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내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돈 미겔 루이스


오늘이 내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

돈 미겔 루이스 | 이양준 옮김

호이테북스 2005.03.20






이 책이 전해주는 '네가지 약속'은 지극히 간단하면서도 파워풀하다.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진정한 자유를 약속하는 약속이다.

약속 하나, 말의 죄를 짓지마라
약속 둘, 아무것도 자신과 관련시켜 받아들이지 마라
약속 셋, 함부로 추측하지 마라
약속 넷, 항상 최선을 다하라

우리가 태어난 후 자라면서 '길들여지기'를 통해 배운 믿음체계, 그것에 맞 닿아있는 '인류의 꿈' 은 결국 '에고'다. 외부로부터 부여된 꿈, 그 꿈에 가려진 내면의 진리와 아름다움을 우리는 알지 못하고 있다,우리 안에 있는 진리만이 우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살면서 내 입을 통해 나오는 말의 표현에 얼마나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하는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을 거듭 인식했다, 매순간 나는 어떤 말로 나를 표현하고 있는가?

그리고,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로서 나도 모르게 '길들이기'에 집중하는 모습은 아닌지.. 돌아보게 됐다.
'안돼, 싫어, 위험해...' 대신 인간이 가진 최고의 선물인 '말'의 순수한 마법을 사용하고..

강력하게 다가온 질문들..
왜 지금과 다른 꿈을 꾸려고 하지 않는가?
왜 당신의 마음과 상상력과 감정을 천국을 꿈꾸는 데  쓰지 않는가?
우리는 진정한 자기자신이 될 수 있을 만큼 자유로운가?

오직 두가지 선택만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던 방식으로 살 것인가?
어린아이의 순수한 그 때와 같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갈 것인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