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4 16:55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때 자신감이 없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그 자신감 없음은 무엇때문인가? 내가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인가?
혹시나 그것이 드러나서 무능력하거나 실력없음으로 비춰질 것이 두려워서인가?
그 때문에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말할 때에도 언제나 주저하고, 얼버무리게 되는가?
그 어떤 것에 대해서 완벽하게 안다는 것이 가능할까? 완벽하게 알아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지금도 매순간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불가능한 일... 다만, 완벽하게 알고 있다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
언제나 모르는 부분은 존재한다.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은 '용기'를 내어야 하는 일이 되었다.
언제든지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내가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자신감있게 말하지 못할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 코칭. Self+LIfe+Work > [셀프코칭]질문/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오포노포노] 내 몸에게 (0) | 2008/09/11 |
|---|---|
| 강력한 질문 (0) | 2008/09/06 |
| [의식관찰] 용기, 아는 것을 말하고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0) | 2008/07/04 |
| [의식관찰일기] 후회 vs 만족 (0) | 2008/03/14 |
| 진정으로 믿기. (0) | 2008/03/03 |
| [센터링] '즐거운 센터링'을 시작하다 (0) | 2007/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