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sales에서 고객이 가지는 구매불안 요소를 '코칭' 비즈니스에 적용해 보고,

구매불안 뒤에 숨겨진 고객의 열망을 찾고, 코칭 세일즈에 성공하기 위한 나름의 해결책을 모색해 보았습니다.


제품의 구매불안 요소는 규모/가격, 영향받는 사람, 제품의 수명, 생소함입니다.
이를 코칭에 적용해 보면, 코칭비용, 영향받는 사람, 코칭의 계약기간, 코칭에 대한 생소함 등으로 대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칭을 받고자 하는 고객들이 느끼는 불안요소 뒤에는 고객들의 숨은 열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 열망을 해결해 줄 수 있다면 불안요소는 잦아 들 수 있겠지요. ^^ 그 방법을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상품구매

불안요인

코칭에 적용

불안요인

고객의 열망

해결책

규모/가격

코칭 비용

ROI 확신

money back 개런티, 가격인하, 성공사례, probono coaching

영향받는 사람

영향받는 사람

(개인 /BIZ )

ROI, 명분/평판, 기업가치.이미지상승

성공사례(고객리스트, 추천서, 사진), 맞춤식유익제시, 명품전략(고급 브로셔, 명함 etc)

제품의 수명

서비스 계약기간

ROI 보장

성공사례(1개월과 3개월의 비교), 구체적 DATA(기간의미,적혈구 100일 생존), 코칭 기간 근거 이해(,음식효과성,지속성)

생소함

코칭의 생소함

목적에 부합하는 정보

선진국의 사례(코칭 Biz, data), 브로셔(성공사례)

 

쉽게 말하면, 구매불안요인에 대한 고민은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의 입장에서 [고관여 vs 저관여] 이냐에 따라 정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냉장고, 자동차, 집  등은 전형적인 고관여제품.. 껌, 스티커, 연필, 구두닦기 등은 저관여제품/서비스..


코칭은 '고관여'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품격있는 서비스가 필요한 거죠. 진정으로 고객지향적인 마인드가 필요한 거죠. 고품격~!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