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결정을 내릴 때
두 개이상의 것에서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경우

나를 우선으로 하는 것과 타인을 더 생각하는 것 사이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결국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선택을 하기까지 고민의 과정이
고통스럽고 혼란스럽고 힘들다.

그리고 , 결정을 한 후에도 고민스럽고 계속 마음이 불편하다.
스스로 선택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어쩔 것인가?

사람은 자기를 생각하고 배려, 사랑하는 만큼
남도 생각하고 배려, 사랑 할 줄 안다.

자신을 배려하지 않으면서
남을 먼저 배려한다는 생각은 정말 우습지 않은가?

나의 불편한 에너지가 상대에도 전해질 것이 뻔한데..
상대는 그 선택에 진정 고마워 할까,.
오히려 상대를 부담스럽게 하고 불편하게 하는 결과가 된다.

앞으로, 또 어떤 선택의 갈림길에 서면 묻자.
그리고 망설임없이 선택 하자.
선택 후에는 더 고민하지 말자.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
"나를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가?"

나를 위하는 선택이 다른 사람을 위한 선택과 다르지 않음을
잊지 말자.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