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알기 위해서는 경험의 객체(대상)과 접촉할 때 가능하다.
접촉하여 경험함으로써  주관적이고 내재적인 앎(의식)이 생긴다.

딸기 맛을 보기 위해서는 딸기만 바라보아서도 안되고, 혀로 겉을 핧아만 보는 것으로도 충분하지 않다.
직접 베어물고 씹어보고 목으로 건더기와 국물을 넘겨보아야 알 수 있다.
그때야 딸기맛을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무언가에 대해서 알고 싶은가?
직접 경험하고 접촉해 보라!!! 제대로!!.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