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는 고객이 자신 안에 이미 있는 무한가능성과 해답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충고나 조언을 하는 대신 질문하고 경청하고, 함께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고객이 자기 내면을 탐구하도록 돕습니다.

그러하기에, 코칭 후 코치가 고객으로 부터 듣는 '최고의 찬사'는 이것입니다.
"코치님께 미안하지만, 이미 다 알고 있었어요.. 답은 내 안에 있는 걸요."

한편, 최악의 패드백은요..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 가 아닐까요?
코칭 후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면, 코치로서 더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는 신호와도 같죠.

코치는 당신 대신 그라운드를 뛰지는 않지만, 당신의 영원한 서포터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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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