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잠이 들었다가, 잠결에도 선명하게 들리는 전화벨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중요한 내용의 전화 통화 후, 지금까지 계속 '맑은 새벽'을 깨우고 있습니다.

언가를 할 계획이나 예정 없이 자연스럽게 깨어있는 이런 시간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내면의 기쁨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어 좋습니다.


카페도 들르고, 글도 쓰고, 책도 보고, 뉴스도 봅니다.
 그것을 경험하는 나도 봅니다.


오늘은 특히 '깊은 평화의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외부의 어떤 정보에도 요동이나 섭동이 일어나지 않고
'맑은 의식'의 깨어있음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고요하고 잔잔한 평화!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힘을 가진 평화!

이 순간 깨어있는 모든 존재에게
모든 이해를 넘어선 나의 평화!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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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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