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

부서지는 아침햇살에 깨어나 오늘도 내 삶에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내가 경험하는 모든 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이 '내 생에 마지막순간이자 영원'임을 알게 하신 주님.

모든 것이 지금 있는 그 자체로 완전함을,

삶은 한 순간도 무의미하지 않음을,


생각이 아닌 몸으로 경험하게 하신 주님

그리하여, 매 순간을 온전한 나로, 사랑으로 존재하게 하신 주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나로 하게 하지 마시고, 모든 것 주님의 뜻으로 하게 하소서~.


오늘은 <한살림 활동가 그룹코칭> 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또 새로운 분들을 만나 함께 하는 작업이 기대가 됩니다. 새벽에 일어나 몸도 마음도 새롭게 하고, 미리 받은 참석자 명단을 한분한분 들여다 보면서, 호오포노포노를 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고객을 향한 호오포노포노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사랑과 평화의 에너지를 보내는 것이 제게 더 큰 기쁨임을 본능적으로 알게 된 것이지요.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평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에 옷깃을 살짝살짝 여미게 되고, 자주 파란 하늘을 바라보게 되는 가을입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 건강! 챙기시고요~. 이 가을, 여러분이 기대하시는 그것을 경험하게 되시길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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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