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보다 아침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제 사무실(Home Office)에 커튼을 달지 않은 게으름(^^) 덕분에 햇살을 온전히 받아 안습니다.ㅎㅎ

새벽에 일어나 책을 보고, 크리스천코치들의 온라인 미팅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즐겁고, 풍요롭고, 편안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새로운 앎에서 그치지 않고, 나의 삶 모든 곳곳에 그 앎이 녹여질 수 있도록
지혜롭게, 기꺼이 훈련하기를 의도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사랑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
온전히 지켜지지 못한 모습까지도 품어 안으시는 그분의 사랑이 지금 제게 비추입니다.
Thanks GOD.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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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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