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재취업 희망자를 위한 '여성커리어 코칭' 프로젝트
Restart !

 진정으로 하고 싶고  잘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십니까?
새로운 직업을 통해 당신의 인생을 새롭게 창조하시길 원하십니까?
현재의 직업보다 더 만족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인지 찾고 계십니까?

그 도전 앞에 무엇보다 '자신감'이 필요한가요?

 여성존재의 탁월함을 깨워 세상을 아름답게 살림(Salim)하는 여성코칭연구소(이하, 여코연)가 새로운 일(Work)을 통해 또 한번의 위대한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여성재취업' 희망자들을 위해 본격 '여성커리어 코칭'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잠자는 여성들의 능력이 필요하다!' 최근 사회, 경제, 교육 등 영역을 불문하고 여성들의 유휴인력을 활용하기 위한 적극적인 시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성재취업은 비단 여성들만의 이슈가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아주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으며, 그만큼 다양한 지원과 기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내 일을 하고 싶다! 내 인생을 찾고 싶다!' 여성들의 외침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일(Work)을 찾고 진정으로 꿈꾸던 인생을 만들어가길 원하는 내면의 열정을 발견하지만, 수많은 갈림길과 장애물 앞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에 빠집니다. 혹은 길 조차 보이지 않아 두렵기도 합니다. 결국 마주하게 되는 것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길'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는 것입니다.  

'여성커리어코칭 프로젝트-Restart'에서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Work)을 통해 인생을 스스로 새롭게 디자인하고자 하는 여성들이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과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여, 꿈꾸던 '성공의 길'을 찾아갑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숨겨진 에너지를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기회와 경험을 통해 새로운 일을 찾는 것을 넘어, 자기존재의 가능성을 신뢰하는 진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순한 의지'와 '억지로 실행을 강행'하는 것이 아닌 자기인식과 발견을 통해 자연스럽고도 파워풀한 실행력과 추진력이 생기도록 꿈의 전동차에 첫 시동을 걸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강력한 팀 시스템을 통해, 팀 전체가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며 탁월한 삶을 살아가는데 탁월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입니다.  

여성코칭연구소의 모든 프로그램은 여성존재의 '근원적 가능성'을 깨웁니다.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그 상태를 다시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기 존재의 근원을 깨닫게 되며, 그동안 삶의 과정에서 나를 매고 있었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의식으로부터 자유롭게 합니다. 본 Restart 프로그램 또한 새로운 일(Work)을 찾는 인생의 도전 앞에 서서, 여성들 자신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믿지 못하게 만드는 내면의 부정적 생각과 감정들에서 벗어나, 그토록 간절히 만나고 싶었던 '최고의 나'를 만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금 내 안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그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기를 원하는 여성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당신을 기다립니다! 
 

진행내용
ㅁ 1회 : 내 안의 상자에서 나오기
             진짜 나는 누구인가?
             세상을 바라보는 껍질 그리고 상자를 인식하고, 벗기
             이너게임과 아우터게임
             스스로의 인생을 100% 책임지기
ㅁ 2회 : 새로운 현실 직시하기
             21C, 여성의 시대
             21C, 여성의 잠재력과 가능성
             21C, 시대가 주목하는 여성적 리더십
ㅁ 3회 : 나를 자유롭게 하는 길
             여성의 한으로부터의 자유
             나를 제한하는 부정적 에너지를 처리하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용납하기
             온전한 나로 살아가면서 누리기
ㅁ 4회 : What Do You Really Want?
             '최고의 나'를 만나기
             '최고의 나'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발견하기

             내면의 기쁨을 따르기
ㅁ 5회 : 탁월함과 완전함 발견하기
             존재, 그 탁월함으로의 초대
             우주의 원리, 완전함을 인식하기
             가능성으로 나아가기

ㅁ 6회 : Catch the Choice
             적합한 일 찾기
             위험과 기회, 기회를 점령하기
             기회의 장을 누리기
             참여자 프레젠테이션

ㅁ 7회 : Design Your Work
             최고의 일을 디자인하기
             후원환경을 디자인하기
             리더로서 책임지기
ㅁ 8회 : Show Up, Self branding
             당당한 나를 표현하기
             셀프이미지, 셀프브랜딩
 



 

Posted by 강코치 플로우 강원화




혁이가 일주일째 어린이집에 가지 않겠다고 때(?)를 쓰며 운다.
주변사람들이 때를 쓰는 것이라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 하지, 사실 때를 쓰는 것인지 어떤건지 혁이의 맘을 온전히 들여다 보지 못하니 장담할 수는 없다.
아침에 헤어지는 것이 쉽지 않다. 엄마랑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
어린이집에서는 잘 지낸다고 하는데. 엄마랑 헤어지는 순간 잠시 뿐이라고 하는데..
단지 엄마와 조금 더 있고 싶은 마음의 표현일까?

코칭의 근본적 맥락에서 보면, 어떤 연유에서든 울며 엄마와 원치않는 이별을 '당하며' 자신의 감정을 차단당하는 상황이 혁이에게 유익할 리 없고, 기존의 육아교육적 관점에서 보면, 단호함과 일관된 부모의 태도가 필요하다고 하고....아직은 어느것도 명료하게 무게중심이 기울어지지 않는 가운데, 요즘 혁이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러저러한 생각들이 많이 든다.

3살인 지금 훈육이 필요한 시기라고 하는 기존 육아교육적 관점을 우선 존중하고 있지만,
정말이지 마음이 편치 않은 것은 분명하다.

과연 혁이를 위하는 길은 무엇일까?
혁이가 원하는데로 모든 것을 허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제한적이나마 대화로 서로의 의도를 명료화할 수 있는 성인이 아닌
어린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차원에서 코칭의 적용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연구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 나의 삶이고 나의 사랑을 나타내는 일이기 때문이다.

지금 혁이가 원하는 것은, 혁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혁이가 엄마를 또 성장시킨다. 진정으로 감사한 일이다.

 

Posted by 강코치 플로우 강원화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