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3 19:44
요즘 개그콘서트에 새롭게 선보인 코너 - 분장실 강선생-을 보았습니다.
역시, 첫회 이후 연일 대박을 칠만 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분장실의 강선생님'에 출연하는 4명의 개그우먼들의 눈부신 열연(^^), 그들의 과감한 모습을 보고 있자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나 유명해지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는 생각만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그들은 코너 속에서 망가진 자신들의 모습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라도 그것이 그들 존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자신들 스스로 선택한 길을 가는 과정에서 분장을 하는 것도 분장을 벗는 것도 자신의 선택임을 분별하는 것이죠.
만약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 상황에 의해서 해야만 하는 일이라면, 그 '웃음의 진정성'은 없었을 것입니다.
개그콘서트를 즐겨보는 저희 둘째 언니는, 많은 사람들이 단지 웃기 위해서 개그콘서트를 본다고 하지만, 자신은 개그콘서트의 코너코너 마다 그것을 위해 쏟아내었을 그들의 에너지를 느낀다고 합니다. 단지 3분~5분 분량의 개그 한 코너를 만들기 위해서 일주일 아니 그 이상의 시간동안 쏟아 부었을 그들의 '열정'과 자신의 일에 대한 '헌신'이 느껴져서 진심으로 고맙고 즐겁다고 합니다.
보이는 모습이 어떠하든지, 세상에 그 어떤 시선이 있다고 해도, 자신은 언제나 그대로의 특별하고 귀한 존재라는 사실을 아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그녀들은 참으로 아름답고 당당한 여인들 입니다.^^
역시, 첫회 이후 연일 대박을 칠만 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분장실의 강선생님'에 출연하는 4명의 개그우먼들의 눈부신 열연(^^), 그들의 과감한 모습을 보고 있자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나 유명해지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는 생각만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개그콘서트 - '분장실의 강선생' 코너 장면
그들은 코너 속에서 망가진 자신들의 모습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라도 그것이 그들 존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자신들 스스로 선택한 길을 가는 과정에서 분장을 하는 것도 분장을 벗는 것도 자신의 선택임을 분별하는 것이죠.
만약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 상황에 의해서 해야만 하는 일이라면, 그 '웃음의 진정성'은 없었을 것입니다.
개그콘서트를 즐겨보는 저희 둘째 언니는, 많은 사람들이 단지 웃기 위해서 개그콘서트를 본다고 하지만, 자신은 개그콘서트의 코너코너 마다 그것을 위해 쏟아내었을 그들의 에너지를 느낀다고 합니다. 단지 3분~5분 분량의 개그 한 코너를 만들기 위해서 일주일 아니 그 이상의 시간동안 쏟아 부었을 그들의 '열정'과 자신의 일에 대한 '헌신'이 느껴져서 진심으로 고맙고 즐겁다고 합니다.
보이는 모습이 어떠하든지, 세상에 그 어떤 시선이 있다고 해도, 자신은 언제나 그대로의 특별하고 귀한 존재라는 사실을 아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그녀들은 참으로 아름답고 당당한 여인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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