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12년 서울YWCA 이사,위원 연구모임' 에 참가했습니다.

'새로운 미래'를 키워드로 주제특강이 있었는데, 

강의 중 '한글의 위대함'에 대한 강사님의 언급이 잠시 있었습니다.


사실, 많이 들어 새로울 것이 없는 새로운 미래에 대한 이야기보다 

새롭지 않아야 할 '한글'에 대한 이야기가 제게는 더 인상적이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세계가 극찬하고 있는 한글의 위대함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정말 너무 무심+무지했구나.. 

반성도 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 한글에 대한 정보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역시 멋지게 소개한 동영상이 있더군요. 강사님이 하신 이야기도 영상에 다 들어 있습니다.^^

파일이 두개지만 꼭 연결해서 보시길 강추합니다!



1. 한국은 한글의 나라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


2. 한글은 과학입니다. 한글은 사랑입니다. 한글은 우리입니다. 


3. 보너스! 세상의 모든 언어를 표현/입력할 수 있는 한글을 입증해 내는 대박 영상!

완전 빵~!! 터지실 거예요. 웃음과 함께 한글의 위대함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실지 모릅니다. ^^


참!

한글은 현재 사용인구로 세계 10대 언어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한류바람으로 젊은이들이 한글을 많이 배워서 사용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데.. 우리 한글 대단하죠?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 '찌아찌아족'이 자신들의 말을 표현하기 위한 글로 '한글'을 사용하고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만드시며 '자연의 소리가 있으면 자연의 글자도 있다' 하셨다는 말씀. 그 믿음 대로 위대한 한글을 만들어 졌음에 감사+감격하게 됩니다. 

한글! 더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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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코치 플로우 강원화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ap4OQKZuR8U&sns=fb)

코칭을 처음 만나고, 코치가 되기로 결심하던 그 때, 온몸 가득 벅차 오르던 느낌을 기억합니다.
이 영상을 보니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저에게 코칭은 'Awakening inner power'
모두 안에 이미 있는 잠재력. 위대한 내면의 힘을 깨우는것. 바로 그것입니다.

특히,
아직까지 미처 인식되지 못한(때로는 억압된) 여성들의 눈부신 잠재력이 깨어남으로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그 기쁨이 오늘도 저를 가슴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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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코치 플로우 강원화

 


하루를 여는 나의 기도

내게 허락된 이 하루가,

근근히 '버티는' 하루가 아니라
감사히 '누리는' 하루가 되길

큰탈 없이 지난 것에 '안도'하는 하루가 아니라
작은 것 하나에도 최선을 다함에 '기뻐'하는 하루가 되길

무심히 '흘려보내는' 하루가 아니라
열심히 '만들어가는' 하루가 되길

'나만' 즐거운 하루가 아니라
'함께' 즐거운 하루가 되길

그리하여,
오늘 이 하루를 허락하신 그분께 기쁨이 되는 하루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by Flowkang



모든 것을 다 내 마음데로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해도
한가지, 삶과 죽음의 문제 만큼은 내가 원하는데로, 또는 원치않는데로 할 수는 없지요.
우리가 지금 숨쉬며 살고 있는 오늘은 개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주어진 선물입니다.

3년전, 이런 사실을 몸으로 깨닫게 된 귀한 경험을 한 후로,
내게 허락된 하루하루에 감사하는 마음이 자동장착(^^) 되었습니다.

물론, 힘들고 후회되는 하루도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이 되면 
또 새로운 하루에 감사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가 나에게 없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은
무언가 내 오늘 하루에 주어진 사명이 있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사명 하니까 좀 거창한가요? ^^
말 그대로 WHY. 이유죠. 내게 오늘 하루가 주어진 이유. 

가끔씩 이런 질문 한번씩 던져보세요.^^
"무엇을 하라고 오늘 하루가 내게 주어졌을까?"

잊지 말아야할 것은,
나의 하루는 값없이 주어졌지만, 결코 의미없이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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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코치 플로우 강원화

사진출처:Flickr.com


안녕하세요.
꽃샘 추위마저 반가운 새 봄, 참 오랜만에 블로그로 인사드려요.^^
한동안 업데이트가 뜸했음에도, 다녀가신 분들의 흔적을 보면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하고 싶은 소식,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지난해 둘째 출산 후, 두 아이를 돌보며 살림하는 맛(?)을 제대로 느끼느라 다소 소홀했답니다.ㅎ

앞으로는 좀 더 자주 포스팅 할 수 있을거예요.
둘째가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서 주중 혼자 만의 시간이 루틴하게 생겼습니다.
고맙게도 둘째는 어린이집에 아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잘 먹고, 잘 놀고,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럴거라고 믿고 있었지만, 
기대이상으로 잘 지내주어 엄마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지난 해 육아와 살림 등 집안일에 8의 비중을, 코칭과 강의 등 바깥일에 2의 비중으로 살았던 생활에 다이내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하나둘씩 시작하려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가슴뛰고 기쁜 그런 일이요.^^ 

여러분도 한 해를 시작하며 새운 계획과 다짐들 많으시죠?
무엇부터 시작하고 싶으신가요?
3월은 1월보다 시작의 활기가 더 느껴지는 달이예요.
개구리의 힘찬 도약처럼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시는 그런 날들 되시길 응원할께요!^^*


매일 매일 새롭게 시작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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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코치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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