와  진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시종일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에너지로 4시간을 강의와 진행으로 채워주신 이코치님께 감사드리고, 이 코치님을 포함해서 참여한 모든 코치님들께도 유익한 시간이 되셨기를 기대합니다.

<스투코칭Team 세미나>라고 이름 붙여 본 이 시간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한분 한분이 자신의 전문성과 지식을 나누면서 함께 서로의 성장을 독려하는 시스템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합니다. 강의를 마치고 강사에 대한 피드백지를 그 어느때 보다 정성껏 작성하면서 이 순간 '모두의 성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투코칭Team 코치님들~. 함께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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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열정, 삶의 에너지를 깨우는 질문

Q. 무엇이 당신을 살게 하나요?

Q. 지금 당장 죽을 수도 있는데, 살아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당신의 존재를 통해 세상에 더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Q. 평생에 삶을 통해 남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Q. 신이 있다면, 당신은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답을 듣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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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고유의 탁월함을 부여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럼에도 그 탁월함을 있는 그대로 발현하며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자신의 탁월함을 발현하며 사는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이 가슴에 깊이 와 닿습니다. 

무언가를 더함으로써 탁월해지는 것이 아니라, 탁월함을 가리고 있는 그 무언가를 걷어 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자기다움을 찾는 순간, 탁월한 존재, 탁월한 삶이 가능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진정한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위대한 자기발견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다.

인간은 진리와 인생, 그리고 불가사의한 현실의 구조를 직시할 때,아무런 해답도 얻지 못한 채 오히려 두려움에 빠지곤 한다.

그저 매일 이 불가사의한 세계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걸로 족하다.

신성한 호기심을 잃어서는 결코 안된다. 

하나의 목적에 자신의 온 힘과 정신을 다해 몰두하는 사람만이
진정 탁월한 사람이다.
이런 까닭에
탁월해지는 데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요구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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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인간의 삶을 가장 현실적으로 도울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코칭'이 많은 분들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나의 삶에도 코칭이 도움이 될까? '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라면, 먼저 코칭질문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코칭질문은, 단편적이고 금방 답할 수 있는 질문이라기 보다, 조금의 또는 오랜 시간 생각이 필요한 질문-질의에 가깝습니다.  평소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나, 그리고 나의 삶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효과적인 질문들입니다. 

코칭질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단지 '내답'만 있을 뿐입니다.

고요한 내면의 호수에 '인식의 돌(질문)'을 던져보세요~. 호수 아래로 답이 금방 보이지 않을지라도 내 안 어딘가에 답은 있습니다. 답을 찾을 때 까지, 질문이 일으킨 출렁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자기발견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며~. 

1. 나에게 풍요롭고 완전한 삶이란 무엇인가?

2. 나의 삶에서 지금 무엇을 참아내고 있는가?

3. 나는 어떤 부분에서 현실적이지 못한가? 현실을 회피하는가?

4. 나는 주로 어떤 기분상태에 있을 때가 많은가? 그것은 습관적인가?

5. 선택이란 무엇인가? 선택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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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라이프코칭에 대한 학습,훈련에 참고하실 만한 책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저와 함께 <스투코칭> <스투코칭add> 과정에서 코칭학습.코치훈련을 하고 계신분들께 추천드린 책으로, 코치가 아니더라도 코칭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참고하셔도 유익할 책들입니다.^^.

[코칭 참고도서]

1. 라이프코칭가이드
2. 이너게임 of work
3. 성과향상을 위한 코칭리더십
    

-> 코칭입문 / 코치훈련과정을 시작하신 분들께 필독서 중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적 맥락에서 라이프코칭.비즈니스코칭이 무엇인지, 그 원리와 핵심개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4. 순수의식
5. 감성에열광하라
6. 5분의 기적 EFT 
    
-> 코칭과정에서 직면하게 되는, 부정적 장애물의 대표주자(?)인 ''감정'에 대한 이해와 다루는 방법들을 소개한 책입니다. 코칭학습 외 코치로서 훈련하는 과정에서 꼭 직면해야할 부분, 감정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7. 의식혁명
8. 의식의 스펙트럼
9. 통합비전

-> 궁극적으로 의식을 다루는 코칭에 있어 의식은 계속적인 학습과 경험, 훈련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돕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는 코칭!'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삶을 펼쳐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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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한 늙은 인디언 추장이 손자에게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큰 싸움'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 싸움은 나이 어린 손자의 마음속에도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추장은 궁금해 하는 손자에게 설명했습니다.

 "얘야, 이 싸움은 우리 모두의 속에서 일어나고 있단다. 두 늑대간의 싸움이란다.

한 마리는 악한 늑대로서 그놈이 가진 것은

화, 질투, 슬픔, 후회, 탐욕, 거만, 자기동정, 죄의식, 회한, 열등감, 거짓, 자만심, 우월감, 그리고 이기심이란다.

한 마리는 좋은 늑대인데 그가 가진 것들은

기쁨, 평안, 사랑, 소망, 인내시, 평온함, 겸손, 친절, 동정심, 아량, 진실, 그리고 믿음이란다."

손자가 추장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

추장은 간단하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기지"

 -작자미상-


 

매순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두개의 나(sel1과 self2)가 벌이는 '이너게임(Inner Game)'을 잘 묘사하고 있는 시입니다. 인생에서 진짜 게임은 우리 안(inner)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삶에서 승리해야할 게임 또한 바로 이너게임입니다. 

지금까지 외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우터게임에만 집중해 온 나의 삶을 인식하고, 매 순간 이너게임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코칭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나에게 끊임없이 '~~해야한다'고 말하는 나(Self1)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싶다'고 말하는 진짜 나(Self2).

 오늘 당신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시겠어요?

 매 순간 이너게임에서 승리하는 삶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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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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