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를 기점으로 시작하는 [Be the Nature 프로젝트] 1탄, '선유도 공원'으로 다녀왔습니다. 한강에 떠 있는 고즈넉한 섬,공원. 여러번 가 보았지만, 언제나 아름답고 편안한 곳입니다.

명절이었지만, 평소처럼 가족,연인,친구들끼리 소풍 온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연 속에서면 저절로 열리는 마음 때문일까요? 옆자리 사람들과 서스럼 없이 미소와 담소를 나누게도 됩니다.

나무그늘 잔디밭에 자리를 깔고 앉았습니다. 남편과 함께 번갈아 아이와 놀아주면서, 각자 홀로 있는 시간도 배려 할 수 있었습니다. 남편은 자연 속에서 그토록 원하던 달콤한 낮잠을 잘 수도 있었답니다. ^^ 맑은 공기 깊이 호흡하며, 나의 꿈과 비전, 행복을 그리며 최고의 순간을 보냈습니다.

집이나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 때와 달리 잔디와 나무와 벗되어 뛰는 아이는 그야말로 자연 그 자체였습니다.
  아이의 미소는 자연의 미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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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한 번이상. Be the Nature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